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스텔라 Super Nova
 


2020, 로맨틱 우주 활극, 107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꾸러기스튜디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백승기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영화사 그램 ...more

2021년 3월 25일(목) 개봉
facebook.com/gramfilms2017

 

출 연
남기동 :: 손이용
남규진 :: 강소연
차승연 :: 정광우
박선호 :: 권수진


= About Movie =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45 초 매진 신화의 주인공!
작품성과 화제성 입증된 한국 독립 영화 최초 스페이스 오페라가 온다!
 

영화 <인천스텔라>는 한국 독립 영화 최초 스페이스 오페라로서 제 24 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아 판타스틱: 장편 경쟁 부문에 초청, 약 45초 만에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배급지원상을 수상하며 일명 ‘부천의 총아’ 백승기 감독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이어서 국내 유일 SF 영화제인 제7회 춘천영화제 한국 독립 SF 경쟁 부문에서 춘천의 시선상 역시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에 인천영상위원회는 “제목부터 그의 변함없는 재기 발랄함을 엿볼 수 있을뿐더러, 그 스스로 이전 작들로부터의 변화를 꾀하고 있는 작품이라 신뢰성을 안겨준 작품이었다.”라는 호평을 보내오기도 했으며, “본인의 생각이 담긴 이야기로 극을 완성한 시도에 박수”_알려줌 양미르 에디터, “우주 공간에 당당히 남기는 이름 석 자, 백승기”_KBS 미디어 박재환 기자, “백승기 감독이 천재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_왓챠, film fan***** 등 영화제를 통해 미리 관람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확장된 세계관과 스케일로 돌아온 백승기 유니버스!
광활한 우주를 생생하게 재현한 CG 와 웅장한 사운드의 로맨틱 우주 활극!
 

데뷔작 <숫호구>부터 <시발,놈: 인류의 시작>과 <오늘도 평화로운>에 이르기까지 그간 특유의 재치 넘치는 세계관을 구축해온 ‘영화계의 탕아’ 백승기 감독. 이런 그의 4번째 작품이자 일찍이 국내 영화제에서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인천스텔라>는 완성도 높은 CG 와 웅장한 음악을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백승기 감독은 처음으로 그린 스크린 촬영과 CG 작업에 도전, ‘갬성(STAR GAM)’탐사를 위해 우주로 향하는 아시아항공우주국(ASA) 대원들의 다이내믹한 우주여행을 무사히 스크린에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우주의 무한한 공간감을 표현한 음향과 음악을 통해 압도적인 몰입감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인터스텔라+마션이 만들어낸 스페이스 오페라"_인스타그램, hyeryoung*****, "왜 여태까지 코미디만 하셨는지 의문. 이번 작은 차원이 다르다"_인스타그램, psylm*****, "모든 SF 영화를 주무르는 재치가 우주급이다"_왓챠, 탄** 등 영화제를 통해 미리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백승기 감독의 영원한 '페로몬' 손이용 배우의 놀라운 연기 변신!
SF, 드라마, 코미디를 넘나드는 강소연, 정광우, 권수진 배우의 완벽 연기 앙상블!
 

그간 백승기 감독의 모든 작품에 출연하며 아바타, 최초의 인류 등의 캐릭터로 전례 없는 신선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손이용’은 더 드라마틱 하고 거대해진 스케일을 자랑하는 신작 <인천스텔라>에 맞춰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그는 ‘남기동’ 캐릭터를 통해 아내와 딸을 향한 애틋함, ASA 최고 탐사 팀장으로서의 책임감 등 다채로운 감정연기를 완벽하게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새롭게 백승기 유니버스에 탑승해 독보적인 연기를 펼친 세 배우, ‘강소연, 정광우, 권수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강소연 배우는 지구에 유일하게 남게 되는 ‘남규진’ 역할을 통해 로맨스, 코믹, 감정연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 여기에 극단 ‘신야’ 소속으로 다양한 연극 활동을 펼쳐온 배우 정광우는 극 중 중요한 열쇠를 쥔 인물인 ASA 최고 엔지니어 ‘차승연’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마지막으로, 연극 [수상한 흥신소]부터 <백두산>, <1987> 등 흥행작들의 단역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권수진 배우가 극 중 ‘인천스텔라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되는 인물 ‘박선호’로 합세하며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이뤄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백승기 감독은 영화의 명대사 중 하나인 “만나게 될 사람은 꼭 만나고, 일어나게 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를 인용해 “반드시 만나게 될 인연이었다.”라며 배우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팀 인천스텔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