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사람들
 


2018, 스릴러

제 작 : 데이드림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임진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리틀빅픽처스 ...more

2018년 11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마동석, 김새론


= 시놉시스 =

-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동네사람들]

-
  여고생이 사라졌지만 너무나 평온한 시골의 한적한 마을,
기간제 교사로 새로 부임 온 외지 출신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은
동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다. 실종된 여고생의 유일한 친구 '유진(김새론)'만이 친구가 납치된 거라 확신하여 사건을 쫓고, 의도치 않게 '유진'과 함께
사라진 소녀를 찾기 위해 나선 '기철'은 누군가에 의해
그녀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모두가 침묵하는 사라진 소녀의 행방, 누군가는 반드시 그녀를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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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 독보적 매력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마동석과 국민 여동생에서 충무로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한 배우 김새론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형사, 팔씨름 선수, 유도 관장 등 다양한 직업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왔던 마동석이 처음으로 선생님 역할에 도전한다. 여기에 김새론은 여고생 실종사건에 무관심한 어른들 사이에서, 친구를 찾기 위해 위험한 상황에 놓이면서도 고군분투하는 의리파 여고생 '유진'으로 분해 체육선생님 '기철' 역을 맡은 마동석과 특별한 사제케미를 선보인다. 여고생이 사라졌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범상치 않은 마을의 비밀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충격적 사건들은 관객들에게 숨통을 조여오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여기에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배우 이상엽, <범죄도시>를 통해 차세대 충무로 기대주로 우뚝 선 배우 진선규, 카리스마 신스틸러 장광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밀도 있는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데이드림
제공 : CJ ENM
배급 : 리틀빅픽처스

감독 : 임진순

CAST

마동석, 김새론, 이상엽, 진선규, 장광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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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임진순

"누구나 세월의 흐름 속에서 어른이 되지만
주변이나 사회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둘러봤을 때
어른다운 어른의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졌다.

<동네사람들>의 주인공들이 겪는 사건들을 통해
최소한 내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볼 만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데뷔작 <슈퍼스타>로 영화계가 처한 리얼리티를 코믹하게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던 임진순 감독이 스릴러 영화로 돌아왔다. 임진순 감독은 여고생이 실종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는 액션 스릴러 영화 <동네사람들>을 통해 다시 한번 차가운 현실을 감각적으로 그려낸다. 감독은 "사회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둘러봤을 때 어른다운 어른의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졌다"며 "<동네사람들>의 주인공들이 겪는 사건을 통해 최소한 내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볼 만한 계기가 되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영화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임진순 감독에게 차가운 현실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가장 잘 그려낼 수 있는 장르는 스릴러였다. 데뷔작 <슈퍼스타> 이전부터 스릴러 영화를 준비해왔다는 그는 "사람들의 외적인 부분 이면의 마음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장르가 스릴러"라며 장르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감독은 "스릴러는 사람의 마음을 다루기 때문에 어려운 장르다. 장르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왔기에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다"는 애정 어린 마음을 영화에 담아 숨 막히는 긴장감에 휴머니티와 유머를 겸비한 색다른 스릴러 영화를 만들어냈다. 한 여고생의 실종, 그 사건의 진실과 함께 침묵하는 '동네사람들'의 진실이 밝혀지는 과정은 관객들에게 쫄깃한 긴장감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2018년 [동네사람들]
2012년 [슈퍼스타] 각본/감독
2002년 [해적, 디스코 왕 되다] 조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