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키즈 Swing Kids
 


2018, 드라마

제 작 : 안나푸르나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강형철
촬 영 : 김지용 l 조 명 : 미상
미 술 : 박일현 l 편 집 : 미상
음 악 : 김준석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18년 12월 19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도경수, 박혜수


= 시놉시스 =

- 국적 초월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

"여기서 댄스단 하나 만들어 보는 거 어때? 포로들로"
  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
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
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박혜수),
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오정세),
반전 댄스실력 갖춘 영양실조 춤꾼 '샤오팡'(김민호),
그리고 이들의 리더, 전직 브로드웨이 탭댄서 '잭슨'(자레드 그라임스)까지
우여곡절 끝에 한 자리에 모인 그들의 이름은 '스윙키즈'!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춤을 추게 된 그들에게 첫 데뷔 무대가 다가오지만,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른 오합지졸 댄스단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한데…!

2018년 12월,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할 영화가 온다!

 

= 관련기사 =

-> 도경수·박혜수·오정세·김민호 <스윙키즈> 캐스팅 ...2017..10.17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터질 듯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과속스캔들>(824만 명)과 <써니>(736만 명)를 통해 음악을 활용한 감각적 연출력과 유쾌한 재미, 따뜻한 드라마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강형철 감독의 신작 <스윙키즈>는 한국전쟁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탭댄스팀이 펼칠 신선한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연히 탭댄스에 눈을 뜬 수용소의 반항아 '로기수' 역은 <신과함께>, [백일의 낭군님] 등을 통해 흥행력을 입증한 대세 배우 도경수가 맡아 완벽한 탭댄스 실력은 물론 한껏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돈을 벌기 위해 댄스단의 통역을 자처하는 '양판래' 역의 박혜수는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낼 예정이며, 전직 브로드웨이 스타에서 오합지졸 댄스단의 리더가 된 '잭슨' 역은 브로드웨이 최고의 탭댄서이자 할리우드 배우인 자레드 그라임스가 맡아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아내를 찾기 위해 댄스단에 합류한 '강병삼'은 내공 넘치는 배우 오정세가, 천재적 댄스 실력을 가진 반전 매력의 '샤오팡'은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배우 김민호가 맡아 남다른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강형철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에 에너지가 가득한 배우들이 한 팀으로 만나 지금껏 본 적 없는 케미를 발산할 <스윙키즈>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배급 : NEW
제작 : ㈜안나푸르나필름

각본/감독 : 강형철
촬영 : 김지용
미술 : 박일현
음악 : 김준석
의상 : 임승희

CAST

도경수, 박혜수, 자레드 그라임스, 오정세, 김민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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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강형철

"전쟁의 시대에 춤을 통해 행복하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언제든 반갑게 꺼내 볼 수 있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


"영화 <스윙키즈>는
가장 아픈 시대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 만나서
'춤'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행복하고자 몸부림쳤던
오합지졸 댄스단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의 비극적 역사인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신나는 행위인 '춤'이라는 소재를 통해
전쟁과 이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조금은 모자라지만 춤에 대한 열정만큼은 최고인 오합지졸 댄스단,
함께 춤추고 싶고, 힘껏 응원하고 싶어지는
'스윙키즈'의 무대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에 없던 가족을 꾸리게 되는 삼대 가족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은 <과속스캔들>(824만 명),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이야기 <써니>(736만 명), 타짜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목숨을 건 한판 대결을 그린 <타짜-신의 손>(401만 명)까지 연출하는 모든 작품이 작품성과 흥행력을 갖췄다고 호평을 받아 온 강형철 감독이 또 한 번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할 신나는 작품을 내놓는다. 그의 4년 만의 신작 <스윙키즈>는 1950년대 거제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오합지졸 댄스단의 꿈과 열정을 그리며 탭댄스와 음악의 찰떡 궁합을 감각적인 연출로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도전하고 싶고, 그와 동시에 유머러스함은 변함없이 유지하고 싶다. 어떤 심각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해내는 캐릭터들이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전한 강형철 감독은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유머러스한 대사, 전매특허와도 같은 감각적 음악 연출에 '탭댄스'라는 새롭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한 <스윙키즈>로 가슴 뛰는 재미와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2018년 [스윙키즈] 연출, 각본
2014년 [타짜-신의 손] 연출, 각본
2011년 [써니] 연출, 각본
2008년 [과속스캔들] 연출,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