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함께-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2017, 판타지/드라마, 140분
12세 관람가

제 작 : 리얼라이즈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최지선
각본/감독 : 김용화
촬 영 : 김병서 l 조 명 : 신경만
미 술 : 이목원 l 편 집 : 남나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이상준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7년 12월 20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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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강림 :: 하정우
해원맥 :: 주지훈
덕춘 :: 김향기
자홍 :: 차태현
수홍 : 김동욱
원일병 : 도경수
염라대왕 : 이정재
변성대왕 : 정해균
초강대왕 : 김해숙
태산대왕 : 김수안


= 시놉시스 =

- 아무도 본 적 없는 세계가 열린다... [신과함께]

-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개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보지 못한 곳,
2017년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감 독 : 김용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세상, 장대하고 끝없이 이어진 저승
그 곳에서 느끼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미스터 고> 등 특유의 휴머니즘과 따뜻한 유머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해왔던 김용화 감독. 그가 주호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영화화한 <신과함께-죄와 벌>로 4년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그는 장장 6년의 시간을 쏟아 부운 역대급 프로젝트 <신과함께>를 통해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1부와 2부 동시 연출이라는 과감한 도전까지 해냈다. 한국적 사후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웹툰의 큰 드라마 줄기에 한국의 보편적 정서를 보강하고, 아무도 본 적 없는 저승 세계를 스크린에 구현해내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재미를 선사할 김용화 감독. 그의 한계 없는 도전이 빛을 발할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에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2017년 [신과함께-죄와 벌]
2013년 [미스터 고]
2009년 [국가대표]
2006년 [미녀는 괴로워]
2003년 [오! 브라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