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해, 고마워
 


2011, 드라마, 114분, 12세 관람가

제 작 : 보리픽쳐스
제 작 : 임순례 l 프로듀서 : 양동명
감 독 : 임순례, 송일곤, 박흥식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키노아이DMC ...more

2011년 5월 26일(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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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About MovieProduction note


<마음이><각설탕><워낭소리>를 잇는 2011년 첫 동물 감동 드라마!
동물과의 교감을 통한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 스토리!
  5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미안해, 고마워>는 누군가에게는 부모, 누군가에게는 친구, 그리고 또 누군가에게는 형제, 자식 같았던 우리와 함께 해온 동물과의 교감을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그려낸 감동 드라마. 인간과 동물간의 교감을 통해 감동과 웃음, 눈물을 선사했던 <각설탕>, <마음이>, <워낭소리>를 잇는 2011년 첫 동물 감동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다. 전체 제작 총괄을 맡은 임순례 감독을 비롯 <소풍> 송일곤 감독, <경축! 우리사랑> 오점균 감독, <인어공주> 박흥식 감독 등 충무로 대표 실력파 감독들이 참여해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을 주제로 드라마틱하고 사랑스런 감동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기르던 개를 통해 딸에게 남긴 사랑, 자신의 곁을 지켜준 유일한 친구로서 동물과 나눈 우정, 하나뿐인 동생과의 생애 첫 이별의 아픔, 동물이라면 질색하던 무뚝뚝한 아버지와의 화해의 보살핌과 같이 우리의 삶 속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해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1997년 <인연> 이후 1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지호를 비롯한 서태화, 문정희 등 연기파 배우들, 깜찍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을 겸비한 아역계 스타배우들과 '마음이'를 능가하는 열연을 펼친 동물 배우들의 환상적인 조화는 전 세대 가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 봄 극장가에 훈훈한 감동을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생순> 임순례 감독의 두 번째 감동 프로젝트!
송일곤, 오점균, 박흥식, 임순례, 동물 사랑 위해 실력파 감독들 뭉쳤다!
 

영화 <미안해, 고마워>는 <우생순> 임순례 감독을 비롯 박흥식 감독, 송일곤 감독, 오점균 감독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실력파 감독들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의기 투합한 작품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동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전체 제작 총괄을 맡은 임순례 감독의 취지에 따라 평소 친분이 두터운 감독들이 흔쾌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

<소풍>으로 1999년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을 차지한 송일곤 감독은 세상을 떠나는 아버지가 기르던 개를 통해 남긴 메시지로 인해 삶의 소중한 의미를 돌아보게 만드는 <고마워, 미안해>를, <경축! 우리 사랑>을 비롯 파격적인 소재를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여 내는 오점균 감독은 <쭈쭈>를 통해 경쟁사회에서 밀려난 노숙자와 버려진 유기견과의 관계를 통해 사람과 동물과의 교감을 보다 리얼하게 표현해 감동을 선사한다.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감정을 극대화하는 <인어공주>의 박흥식 감독은 <내 동생>에서 하나뿐인 동생과의 생애 첫 이별의 아픔을 아이의 시각에서 사랑스럽게 담아냈으며, <고양이 키스>의 연출을 맡은 임순례 감독은 길고양이를 돌보는 딸과 고양이라면 질색하는 무뚝뚝한 아버지와의 상반된 모습을 통해 따뜻한 유머를 선사한다.

스타일도 스토리도 제 각각인 실력파 감독 4명이 한 뜻으로 모여 완성한 <미안해, 고마워>.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을 주제로 각 감독들의 색깔이 묻어나는 다양한 감동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김지호 14년 만의 스크린 컴백!
문정희, 서태화, 전국환, 김영민, 최보광 등 연기파 배우들 총출동!
 

영화 <미안해, 고마워>는 배우 김지호의 1997년 <인연> 이후 14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호는 송일곤 감독이 연출한 <고마워 미안해>에 출연, 반려견을 통해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선물에 깨달음을 얻게 되는 미술관 큐레이터 '오수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쳤다. 그녀는 오랜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완벽히 적응하며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 변치 않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동물 보호와 환경에 관심이 많았던 김지호는 작품의 좋은 취지에 동참하고자 흔쾌히 노개런티로 출연을 결정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은 상큼하고 세련된 외모와 연기력으로 오랜 세월 변함 없는 인기를 얻고 있는 김지호의 스크린 컴백에 많은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연기파 배우 문정희 또한 박흥식 감독이 연출한 <내 동생>에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끈다. 2008년 출연한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연출을 맡았던 박흥식 감독과의 친분으로 특별 출연 하게 된 것.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강아지를 진짜 친동생처럼 아끼던 6살 소녀 '보은'의 성인 역할을 맡아 강아지와 헤어지면서 겪은 가슴 아픈 생애 첫 이별의 아련함을 섬세히 표현해내며 짧은 등장임에도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 밖에도 <야차><연애시대><친구> 등 TV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온 서태화, <의형제><악마를 보았다> 등의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 전국환, <경축! 우리사랑>을 통해 충무로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 김영민, 다수의 연극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 온 최보광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보다 더 깜찍할 수 없다! 아역계의 스타 & 유망주 총출동!
동물 배우들과 환상적 호흡 과시하며 가슴 따뜻한 교감 만들어 내
 

영화 <미안해, 고마워>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것은 바로 깜찍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무장한 아역 배우들의 활약을 꼽을 수 있다. 최근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스타 아역들부터 연기 데뷔작이지만 타고난 연기력을 선보인 아역 유망주들까지 총출동해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미 다수의 TV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쌓아 온 스타 아역 배우 천보근과 안서현의 등장은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겨준다. <하녀><드림하이>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안서현은 자신의 몸집과 맞먹는 10살 노견 골든 리트리버 '하늘이'를 진짜 친구처럼 따르며 자연스런 연기 호흡을 펼쳤다. <해운대><헬로우 고스트>를 통해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였던 천보근은 영화 속에서는 길고양이를 괴롭히는 동네 초딩으로 출연하지만 촬영 쉬는 시간에는 고양이들 곁을 떠나지 않으며 고양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수안과 조아진은 이번 작품으로 첫 데뷔를 하는 아역 유망주들. 연기 경험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김수안은 강아지와 스스럼없이 뒹굴고 장난치는 것을 즐기며 강아지를 친동생처럼 아껴야 하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또한 강아지 같은 귀여운 외모가 돋보이는 조아진은 동생 '보리'역을 맡아 깜찍하고 사랑스런 표정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동물 배우들과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가슴 따뜻한 교감을 만들어낸 아역배우들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더욱 훈훈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