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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사이드 The Upside


" 뉴욕의 외톨이 억만장자 '필립'과 무일푼 가장 '델'의 1% 인생 우정을 그린 실화바탕 감동 코미디 "

2017, 미국, 감동 코미디, 125분

감 독 : 닐 버거

출 연 : 브라이언 크랜스톤, 케빈 하트, 니콜 키드먼 외

개 봉 : 2019년 6월 1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퍼스트런 l 배 급 : ㈜디스테이션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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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6월 개봉 확정!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아쿠아맨>을 밀어내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입소문으로 롱런하며 1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화제의 '그' 영화 <업사이드>가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확정, 런칭 포스터 2종을 공개한다.

2019년 상반기 북미 박스오피스 역대급 반전의 주인공 <업사이드>가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할리우드 입소문 폭발한 런칭 포스터 2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누적 흥행 수익 1억달러를 돌파한 화제작 <업사이드>는 뉴욕의 외톨이 억만장자 '필립'과 무일푼 가장 '델'의 1% 인생 우정을 그린 실화바탕 감동 코미디.

<언터처블: 1%의 우정>의 리메이크작인 <업사이드>는 전세계 흥행 수익 4억달러를 돌파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원작만큼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켜온 <아쿠아맨>을 밀어내고 북미 박스오피스 대반전의 주인공으로 자리잡은 <업사이드>는 7주간 박스오피스 TOP 10위권 내 진입에 성공하며 누적 흥행 수익 1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로써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마블>등 블록버스터 영화들 사이에서 2019년 북미 흥행 수익 7위를 기록하고 있다.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역시 84%를 기록중인 <업사이드>에 대해 현지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6월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2019년 북미 박스오피스 반전 1위를 기록하며 할리우드를 깜짝 놀라게 만든 <업사이드>의 저력이 담긴 카피와 유쾌한 감성을 전하는 '필립'과 '델'의 모습을 통해 시선을 모은다. 두 사람 위로 "2019 할리우드 역대급 반전의 주인공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입소문으로 1억달러 흥행", "2019 북미박스오피스 대반전 주인공 입소문으로 롱런하다 1억달러 찍은 그 영화! 할리우드 깜놀 히어로 깜놀 하지만 관객들은 놀라지 않았어 영화가 재미있거든 웃기고 감동까지 있는데 이게 다 실화라니"라는 화려한 이력을 담은 레터링 카피가 더해져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자의 인생 우정을 그리며 2019년 상반기 북미 박스오피스 흥행 이변을 일으킨 화제의 영화 <업사이드>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2019.05.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차고 넘치는 건 돈!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억만장자
차고 넘치는 건 허세! 직장이 필요한 빈털터리 가장
극과 극 두 남자의 단짠단짠 썸앤쌈♥ 동거!
  떳떳한 가장이 되기 위해 직장이 필요한 빈털터리 '델'(케빈 하트)은 우연한 기회로
하루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뉴욕 최고 펜트하우스 파크애비뉴의 주인 '필립'(브라이언 크랜스톤)의 생활보조원 면접을 보게 된다.

전과자 출신에 간단한 일조차 못할 거라는 비서 '이본'(니콜 키드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필립'은 '델'을 채용! 공통점이라곤 티끌도 없는 두 남자의 예측불허 동거가 시작된다.

어마어마한 주급에 드디어 좋은 가장이 될 수 있다는 꿈에 부푼 '델'.
기쁨도 잠시, 지금까지 이런 직장은 없었다! 첫 날부터 X센 극한직업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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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북미 박스오피스의 대반전!
입소문으로 북미 1억 달러 수익 돌파한 화제의 '그' 영화 <업사이드>
 

지난 1월,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켜온 <아쿠아맨>을 넘고 영화 <업사이드>가 오프닝 스코어로 당당히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여세를 몰아간 것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대반전이었다. <언터처블: 1%의 우정>의 리메이크작인 <업사이드>는 전세계 흥행 수익 4억 달러를 돌파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원작만큼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7주간 박스오피스 TOP 10위권 내 진입에 성공하며, 누적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해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마블>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 사이에서 2019년 북미 흥행 수익 8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9년 5월 15일 boxofficemojo 기준)

북미 박스오피스 대반전을 이룬 것은 입소문의 힘이었다.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84%를 기록중인 <업사이드>에 대해 현지 관객들은 "웃고 울고 다 했다! 또 볼 거에요!"(Norm****), "재미있는 영화, 티켓 값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Blud****),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Rae****), "이 영화 덕분에 무척 좋은 시간을 보냈다."(WIls****), "놓치고 싶지 않은 놀라운 영화!"(Davi****) 등 유쾌함과 행복함을 선사하는 영화였음을 극찬했다. 이어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케빈 하트의 예상치 못한 찰떡 케미!" (Shaw****),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케빈 하트 간의 다이나믹한 케미를 즐겼다. 내가 이렇게나 이 영화를 좋아하는구나 놀랄 정도였다."(아이디 미표기),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케빈 하트의 케미, 니콜 키드먼의 탁월한 위치선정! 극장에서 볼 가치가 충분한 영화!"(Cale****) 등의 격찬을 통해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되,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의 연기로 캐릭터간의 케미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음을 보여준다.

개봉 이후 끊이지 않는 입소문 행렬로 단숨에 북미 흥행 수익 1억 달러에 돌파하며, 2019년 상반기 할리우드의 예상치 못한 반전을 일으킨 영화 <업사이드>는 시종일관 유쾌한 코미디와 감동의 조화로 6월 극장가를 찾은 국내 관객들에게도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실화 바탕 감동 코미디에 풍성한 볼거리 더했다!
할리우드 PICK <언터처블: 1%의 우정> 이유 있는 리메이크!
 

영화 <업사이드>의 원작 <언터처블: 1%의 우정>은 2012년 봄, 172만명을 동원하며 많은 국내 관객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선사했다. 당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억지 신파를 이끌어내지 않고도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진한 감동을 선사하면서도 시종일관 유쾌한 영화라니!"(hikg****),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즐기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꼭 보여 주고픈 영화"(card****) 라며 영화가 전하는 코미디와 감동,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담은, 모든 것이 완벽한 영화라 평한 바 있다. 이렇게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영화가 할리우드 리메이크작으로,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유지하되 그들의 삶을 더 파고드는 쟁쟁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돌아왔다.

영화 <업사이드>는 실존 인물의 삶을 현실적으로 더 깊이 들여다 보자는 기획 의도 아래 제작됐다. 배경이 프랑스 대저택에서 뉴욕의 파크 애비뉴 펜트하우스로, 교수였던 '필립'의 캐릭터가 자수성가한 기업 컨설턴트로, 많은 동생들을 돌보는 가정의 맏이 역할이었던 '델' 캐릭터가 한 가정의 가장으로 변모하는 등 캐릭터들에 변화를 주어 현실성을 더 부각했다. 여기에 니콜 키드먼이 연기한 비서 캐릭터 '이본'의 등장으로 원작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하버드 출신의 엘리트 '이본'은 '필립'의 취향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을 파악하고 간병인 역할까지 자처하는 일당백 인물. '필립'을 위해 전문성을 지닌 완벽한 직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그녀는 '델'의 행동을 지적하며 갈등을 빚어낸다. 그러나 새로운 만남을 주저하는 '필립'에게 조언을 주고 변화해가는 '델'에게 마음을 열면서 두 남자와 또 다른 우정을 형성해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선보인다.

이러한 영화 <업사이드>에 대해 '필립' 역을 연기한 브라이언 크랜스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도전을 마주하는 것. 그게 이야기의 진정한 핵심이란 걸 깨달았다"며, "감옥을 다녀온 거친 인생을 사는 사람이나 남은 평생을 전신 마비로 살게 된 사람이나 자신의 장래가 대단치 않다고 생각한다. 모두 딜레마가 있다. 인생은 쉽지 않다."고 전해 삶을 대하는 태도를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진한 감동으로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브라이언 크랜스톤 X 케빈 하트 X 니콜 키드먼
할리우드 변신의 귀재들, 실화 바탕 감동 코미디로 뭉쳤다!
 

영화 <업사이드>는 할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최고들이 합류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연기 천재 브라이언 크랜스톤부터 코미디 천재 케빈 하트, 얼굴 천재의 명품 배우 니콜 키드먼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실화 바탕의 감동 코미디 <업사이드>로 뭉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 시리즈를 통해 무려 에미상 남우주연상 4회 수상에 빛나는 브라이언 크랜스톤이 <업사이드>에서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억만장자 '필립'으로 활약한다. [브레이킹 배드] 시리즈에서 화학교사에서 마약왕으로 거듭나는 '월터 화이트'를 비롯하여 <트럼보>, <고질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속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그가 움직임이 하나도 없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첫 시도였다. '필립'이라는 캐릭터가 관객들에게 진실되게 느껴지길 원했던 브라이언 크랜스톤은 실제 전신 마비 환자들과 만나 그들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인생이 어떻게 변화됐는지도 많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져, 또 한번 펼쳐질 그의 압도적인 연기력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어 할리우드판 <극한직업>의 주연으로 캐스팅, 제작까지 합류하게 된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만능 엔터테이너 케빈 하트가 직장이 필요한 빈털터리 가장 '델'을 연기한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 영화에서도 큰 활약을 보이고 있는 그가 특유의 위트와 유머를 겸비한 '델' 캐릭터를 맡아 본인의 진가를 적극 발휘할 예정이다. "<업사이드>는 극 장르 연기 쪽으로 발을 들이는 동시에 내 코미디 뿌리를 저버리지 않을 수 있는 완벽한 프로젝트였다. 두 팔 벌려 도전을 환영했다"며 소감을 전해 케빈 하트의 참여로 완성된 코미디 감동 실화 <업사이드>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여기에 '필립'에겐 진심을 다 하는 비서이자 '델'에겐 24시간 감시자인 '이본' 역할에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최고의 배우 니콜 키드먼이 맡았다. 그녀가 연기한 '이본'은 이번 작품에서 유일하게 원작 <언터처블: 1%의 우정>과 차별화된 캐릭터로 이를 완벽하게 연기할 수 있는 캐스팅이 매우 중요했다. 제작자 토드 블랙은 "니콜 키드먼은 단번에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녀 역시 배우로서 도전이 되고 또 다른 방향으로 도전해볼 수 있는 캐릭터를 선택했다"고 전해 완벽한 캐스팅을 명품 배우 니콜 키드먼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처럼 할리우드 변신의 귀재들이 뭉쳐 선보인 압도적인 연기력에 대해 미국 현지 반응도 뜨거웠는데, "이들이 함께 있을 때의 시너지는 엄청나다"(Guardian), "놀라운 메시지를 담아낸 멋진 코미디 듀오!"(Fandango) 등 그들의 연기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오는 6월 국내 극장가를 찾아올 <업사이드>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 Cast & Character 필립 l 브라이언 크랜스톤
 

하루 24시간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뉴욕 최고의 파크 애비뉴 펜트하우스 주인인 '필립'. 그는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전신 마비 환자가 되어 삶의 의욕조차 잃은 인물이다. 생활 보조원을 구하는 면접에 난입한 '델'을 비서 '이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채용한다. 한 번도 누군가를 도와본 적이 없는 '델'의 실수 연발에 조용한 날이 없지만, '필립'은 꾸밈없이 솔직한 태도로 자신을 대하는 '델' 덕분에 활력을 찾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1년 동안 편지를 주고받던 펜팔인 '릴리'의 존재를 알게 된 '델'이 걸어버린 전화로 '릴리'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는데…

1982년 드라마 [기동순찰대]로 데뷔한 브라이언 크랜스톤은 오랜 시간 눈빛만으로도 인물의 깊은 심리를 담아내는 연기 천재의 면모를 발휘하며 탄탄한 필모를 쌓아왔다. 이후 2008년 [브레이킹 배드] 속 평범한 화학 교사에서 마약왕이 된 '월터 화이트'역으로 보여준 놀라운 연기력은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부각시키기 충분했다. 시즌 5까지 이어진 시리즈 동안 제60회 에미상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시작으로 4번이나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는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평단까지 사로잡았다. 이러한 그가 이번 작품에서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얻어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억만장자 '필립'역을 맡아 이전과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닐 버거 감독은 "브라이언은 우리 세대 최고의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 배우이자, 환상적이고 가벼운 유머 감각도 있다. 그 캐릭터에게 완벽한 조합이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아, 또 한 번 그가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Filmography]

영화_ <개들의 섬>(2018), <라스트 플래그 플라잉>(2017), <디재스터 아티스트>(2017), <쿵푸팬더3>(2016), <트럼보>(2015), <고질라>(2014), <아르고>(2012), <토탈 리콜>(2012), <락 오브 에이지>(2012), <마다가스카3: 이번엔 서커스다!>(2012),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2012), <디태치먼트>(2011), <드라이브>(2011),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2011) 외 다수

드라마_ [브레이킹 배드 시즌5](2012), [브레이킹 배드 시즌 4](2011), [브레이킹 배드 시즌 3](2010), [브레이킹 배드 시즌2](2009), [브레이킹 배드 시즌1](2008)


↘ Cast & Character 델 l 케빈 하트
 

집도, 직장도, 스펙도 없는 빈털터리 '델'. 그는 번듯한 가장이 되기 위해 일자리를 찾던 중 전신마비 억만장자 '필립'의 생활보조원으로 일하게 된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계획 없이 되는 대로 살아온 '델'에게 24시간 '필립'을 케어하는 일은 지나치게 어려운 일이다. '필립'의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호출기를 방치하거나, 멋대로 상사의 스포츠카를 끌고 나가는 등 책임감 없이 굴기 일쑤지만 '필립'은 그런 '델'을 보호해준다. '필립'은 '델'에게 만약 자신의 호흡이 멈출 시 'DNR(심폐소생술 거부)규칙'을 따라 달라 요구하지만, 정작 그런 상황에 맞닥뜨린 어느 날 '델'은 그의 생명을 살리는 길을 택한다. 그 날을 기점으로 '필립'과 '델'은 진중한 대화를 나누며 깊은 우정을 쌓아간다. 그렇게 무계획의 인생을 살던 '델' 역시 서서히 달라지게 되는데…

현시대 미국을 대표하는 배우 겸 코미디언 케빈 하트. 스탠드업 코미디 쇼 최초로 스타디움 공연을 진행해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진기록을 세운 바 있다. 뿐만 아니라 7천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의 주목을 받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는 코미디뿐 아니라 연기, 연출, 각본, 제작까지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뽐내고 있으며, 최근 할리우드 리메이크판 <극한직업>의 제작과 출연 소식을 알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업사이드>에서는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특기인 코미디 연기뿐 아니라 진지하고 극적인 연기까지 훌륭하게 소화하며 점점 성장해가는 '델'을 완벽하게 표현해낸 것. 이에 '필립' 역을 맡은 브라이언 크랜스톤은 케빈 하트의 재능을 극찬했고, 닐 버거 감독 역시 "케빈에게는 누구도 본 적 없던 굉장한 연기력이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를 입증하듯 <업사이드>에서 자신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낸 케빈 하트는 극장을 찾은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_ <마이펫의 이중생활2>(2019),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8), <캡틴 언더팬츠>(2017), <마이펫의 이중생활>(2016), <그루지 매치>(2013), <디스 이즈 디 엔드>(2013), <5년째 약혼중>(2012), <미트 페어런츠 3>(2011), <사랑보다 황금>(2008),, <무서운 영화 4>(2006), <무서운 영화 3>(200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이본 l 니콜 키드먼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필립'의 곁을 지키는 유능한 비서 '이본'. 누구보다 진심으로 '필립'의 안위를 생각하는 '이본'은 '필립'을 도울 최고의 간병인을 찾기 위한 면접을 진행한다. 하지만 자신의 계획과는 달리 아무런 자격도, 경력도 없는 데다 첫인상까지 불쾌했던 '델'이 간병인으로 고용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이 상황이 영 못마땅한 '이본'은 '델'을 해고하기 위해 삼진 아웃 제도까지 시행하지만, '델'과 진정한 우정을 나누며 점차 삶의 활력을 찾아가는 '필립'의 모습에 '이본' 자신도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되는데…

1983년 영화 <부시 크리스마스>로 데뷔한 이후 출연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 온 니콜 키드먼. 그녀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으며 2003년 영화 <디 아워스>로 제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석권했다.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보장하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니콜 키드먼은 <물랑루즈>, <디 아더스>, <스토커>를 통해 국내에도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영화 <아쿠아맨>에서 아틀라나 여왕 역으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이번 영화 <업사이드>에서는 '이본'으로 분해,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필립의 유능한 비서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극에 풍성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 <디스트로이어>(2018), <아쿠아맨>(2018), <킬링 디어>(2018), <매혹당한 사람들>(2017) <패딩턴>(2014),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2014), <스토커>(2013), <래빗 홀>(2010), <나인>(2009), <황금 나침반>(2007), <인베이젼>(2007), <도그빌>(2003), <디 아워스>(2002), <디 아더스>(2001), <물랑루즈>(2001) 외 다수

드라마_ [빅 리틀 라이즈](2017)


↘ Director 감독 | 닐 버거
 

광고계의 기린아에서 세련되고 독창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는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닐 버거 감독은 첫 장편 데뷔작인 <암살자와의 인터뷰>로 우드스톡 영화제와 아비뇽 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았다. 그가 이번 <업사이드>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복잡한 심리를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닐 버거 감독은 다양한 원작들을 바탕으로 그만의 감성을 반영해 스크린에 자유자재로 펼쳐내는 재능을 발휘하는데, 특히 전작인 <리미트리스>, <다이버전트> 시리즈 등으로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화려한 영상미까지 더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그가 프랑스를 넘어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한 원작 <언터처블: 1%의 우정>을 리메이크한 코믹 감동 실화 <업사이드>의 연출을 맡아 원작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와 뉴욕을 배경으로 유쾌함 뿐만 아니라 가슴 찡한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이 영화는 존중과 연민이 핵심이기 때문에 이 또한 영화 제작의 일부가 되어야 했고, '필립'과 '델' 두 캐릭터의 경험을 최대한 솔직하게 존중하여 그리고 싶었다"고 전해 기대를 높인다. 닐 버거 감독은 원작의 밝고 따뜻한 감성을 살리면서도 색다른 배경과 다채로운 영상미를 통해 차별화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일루셔니스트>(2007), <리미트리스>(2012), <다이버전트>(2014)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