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 벌> 개봉 7일째 500만 관객 돌파

- 개봉 7일차 500만 관객 동원 성공!

화 <신과함께-죄와 벌> 이 크리스마스 연휴 내내 흥행 신기록 달성에 이어 개봉 7일차 500만 관객을 달성했다.

26일 투자·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과함께-죄와 벌>은 26일 오후 3시 15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500만619명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20일 개봉한 후 7일 만이다.

빠른 속도로 5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매일 기록적인 스코어를 보여주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23일(토)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고, 하루 뒤인 24(일)에는 300만 관객을, 25(월) 크리스마스 당일 400만 고지에 안착하며 적수 없는 흥행 강자임을 입증했다.

연휴가 끝난 직후 오늘 오후 500만 고지에 안착하며 꺼지지 않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26일 오후에도 50% 가까운 예매율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차태현, 김동욱 등이 출연했다. [신과함께-죄와 벌]


2017.12.26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