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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족 성장 드라마, 10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아토ATO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김종우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리틀빅픽처스 ...more

2018년 5월 30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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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준호 :: 이효제
성호 :: 임태풍
지영 :: 김하나
원재 :: 허준석


About MovieFocus


첫 단독 주연 맡은 '리틀 소지섭' 이효제 배우
귀요미 신예 임태풍&최연소 씬스틸러 김하나 이끌며
세상 사랑스러운 아역 앙상블 완성!
 

<우리들>(2016) 제작진의 또 하나의 선물 <홈>이 '리틀 소지섭' 이효제부터 충무로 NEW 귀요미 임태풍, 최연소 씬스틸 천재 김하나까지 사랑스러운 아역 앙상블의 출현을 예고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우선, <홈>에서 동생 성호와 지영을 보살피며 듬직한 매력을 보여준 준호 역의 배우 이효제는 2014년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 배우 조진웅의 아역으로 데뷔, 이후 박해일(<덕혜옹주>(2016)), 강동원(<가려진 시간>(2016)) 등 쟁쟁한 스타들의 아역을 맡으며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사도>(2015)에서는 '리틀 소지섭'으로 불릴 만큼 소지섭 배우와 닮은 외모뿐 아니라 아역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이준익 감독에게 "송강호 앞에서도 밀리지 않았다"는 극찬을 들었다. 첫 주연을 맡은 <홈>에서는 거의 모든 씬에 등장함에도 끝까지 안정감 있게 연기를 펼치며 김종우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에게 무한 신뢰를 얻었다는 후문.

준호의 이부동생 성호 역을 맡아 <홈>의 웃음을 담당한 임태풍은 연기 경험이 거의 없다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뽐낸다. 떡볶이를 보며 침을 꿀꺽 삼키거나 준호, 지영과 간 소풍에서 즐겁게 노는 씬을 보면 연기인지 실제인지 헷갈릴 정도. <우리들>의 귀염 히어로 강민준에 버금가는 특급 귀여움까지 장착한 임태풍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임이 틀림없다.

<홈> 삼남매의 홍일점 지영을 맡아 준호에게 점차 마음을 여는 연기를 펼친 김하나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2016)의 말순 역으로 관객들에게도 익숙할 터. 연기 경험이 전무했던 당시 날 것에 가까운 연기, 홍길동 역 이제훈과 찰떡 케미 등으로 영화의 재미를 견인하며 관객들 사이에 '말순이'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최연소 씬스틸러'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김하나 배우는 <홈>에서도 씬스틸러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리틀 소지섭' 이효제가 이끌고 충무로 NEW 귀요미 임태풍, '최연소 씬스틸러' 김하나가 밀며 사랑스러움으로 가득 채운 <홈>이 특급 귀여움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며 단번에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들><용순>에 이은 영화사 아토ATO의
행복뿜뿜+감동뿜뿜+기적뿜뿜 스토리
관계&성장 3부작의 마지막 퍼즐, 완결!
 

믿고 보는 영화사 아토ATO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작 <홈>과 함께 봄 극장가를 찾는다. <홈>은 어른들을 감동시키는 아이들의 세상을 뚝심 있게 담아낸 영화 <우리들>(2016), 사랑과 처음 만난 여름, 유난히 뜨거운 계절을 보내며 한층 성장하는 소녀의 이야기 <용순>(2017)에 이은 아토의 관계&성장 3부작의 완결편이다.

아토ATO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기획 전공 출신 김순모, 제정주, 김지혜, 이진희 프로듀서가 뭉쳐 만든 영화사다. '다양한 취향과 색깔을 반영한 작품들'(신준 감독)을 만들어 내고, '완성도 높은 영화를 초저예산으로 제작하며 영화 프로덕션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가는' 영화사로 인정받으며 2017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의 특별상을 거머쥔 아토는 <소공녀>(2018), <족구왕>(2014) 등을 제작한 광화문시네마와 함께 독립영화 제작사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토의 창립작 <우리들>은 사랑, 미움, 질투, 모든 감정들이 휘몰아치던 세 소녀의 관계를 담아내며 관객들의 유년기를 환기시킨 작품. 제66회 베를린영화제 2개 부문 노미네이트 등 30개가 넘는 전 세계 영화제에 초청돼 뜨거운 극찬을 받으며 작품성을 입증했고, 국내에서 독립영화로는 최고 수치인 5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받은 <용순>은 사랑을 처음 만난 소녀가 주변 사람들과 맺는 관계에 집중하는 작품이다. 거침없는 사랑 쟁취기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용순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첫사랑의 열병을 앓던 옛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호평 세례를 받았다.

이렇듯 매번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영화를 제작하는 아토의 세 번째 야심작 <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단편 <그림자도 없다>(2013), <북경 자전거>(2014) 등으로 재능을 인정받은 신예 김종우 감독이 연출을, <사도>(2015), <가려진 시간>(2016)의 소지섭, 강동원 아역을 꿰차며, 단박에 충무로를 이끌 차세대 배우로 우뚝 선 이효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은 화제작이다.

아토ATO의 신작 <홈>은 새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열네 살 소년을 통해 5월 극장가를 행복으로 가득 물들일 예정이다.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레슬러><바라나시>
가족의 달 5월 따뜻한 가족영화 개봉 러시
모두에게 행복 에너지 채워줄 <홈>이 잇는다!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제각기 다양한 방법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화들이 개봉하는 가운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가족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는 열네 살 소년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홈>이 5월 개봉, 가족영화 릴레이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5월 3일 개봉, 가장 먼저 우리를 찾아오는 가족영화는 10년 만에 재회한 삼남매가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최상의 와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이다. 부르고뉴의 사계절 풍경을 경이롭게 담아낸 영상미, 와인을 잘 모르는 관객들도 흥미롭게 즐길 수 와인 제조 과정, 여기에 서로를 점점 이해하며 애틋한 가족애를 되찾는 삼남매의 모습에서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이어 9일 개봉하는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 현직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 아들 바보 '귀보씨'의 레슬러 아들 금메달리스트 만들기 프로젝트를 담았다. 흥행 대세 유해진이 날렵한 손놀림으로 살림을 하고 에어로빅 강습을 하는 귀보로 분해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 게다가 귀보와 아들, 귀보의 엄마까지 3대 가족 케미는 관객의 현실 공감을 이끌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 24일 개봉 예정인 <바라나시>는 고집불통 아버지 다야와 워커홀릭 아들 라지브의 낯설고 껄끄러운 바라나시 여행기에 대한 영화다. 생의 마지막을 보내면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다고 알려진 바라나시 골목 골목과 갠지스강을 누비며 닫혔던 마음을 열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다야와 라지브의 모습을 통해 부자의 화해 과정을 그려낸다.

마지막으로 영화 <홈>은 열네 살 소년 준호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성장 드라마다. 준호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뜻깊은 의미를 전할 <홈>은 5월 30일에 개봉, 가족의 달 5월의 대미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신예 김종우 감독의 장편 데뷔작 <홈>
"한국영화의 보석을 발견한 느낌", "웰메이드 가족영화"
부산국제영화제의 만장일치 관객 호평 잇는다!
 

사회에서 소외된 소년 앞에 놓인 현실의 무게를 담담히 그려낸 장편 데뷔작 <홈>으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골고루 이끌어낸 김종우 감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회적 약자와 그들이 마주한 현실에 대한 김종우 감독 특유의 담담한 시선은 2013년 작품 <그림자도 없다>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한국단편 경쟁 부문 후보에 올랐던 이 작품은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조선족 여자를 둘러싼 출구 없는 환경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김종우 감독은 그동안 미디어에서 잘 조명되지 않던 약자들을 스크린에 불러낸다. 그러나 섣불리 그들에 대한 편견 어린 시선이나 과도한 연민의 감정까지 끌어오지 않는다. 섬세한 관찰을 바탕으로 그들이 처한 환경을 현실적으로 그려낼 뿐. 이러한 관찰자의 시선은 오히려 보는 사람의 감정을 극대화한다. 가족의 해체로 인해 홀로 남겨진 열네 살 소년에 대한 영화 <홈>에서도 김종우 감독의 스토리텔링과 연출법이 빛을 발한다. 엄마도, 동생 성호도 없는 집에서 우두커니 서 있는 거나 축구장에 남겨진 준호의 모습은 담담하게 그려지기에 더욱 가슴에 남는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일 당시 관객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며 극찬 세례를 받으며 올해 개봉이 기대되는 수작임을 증명했다.

김종우 감독의 세심한 관찰과 담담한 시선으로 탄생한 <홈>은 우리 모두에게 아픈 손가락으로 남을 열네 살 소년 준호의 행복 만들기를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