▶ 마돈나 Madonna
 


2015, 드라마, 120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준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임충근
각본/감독 : 신수원
촬 영 : 윤지운 l 조 명 : 강성훈
미 술 : 이신혜 l 편 집 : 이도현
음 악 : 류재아 l 동시녹음 : 조우진
배 급 : 리틀빅픽처스 ...more

2015년 7월 2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해림 :: 서영희
미나 :: 권소현
상우 :: 김영민
혁규 :: 변요한


Hot IssueAbout MovieProduction note

-> 크랭크인 : 2014년 8월 9일 l 크랭크업 : 2014년 9월 30일(29회차)

칸 국제영화제 최고 화제작 등극!
공식 상영 후, 뜨거운 기립 박수와 극찬 세례!
 

<마돈나>가 프랑스 현지시간으로 지난 5월 20일(수) 오전 11시,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부문 공식 스크리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앞서 미니 레드카펫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서영희, 김영민, 권소현, 신수원 감독은 무대인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신수원 감독은 "심장이 멎어버릴 것 같다"고 하며 상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마돈나'라고 불린 여자의 과거를 추적해 가며 두 여자의 현재와 과거가 얽히는 독특한 구조의 영화 <마돈나>는 몰입도 높은 전개로 상영관을 가득 메운 전세계 영화인들을 매료시켰다. 상영 후 장내에 불이 켜지자 열화와 같은 기립 박수가 쏟아졌고, 자리에서 일어선 배우들을 향해 열띤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또한 상영관을 나서는 배우들과 신수원 감독을 향해 관객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찬사를 보내는가 하면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모여드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이에 <마돈나>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들과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신수원 감독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칸, 베를린 영화제를 연이어 석권한 데 이어 칸 영화제 2회 입성을 이루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떠오른 신수원 감독은 이창동, 홍상수, 김기덕 감독을 이을 신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마돈나'의 과거를 추적하는 간호조무사 '해림' 역을 맡은 서영희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로 칸 비평가 주간에 오른 이래, 5년 만에 칸 영화제 2회 입성을 달성하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여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그리고 김기덕 감독의 작품에 출연해 베니스, 칸 등 세계적인 영화제를 연이어 섭렵한 김영민과 10여 년의 무대연기 경력을 바탕으로 <마돈나>에서 화려한 데뷔를 치른 권소현이 칸 영화제에 입성하며 명성을 드높였다. 여기에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명실공히 대세배우로 떠오른 변요한이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세계 영화인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장을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