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만이 내 세상
 


2018, 코미디/드라마, 120분
12세 관람가

제 작 : JK필름
제 작 : 윤제균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최성현
촬 영 : 김태성 l 조 명 : 미상
미 술 : 이태훈 l 편 집 : 미상
음 악 : 황상준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8년 1월 17일(수) 개봉
facebook.com/CJEnMMovie

 

출 연
김조하 :: 이병헌
오진태 :: 박정민
주인숙 :: 윤여정


= 시놉시스 =

- 대한민국이 두 형제의 매력에 빠져든다! [그것만이 내 세상]

-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과 재회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박정민)와 마주한다.

난생처음 봤는데… 동생이라고 ?!

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
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
하지만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전까지만 꾹 참기로 결심한 조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

 

 

감 독 : 최성현

"따뜻하고 유쾌한, 공감할 수 있는 영화이자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

2014년 정조 즉위 1년에 발생한 정유역변 실화를 모티브로 왕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둘러싼 24시간을 그린 영화 <역린>의 각본을 집필, 단 하루 만에 벌어진 사건을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탄탄한 짜임새, 묵직한 대사로 담아내며 호평받았던 최성현 감독이 <그것만이 내 세상>으로 첫 연출에 도전한다. 한물간 전직 복서 형과 서번트증후군 동생의 케미스트리가 빚어내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담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최성현 감독의 탄탄한 시나리오와 오랜 준비를 거친 연출을 통해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이야기로 완성되었다. 닮은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두 형제가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과 그들을 무한한 사랑으로 감싸는 엄마의 관계 변화를 경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 최성현 감독. 남보다 먼 두 형제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인간미 넘치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감동을 증폭시키는 음악, 친근하고 정감가는 볼거리로 담아낸 <그것만이 내 세상>을 통해 2018년 새해 관객들의 웃음과 감동을 책임질 것이다.

[Filmography]

2018년 [그것만이 내 세상] 연출
2014년 [역린]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