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테랑 Veteran
 


2015, 범죄오락액션, 123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외유내강&Film K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류승완
촬 영 : 최영환 l 조 명 : 김호성
미 술 : 조화성 l 편 집 : 미상
음 악 : 방준석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5년 8월 5일(수) 개봉
http://veteran2015.co.kr

 

출 연
서도철 : 황정민
조태오 : 유아인
최상무 : 유해진
오팀장 : 오달수
미스봉 : 장윤주
왕형사 : 오대환
윤형사 : 김시후


= 시놉시스 =

- 2015 범죄오락액션... [베테랑]

-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서도철'(황정민),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까지
'수갑 차고 다니면서 쪽팔릴 짓 하지 말자'는 신념으로 뭉친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

오랫동안 쫓던 대형 범죄를 해결한 후 숨을 돌리려는 찰나,
서도철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안하무인의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
서도철은 의문의 사건을 쫓던 중 그들이 사건의 배후에 있음을 직감한다.

건들면 다친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서도철.
그의 집념으로 인해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고
조태오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나가는데…

베테랑 광역수사대 VS 유아독존 재벌 3세
2015년 여름,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감 독 : 류승완

"<베테랑>은 '주변에 이런 형사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폭주 기관차처럼 밀어붙이는 광역수사대 '서도철'이란 인물이
올 여름, 관객들에게 시원한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전해줄 수 있길 바란다."

2000년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짝패> <다찌마와 리> 등 전에 없던 신선한 액션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 탄탄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류승완 감독. 2010년 <부당거래>(276만)에서 날카로운 통찰력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웰메이드 범죄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한 류승완 감독은 2013년 <베를린>(716만)으로 한국 첩보 액션 영화의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매 작품마다 리듬과 템포가 살아 있는 탄탄한 스토리와 진일보한 액션, 허를 찌르는 유머와 연출력으로 한국 액션 영화의 지평을 넓혀 온 류승완 감독이 <베테랑>을 통해 류승완표 범죄오락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올 여름 다가오는 무더위 속에서 <베테랑>을 보는 두 시간이 관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 광역수사대의 시원한 활약을 고스란히 즐기고 통쾌한 쾌감을 얻어갈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 류승완 감독. 전작을 통해 규모감 있는 스케일의 액션을 보여준 류승완 감독은 광역수사대와 재벌 3세의 한판 대결을 담은 <베테랑>으로 긴박감 넘치는 재미와 색다른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2015년 [베테랑] 연출
2015년 [신촌좀비만회] 연출
2013년 [베를린 기획, 각본, 연출
2013년 [부당거래] 공동제작, 각색, 연출
2008년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각본, 연출
2006년 [짝패] 제작, 각본, 연출, 주연
2005년 [다섯 개의 시선] 공동연출
2005년 [주먹이 운다] 각본, 연출
2004년 [아라한 장풍대작전] 각본, 연출
2002년 [피도 눈물도 없이] 각본, 연출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각본, 연출, 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