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공유 주연 <82년생 김지영>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 세대불문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 힘입어 관객수 연일 상승세 기록!

유미, 공유 주연의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개봉 5일째인 10월 27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투자·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82년생 김지영>이 10월 27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0만2,130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0월 23일 개봉한 후 5일 만이다.

이는 전 세대 남녀노소 관객들의 지지를 얻으며 장기 흥행한 <알라딘>(개봉 6일째 100만 돌파, 최종 1,255만 명 동원)과 <보헤미안 랩소디>(개봉 9일째 100만 돌파, 최종 994만 명 동원)는 물론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흥행을 이끈 <완득이>(개봉 9일째 100만 돌파, 최종 531만 명 동원)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영화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실감케 한다.

특히,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당일 138,761명, 개봉 2일째 142,022명, 3일째 190,951명, 4일째 330,878명까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연일 관객수가 상승, 압도적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어 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은 거침없는 흥행 상승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호흡이 더해져 호평을 얻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CGV 골든에그 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59점, 롯데시네마 평점 9.3점의 높은 실관람객 평점 수치를 꾸준히 유지하며 입소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 열풍 속 100만 관객을 돌파한 <82년생 김지영>은 가을 극장가 뜨거운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 [82년생 김지영]


2019.10.27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