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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Terminator: Dark Fate


"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

2019,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28분

감 독 : 팀 밀러
제 작 : 제임스 카메론
각 본 : 데이빗 고이어

출 연 :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개 봉 : 2019년 10월 3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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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및 부동의 예매율 1위로 가을 극장가를 평정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위력을 입증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1월 2일(토) 397,088명 관객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물론, 누적 관객 수 1,012,283명을 기록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지난 10월 30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한 데 이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비롯, CGV, 메가박스, 네이버, 다음, 맥스무비, 인터파크 등 주요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흥행 파워를 입증,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2019.1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놀드 슈왈제네거 "기적과도 같은 영화. 린다 해밀턴과 다시 합이 맞는 느낌"
 

모든 것을 압도할 단 하나의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10월 21일(월) 오전 10시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0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공식 내한 일정의 첫 행사인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시리즈의 상징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을 비롯하여 뉴페이스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와 연출을 맡은 팀 밀러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2019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듯 국내 및 아시아 주요 11개국 기자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로 행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먼저, 한국에 여러 번 방문했던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지난 내한 당시 약속했던 'I will be back'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방문했다. 한국은 굉장히 중요한 관객이다. 한국에 오면 굉장히 기쁘다"며 다시 찾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공식적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 팀 밀러 감독과 배우들의 소감 또한 이어졌다. 트렌디한 감각과 파격적인 액션 연출로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팀 밀러 감독은 "한국에서 개봉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여전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은 "훌륭한 도시 서울을 탐험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 팬들의 환영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렬한 존재감의 슈퍼 솔져 '그레이스' 맥켄지 데이비스는 "처음 방문했는데 한국 자체가 너무 좋다"며 한국을 찾은 소감을 남겼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나탈리아 레이즈는 "한국에 이사 오고 싶을 정도로 좋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들의 대부분이 한국 영화이다. 한국에 방문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 유쾌하게 답했으며,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 역을 맡은 가브리엘 루나는 "한국에서 굉장히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국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렇게 올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본격적인 영화 질문이 이어졌다. 기념비적인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으로 맥켄지 데이비스는 "<터미네이터> 특히, '사라 코너' 캐릭터는 시대를 앞선 캐릭터이자 현재도 공감 가능한 의미 있는 캐릭터다. 많이 배우면서 연기할 수 있어 좋았다"며 새롭게 합류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가브리엘 루나는 "이전 'T-800', 'T-1000'보다 더 위협적이고 업그레이드된 터미네이터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팀 밀러 감독과 린다 해밀턴이 대단한 배우라 극찬하며 단번에 캐스팅한 나탈리아 레이즈는 "린다 해밀턴에게 영감을 받아 연기했다. 스스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시리즈에 참여하게 된 자체가 큰 행운이다. 제임스 카메론, 린다 해밀턴과 다시 합이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팀 밀러 감독을 비롯한 훌륭한 분들과 일할 수 있어 좋았다"라 만족감을 표했다. 린다 해밀턴은 "영화 크랭크인 훨씬 전부터 '사라 코너'가 되기 위해 트레이닝을 했다. 그녀에 몰입한 상태에서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만나자 다시 컴백했다는 사실이 100% 실감되었다. 굉장히 재미있고 기쁘게 촬영에 임했다"며 '사라 코너'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시리즈의 열성 팬이기도 했던 팀 밀러 감독은 "상상했던 대로 완벽히 구현될 수 있을지 고민했을 때, 캐릭터에 빙의된 린다 해밀턴과 맥켄지 데이비스를 보자마자 단번에 적임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작품에 들어가기 수개월 전부터 함께 훈련하며 돈독해진 배우들의 분위기는 기자간담회 내내 이어져 완벽한 호흡과 시너지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오리지널리티를 잇는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을 방문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주역들은 금일 저녁 7시, 여의도 IFC몰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팬들과의 뜻깊은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0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2019.10.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제임스 카메론 제작 X <데드풀> 팀 밀러 감독!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티저 포스터 공개!
 

전 세계 팬들이 열광하는 기념비적인 작품 <터미네이터>가 제임스 카메론과 오리지널 캐스트와 함께 돌아온다. <터미네이터> 1, 2편의 감독이자 원작자, 제작자인 제임스 카메론과 시리즈의 상징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의 귀환으로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을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이후, 지켜야 하는 자와 파괴하려는 자의 충돌로 피할 수 없게 된 인류의 새로운 운명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터미네이터 2>의 이야기를 이어나갈 직접적인 후속 작품으로, 시리즈의 상징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의 컴백과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강력한 액션과 최첨단 특수효과가 극대화된 스펙터클 액션의 최고치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심판의 날 이후를 배경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터미네이터가 평범한 인간을 타겟으로 뒤쫓는다는 점에서 <터미네이터 2>의 이야기를 이어나가게 될 것이다.

특히,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제작을 진두지휘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SF 액션의 새 장을 열며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손꼽히는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현재까지도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그 중에서도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 2>는 그 당시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520,881,154를 달성하며, 1991년 전 세계 1위 흥행 수익을 기록하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입증시킨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데드풀>의 팀 밀러 감독이 수많은 러브콜을 마다하고 선택한 작품으로 화제를 집중시켰다. <데드풀>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팀 밀러 감독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이번 영화는 <터미네이터 2> 이후로 만들어진 그 어떤 <터미네이터> 시리즈와도 확실히 다르다. 많은 팬들은 '사라 코너'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보고 싶었을 것이다. 이번 영화는 그 기대에 확실히 보답할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터미네이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 엔드게임><캡틴 마블><아쿠아맨> 의 시각 효과를 담당한 세계적인 디지털 그래픽 스튜디오 ILM이 영화의 시각 효과를 연출해 차원이 다른 액션 비주얼의 혁신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은 웅장한 스케일과 베일에 싸여있던 스토리를 전격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심판의 날 이후, 새롭게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적의 등장과 위기에 순간에 나타난 '사라 코너'의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티저 예고편은 새로운 터미네이터 'Rev-9'의 등장과 함께 펼쳐지는 압도적인 액션과 놀라운 상상력이 극대화된 최첨단 시각효과를 통해 센세이션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사하는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과 'T-800' 역의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모습은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신예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가 인류의 미래를 지켜야 하는 여전사 '그레이스' 역을 맡았고, 인류의 상징 '다니 라모스' 역에는 신예 나탈리아 레이즈가 출연하며,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배우 가브리엘 루나가 새로운 터미네이터 'Rev-9' 역을 맡아 최첨단 기술력으로 진화된 최강의 적으로 등장해 호기심을 높인다

<터미네이터 2>의 오리지널리티를 이어가는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2019년 하반기 개봉한다. (2019.05.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심판의 날 그 후,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된다!
 

심판의 날 그 후, 뒤바뀐 미래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를 지키기 위해 슈퍼 솔져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가 미래에서 찾아오고, '대니'를 제거하기 위한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의 추격이 시작된다.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쫓기기 시작하던 '그레이스'와 '대니' 앞에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가 나타나 도움을 준다.

인류의 수호자이자 기계로 강화된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사라 코너'는 '대니'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조력자를 찾아 나서고, 터미네이터 'Rev-9'은 그들의 뒤를 끈질기게 추격하는데...

더 이상 정해진 미래는 없다
지키려는 자 VS 제거하려는 자, 새로운 운명이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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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한 시리즈의 창조자 제임스 카메론 제작
파격적인 액션 마스터 <데드풀> 팀 밀러 감독 연출
시리즈의 새로운 서막을 여는 압도적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가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로 돌아온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1, 2편은 전에 볼 수 없던 혁신적인 스토리와 최첨단 특수효과가 완벽하게 조화된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두 작품은 대중과 평단의 호평 세례에 힘입어 당대 최고 흥행작 반열에 올랐으며 현재까지도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와 같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성공은 창조자 제임스 카메론이 있기에 가능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시작으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그는 <타이타닉> <아바타> 등 글로벌 흥행작을 탄생시키며 감독이자 제작자로 최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터미네이터 2>를 끝으로 시리즈를 떠났던 그가 다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제작자로 컴백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그가 만들었던 세계관과 타임라인을 직접적으로 잇는 후속작이기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은 복귀와 동시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감독으로 강렬한 액션과 대담한 연출력을 자랑하는 팀 밀러를 직접 지목했다. <데드풀>로 화려하게 데뷔한 팀 밀러 감독은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은 인물. 시리즈의 열성팬이었던 그는 수많은 러브콜을 모두 마다하고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연출을 단번에 수락했다. 제임스 카메론과 팀 밀러 감독은 시나리오 기획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협의하며 캐릭터를 구축해나갔고 <터미네이터 2>의 타임라인을 잇는 새로운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팀 밀러 감독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통해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은 물론, 초대형 스케일의 파격 액션 연출로 관객들을 압도한다. 이렇게, 제임스 카메론이 제시한 비전에 팀 밀러 특유의 연출력이 더해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절정을 선사할 것이다.


오리지널리티를 잇는 28년 만의 시리즈 탄생
레전드 캐스트들의 이유 있는 컴백
'T-800' 아놀드 슈왈제네거 - '사라 코너' 린다 해밀턴
 

시리즈 창조자 제임스 카메론과 함께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마침내 컴백한다는 소식에 일찌감치 많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과 팀 밀러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은 <터미네이터 2>의 타임라인을 잇는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오리지널 캐스트들의 복귀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 기획 단계에서 제임스 카메론은 심판의 날 이후의 '사라 코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팀 밀러 감독과 각본가들이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시작되었다. '사라 코너'는 오직 린다 해밀턴만이 소화할 수 있다 생각했던 제작진들은 그녀를 다시 캐스팅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거듭했다. 이에 <터미네이터 2> 이후 시리즈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췄던 린다 해밀턴은 미완성 상태의 시나리오에도 불구하고 제작진들의 비전에 확신을 가지고 고심 끝에 캐스팅 제의를 수락했다. 그녀는 "28년이 지난 후 세월과 함께 많은 변화를 거듭했을 '사라 코너'를 다시 한번 파헤쳐 보고 싶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평범했던 대학생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전사로 변화하는 '사라 코너'는 시대를 앞서간 혁신적인 여성 캐릭터로 린다 해밀턴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다. 독보적인 캐릭터답게 '사라 코너'는 더욱 현명하고 무게감 있는 모습으로 극의 중심을 잡아주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T-800' 아놀드 슈왈제네거 또한 다시 컴백하여 눈길을 끈다. 그는 제임스 카메론과 린다 해밀턴은 물론 연출을 맡은 팀 밀러 감독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합류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인생 캐릭터로 꼽히는 'T-800'은 미국영화연구소 선정 '최고의 히어로 50'과 '최고의 빌런 50'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유일무이 캐릭터로 그를 전 세계에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이렇게 상징적인 'T-800'의 존재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제작진들은 베일에 감춰진 그의 서사와 여정을 풀어주고자 새로운 스토리를 완성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등장하는 'T-800'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렇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오리지널 캐스트들의 강렬한 에너지로 스크린을 가득 메우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판도를 바꿀 라이징 스타 탄생
모두에게 각인될 뉴페이스들의 역대급 시너지
맥켄지 데이비스 - 나탈리아 레이즈 - 가브리엘 루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시리즈의 상징인 배우들부터 라이징 스타들의 조합으로 완성된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이다. 오리지널 캐스트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흥미로운 스토리를 확장시킬 새로운 캐릭터에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이 선택되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기계로 강화된 인간이자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는 할리우드의 핫한 라이징 스타 맥켄지 데이비스가 맡았다. 팀 밀러 감독은 타고난 신체 조건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캐릭터에 공감할 수 있게 하는 흡인력을 가진 맥켄지 데이비스가 '그레이스' 역할에 적격이라 생각했다. 맥켄지 데이비스는 신체와 정신을 완전히 '그레이스'에 맞게 개조하기 위한 피나는 훈련을 거듭했고 진정한 전사의 모습으로 극을 이끄는 데 성공했다. '그레이스'가 지키려는 단 하나의 인간이자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는 신예 스타 나탈리아 레이즈가 분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통해 할리우드 영화에 입성한 나탈리아 레이즈는 오디션에서 선보인 놀라운 연기로 린다 해밀턴과 제작진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데뷔작임이 무색할 만큼 탁월한 연기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그녀는 '그레이스', '사라 코너'와의 깊은 유대관계를 통해 평범한 인간에서 강인하고 주체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는 '대니'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대니'를 제거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 최첨단 터미네이터 'Rev-9'은 시리즈의 오랜 팬이자 마블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고스트 라이더' 역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가브리엘 루나가 맡았다. 가브리엘 루나는 'Rev-9'의 자가 복제 특성을 온전히 살릴 수 있도록 얼굴 표정, 신체 디테일, 움직임을 완벽하게 표현해낸 최첨단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이처럼,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할리우드 새로운 주역들과 오리지널 캐스트들의 역대급 시너지로 완성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단 하나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지키려는 자 VS 제거하려는 자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하고 파격적인 액션 대결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강의 적 'Rev-9'의 쫓고 쫓기는 스릴을 만끽하라!
 

제임스 카메론의 <터미네이터> 1, 2편은 놀라운 상상력과 기발한 설정,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액션으로 평단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기념비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이 되었다.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복귀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 2편의 오리지널리티를 이어 터미네이터 특유의 톤을 되찾았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캐릭터인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강의 적 'Rev-9'의 솟구치는 액션 아드레날린과 스릴 넘치는 액션 대결을 예고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인류의 미래 '대니'를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온 '그레이스'는 막중한 임무를 가진 슈퍼 솔져다. 인간이지만 신체 기능이 강화된 슈퍼 솔져로, 상대의 움직임을 간파하고 민첩하게 대응하는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최강의 적 'Rev-9'과의 일대일 대결에서도 팽팽한 모습을 보이는 파괴력을 보여준다. 기능 강화를 통해 부러지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뼈, 강하고 뛰어난 반응성의 근육, 정보 처리 능력이 증강된 뇌를 갖추었다. 상처를 입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부상을 입히기 매우 어려우며, 일부가 기계임에도 불구하고 'T-800'이나 'T-1000'만큼 무겁지 않아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한편, '그레이스'와 '대니'를 추격하는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Rev-9'은 '대니'를 제거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다. 'Rev-9'은 가장 정교한 최신 모델로 'T-800'과 'T-1000'의 상위 버전인 만큼 이전 시리즈의 모든 특징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이전 터미네이터 기종보다 업그레이드된 힘과 속도를 가졌다. 모든 방법을 활용해 목표물을 추격하는 가장 지능적인 터미네이터 'Rev-9'은 자가 복제 기술을 활용하는 캐릭터로 더욱 강력한 파괴력을 예고한다. 'Rev-9'의 특징인 자가 복제 기술은 자신을 외골격과 내골격 두 가지로 복제, 각개전투가 가능한 기술로 절대 타겟을 놓치지 않는 끈질긴 추격전을 예고하고 있다. 이렇듯 막강한 공격력을 갖춘 새로운 캐릭터 '그레이스'와 'Rev-9'의 혁신적이고 파괴적인 액션은 쫓고 쫓기는 스릴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어벤져스> <스타워즈> <아바타> 세계 최고 블록버스터 제작진의 혁신!
다시 한번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역사를 쓰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과 팀 밀러 감독 외에도 <어벤져스> <스타워즈> <아바타>를 완성시킨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들의 완벽 시너지로 완성되었다. 세계적인 시각효과 감독 에릭 바바와 제프 화이트, 특수효과 감독 닐 코볼드 그리고 각본가 데이빗 고이어는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정체성은 확보하면서 화려한 비주얼과 파격적인 액션, 탄탄한 스토리를 완벽하게 구현하여 새로운 혁신을 선사할 액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켰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 3부작, <맨 오브 스틸> <블레이드> 등 캐릭터 고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토리텔링으로 명성을 얻은 각본가 데이빗 고이어가 참여했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졌다. 그는 제임스 카메론이 창조한 <터미네이터>의 스토리에 독창적인 캐릭터를 더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이는 인류의 미래를 지키려는 자와 제거하려는 자의 강력한 대결 구도를 통한 액션 스펙터클은 물론, 끊임없이 쫓고 쫓기는 스릴까지 선사하는 탄탄한 스토리를 선보일 것이다.

이러한 다채로운 스토리를 스크린으로 옮기기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모였다. 시각효과 감독 에릭 바바는 <캡틴 마블> <아쿠아맨> <블랙 팬서> 등의 시각효과를 담당했던 스튜디오 ILM 소속으로,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통해 미국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받은 최고 전문가이다. 이어, 시각효과 감독 제프 화이트 역시 스튜디오 ILM 소속으로 <트랜스포머>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등 다수의 영화에 참여해 실력을 입증하였고 <어벤져스>를 통해 미국과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여기에, <레디 플레이어 원> <그래비티> 등 특수효과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을 담당한 감독 닐 코볼드의 합류로 할리우드 최강 드림팀이 완성되었다. 그는 <글래디에이터>를 통해 미국과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다수의 작품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며 자신의 이름을 영화계에 각인시켰다. 이러한 할리우드 최고 시각-특수효과 제작진들의 의기투합은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력의 터미네이터 'Rev-9'의 혁신적인 비주얼은 물론, 거대한 스케일의 파격적인 액션을 생생하게 구현하여 관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기념비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시리즈
오리지널리티를 잇는 새로운 작품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오리지널리티를 잇는 유일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84년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터미네이터>는 '사라 코너'가 자신과 훗날 인류 저항군의 지도자가 될 아들 '존 코너'를 제거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 'T-800'에게 쫓기는 내용을 담았다. 당시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선구적 스토리와 캐릭터, 스릴 넘치는 액션과 독창적 특수효과는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최첨단 CGI 기술을 활용해 더욱 큰 스케일로 제작된 <터미네이터 2>(1991)는 음향상, 음향효과상, 분장상, 시각효과상 등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었고, 전 세계적으로 5억 1,8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 월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빼어난 수작으로 인정받았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터미네이터> 1, 2편을 통해 펼쳐낸 새로운 액션과 스토리가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역사를 만든 것이다.

<터미네이터 2> 이후 시리즈를 떠나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28년 만에 시리즈의 제작자로 컴백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이후 스토리를 이어갈 진정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은 제작을 진두지휘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고, 시리즈의 아이콘 린다 해밀턴과 아놀드 슈왈제네거 또한 영화에 힘을 실었다. 특히 린다 해밀턴은 <터미네이터 2>에서 캐릭터의 여정이 완성됐다고 생각하여 이후 시리즈의 모든 후속편을 거절했으나, 완벽하게 새로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스토리 아이디어를 듣고 '사라 코너'로 돌아왔다. '사라 코너'의 복귀 아이디어를 낸 것 또한 제임스 카메론이었다. 그는 "린다 해밀턴이야말로 '사라 코너'를 위해 태어난 사람 그 자체"라며 강한 믿음을 보였고, 제작진들 모두 이에 동의했다. 팀 밀러 감독은 "나에게 <터미네이터>는 항상 '사라 코너'의 이야기였다. 이후 영화들은 '존 코너'의 이야기만을 확장하려고 해서 포인트가 빠져있었다. 그녀의 복귀야말로 최선의 가능성"이라며 오리지널리티를 잇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28년 만에 '사라 코너'와 'T-800'이 함께한 모습에 시리즈의 열렬한 팬인 팀 밀러 감독은 "내가 <터미네이터>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실감 나는 동시에 믿어지지 않았다. 아주 멋지고 환상적이었다"고 감회를 밝혔고, 가브리엘 루나 또한 "아놀드와 린다의 투샷은 파워 넘치고 짜릿했다"고 감탄했다. 이처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제임스 카메론 제작과 오리지널 캐스트의 컴백으로 진정한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원격 제어 차량 충돌씬부터 360도 회전 비행 세트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다채로운 액션 스펙터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최고의 제작진들이 만들어낸 거대한 스케일의 고난이도 액션으로 가득하다. 먼저, 황량한 도로에서 'Rev-9'이 불도저를 끌고 '사라 코너'와 '그레이스', '대니'를 쫓는 <터미네이터> 스타일의 자동차 추격씬은 43도에 육박하는 스페인의 더위 속에서 1팀과 2팀 제작진이 모두 힘을 합쳐 몇 주에 걸쳐 촬영한 고난도 액션씬이다. 실제로 터미네이터가 돌진해오는 듯 맹렬한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영국부터 미국, 스페인, 부다페스트까지 세계 각지에서 최고의 드라이버들로 이루어진 스턴트 팀이 스릴 넘치는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 여기에 프로덕션 디자이너 소냐 클라우스는 사실적이고 건조한 느낌을 위해 스페인 남부 무르시아 외곽 고속도로의 채도가 낮은 배경을 살려 자동차 추격씬을 더욱 황량하고 박진감 넘치게 만들었다. 특히 자동차 추격씬의 하이라이트인 충돌 장면에는 원격제어 차량이 사용되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그래비티> 등의 베테랑 특수효과 감독 닐 코볼드와 차량 조작을 담당한 스턴트 드라이브 팀은 원격제어 차량을 이용해 110킬로미터의 속도로 충돌하는 거침없는 카액션을 선보이며 짜릿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전반부 추격씬에 이어 영화에서 가장 큰 스케일로 손꼽히는 액션 장면은 후반부 모든 캐릭터들이 격돌하는 비행장씬이다. 비행장씬을 위해 제작진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각각 수직과 수평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회전 세트 2개를 제작했다. 실제로 비행기가 충돌하는 듯한 역동적인 액션을 보여주는 거대한 세트에 대해 스턴트 코디네이터 프레디 보시게스는 "아드레날린이 마구 분비되는 시퀀스이다. 이 영화에서 가장 멋지고 흥미진진한 부분 중 하나가 될 것이다"라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몇 주에 걸쳐 촬영한 공중 액션씬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오블리비언> 등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시각효과 감독 에릭 바바에 의해 더욱 리얼하고 스릴 넘치는 액션으로 거듭났다. 이처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고난이도 고공 액션은 물론 끈질긴 'Rev-9'의 추격 액션까지 다채로운 액션 스펙터클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고난이도 액션 위한 배우들의 피나는 노력 화제
고강도 운동과 군사 훈련으로 탄생한 강렬한 액션, 관객 사로잡는다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인 만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배우들은 완벽한 액션 연기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시리즈의 아이콘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은 <터미네이터 2> 이후 28년 만에 시리즈에 돌아오면서 신체적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선보이고자 했다. 이미 2편에서 탄탄한 피지컬과 파워풀한 액션 연기로 모두를 감탄하게 한 린다 해밀턴은 세레나 윌리엄스 등 최고의 운동선수들을 훈련시킨 피트니스 전문가와 함께 훈련했다. 린다 해밀턴은 하루에 세 번씩 지방 연소와 근육 생성에 집중하는 운동을 하는 동시에 군사 캠프를 찾아 훈련하기도 했다. 공수부대와 육군 특수부대에서 25년간 몸담은 군사 전문가 잭 네빌스는 "린다 해밀턴은 진정한 프로이고 모든 것을 빨리 배운다. 그녀를 훈련시키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며 그녀의 열정에 감탄했다. '그레이스'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 또한 린다 해밀턴과 마찬가지로 군사 훈련에 참여했다. 맥켄지 데이비스는 '그레이스'가 정예 군인이라는 배경을 가진 만큼 특수부대원의 사소한 바디 랭귀지까지 습득해 캐릭터에 진정성을 더했고, 하루에 6회에 걸친 운동과 고강도 스턴트 훈련 과정을 거치며 완벽한 슈퍼 솔져 '그레이스'로 거듭났다.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 역을 맡은 가브리엘 루나 또한 탄탄한 근육과 함께 빠른 속도, 유연성까지 선보일 수 있는 최고의 몸 상태를 만들어야 했다. 'T-800'만큼 위협적이고, 'T-1000'만큼 날렵한 액션을 위해 가브리엘 루나는 매일 3시간씩 꾸준히 훈련받았고, 전적으로 그를 도운 사람은 바로 아놀드 슈왈제네거였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매일 아침 가브리엘 루나와 함께 운동하며 자신의 근육을 유지하는 동시에, 50년 이상의 보디빌딩 경력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인 트레이닝을 도왔다. 특히,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가브리엘 루나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해 "6개월 만에 몸을 바꾼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가브리엘 루나가 처음 캐스팅되었을 때와 촬영 당시 사진은 낮과 밤처럼 확연히 다르다"며 감탄해 새롭게 탄생한 터미네이터 'Rev-9'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 Cast & Character 그레이스 l 맥켄지 데이비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대니'를 지켜야 하는 임무를 갖고 있는 막강한 엘리트 군인이다. 누구보다 강인하고 파워풀한 모습의 '그레이스'는 '대니'를 지키기 위해 터미네이터 헌터 (갑자기 글씨 작아짐) '사라 코너'와 함께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터미네이터 'Rev-9'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피해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선다.

맥켄지 데이비스는 첫 주연작 <올웨이즈 샤인>으로 제15회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최우수 주연상을 받는 등 큰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마션><블레이드 러너 2049> 등의 대규모 블록버스터 영화에 출연하며 눈길을 사로잡은 맥켄지 데이비스는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강렬한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뛰어난 신체적 조건과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연기력으로 시리즈를 이끌 새로운 캐릭터 '그레이스' 역에 낙점된 그녀는 고강도 군사 훈련과 수개월에 걸친 스턴트 준비 과정을 통해 신체가 강화된 인간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전에 없던 파격적인 액션으로 액션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강렬한 아이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툴리>(2018),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올웨이즈 샤인>(2016), <마션>(2015)


↘ Cast & Character T-800 l 아놀드 슈왈제네거
 

심판의 날 이후 사라진 줄 알았던 그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인간의 모습을 한 채 존재하고 있었다. 최첨단 터미네이터 'Rev-9'의 집요한 추격에 쫓기던 '그레이스'와 '사라 코너'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T-800'을 찾아온다. 과연 그가 인류의 편에 설 조력자인지, 인류의 미래를 제거하기 위해 또 다른 세력이 보낸 다른 'T-800'인지 진짜 정체는 베일에 싸여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할리우드 액션 히어로, 사업가, 환경운동가, 베스트셀러 작가, 캘리포니아주 38대 주지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였고 수많은 성과를 이루며 전 세계에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영화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인 <터미네이터>에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였다. 이처럼,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그가 드디어 모두가 기다려온 터미네이터 'T-800'으로 돌아온다. 베일에 싸여있는 'T-800'의 과거 스토리부터 최첨단 터미네이터 'Rev-9'과의 대립을 특유의 카리스마로 완벽하게 표현하여 또 한 번의 기념비적인 작품을 탄생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킬링 군터>(2018), <애프터매스>(2018), <터미네이터 제니시스>(2015), <익스펜더블 3>(2014), <라스트 스탠드>(2013), <익스펜더블 2>(2012), <익스펜더블>(2010), <터미네이터 3 - 라이즈 오브 더 머신>(2003), <터미네이터 2>(1991), <토탈 리콜>(1990), <터미네이터>(1984)


↘ Cast & Character 사라 코너 l 린다 해밀턴
 

심판의 날을 종결시킨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 아들 '존 코너'와 함께 심판의 날을 막아 미래를 바꿨지만 인류의 운명은 바꿀 수 없었다. 터미네이터와의 끝나지 않은 전쟁을 계속하고 있던 그녀는 인류의 새로운 희망 '대니'와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사라 코너'는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Rev-9'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쫓기던 그들과 함께 새로운 운명을 찾아 나선다.

<터미네이터>의 '사라 코너' 역을 통해 시대를 앞서간 혁신적인 여성 캐릭터의 모습으로 전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린다 해밀턴은 <터미네이터 2>에서 대표적인 전사 캐릭터로 거듭났다. 그런 그녀가 28년 만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통해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로 돌아온다. 캐릭터를 위해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 군사 훈련캠프에 직접 참여하는 등 액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 제작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시리즈의 흥행을 견인했던 린다 해밀턴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서 시리즈를 이끌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강력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렬한 카리스마, 파워풀한 액션을 예고하고 있는 그녀의 컴백에 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단테스 피크>(1997), <이중 생활>(1995), <터미네이터 2>(1991), <터미네이터>(1984)
드라마: [미녀와 야수](1987)


↘ Cast & Character 대니 라모스 l 나탈리아 레이즈
 

멕시코에서 가족들과 함께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대니 라모스'는 어느 날 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 'Rev-9'에게 목숨을 위협하는 공격을 받는다. 이후 '대니' 앞에 나타난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가 그녀를 돕기 시작하고, '대니'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하지만 'Rev-9'의 끈질긴 추격에 맞서며 점점 강인한 존재로 거듭난다.

콜롬비아 배우 나탈리아 레이즈는 영화와 TV, 연극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현재 가장 전도유망한 라틴계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제작진은 오랫동안 '대니 라모스' 역할을 맡을 배우를 찾아다닌 끝에 나탈리아 레이즈를 발탁했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존재감과 캐릭터에 공감을 더하는 연기력이 오디션 현장에서 제작진과 배우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로 첫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도전한 나탈리아 레이즈는 '대니'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러닝 위드 더 데블>(2019), <스틱스 앤드 스톤스>(2019)


↘ Cast & Character Rev-9 l 가브리엘 루나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 새로운 터미네이터. 이전의 터미네이터 'T-800'과 'T-1000'의 특징을 모두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자가 복제 능력, 인간 시뮬레이션 능력 등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장착했다. '대니'를 제거하는 한 가지 목표만을 위해 돌진하며, 이를 가로막는 모든 방해물은 가차 없이 없애버린다.

가브리엘 루나는 HBO의 인기 수사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를 거쳐 ABC 방영 마블 시리즈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고스트 라이더'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어린 시절부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열렬한 팬으로, 그의 모든 작품을 섭렵한 가브리엘 루나는 'T-800'의 뒤를 잇는 새로운 터미네이터 'Rev-9' 역을 맡아 더욱 열정과 진심을 다해 작품에 임했다. 매일 3시간이 넘는 고강도 훈련을 통해 완벽하게 'Rev-9'으로 거듭난 가브리엘 루나는 이전 터미네이터 'T-800'(아놀드 슈왈제네거)과 'T-1000'(로버트 패트릭)의 장점을 모두 살려 무게감 있지만 스피디한 액션과, 차갑고 위협적인 공포감을 선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전 세계에 각인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버니>(2013)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2015), [에이전트 오브 쉴.드.](2016-2017)


↘ Director 감독 / 팀 밀러
 

강렬하고 대담한 액션 연출의 <데드풀>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하며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팀 밀러 감독이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돌아온다. 시각 효과 아티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한 팀 밀러 감독은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오프닝 시퀀스를 제작해 감각적인 영상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어, 데이빗 핀처 감독과 함께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러브, 데스 + 로봇]을 연출, SF와 판타지, 호러, 코미디를 망라하는 파격적이고 트렌디한 감각을 자랑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놀라운 비주얼 구현 능력과 파격적인 액션, 뛰어난 스토리텔링 재능을 가진 팀 밀러 감독을 눈여겨 보고 있었던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감독으로 그를 직접 낙점했다. 이에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팬이었던 팀 밀러 감독은 쏟아지는 러브콜을 마다하고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선택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팀 밀러 감독은 <터미네이터> 프랜차이즈를 이어나갈 기회가 주어져서 영광이라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에 확실하게 보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은 팀 밀러 감독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대해 "어둡고 거칠고 빠르고 강렬하다. 이 영화는 짜릿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극찬을 전해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시리즈의 오리지널리티를 이어가며 팀 밀러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진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모든 것을 압도할 단 하나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데드풀>(2016)
드라마: [러브, 데스 + 로봇](2019)


↘ 제작 / 제임스 카메론
 

혁신의 아이콘이자 세계 최고의 흥행 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지난 30년간 감독과 각본가, 제작자로서 영화사에 족적을 남길 많은 작품을 만들어냈다. 12년간 전 세계 흥행 1위 기록을 지킨 <타이타닉>에 이어, <아바타>로 자신의 기록을 깨고 월드와이드 27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해 10년 동안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터미네이터> 1, 2편과 <타이타닉> <아바타>를 통해 할리우드 시각 효과 기술의 수준을 높이는 데 선두주자 역할을 했다. 그리고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선택한 팀 밀러 감독과 함께 <터미네이터> 1, 2편의 비전을 이어가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탄생시켰다. 새로운 기술력과 <터미네이터> 1, 2편의 상상을 초월하는 스토리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의 컴백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새로운 서막을 알리며 많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리즈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독창성을 갖춘 새로운 작품을 위해 제임스 카메론이 작업 첫 단계부터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전해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FILMOGRAPHY
<알리타: 배틀 엔젤>(2019), <아바타>(2009), <타이타닉>(1998), <트루 라이즈>(1994), <터미네이터 2>(1991), <에일리언 2>(1986), <터미네이터>(1984) 외 다수


↘ 각본 / 데이빗 고이어
 

각본 / 데이빗 고이어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 3부작, <맨 오브 스틸> 등의 슈퍼 히어로 영화에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려낸 스토리로 높은 명성을 얻은 데이빗 고이어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각본가로 참여했다. <블레이드>의 각본으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배트맨 비긴즈>로 2006년에 새턴 어워즈 각본상을 받았다. 이번 영화에서도 그의 장기인 개성 넘치는 캐릭터라이징을 유감없이 발휘한 각본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다크 나이트>(2008), <배트맨 비긴즈>(2005), <블레이드>(1998)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