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개봉 10일째 500만 관객 돌파

- <국제시장><7번방의 선물>보다 빠르다!

해 극장가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10일째인 오늘 오후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1일 오후 1시 28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500만1천791명을 기록하며 400만 관객을 돌파한지 이틀 만에 또다시 놀라운 속도로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월 23일 개봉한 후 단 10일 만이다.

이와 같은 흥행 성적은 역대 영화 흥행 순위 3위인 <국제시장>(15일)보다 5일 빠르고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7번방의 선물>(17일)보다 7일이나 빠른 기록이다.

또한, 천만 영화 <변호인>(13일),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를 뛰어넘는 대기록으로, 앞으로 <극한직업>이 보여줄 흥행세를 더욱 주목하게 한다.

또한 <극한직업>은 쟁쟁한 경쟁작들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CGV 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관람객 평점 9.35 등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다가오는 설 연휴 극장가까지 마성의 ‘마약반 5인방’이 완벽 접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한직업]


2019.02.01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