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2015, 코믹 어드벤쳐, 125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청년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안몽식
감 독 : 김석윤
각 본 : 이남규, 김수진
촬 영 : 장남철 l 조 명 : 박순홍
미 술 : 장춘섭 l 편 집 : 임선경
음 악 : 김한조 l 동시녹음 : 나호영
배 급 : 쇼박스 ...more

2015년 2월 11일(수) 개봉
http://josun-combi2015.kr

 

출 연
김민 :: 김명민
서필 :: 오달수
히사코 :: 이연희


= 시놉시스 =

- 나는 조선의 명탐정, 우리가 돌아왔다!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우리가 또 나설 차례인가!
 

정조 19년. 한때는 왕의 밀명을 받던 잘나가는 특사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미운 털이 박혀 외딴 섬에 유배되어 버린 조선 제일의 명탐정 김민. 찾아오는 이라곤 지난 날 함께 했던 파트너 서필과 매일 같이 동생을 찾아달라며 오는 어린 소녀뿐이다.

그러던 중 김민은 조선 전역에 불량은괴가 유통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잠자고 있던 탐정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결국 유배지 이탈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행방불명 된 소녀의 동생을 찾기 위해 본격 수사에 착수하게 된다.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조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미모의 여인 히사코로 인해 명콤비의 수사는 더욱 혼선을 빚게 된다.

과연 이들은 의문의 두 사건을 해결하고, 화려한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조선 제일의 명탐정 콤비, 김민과 서필이 돌아왔다!
"위기의 조선. 우리에게 한번 더 맡겨보시지요!"

 

 

감 독 : 김석윤

KBS 대표 예능 프로그램과 시트콤 연출로 이름을 날리고 이후 JTBC로 이적해 간판 프로그램들을 줄줄이 탄생시킨 탁월한 재능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김석윤 감독은 2011년 설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로 방송가에서 갈고 닦은 탁월한 코미디 감각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470만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흥행 감독의 자리까지 꿰찼다.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손대는 것마다 대박을 만들어내는 미다스의 손 김석윤 감독이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로 다시 한 번 설 극장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배우와 스탭들 간의 남다른 끈끈함과 기대 이상의 흥행 성적으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개봉 당시부터 이미 속편 제작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던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을 위해 예능 CP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다시 충무로로 돌아온 김석윤 감독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에피소드, 코믹한 대사에 통쾌한 모험과 스케일을 더해 형보다 나은 아우를 만들어냈다. 더불어 이번 영화의 지향점을 "웃음과 감동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영화"라 말한 만큼 감동까지 어우러진 완벽한 오락 영화를 선보일 것이다.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만들 줄 아는 사람", "진정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내게 만드는 감독" 등 함께한 배우와 스탭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으며 연출자로서 역량을 발휘한 김석윤 감독,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을 통해 새해 극장가에 또 한 번 파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 1964년생.

[Filmography]

2015년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감독
2011년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감독
2006년 [올드미스 다이어리] 감독 데뷔작

[드라마]
JTBC 청담동 살아요(2011), KBS 올드미스 다이어리(2004-2005), KBS 달려라 울엄마 (2003-2004), KBS 멋진 친구들(2000-2001)

[TV Show]
JTBC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2013-2014), JTBC 대단한 시집(2013-2014), JTBC 시트콩 로얄빌라(2013), KBS 개그콘서트(2006),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2003), KBS 슈퍼 TV 일요일은 즐거워(2002), KBS 해피투게더(2001), KBS 자유선언 오늘은 토요일(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