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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울 SOUL


"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 "

2020, 미국, 애니메이션, 106분

감 독 : 피트 닥터 l 공동연출 : 캠프 파워스
제 작 : 다나 머레이 l 재즈 음악 : 존 바티스트
오리지널 스코어 음악 : 트렌트 레즈너 & 애티커스 로스

목소리 출연 :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 레이첼 하우스, 앨리스 브라가, 리처드 아요아데, 웨스 스투디 외

개 봉 : 2021년 1월 2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 초청

<소울> 156만 관객 돌파!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소울>이 2021년 첫 15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으로 등극했다. 여기에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연일 뜨거운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며 지난 설 연휴 4일간 27만 관객을 동원, 극장가의 따뜻한 온기를 가득 불어 넣었다.

영화 <소울>이 새해 첫 15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으로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설 연휴 4일간(2/11~2/14) 총 273,095명의 관객을 동원, 설 연휴 4일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개봉 후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누적 관객수 1,568,219명을 동원했다. 개봉 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 넣은 <소울>의 기적이 또 한 번 통한 유쾌한 기록이다. 설 연휴 동안 극장가는 오랜만에 활력을 찾았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세대, 온 가족 관객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소울>은 모든 관객들이 사랑한 2021년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매김하며 그 진가를 톡톡히 발휘했다. 신작 개봉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울>이 만들어낼 남다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1.02.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소울> 새해 첫 100만 관객 돌파 & 흥행 기념 스페셜 포스터 공개!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며 전 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 <소울>이 새해 첫 100만 관객 돌파하며 다가오는 설 연휴에도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100만 돌파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봉 후 뜨거운 극찬과 함께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소울>이 2/4(목)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누적 관객수 1,005,934명을 기록했다. 새로운 개봉 작품이 누적 관객 100만을 돌파한 것은 지난 11월 15일 이후 81일 만에 처음이다. <소울>의 100만 관객 돌파는 코로나로 인해 관객수가 큰 폭으로 감소한 상황에서 이룩한 결과로 더욱 의미가 있어 보인다. 기발한 상상력의 절정으로 만들어진 환상적인 영상과 아름다운 음악, 유머와 감동을 모두 담은 스토리를 통해 힘든 상황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게 해주는 위로와 힐링 무비라는 점에서 전 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에 다가오는 설 연휴에도 필람무비로 주목 받으며 장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전망이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조와 고양이 미스터 미튼스가 함께하는 걸음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피아노 건반을 걸어 내려오는 모습은 음악으로 가득찬 조의 인생을 전하는 듯 하고, 조와 고양이 미스터 미튼스의 동행은 <소울>을 관람하면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킬링 포인트를 담아냈다. 또한 영혼으로 변한 조와 22의 사뭇 다른 표정은, 지구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의 티격태격한 케미스트리를 담아내 미소를 자아낸다.

영화 <소울>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 개봉 후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새해 첫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제78회 골든 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 상, 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전 세계에서 쏟아지는 이유 있는 극찬을 입증했다.

<몬스터 주식회사>,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제작진과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그래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했다.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설 연휴에도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소울>은 절찬 상영중이다. (2021.02.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소울> 전 세계 외신들이 꼽은 최고의 영화 등극! LA 비평가협회 음악상 수상 쾌거!
 

2021년 새해와 함께 찾아오는 디즈니·픽사의 선물 같은 영화 <소울>이 해외 주요 매체들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영화'로 연일 꼽히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미국의 4대 비평가협회상 중 하나인 LA 비평가협회에서 음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발한 상상력의 절정, 환상적인 비주얼, 유머와 감동 가득한 스토리까지 모든 면에서 전 세계의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 <소울>이 해외 주요 매체들이 뽑은 '2020년 최고의 영화'의 한 작품으로 연일 언급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말을 맞이해 한 해를 되돌아보며 올해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소울>이 빠지지 않고 등장해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각 매체들은 <소울>을 올해 최고의 영화를 뽑은 이유에 대해 "픽사의 작품 중 또 하나의 명작"(IndieWire), "엄청나다. 깊은 감동을 주는 작품"(Entertainment Weekly),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준다"(Variety), "픽사의 장점이 모두 들어있다"(New York Times)라고 전했다. 가디언지 역시 <소울>을 올해의 영화로 꼽았고, 디즈니·픽사의 신작인 점을 비롯해 <인사이드 아웃>과 <업>의 감독을 맡은 피트 닥터부터 <코코> 제작진까지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황홀한 비주얼, 감동의 스토리 등 다채로운 장점이 모두 녹인 영화에 주목할 것을 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소울>이 미국의 4대 비평가협회상 중 하나인 LA 비평가협회에서 음악상을 수상했다. 그래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했던 만큼 영화 속 환상적인 음악에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미국 제작자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제작에 참여,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제작진을 필두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 <소울>은 2021년 1월 개봉 예정이다. (2020.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디즈니·픽사 신작 <소울>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초청작 선정!
 

2021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디즈니와 픽사의 신작 영화 <소울>이 제73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작으로 선정되었다.

<소울>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국내 개봉 전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지난 6월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으로 꼽힌 56편의 작품 중 23편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이며 그 중 <소울>은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되었다.

영화 <소울>은 중학교에서 밴드를 담당하는 음악 선생님 '조 가드너'가 뉴욕 최고의 재즈 클럽에서 연주할 기회를 얻게 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에 이르게 되고 그 곳에서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닥터 감독, 파워스와 머레이를 연이어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그레미 상 노미네이트된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해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소울>은 2021년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0.09.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는 어떻게 '나'로 태어나게 되었을까?
지구에 오기 전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면?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된 그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되어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다.

탄생 전 영혼들이 멘토와 함께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면 지구 통행증을 발급하는 '태어나기 전 세상' '조'는 그 곳에서 유일하게 지구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 시니컬한 영혼 '22'의 멘토가 된다.

링컨, 간디, 테레사 수녀도 멘토되길 포기한 영혼 '22'
꿈의 무대에 서려면 '22'의 지구 통행증이 필요한 '조'
그는 다시 지구로 돌아가 꿈의 무대에 설 수 있을까?


"모든 순간 감탄했다"
디즈니·픽사가 선사하는 특별한 상상
지구에 오기 전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누구도 본 적 없고, 상상한 적 없는 이 기상천외한 세계는 개성 넘치는 각양각색의 캐릭터들과 경이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국내 496만 관객을 동원한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 딸의 감정에 대한 호기심으로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라는 설정과 다섯 가지 감정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만들어 낸 피트 닥터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 <소울> 역시 아들을 향한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피트 닥터 감독은 "지금은 23살이 된 아들이 태어났을 때 함께 시작된 아이디어였다. 아들은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고유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면서 "과연 그게 어디에서 왔을까?" 라는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들을 지켜보면서 사람은 저마다 고유하고 구체적인 자아의식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영혼을 가지고 태어나고, 그것을 만드는 세계인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는 <소울>만의 특별한 세계관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피트 닥터 감독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영혼들이 어떻게 저마다의 성격과 관심사를 갖춰 나가게 되는지, 그리고 그 영혼들이 지구에 내려와 삶을 살아가는 곳에서 찾아내는 의미를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디즈니·픽사의 명품 제작진 참여 역시 기대를 더한다. 극작가, 시나리오 작가 등으로 활약하며 권위있는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캠프 파워스가 공동연출을 맡아 영화의 디테일을 더했고, <인사이드 아웃>에서 프로덕션 매니저로 활약한 미국 제작사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함께 참여했다. 또한 '죽은 자들의 세상'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여정으로 국내 351만 관객을 사로잡은 <코코>와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달고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영화 <업>,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유쾌한 이야기를 선보인 주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소울>만의 특별한 어드벤처를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에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참여해 귀를 사로잡는다.


"올해 최고의 영화"
제73회 칸 영화제 X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기록, 전 세계의 폭발적 극찬 세례!
 

영화 <소울>은 국내 개봉에 앞서 제73회 칸 영화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해외에서 첫 공개된 뒤 유수 언론들은 "완전히 새로우면서도 픽사만의 특징이 살아있다"(DEADLINE),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설정과 픽사만의 감성이 잘 녹아든 영화!"(INDIEWIRE), "역시 픽사! 삶의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낸 픽사의 경쾌한 모험!"(THE HOLLYWOOD REPORTER), "비주얼, 유머, 감성, 메시지까지 픽사의 정점을 찍다"(INDEPENDENT(UK)) 등 디즈니·픽사 본연의 강점을 살리면서도 이번 작품만의 독창적인 특징들을 잘 구현해 낸 것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업>의 따뜻한 감성과 <인사이드 아웃>의 기발한 상상력의 만남, <소울>은 당신의 영혼을 사로잡는다"(THE WRAP), "멋진 비주얼과 유머, 진정성 있는 이야기까지! 반드시 스크린에서 봐야 하는 영화!"(SCREEN INTERNATIONAL), "정교한 스토리텔링, 놀라운 기술력과 감성, 기발한 방법으로 선사하는 힐링!"(THE HOLLYWOOD REPORTER),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멋지고도 흐뭇한 여정! 예상치 못한 놀라움으로 가득하다!"(EMPIRE MAGAZINE) 등 신선하고 빛나는 상상력과 감성 넘치는 스토리텔링까지 호평 받으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란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로 상영된 직후, 관객들의 열띤 환호와 박수가 쏟아지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모든 순간 감탄했다", "올해를 넘어 역대 최고의 작품!", "픽사의 역작! 명작 반열에 오를 작품!" 등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극찬과 "사랑스러워 웃음짓기도 하고 뭉클함에 눈물 짓기도 하고 온 감정이 함께했다", "공감성을 끌어올려 눈물짓게 만드는 영화", "순간순간이 얼마나 귀중한가, 또 다른 교훈을 남긴 픽사", "미소가 떠나지 않는 이야기", "한 순간도 빠짐없이 따뜻했다" 등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와 따뜻한 메시지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영화 <소울>은 2021년 오스카 작품상의 유력 후보로도 예측되고 있는데, 연출을 맡은 피트 닥터 감독의 경우 <업>과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 제82회, 제88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바 있어 향후 후보 발표에 귀추가 주목되어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예상치 못한 놀라움으로 가득"
최고의 소울 메이트 '조'와 '22' 두 영혼의 상상초월 어드벤처
당신의 영혼을 사로잡는 특별한 모험!
 

<소울>에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 '조'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낸 시니컬한 영혼 '22'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를 하게 된 인생 최고의 날, 갑작스럽게 영혼이 되어 '태어나기 전 세상'에 가게 된다. '조'는 그 곳에서 지구로 돌아갈 기회를 얻기 위해 유일하게 지구에 가기 싫어하고 링컨, 간디, 테레사 수녀도 포기한 영혼 '22'의 멘토가 된다.

꿈의 무대에 서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 하는 열정 가득한 '조'와 모든 것에 별 관심이 없는 영혼 '22'. 영화 <소울>은 이처럼 전혀 다른 성향을 가진 두 영혼이 함께 펼치는 상상초월 어드벤처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극과 극의 성격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과 '태어나기 전 세상'과 지구를 오가며 벌어지는 놀라운 사건들, 그리고 두 영혼이 점차 환상의 소울 메이트로 거듭나는 과정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 특별한 모험을 통해 '조'와 '22'가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들을 찾고, 놓치고 있던 삶의 소중한 순간들이 무엇인지 깨우치며 성장하는 모습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와 '22' 외에도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나의 이어진 선으로 그려져 독특함을 자아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의 카운슬러 '제리'는 새로운 꼬마 영혼들이 자신만의 성격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이다. 또한 사라진 영혼을 찾아 은밀한 추격을 벌이는 '머나먼 저세상'의 영혼 관리자 '테리'는 '조'와 '22'를 찾는 추격에 나서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조'가 꿈꿔온 무대를 함께할 뉴욕 최고의 뮤지션 '도로테아 윌리엄스' 밴드, 비밀을 숨기고 있는 미스터리한 '문윈드', 지구에서 '조'와 함께 다니는 고양이 '미스터 미튼스'까지 흥미롭고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픽사의 정점을 찍다"
환상적인 비주얼, 유쾌발랄 유머, 감동을 전하는 메시지까지
2021년 새해,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는 인생 영화의 탄생!
 

피트 닥터 감독 특유의 뛰어난 상상력은 <소울>만의 특별한 세계관을 만드는 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 제작자 댄 스캐론은 "<업>이나 <인사이드 아웃> 같은 피트 닥터의 전작들을 보면 그가 애니메이션을 정말 사랑하면서도, 한계를 넘어 애니메이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라며 "<소울>에서 그와 모든 팀원들은 이전 작품들보다 더 멀리 나아가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계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한다. 특히 "보여주기 위해 뭔가를 계속 추가하는 것이 아닌, 지구와는 전혀 다른 추상적인 세계를 오히려 단순화시켜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는데 이것은 매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소울>은 상상력 만으로 탄생한 추상적인 공간 '태어나기 전 세상'을 환상적이고 완벽한 아름다움으로 표현해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형태들과 파스텔 톤으로 가득한 풍경, 영혼들에게 성격들이 부여되는 '성격 파빌리온'과 멘토의 지난 삶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이는 '당신의 전당', 지구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의 전당' 등 디즈니·픽사만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곳곳에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뉴욕 도심의 모습은 실제 거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건물과 차, 나무 하나까지 디테일을 살린 비주얼들로 실사 영화를 방불케 한다. 상상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태어나기 전 세상'과 리얼리티의 절정을 선보인 현실 세계 '뉴욕' 등 예술의 경지에 오른 픽사의 기술력은 <소울>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또한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빠져들 수 있는 캐릭터들의 유머, 흥미를 자아내는 캐릭터들 각각의 스토리와 이들이 함께 펼치는 유쾌한 모험은 마치 함께 그 과정을 겪는 듯한 특별함을 선사하며 즐거움을 전한다. 여기에 정교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람과 사회, 인생을 통찰하는 공감 넘치는 메시지까지 담아내며 모든 면에서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오프닝 시퀀스가 선사하는 짜릿함이란!", "첫 장면이 시작되는 순간 영화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소울의 백미는 음악!", "아름다운 음악과 상상력이 인상적인 영화", "영화의 여운을 계속해서 남겨주는 음악", "영상과 재즈 음악의 조화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등 귓가에 맴도는 고품격 음악까지 더해져 다가오는 2021년 새해 모두를 사로잡는 또 한 편의 인생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감성을 자극하는 존 바티스트의 리드미컬한 음악
<소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한국의 크레딧 송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적 참여!
 

<소울>에는 서로 대조적인 두 세계가 등장하는 만큼 서로 다른 스타일의 음악이 필요했다.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세계적인 뮤지션 존 바티스트가 오리지널 재즈곡의 편곡에 참여했고,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현실과 '태어나기 전 세상'을 표현한 오리지널 스코어를 작곡했다.

피트 닥터 감독은 "존 바티스트는 환상적인 뮤지션이다. 그는 음악을 통해 여러 다양한 영향력을 담아낸다. 나는 <소울>의 재즈 음악이 새로운 세대들에게 영감을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존 바티스트 역시 그 점을 염두에 두고 음악을 만들었다. 4세대에 걸친 밴드를 구성한 그는 "이렇게 밴드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이대가 다채로워서 연주에 다양성과 신비로운 깊이감을 더해주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주인공 '조'에게 깊이 공감했다고 밝혔는데 "나 역시 '조'처럼 연주하지 않을 때도 음악의 맥락으로 환경에 귀 기울이고 환경을 해석한다. 또한 '조'가 모험의 과정 속에서 느낀 깨달음은 나에게 심오한 영향을 끼쳤다"고 전해 그가 주인공과 공감하며 작업한 <소울>의 음악에 대한 기대를 더하게 만든다.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업한 음악은 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공간적 배경을 차별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들은 전자 악기를 사용했지만, 그것이 전통적인 악기 같은 소리가 나도록 따뜻하고 유기적으로 느껴지게 표현했다. 또한 '태어나기 전 세상', '머나먼 저세상', '아스트랄계', '유 세미나' 등 장소에 맞는 고유한 정체성이 드러난 음악을 만들어냈다. 피트 닥터 감독은 "우리는 이 영화의 음악이 기존 픽사 영화와는 다르기를 바랐다. 그들의 독특한 사운드 접근법과 창의적인 생각 덕분에 정말로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 개봉하는 <소울>에는 특별한 엔드크레딧 송이 담겨 더욱 화제를 모았다. 뛰어난 작곡, 작사 실력과 독창적인 목소리로 사랑받는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창작곡 작업에 참여했다. 기존에 원곡을 번안해 커버곡을 가창하던 것과 달리,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작곡과 작사, 가창까지 소화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적은 "정해진 주제곡을 부르는 것과 달리, 곡과 가사를 직접 쓰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다. 픽사의 팬으로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고 매우 기분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노래가 마지막에 올라갈 때 우리의 인생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기대를 더한다.


↘ Cast & Character 조 가드너 | 제이미 폭스(JAMIE FOXX)
 

뉴욕의 한 중학교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는 조는 평생 꿈인 재즈 뮤지션이 될 수 있는 인생 최고의 날을 맞이한다. 바로 자신의 롤모델과 같은 도로테아 윌리엄스와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 하지만 기쁨도 잠시, 예기치 못한 사고로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지고 영혼이 되어버린다. 한순간에 영혼이 된 '조'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해, 시니컬한 영혼 '22'의 멘토가 되며 지구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 나선다.

배우이자 가수 겸 코미디언인 제이미 폭스는 자신의 이름을 건 시트콤 [제이미 폭스 쇼]에서 특유의 유쾌하고 능청스러운 연기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다수의 시트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천부적인 음악성을 겸비한 그는 줄리어드 음대에서 작곡과 클래식을 전공하며 뮤지션으로서 내공을 다졌고, 2005년 영화 <레이>에 출연해 전설적인 음악가 레이 찰스 역을 훌륭히 소화해내 극찬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제77회 미 아카데미 시상식, 제6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제11회 미국 배우 조합상 등 수많은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가 인정하는 연기파 배우로 발돋움했다. 2007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끈 뮤지컬 영화 <드림걸즈>를 비롯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장고: 분노의 추적자>, <베이비 드라이버> 등 장르와 역할을 가리지 않는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 <소울>에서는 열정충만 뮤지션 '조'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 완벽히 표현해냈다.

Filmography
<프로젝트 파워>(2020), <저스트 머시><쿠엔틴 타란티노 8>(2019), <후드>(2018), <베이비 드라이버><슬립리스: 크리미널 나이트>(2017), <리오 2><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2014), <화이트 하우스 다운><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리오>(2011), <듀 데이트><발렌타인 데이>(2010), <모범시민><솔로이스트>(2009), <킹덤><드림걸즈>(2007), <마이애미 바이스>(2006), <스텔스><레이><콜래트럴>(2005), <알리>(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22 | 티나 페이(TINA FEY)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니컬함을 풍기며 모든 것이 재미없고 지루한 열정제로 영혼 '22'. 태어나기 전 세상'의 모든 꼬마 영혼들이 자신만의 성격과 개성을 발견해 지구로 가고 싶은 것과 달리 '22'는 역사적인 위인들의 멘토링에도 불구하고 지구에 간다는 것에 흥미로움을 찾지 못한다. 테레사 수녀부터 간디, 링컨까지 많은 멘토들이 '22'를 포기하며 그는 결국 '태어나기 전 세상'의 장기 유급생으로 남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과 정반대인 특별한 멘토 '조'를 만나고 영혼 인생 최초 상상을 초월하는 특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코미디 작가이자 배우. NBC의 간판 코미디 쇼 [SNL]의 여러 작가 중 한 명이었던 그는 감각적이고 기발한 발상으로 두각을 드러내면서 [SNL] 최초의 여성 수석 작가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04년 린제이 로한과 레이첼 맥아담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한 하이틴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시나리오를 써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유쾌한 코미디로 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극 중 수학 선생님으로 직접 출연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접어들었다. 대표작 중 하나인 NBC 코미디 프로그램 [30 락]에서 프로그램 제작자이자 메인 작가, 주연 배우까지 도맡으며 8년간 일곱 개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 작품은 전 시즌에 걸쳐 에미상 3회, 골든 글로브상 2회, 미국 배우 조합상(SAG) 4회 수상 등 전례 없는 기록을 남겼다. 특히 마지막 시즌은 총 13개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었는데 그 중 6개가 티나 페이 개인 후보 지명으로 그의 압도적인 클래스를 증명했다. 영화 <소울>에서는 반전 매력을 가진 시니컬한 영혼 '22' 캐릭터로 분해 영리하면서도 재기발랄한 연기로 새로운 인생작 탄생을 예고한다.

Filmography
영화_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2016), <메가마인드>(2011), <브로큰 데이트>(2010), <퀸카로 살아남는 법>(2004) 외 다수
드라마_ [30 락] 시즌1~7(2006~201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테리 | 레이첼 하우스(RACHEL HOUSE)
 

뾰족한 날카로운 선을 가진 '테리'는 지구에서의 삶을 마친 영혼들이 돌아오는 '머나먼 저세상'의 영혼 관리자이다. '머나먼 저세상'으로 가는 영혼들의 숫자에 민감하고 몰입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영혼 '조'와 '22'를 찾아 지구로 내려와 은밀한 추격을 펼친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존경받는 배우이자 예술 감독으로, 오랫동안 연극 무대와 TV 브라운관, 스크린 등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다방면에서 쌓아 올린 탄탄한 실력과 작품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할리우드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그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조조 래빗>을 비롯해 다수의 작품에서 배우들의 연기 지도를 맡아 오랜 연기 내공을 여과없이 펼쳐 보였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성우로 활약해 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머나먼 저세상'의 영혼 관리자라는 독특한 캐릭터 '테리'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명품 목소리 연기로 또 한 번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Filmography
<토르 : 라그나로크><모아나>(2017)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피트 닥터(PETE DOCTER)
 

8살 때 플립북을 만들며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가진 피트 닥터 감독은 대학에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그곳에서 제작한 단편 영화로 학생 아카데미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990년 픽사에 합류, 애니메이터로 활동하게 된 피트 닥터 감독은 픽사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스토리와 캐릭터 개발에 참여해 성공적인 프랜차이즈의 포문을 열었다. <토이 스토리 2>와 <월-E>의 초기단계 스토리를 쓰며 작가적 재능을 드러낸 그는 이후 기획, 각본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고 첫 감독 데뷔작인 <몬스터 주식회사>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후 선보인 <업>과 <인사이드 아웃>에서 유쾌한 모험 속에 공감을 이끌어내는 이야기로 전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이끌었고, 미국과 영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 수상은 물론 베니스국제영화제까지 휩쓸며 애니메이션 감독으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소울> 역시 칸 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바 있어 피트 닥터 감독 특유의 웃음과 감동이 조화를 이룬 또 한 편의 웰메이드 작품 탄생을 예고한다.

Filmography
연출_<인사이드 아웃>(2015), <업>(2009), <몬스터 주식회사 3D>(2001)
기획_<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2020), <토이 스토리 4>(2019), <메리다와 마법의 숲>(2012) 외 다수


↘ 공동연출 | 캠프 파워스(KEMP POWERS)
 

극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저널리스트로 활동한 그는 연극 [마이애미의 하룻밤]으로 LA 드라마 크리틱 서클 어워드 3관왕, NAACP 시어터 어워드 4관왕을 석권했고, 연극, 뮤지컬, 무용 등 공연을 대상으로 한 영국 최고의 권위있는 상인 로런스 올리비에상 신작연극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각색한 동명의 영화 <마이애미의 하룻밤>의 각본을 맡기도 했다. 2018년 픽사에 합류한 캠프 파워스는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공동연출을 맡은 <소울>을 시작으로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갈 예정이다.

Filmography
<뷰티풀 보이><바이스>(2019)


↘ 재즈 음악 | 존 바티스트(JONATHAN BATISTE)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밴드 '스테이 휴먼'의 리더 등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존 바티스트는 10대 시절부터 자신의 음악을 직접 프로듀싱하기 시작해 정식 데뷔 앨범 [Hollywood Africans]로 그래미상 후보에 올라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흡입력 있는 선율과 장르를 넘나드는 폭 넓은 스펙트럼, 여기에 자신만의 음악적 해석까지 가미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대체 불가한 뮤지션 반열에 오른 그는 2016년 미 포브스지가 선정한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되어 그 명성을 입증했다. 스티비 원더, 프린스, 에드 시런 등 세대를 불문한 최고의 뮤지션들과 앨범 작업을 함께 했고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시대를 대변하는 아티스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재즈 음악의 작곡 및 편곡을 맡아 감성 가득한 멜로디로 관객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 오리지널 스코어 음악 | 트렌트 레즈너(TRENT REZNOR) & 애티커스 로스(ATTICUS ROSS)
 

인더스트리얼 음악의 혁명을 일으켰다고 평가받는 천재 뮤지션 트렌트 레즈너는 2008년, 영국의 록 밴드 멤버이자 엔지니어 겸 프로듀서 애티커스 로스와 팀을 결성해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발을 내딛었다. 이들은 첫 프로젝트인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시상식 음악상과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영화 음악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로 제53회 그래미상을 거머쥔 이들은 차기작인 <나를 찾아줘>로 다시 한번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을 뿐 아니라 유수 국제 영화제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최근 HBO 드라마 [왓치맨]으로 제72회 에미상 리미티드 시리즈 부문에서 수상의 쾌거를 이루는 등 함께한 작품마다 역대급 기록을 남기며 극찬 받고 있는 이들은 <소울>에서 역시 스토리에 숨결을 불어넣는 환상적인 음악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미드 90>(2019), <패트리어트 데이>(2017), <나를 찾아줘>(2014),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12), <소셜 네트워크>(2010)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