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력의 법칙: 나쁜 피 두 번째 이야기 The Rule of Violence
 


2016, 하드코어 드라마, 137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키노크러시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강효진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안다미로 ...more

2016년 10월 20일(목) 개봉
blog.naver.com/andamirofilms

 

출 연
성진 :: 김영무
여울 :: 한여울


= 시놉시스 =

- 학교 폭력에 대한 가장 폭력적인 대답! [폭력의 법칙]

학교폭력에 대한 가장 폭력적인 대답!
  남고생 '성진'은 끔찍한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리고 3년 후, 가해자 중 한 사람인 '한여울'은 연예인으로 데뷔한다. 성진의 고통을 알아채지 못했던 죄책감과 괴로움에 시달리던 성진의 형 '성현'은 우연히 한여울의 기사에서 동생 성진이 '자살이 아니라 한여울에 의해 살해됐다'는 댓글을 발견하게 된다.

결국 사건의 진상을 밝혀낸 성현은
돌아올 수 없는 복수에 나서고 파멸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감 독 : 강효진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전하는 휴먼 코미디 장르의 강자 강효진 감독. 평균나이 65세 최고령 은행강도단 이야기 <육혈포 강도단>부터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된 싱글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미쓰 와이프>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소재와 힘있는 스토리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충무로 대표 감독으로 손꼽히는 강효진 감독이 새롭게 도전한 영화 <폭력의 법칙: 나쁜 피 두 번째 이야기>는 "학교폭력 가해자들에게 공포를 주기 위해 만들었다."는 강한 의지에서 태어난 작품이다. 기존의 작품들과는 결을 달리하는 <폭력의 법칙: 나쁜 피 두 번째 이야기>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강효진 감독 연출력의 끝을 감상할 수 있다. 참담할 정도로 안타까운 사연을 간직한 캐릭터들과 압도적일 만큼 잔혹한 스토리 그리고 사실적인 학교폭력에 대한 묘사가 더해져 <폭력의 법칙: 나쁜 피 두 번째 이야기>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지닌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학교폭력의 피해자들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진심을 담아 영화를 완성한 강효진 감독의 신작 <폭력의 법칙: 나쁜 피 두 번째 이야기>는 관객들의 마음 속 잊히지 않을 진한 메시지를 확실하게 남기며 하반기 최고의 문제작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2016년 [폭력의 법칙: 나쁜 피 두 번째 이야기] 연출
2015년 [미쓰 와이프] 연출
2012년 [나쁜 피] 각본, 연출, 제작
2010년 [육혈포 강도단] 연출, 각본
2007년 [펀치 레이디] 연출, 각본
2001년 [조폭 마누라]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