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인사이드
 


2015, 판타지 로맨스, 126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용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박태준
감 독 : 백감독
각 본 : 김선정, 박정예
촬 영 : 김태경 l 조 명 : 홍승철
미 술 : 이하준 l 편 집 : 양진모
음 악 : 조영욱 l 동시녹음 : 이은주
배 급 : NEW ...more

2015년 8월 20일(목) 개봉
http://beautyinside.co.kr

 

출 연
이수 :: 한효주
상백 : 이동휘
우진 母 : 문숙


About MovieProduction note


칸도 관객도 모두 반했다!
당신의 감성을 움직일 처음 만나는 사랑!
두 사람의 가장 특별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2015년 여름, 지금까지 만난 적 없는 판타지 로맨스 영화가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자고 일어나면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 주인공과 그가 사랑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라는 독특한 설정의 판타지 로맨스로, 개봉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뷰티 인사이드>가 바로 그 주인공. 이러한 특별한 설정은 몽타주를 포함해 123명의 배우들을 한 캐릭터로 캐스팅하는 놀라운 기록을 만들게 되었고, 한국 로맨스 영화에 한 획을 그을 독보적인 멜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뷰티 인사이드>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신선한 설정에서 오는 새로움 뿐만 아니라 사랑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이수'가 얼굴이 바뀐 '우진'을 알아보지 못하거나, 아이로 변한 '우진'이 '이수'에게 반말을 하자 말을 놓지 말라고 하는 등 매일 모습이 변하는 '우진' 캐릭터 때문에 겪는 특별한 에피소드는 물론,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사랑이란 과연 무엇에서 오는가'라고 끊임 없이 묻고 있다. 한국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쓸 <뷰티 인사이드>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해외에서 먼저 시작되었다.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 마켓에서 전세계 11개국 선판매의 쾌거를 이룬 것을 물론, 현지 스크리닝에서 바이어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여기에 개봉 전 예비 관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전 블라인드 시사회에서 역시 극찬을 이끌어내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렇듯 사랑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을 독특한 설정으로 담아낸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보는 이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가장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충무로 최고의 배우들이 모두 뭉쳤다!
대한민국 영화 역사의 한 획을 긋는 21인 1역 캐스팅!
20대 독보적인 여배우로 거듭난 한효주까지!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우에노 주리, 이재준, 김민재, 이현우, 조달환, 이진욱, 홍다미, 서강준, 김희원, 이동욱, 고아성, 김주혁, 유연석.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은 라이징 스타부터 충무로의 대표 연기파 배우까지, 한 영화에서 만날 수 있을 거라 상상한 적 없는 배우들이 단 하나의 캐릭터를 위해 뭉쳤다. 바로, 이 모든 배우들이 <뷰티 인사이드>의 주인공 '우진'을 연기하기 위해 만난 것. 123명의 '우진' 역의 배우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우진'을 하나의 인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남녀노소와 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바뀐다는 설정 아래 남자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박신혜, 천우희, 홍다미, 고아성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했으며 일본 최고의 여배우 우에노 주리가 처음으로 한국 영화 데뷔를 치러 기대감을 더했다. '우진' 캐릭터는 훈남에서 어린 아이로, 여자로, 그리고 외국인으로도 변하기 때문에 관객들은 매 장면마다 새로운 우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21인의 '우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여주인공은 충무로의 차세대 여제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한효주'가 맡았다. <쎄시봉>, <감시자들>, <반창꼬>,<광해, 왕이 된 남자> 등의 작품을 통해 누적 관객수 2천만 명을 넘어서며 관객들의 사랑을 입증한 배우 한효주. 다채로운 캐릭터를 통해 본인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녀는 <뷰티 인사이드>에서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로 분해 대한민국의 20대 여배우 중 가장 존재감 넘치는 배우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뷰티 인사이드>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우진' 역을 맡은 배우들과 한효주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다. 한효주는 상대역을 가리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로 현장을 이끌었고, '우진' 역의 배우들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두근거림부터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한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이렇듯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완벽한 하모니로 폭발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낸 <뷰티 인사이드>는 2015년 여름 가장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 영화가 될 것이다.


광고를 뛰어넘어 이제는 영화까지!
최강 비주얼 아티스트 백감독 & 충무로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웰메이드 판타지 로맨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21인 1역'이라는 국내 영화 사상 최초의 파격적인 캐스팅 외에도 대한민국 최고의 비주얼 아티스트 백감독이 연출을 맡아 제작단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백감독은 1990년대부터 자동차, 전자, 통신 등 TV CF를 연출하며 참신한 구성과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광고계의 뛰어난 연출가로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짧은 광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스토리를 녹여내며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 역시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뮤직비디오부터 디자인, 그리고 그만의 감성을 담은 캘리그래피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어 이번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통한 백감독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상미에 탁월한 감각을 지닌 백감독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영상과 작품의 각색에도 직접 참여해 독특한 설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 탄탄한 스토리는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독보적인 영화로서 자리매김하며 관객들을 단번에 매료시킬 것이다.

여기에 <뷰티 인사이드>는 뛰어난 연출자 백감독에게 힘을 실어줄 충무로 최고의 제작진이 함께해 그 완성도를 더했다. 'The Beauty Inside'를 눈여겨본 백감독은 <올드보이>, <커플즈> 등의 영화 타이틀 제작으로 인연을 맺었던 영화 제작자 임승용 대표에게 영화화를 직접 제안했고, 원작을 알아보는 뛰어난 안목을 지닌 임승용 대표와 함께 <뷰티 인사이드>의 작업에 착수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제33회 청룡영화상 촬영상에 빛나는 김태경 촬영감독이 합류, 디테일과 캐릭터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카메라 앵글로 아름다운 영상미를 구현했다. <하녀>와 <해무>로 청룡영화상 미술상, <도둑들>로 부일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한 이하준 미술감독은 스토리의 몰입을 배가시키는 공간 디자인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색감으로 영화의 톤을 완성시켰으며, <공동경비구역 JSA>, <클래식>, <올드보이>, <군도: 민란의 시대> 등 작품이 지닌 분위기를 음악으로서 가장 탁월하게 설명해내는 조영욱 음악감독이 <뷰티 인사이드>만이 지닌 감성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렇듯 대한민국 최고의 비주얼 아티스트 백감독과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최정상 제작진의 만남은 웰메이드 판타지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전세계 최대 광고제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 클리오 국제광고제 금상 석권!
인텔&도시바 합작 소셜 필름 원작! 스크린에서 재탄생하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2012년 인텔&도시바 합작 소셜 필름 'The Beauty Inside'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총 40여분에 달하는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소셜 필름은 매일 다른 모습을 하는 남자라는 소재만큼이나 제작방식 또한 특이하다. "누구나 남자 주인공을 연기할 수 있는 영화"라는 슬로건과 함께 페이스북을 통해 하나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후, 1주일 동안 관객들로부터 직접 받은 비디오로 다음 편 에피소드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제작된 것. 'The Beauty Inside'는 극 중 주인공인 '알렉스'의 모습이 매일 바뀐다는 설정 덕분에 그 어떤 사람이 보낸 비디오도 그대로 활용하여 에피소드를 구성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관객이 함께 줄거리를 만들어가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전무후무한 제작 방식은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기발한 제작 방식과 소재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영상미로도 화제가 된 'The Beauty Inside'는 세계 2대 광고제인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와 클리오 국제광고제 금상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명실공히 2012년 광고계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매김한 이 소셜 필름은 한국에서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장편 영화 <뷰티 인사이드>로 재탄생하게 된다. 남녀노소 국적을 가리지 않고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원작의 캐릭터 설정은 영화 속 '우진' 캐릭터에게도 동일하게 설정되었다. 또한, '이수'가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인 '우진'을 알게 되고, 그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되었음에도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 역시 원작의 흐름을 살렸다. 하지만 장면의 디테일한 설정들은 영화적 재미를 통해 새롭게 그려질 예정이다. 각 '우진'마다 다르게 벌어지는 상황들, '이수'와의 에피소드들, 그리고 이를 모두 하나의 스토리로 만드는 영화의 힘은 로맨틱한 드라마가 더해져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렇듯 <뷰티 인사이드>는 독특한 원작만큼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환상적인 비주얼과 색다른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