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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를 죽인 자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최첨단 두뇌 '스템'을 장착한 남자의 통제 불능 폭주를 그린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

2018, 오스트레일리아, 액션, 100분

감 독 : 리 워넬

출 연 : 로건 마샬 그린, 사이먼 메이든, 해리슨 길벗슨

개 봉 : 2018년 9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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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업그레이드> 9월 6일 개봉 확정! 런칭 포스터 공개!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해피 데스데이>의 블룸하우스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액션 <업그레이드>가 국내외 폭발적인 반응으로 9월 6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런칭 포스터를 공개한다.

아내를 죽인 자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최첨단 두뇌 '스템'을 장착한 남자의 통제 불능 폭주를 그린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업그레이드>가 오는 9월 6일 개봉을 확정하며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해피 데스데이>를 통해 매번 독창적인 발상으로 장르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인 호러명가 블룸하우스가 이번엔 액션 영화 <업그레이드>로 어떤 신선하고 충격적인 연출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업그레이드>는 지난 6월, 북미에서 개봉 당시 "대담하다" (Guardian), "단연 이 시대 최고의 장르 탄생" (Rolling Stone),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롤러코스터" (Globe and Mail), "당신의 뇌리에 강력하게 박힐 것" (Newsweek), "올해 가장 놀라운 발견" (Chicago Reader) 등 언론의 극찬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제작비의 2배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2018 부천 판타스틱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한 <업그레이드>는 올해 상영작 중 최고의 화제작이라는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은 "블룸하우스의 업그레이드된 상상력과 액션"(정**), "전형성을 기발하게 뒤트는 상상력의 업그레이드"(이**), "평이 너무 좋아서 200% 기대하고 관람했는데 영화는 400%여서 정신을 못차리겠다"(황***), "재밌을거라고 충분히 예상했는데, 이렇게 대단할 거라고 예상 못했다"(이**), "이번 영화제 매일 출석하면서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이에요"(lu***) 등 극찬을 남겼다. 이렇게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리뷰로 화제를 모은 <업그레이드>는 지난 7월 30일에 진행한 블라인드 사전 시사에서 통제 불능의 폭주하는 액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관객들에게 95.7%의 압도적인 개봉 찬성 지지를 받아 9월 6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이번 런칭 포스터는 기발한 발상으로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간 다음 단계에 있는 것은 영화 <업그레이드>에서 주인공 '그레이'가 장착한 '스템'이라는 최첨단 두뇌다. 인간의 모든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킬 진화의 끝이 바로 최첨단 두뇌인 '스템'이라는 것. 사고로 인해 전신 마비가 된 주인공은 '스템'을 장착한 후 통제 불능 액션 활약을 펼칠 예정으로 더욱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블룸하우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액션 영화 <업그레이드>는 강렬한 런칭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오는 9월 6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8.08.0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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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전신마비가 된 그레이.
인간의 모든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최첨단 두뇌 '스템'을 장착하고
이제, 아내를 죽인 자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한 그의 통제 불능 액션이 시작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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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과 독창적 컨셉의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신선하고 충격적인 기획으로 액션 신세계의 포문을 열다!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해피 데스데이> 등 재기 발랄한 기획과 흥미로운 컨셉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켜온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액션에 도전한다. 특히, 블룸하우스는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했던 <겟 아웃>, 23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23 아이덴티티>, 생일날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 <해피 데스데이> 등 규정할 수 없는 장르와 트렌디한 감각으로 장르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업그레이드>는 블룸하우스표 액션 신세계의 포문을 열어줄 신작으로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액션과 강렬한 영상으로 관객들의 아드레날린 분출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전신 마비였던 남자가 최첨단 두뇌 '스템'을 장착하고 모든 능력이 업그레이드되어 통제 불능 액션을 펼친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블룸하우스만의 독특한 상상력이 어떻게 탄생되었을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디언지, 롤링스톤지도 인정한 "올해 가장 놀라운 발견"
해외 언론 압도적 찬사받으며 2018년 최고의 화제작 등극!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업그레이드>는 놀라운 상상력과 기발한 설정, 이제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액션으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세계 저명 저널인 가디언지와 롤링스톤지에서는 "올해 가장 놀라운 발견"이라는 압도적 찬사를 보냈다. 또한, 할리우드 리포터, 뉴욕 매거진, 시카고 리더, 토론토 스타는 "대담하고, 혁신적이며, 독창적인 올해 최고의 영화"이며 "단연 이 시대 최고의 탄생으로 이제껏 보지 못한, 우리가 기다려온 영화"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3월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규모의 영화, 인터랙티브, 음악 페스티벌인 SXSW 2018에서 '미드나이터스 관객상'을 수상하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는 영화 <업그레이드>. 6월 북미 개봉 당시에는 R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제작비 2배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저력을 입증했다. 더욱이 유명 감독이나 배우의 출연 없이 재기 발랄한 컨셉과 강렬한 액션만으로 공신력 있는 영화 전문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보증 마크를 받기도 했다. 관객들과 평단은 "창의적인 액션, 이 시대 최고의 장르 탄생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롤러코스터 탄 듯한 뇌리에 강력하게 박힐 영화. 뼈마디에 충격을 주는 액션이다"라며 새로운 액션 신세계의 탄생에 환호했고 찬사를 보냈다. 이미 해외 유수 언론들과 평단, 그리고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으로 극찬 릴레이가 쏟아지고 있는 영화 <업그레이드>는 9월 극장가에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국내 관객들도 이미 알아봤다! 201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고 상영작!
사전 시사에서 만장일치 개봉 찬성으로 "관객들이 개봉시킨 영화" 대열 합류!
 

좋은 영화는 관객들이 먼저 알아보는 법. 최근 국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개봉이 전격 확정되는 작품들이 화제다. 블룸하우스의 <겟 아웃>이 그랬고, 10대들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 <플립>은 북미에서 개봉한지 7년 만에 국내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영화 <업그레이드> 또한 국내 개봉이 결정되기 전부터 이미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영화 <업그레이드>가 국내에서 가장 먼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였다. 미국 영화 비평지 무비메이커에서 선정한 '2018 세계 장르 영화제 TOP 15'에 선정되며 세계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한 BIFAN에서 상영한 <업그레이드>는 "올해 상영작 중 최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블룸하우스가 선사하는 액션의 신세계에 매료된 관객들의 폭발적 호응에 힘입어 이례적으로 상영을 추가하는 등 국내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 진행한 사전 블라인드 시사회에서는 참석한 관객 중 95.7%의 압도적인 개봉 찬성 지지를 받았다. 블룸하우스가 선사하는 액션을 처음 접한 관객들은 신선한 충격에 휩싸이며 놀라운 몰입도를 보였고, 열광적인 상영관의 분위기만큼이나 극찬 세례를 쏟아냈다.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9월 6일 개봉을 확정 지은 <업그레이드>는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제까지 본 적 없는 강렬한 액션의 신세계!
NO 블러! NO 삭제!
북미 R 등급 받은 오리지널 버전 그대로 15세 이상 관람가 확정!
 

2018년 극장가에 액션의 신세계가 열리고 있다. 획기적인 컨셉과 대담함으로 중무장한 강렬한 액션 화제작들이 연이어 1020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업그레이드>는 올 상반기 흥행몰이를 한 <데드풀2> <마녀>에 이어 '충격 액션 흥행 공식'을 이어갈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 2018 BIFAN에서 청소년 관람불가로 상영되었던 <업그레이드>는 높은 수위의 액션 시퀀스들로 인해 대다수의 팬들은 극장 개봉 시에도 동일한 관람 등급을 예상했다. 하지만 9월 6일 개봉 확정 후 15세 이상 관람가 판정을 받아 팬들은 물론 영화사 관계자들까지 놀라게 했다. 특히, 단 1초의 장면 삭제나 블러 처리 없이 북미에서 개봉했던 오리지널 버전 그대로 15세 이상 관람가 판정을 받아 더욱 눈길을 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등급 분류 정보에 따르면 총기 살상, 신체 훼손 등 폭력 장면들이 다소 자극적으로 등장하지만, 현실감이 낮게 묘사된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해져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개봉 전부터 강렬한 수위의 독창적인 액션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업그레이드>를 탄생시키기 위해 리 워넬 감독은 수많은 고민의 과정을 거듭했다. 주인공의 액션에 SF적인 요소와 리얼함이 함께 묻어나길 원한 것. 리 워넬 감독과 제작진들은 컴퓨터 같은 정밀한 액션을 스크린에 실현하기 위해 카메라를 배우 앞에 붙박이처럼 고정시켰고, 이러한 장치들을 통해 최첨단 두뇌 '스템'이 전신 마비인 남자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느낌을 100% 완벽 구현할 수 있었다. 이렇듯 리 워넬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블룸하우스의 독창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파격적인 액션 퍼레이드는 관객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그레이 l 로건 마샬 그린
 

모든 것에 자동화 시스템이 구축된 시대, 직접 손으로 만들길 고집하며 자동차 정비 일을 하는 '그레이'는 하루아침에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전신 마비가 된다. 모든 것을 잃은 그에게 천재 과학자 '에론'이 최첨단 두뇌 '스템'을 장착하는 수술을 제안한다.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 '그레이'는 예상치 못한 업그레이드된 능력으로, 아내를 죽인 자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통제 불능의 복수를 시작한다.

로건 마샬 그린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홈커밍> <프로메테우스>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컴퓨터에게 조종을 받는 로봇의 움직임을 연기해달라는 감독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몇 달 동안 훈련을 하는 노력과 캐릭터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해서 살리는 천재성으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리 워넬 감독은 "이 영화에 전능한 '영화 신'이 내려 로건 마샬 그린을 보내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톰 하디를 연상케 하는 외모와 액션과 표정이 180도 다른 섬세한 연기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마담 보바리>(2015), <프로메테우스>(201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스템 l 사이먼 메이든
 

세계적 컴퓨터 기업의 오너이자 천재 과학자 '에론'이 개발한 최첨단 두뇌 '스템'. 사고로 전신 마비가 된 '그레이'의 몸에 장착된 '스템'은 그를 걷게 만들어줬을 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킨다. 또한 오로지 '그레이'에게만 들리도록 말을 걸며, 그의 아내를 죽인 범인들을 함께 쫓기 시작한다.

<업그레이드>의 최첨단 두뇌 '스템' 역은 배우 사이먼 메이든이 맡았다. 리 워넬 감독이 "시나리오를 쓸 때 상상했던 바로 그 목소리"라고 호평할 만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그레이' 역의 로건 마샬 그린과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준다. 영화 <그녀>에서 '사만다' 목소리를 연기한 스칼렛 요한슨과 <아이언맨> 시리즈의 '자비스'를 연기한 폴 베타니의 계보를 잇는 매혹적인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드레스메이커>(201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론 l 해리슨 길벗슨
 

세계적 컴퓨터 기업인 베셀 컴퓨터를 설립한 천재 과학자 '에론'. 인류의 미래인 최첨단 두뇌 '스템'을 개발한 그는 전신 마비가 된 '그레이'의 몸에 '스템'을 장착시킨다. 그리고, 모든 능력이 업그레이드된 '그레이'를 통제할 수 없게 되자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시작한다.

아역부터 차근차근 쌓아온 내공으로 호주를 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해리슨 길벗슨은 미소년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영화 <업그레이드>에서는 고뇌하는 천재 캐릭터 '에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FILMOGRAPHY
<폴른: 추락천사>(2016), <마이 미스트리스>(201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코르테즈 l 베티 가브리엘
 

'그레이'와 그의 아내가 당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형사 '코르테즈'. 최첨단 기기에 의존하기보다는 직접 발로 뛰며 수사하는 아날로그적 인간이다. 사건의 용의자들이 살해당하는 현장마다 전신 마비 환자인 '그레이'의 행적이 발견되는 점을 수상하게 여겨 그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블룸하우스의 대표작 <겟 아웃>에서 '조지나'역을 맡아 웃는 얼굴로 눈물을 흘리며 "노노노''를 내뱉는 인상적인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뇌리에 강력하게 남은 배우 베티 가브리엘. 영화 <업그레이드>에서는 주인공을 도와 범인들을 찾는 열혈 형사 '코르테즈'를 연기하며 다시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FILMOGRAPHY
<겟 아웃>(2017), <더퍼지: 심판의날>(2016) 외 다수


↘ Director 리 워넬 감독
 

<쏘우> <인시디어스> 등을 통해 기획과 각본, 그리고 연출까지 다재다능한 능력을 선보여 온 리 워넬 감독이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와 손잡고 <업그레이드>로 돌아왔다. 2015년 첫 연출작 <인시디어스 3>로 성공적인 연출 신고식을 치르며 미국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감독 10인'에도 선정된 리 워넬 감독. 3년의 공백을 깨고 그가 선택한 작품은 바로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업그레이드>로 그간 다수 작품을 통해 쌓아온 능력을 100% 발휘했다. 기획, 각본, 연출까지 모든 순간을 진두지휘하며 탁월한 감각과 천재성을 입증한 것이다.

80, 90년 대의 SF 영화들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리 워넬 감독은 "그 당시에 인간은 컴퓨터를 쫓을 수 없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상상해야 했고 창조해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업그레이드>는 '컴퓨터의 조종을 받는 전신 마비 환자'라는 심플한 스토리 라인에 과거의 영화들에게서 받은 영감과 상상력을 더하고 현대적인 메시지를 붙여 완성시킨 작품이다"라며 <업그레이드>의 탄생 배경을 밝혔다.

게다가 독창적인 액션 세계를 꿈꿨던 리 워넬 감독은 배우들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스크린에 담아내기 위해 촬영 감독,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 스탭들과 긴밀히 협력했고 <업그레이드>만의 특별한 액션 시퀀스들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창조의 자유와 거대한 세계의 느낌을 간직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덧붙인 그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액션 신세계의 꿈을 실현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연출: <인시디어스 3>(2015)
기획: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2018), <직쏘>(2017), <쏘우 3D>(2010), <쏘우 - 여섯번의 기회>(2010), <쏘우 5>(2008), <쏘우 4>(2007) 외 다수
각본: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2018), <인시디어스 3>(2015)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