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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소리의 형태 聲の形, The shape of voice


"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소녀 '쇼코'와 그녀를 괴롭혀왔던 소년 '쇼야'가 세월이 흐른 후 다시 만나 그려내는 감성 로맨스를 담은 영화 "

2016, 일본, 애니메이션, 129분

감 독 : 야마다 나오코

목소리 출연 : 이리노 미유, 하야미 사오리, 유우키 아오이

개 봉 : 2017년 5월 9일(화)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엔케이컨텐츠, ㈜콘텐츠게이트 l 배 급 : ㈜디스테이션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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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도 극찬한 화제의 영화! <목소리의 형태> 올여름 국내 개봉 확정!
 

<너의 이름은.>에 이어 개봉 주 일본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으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목소리의 형태>가 2017년 여름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개봉 첫 주 일본 박스오피스 2위로 진입, <너의 이름은.>과 함께 작년 하반기 일본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목소리의 형태>가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목소리의 형태>는 청각 장애 소녀 '쇼코'와 그녀를 괴롭혔던 소년 '쇼야'가 고등학생이 되어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2014년 코믹 그랑프리 1위를 기록, 누계 발행부수 250만부 이상을 기록한 화제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목소리의 형태>는 일본 개봉 당시 170만 관객 돌파, 22억엔(약 220억)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열풍을 일으켰다. 특히 <목소리의 형태>는 300만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중인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도 극찬한 영화로 주목을 끌고 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굉장한 작품이다. 그림도 색감도 너무 아름답고, 연출 또한 흉내를 내고 싶어도 흉내 낼 수 없을 것 같다. 성우들의 연기 또한 매우 훌륭했다. 대단하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목소리의 형태>는 아름다운 영상과 정교한 연출, 따뜻한 스토리까지 더해져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본 개봉 당시 시사회 만족도 94%, 추천도 98% 등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개봉 후 4개월이 지난 지금도 교토, 효고, 돗토리 등 일본 전국 극장에서 추가 상영중인 <목소리의 형태>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 <목소리의 형태>는 올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2016.0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는 네가 정말 싫었다.
너를 다시 만나기 전까진…
  따분한 게 질색인 아이, 이시다 쇼야.
간디가 어떤 사람인지, 인류의 진화과정이라든지, 알게뭐람.
어느 날 쇼야의 따분함을 앗아갈 전학생이 나타났다. 니시미야 쇼코.
그 아이는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쇼야의 짓궂은 장난에도 늘, 생글생글 웃고만 있다. 짜증난다.
그의 괴롭힘에 쇼코는 결국 전학을 갔고, 이시다 쇼야는 외톨이가 되었다.

6년 후, 더 이상 이렇게 살아봐야 의미가 없음을 느낀 쇼야는 마지막으로 쇼코를 찾아간다.
처음으로 전해진 두 사람의 목소리. 두 사람의 만남이 교실을, 학교를,
그리고 쇼야의 인생, 쇼코의 인생을 바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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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연출력, 감성을 깨우는 영상미까지!
<너의 이름은.> 흥행 바톤 잇는 역대급 감성 애니메이션 탄생!
 

일본 개봉 당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너의 이름은.>과 함께 쌍끌이 흥행 신드롬을 이끌어낸 화제작 <목소리의 형태>가 드디어 오는 5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지난해 9월 일본에서 개봉 한 이후 무려 반 년이 넘는 시간까지도 일본 곳곳에서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는 <목소리의 형태>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소녀 '쇼코'와 그녀를 괴롭혔던 소년 '쇼야'가 고등학생이 되어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에서의 개봉 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국내 개봉을 요구하며 포털사이트 지식검색을 통해 국내 개봉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점점 높여갔다. 이에 긴 기다림 끝에 국내 개봉 확정 소식을 들은 예비 관객들은 "<너의 이름은.>에 묻힌 수작! 나의 인생 영화"(ug**), "엄청 기다리고 있었던 작품. 왜 이리 늦게 오는 거니"(서성**), "진짜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인데 드디어 개봉 확정했네요! 역시 매력적인 그림체에 캐릭터까지 ㅠㅠ"(sk**) 등 폭발적인 기대감을 드러내며 개봉 소식을 반기고 있다.

개봉 확정 소식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미 국내에도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야마다 나오코 감독의 독보적인 감성을 스크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던 <너의 이름은.>의 연출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극찬한 작품이기 때문. "색감도 연출도 아름답다, 흉내 내고 싶어도 따라 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아낌없는 찬사처럼 <목소리의 형태>는 감성을 일깨우는 감각적 작화와 캐릭터의 섬세한 심리 변화를 정교하게 그려낸 연출, 가슴 따뜻한 스토리에 아름다운 영상미까지 더해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라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의 높은 기대감으로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돌풍을 예고하며 재패니메이션의 새로운 역사를 쓸 <목소리의 형태>는 올 초 극장가를 강타했던 <너의 이름은.>의 흥행 바톤을 이어받아 올 봄 극장가에 역대급 감성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강렬하고, 감동적이고, 놀랍도록 아름다운 이야기!"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흥행수익 23억 엔 돌파!
전 세계가 주목한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
 

올 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목소리의 형태>는 일본 개봉 당시 <너의 이름은.>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 누적 관객수 170만을 돌파한 데 이어 흥행수익 23억 엔(한화 약 230억)을 기록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최고의 화제작이다. 또한 이번 작품은 개봉과 동시에 2017년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페스티벌 각본상과 작품상 수상을 비롯해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애니오브더이어 작품상 수상, 제40회 일본 아카데미 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이루는 등 유수 영화제를 통해 일찍이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여기에, 일본은 물론 싱가포르, 영국, 호주 등 세계 각지에서 순차적으로 개봉한 이후 <목소리의 형태>를 확인한 해외 유수 언론 매체들 역시 "오감을 만족시키는 묘한 매력의 영화!"(Guardian),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이후로 무엇을 보아야 할지 망설이는 관객에게 좋은 해답이 될 영화! <너의 이름은.>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또 다른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표작!"(Telegraph), "걸작으로 불리우기 손색이 없으며,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낸 수작" (Starbust), "강렬하고, 감동적이고, 놀랍도록 아름다운 이야기! 당신이 올해 본 최고의 영화 리스트에 올려도 후회하지 않을 영화!"(Hollywood news) 등 독보적인 감성 연출과 잘 짜인 스토리에 대해 뜨거운 극찬을 쏟아내고 있어 완성도에 정점을 찍을 이번 작품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목소리의 형태>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4/11 화 기준), IMDB 8.4를 달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데, 이는 국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기록한 <너의 이름은.> 97%와 2위를 기록 중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87%보다도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뛰어난 작품성을 톡톡히 입증해 보이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가 먼저 주목하고 국내 팬들의 열렬한 반응으로 영화에 대한 신뢰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목소리의 형태>는 웰메이드 감성 애니메이션으로 어느 작품에서보다 깊은 여운을 남기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원작 [목소리의 형태], 각종 시상식 휩쓸며 300만 부 판매신화 기록!
명품 원작의 영화화 소식에 국내 예비관객들 기대지수 폭발!
 

2014년 코믹 그랑프리 1위, 코믹 나탈리 1위, 2015년 '이 만화가 대단해' 1위, 그리고 제19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신생상 수상까지. 일일이 나열하기도 벅찬 이 많은 상을 단숨에 쓸어모은 주인공이 바로 <목소리의 형태>의 원작이 된 만화 [목소리의 형태]로 밝혀져 탄탄한 명품 원작에도 예비관객들의 눈길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화되기 전부터 일찍이 섬세한 스토리와 감성적 작화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시킨 이 작품은 오리지널 버전이 세상에 공개되자마자 일본 전역에 엄청난 반응을 몰고 왔다. 이에 업그레이드되어 공개된 리메이크 단편 역시 오리지널 버전보다 한층 뜨거운 열기를 보이며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 만화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이전 회차 잡지보다 약 6만 부나 더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결국 뜨거운 인기와 정식 연재를 촉구하는 독자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목소리의 형태]는 전 7권 발매 후 일본에서만 250만 부 판매를 기록한 것은 물론 영화 개봉 후에는 누적 300만 부를 돌파하는 판매신화를 기록했다. 연재를 직접 담당했던 매거진 편집자 마저도 "사지 않아도 좋으니 모든 사람들이 읽어 주길 바란다"라고 극찬하며 높은 작품성을 보장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정식 발간을 시작하는 등 현재까지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명품 원작의 영화화 소식에 국내에서도 개봉 요청이 쇄도한 가운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영화 섹션에서는 개봉 전부터 평점 9.7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물론, 개봉 예정 영화 라인업 중 할리우드 대작 블록버스터 사이에서도 전혀 밀리는 기세 없이 보고싶어요 지수 5천 대를 돌파시키며 당당히 기대 지수 순위 7위에 입성하는 등 폭발적인 기대감을 얻고 있다. 이렇듯 화려한 원작의 그늘에 갇히지 않고 이를 능가하는 작품성과 화제성으로 원작과는 또 다른 즐거움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영화 <목소리의 형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원작자 오이마 요시토키가 밝히는 [목소리의 형태] 제작 비하인드!
믿고 보는 일본 최고의 명품 성우진 총출동까지!
 

300만 부 판매 신화를 기록하며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를 받은 만화 [목소리의 형태]가 탄생 및 영화화되기까지의 제작비화를 공개해 팬들과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일본의 주간소년 매거진에서 처음 선보인 [목소리의 형태]는 원작자 오이마 요시토키의 원래 고향이었던 기후현 오가키를 배경으로 하는데, 작품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제인 '수화' 역시 수화 통역사였던 원작자 어머니의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탄생하게 되었다고 밝혀져 눈길을 끈다. 실사를 방불케 하는 작화 퀄리티 외에도 다소 특이한 제목인 [목소리의 형태]의 탄생 이유에도 눈길이 모아진다. "숨겨진 메시지도 알아채자"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어, 소리 '?', 손을 뜻하는 창 '?', 그리고 귀 '耳'가 합쳐진 글자인 聲을 보고 작품의 이름을 <聲の形>(목소리의 형태)라 짓게 되었다는 오이마 요시토키는 그저 이 작품을 통해 의사소통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영화화된 소감에 대해서는 "사실 교토 애니메이션이 내 작품을 제작해줬으면 좋겠다는 망상을 하긴 했다"라며 수줍은 미소와 함께 당시의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명품 원작을 한층 빛내줄 일본 최고의 명품 성우진까지 <목소리의 형태>로 총출동해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언어의 정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미소년의 목소리로 전 세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리노 미유가 '이시다 쇼야'로 분해 '쇼코'에게 진심을 전하는 섬세한 감정 변화를 연기한다. 이에 <동쪽의 에덴> 시리즈로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한 하야미 사오리가 '니시미야 쇼코'로 분했다. 특히 하야미 사오리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기 위해 청각장애인을 직접 찾아 소통하고, 캐릭터를 연구하는 열정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전해져 작품의 높은 완성도가 주목된다. 그 외에도 <너의 이름은.>의 유우키 아오이,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이시카와 유이 등이 합류해 완벽한 연기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 Director 야마다 나오코
 

교토 출신 야마다 나오코 감독은 2004년 교토 애니메이션에 입사해 TV 애니메이션 [케이온!]으로 첫 감독 데뷔를 마쳤다. 이 데뷔작을 통해 수많은 상을 수상했음은 물론 사회 현상을 일으킬 정도의 메가 히트를 기록한다. 이후 2011년, 이 시리즈를 영화화 한 <케이온!>에서도 연출을 맡아 제35회 일본 아카데미 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둔다. 믿고 보는 작화로 유명한 교토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 야마다 감독은 오리지널 감독작인 [타마코 마켓]의 속편이 되는 장편 영화 <타마코 러브스토리>를 통해서는 인물이 느끼는 감정의 섬세한 움직임을 포착하고 세심하게 묘사해내는 감성 애니메이터로 평단의 수많은 찬사와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 꾸준히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다져온 그녀는 지난해 <목소리의 형태>의 연출을 맡으며 이미 정평이 난 자신만의 장기를 작품에 쏟아 부었고, 이는 2017년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페스티벌 각본상과 작품상,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애니오브더이어 작품상 수상은 물론 제40회 일본 아카데미 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노미네이트로 이어져 미야자키 하야오, 호소다 마모루, 신카이 마코토를 잇는 괴물 같은 차세대 감성 거장의 탄생을 알렸다. 이미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다져온 야마다 감독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탄탄한 감동 스토리를 기반으로 감각적인 작화와 정교한 연출력,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미까지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흥행 계보를 이어갈 또 하나의 역대급 재패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TV Series
[클라나드 - 시리즈], [케이온!]시리즈, [타마코 마켓]

Filmography
<케이온>(2013), <타마코 러브스토리>(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