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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 호텔 3 Hotel Transylvania 3: A Monster Vacation


" 평생 몬스터 호텔에서 몬스터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며 딸과 손자 양육에 바빴던 드라큘라 '드락'을 위해, 가족들이 준비한 첫 번째 여름 휴가를 떠나면서 펼쳐지는 겁나 신나는 파란만장 바캉스 애니메이션 "

2018, 미국, 애니메이션, 97분

감 독 : 젠디 타타코브스키

목소리 출연 : 아담 샌들러, 셀레나 고메즈, 앤디 샘버그, 스티브 부세미, 케빈 제임스, 캐서린 한 외

개 봉 : 2018년 8월 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티저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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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호텔 3> 몬스터 가족들이 칸 영화제에?! 2018년 8월, 드디어 그들이 돌아온다!
 

전 세계 8억 불 흥행 수익의 믿고 보는 역대급 시리즈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의 세 번째 작품 <몬스터 호텔 3>가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제71회 칸 영화제에서 코스튬 퍼레이드, 포토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제71회 칸 영화제 개막 하루 전, <몬스터 호텔 3>가 칸 거리에서 다채로운 홍보 행사를 진행하며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몬스터 호텔 3>는 평생 몬스터 호텔에서 몬스터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며 딸과 손자 양육에 바빴던 드라큘라 '드락'을 위해, 가족들이 준비한 첫 번째 여름 휴가를 떠나면서 펼쳐지는 겁나 신나는 파란만장 바캉스 애니메이션. 특히 극중에서 몬스터 가족들이 탑승하는 크루즈배 모형을 배경으로, 시리즈 전체를 감독하며 '몬스터 호텔' 시리즈만의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전 세계 가족 관객들에게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했던 젠디 타타코브스키 감독을 비롯해 전 세계 각국의 목소리 연기를 펼친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전편의 무대였던 몬스터 호텔에서 벗어나 생애 첫 휴가를 크루즈 타고 인간 세상으로 떠나는 <몬스터 호텔 3>의 컨셉에 맞게 작품 속 등장하는 다양한 몬스터 캐릭터들이 칸 해변과 거리 곳곳을 누비며 사진을 찍고, 보트를 타는 등 영화제 관객들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겉보기엔 차갑고 무서운 드라큘라지만 딸바보, 손자바보에 하루도 쉬지 못하고 호텔을 운영하느라 연애할 틈도 없었던 아빠 '드락'과 딸 '마비스', 마비스의 인간 남편 '조니', 생김새는 무시무시하지만 겁많은 반전매력의 프랑켄슈타인 '프랭크', 미이라 '머레이' 등 기존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3편에 새롭게 등장하는 '에리카 선장'까지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녀, 그렘린, 좀비 등의 몬스터들은 수상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칸 거리 곳곳에 깜짝 출몰해 다채로운 재미를 더했으며, 몬스터 분장을 한 아이들과 거리의 행인들도 즐겁게 행사에 참여해 올 여름 개봉할 <몬스터 호텔 3>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소니 픽쳐스 역대 최강 애니메이션의 귀환을 알리며 몬스터들의 첫 번째 세상 밖 여름휴가로 올 여름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몬스터 호텔3>는 2018년 8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8.05.09)

코리아필름 편집부


고생 끝! 행복한 휴가 시작?!
  평생 몬스터 호텔을 지키며
단 하루도 쉴 틈이 없었던 몬스터 호텔 주인 드라큘라 ‘드락’.

아빠의 생애 첫 휴가를 위해 딸 ‘마비스’는 일생일대 크루즈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여름을 맞이한 몬스터 호텔 가족들은 인간 세상으로 생애 첫 바캉스를 떠난다.

시작부터 좌충우돌인 바캉스에서 ‘드락’은 미모의 크루즈 선장 ‘에리카’에게 첫 눈에 반하고, 급기야 그녀의 무시무시한 비밀이 밝혀지면서 완벽했던 몬스터 호텔 가족들의 휴가는 오싹한 악몽으로 뒤바뀌는데!

그래서 진짜 휴가는 언제 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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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스카이스크래퍼>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
42개국 소니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역대급 스케일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귀환!
 

2018년 여름, 블록버스터급 규모를 자랑하는 볼거리와 스펙터클, 시리즈 사상 최다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몬스터 호텔 가족들의 첫 번째 여름 휴가 <몬스터 호텔 3>가 드디어 극장가에 돌아온다. 이번 바캉스는 그동안 몬스터들의 휴식을 책임지며 쉴 틈 없이 바빴던 아빠 '드락'과 태어나 처음으로 호텔을 벗어나 인간 세상으로 휴가를 떠난 몬스터 가족들의 상상 불가능한 모험 속에 업그레이드된 사이즈와 한층 흥미로워진 스토리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재미를 보장한다. 특히 크루즈 선상에서의 물놀이, 파티, 폭죽놀이 등 한층 더 화려해진 볼거리가 더해졌고, 미지의 세계 '아틀란티스'와 알록달록 바닷속 모습들도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 기존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는 물론, 무시무시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매력만점의 미스터리한 크루즈 선장 '에리카'까지 새롭게 등장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미 북미에서는 개봉 첫 날 <앤트맨과 와스프><스카이스크래퍼>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전 세계 33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한 42개국에서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누구나 어릴 적 한 번쯤 상상해봤던 각양각색 몬스터들의 유쾌한 세상! 2012년 겨울, 드라큘라와 프랑켄슈타인, 투명인간, 늑대인간, 미이라 등 남녀노소 모두가 호기심과 상상만으로도 신나고 오싹한 전 세계 몬스터들의 안식처 '몬스터 호텔'이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탄생한 <몬스터 호텔>은 흥행 성공과 함께 제70회 골든 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 부분 최우수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며 단번에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최고 흥행 시리즈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2015년 겨울에 돌아온 <몬스터 호텔 2>는 전 세계 46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시리즈를 합쳐 전 세계 흥행수익 8억 불을 기록, 역대 소니 픽쳐스 사상 최고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자리잡았다. 국내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몬스터 호텔>은 국내에서 88만 관객을 동원하며 새로운 프랜차이즈 애니메이션 작품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고, 두 번째 작품 <몬스터 호텔 2>는 무려 1편에 비해 두 배 가량 많은 155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에 신나고 사랑스러운 '몬스터 호텔' 열풍을 이어갔다. 인간만 보면 벌벌 떠는 허당 몬스터들의 유일한 천국, 인간출입금지 몬스터 호텔에 초대받지 않은 인간 소년 '조니'가 나타나면서 호텔 주인 '드락'과 그의 딸 '마비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신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다룬 1편에 이어, '마비스'와 '조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랑스런 혼혈 뱀파이어 손자 '데니스'를 인간이 아닌 완벽한 뱀파이어로 키우기 위해 특급 몬스터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할아버지가 된 드라큘라 '드락'의 험난한 육아 세계를 그린 2편까지, '몬스터 호텔' 시리즈는 시종일관 엉덩이를 들썩거릴 수 밖에 없는 넘치는 흥과 유쾌함으로 관객들에게 어떤 작품도 따라올 수 없는 즐거움과 따뜻함을 전하며 세대와 국적을 불문하고 큰 성공을 거뒀다.


시리즈 탄생과 함께한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
셀레나 고메즈부터 아담 샌들러, 스티브 부세미까지 총출동!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새 역사를 쓸 <몬스터 호텔 3>는 3년 만에 돌아온 몬스터들이 호텔을 벗어나 좌충우돌 생애 첫 크루즈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아, 한여름 떠나고 싶은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기존 '몬스터 호텔' 시리즈 탄생 때부터 몬스터들의 목소리를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셀레나 고메즈, 아담 샌들러, 스티브 부세미 등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이 3년 만에 다시 뭉쳐 실제 몬스터 호텔 가족과 같은 케미를 선보인다. 먼저, 말이 필요 없는 할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배우 아담 샌들러는 연애할 시간도 없이 언제나 몬스터 호텔을 지키며 오직 몬스터들의 휴식과 딸 '마비스', 손자 '데니스'만 신경 쓰는 츤데레 드라큘라 '드락'을 연기한다. '드락'은 <몬스터 호텔 3>에서 '마비스'의 귀여운 계획으로 생애 첫 휴가를 떠나게 되지만, 하루빨리 그 휴가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으로 강력한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세계적인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는 파워 긍정 매력의 쿨하고 멋진 딸 '마비스' 역을 맡아 무한 가족사랑을 유쾌하게 표현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셀레나 고메즈는 "나는 사람들을 웃게 하는 일이 너무 좋다. 그런 의미에서 이 몬스터 가족이 다시 돌아오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라며 '몬스터 호텔' 시리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함께 상상 이상으로 신나고 기상천외한 몬스터들만의 바캉스를 예고했다. 여기에 <파고><저수지의 개들> 등에서 잊을 수 없는 캐릭터 연기를 거쳐 HBO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로 골든 글로브를 비롯 각종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비교 불가한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은 스티브 부세미가 육아에 지친 늑대인간 다둥이 아빠 '웨인' 역을 맡아 짠내나는 모습으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코미디언이자 배우로 활동하며 코믹한 연기로 정평이 나 있는 할리우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앤디 샘버그는 '마비스'의 순수하고 엉뚱한 인간 남편 '조니'로, 케빈 제임스는 무시무시한 겉모습과는 달리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반전매력 프랑켄슈타인 '프랭크'로, 키건 마이클 키는 발랄한 미이라 '머레이'로, 데이비드 스페이드는 투명인간 '그리핀'으로 분해 코믹한 끼를 맘껏 발산할 예정이다. 젠디 타타코브스키 감독은 이들과의 세 번째 작업에 대해 "우리 팀 배우들은 '몬스터 호텔' 캐릭터 연기하는 것 자체를 자신들의 휴가로 생각하는 것 같았다. 녹음실 부스에서 그들과 함께하는 작업은 정말 짜릿했다"라며 유쾌한 찰떡 호흡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기대하게 했다. 여기에 캐서린 한이 연기한 매력적인 크루즈 선장 '에리카'가 새롭게 <몬스터 호텔 3>에 합류한다. 캐서린 한은 단번에 '드락'의 마음을 사로잡지만 사실은 몬스터들의 여행을 송두리째 뒤흔들 비밀을 숨기고 있는 캐릭터인 '에리카'를 생생하게 연기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을 전편보다 더욱 신나고 예측 불가능한 여행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몬스터 호텔 3>, 여름휴가를 위한 완벽한 트랙리스트 등극!
에릭남, 조 조나스부터 EDM의 대부 DJ 티에스토까지
시종일관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애니메이션!
 

남다른 흥부자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매번 신나고 트렌디한 OST로 관객들의 흥을 최고치까지 끌어올리며 큰 호응을 얻어왔던 '몬스터 호텔' 시리즈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흥을 장착하고 여름휴가를 떠난다. '몬스터 호텔' 시리즈는 전편을 통해 라틴팝 아이돌 베키 지의 'Problem', 미국 5인조 걸그룹 피프스 하모니의 'I'm in Love with a Monster', 클럽 힙합의 황제 플로 라이다의 'GDFR' 등 신나는 노래에 맞춰 역동적인 댄스를 선보이는 몬스터들로 눈과 귀 모두가 즐거운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몬스터 호텔 3>에서는 전 국민에게 최고의 호감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가수 에릭남이 노래 'Float'로 OST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국내 가수가 할리우드 인기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영화음악에 참여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위상이 높아진 K-POP 아티스트들의 인기와 수준을 실감할 수 있다. 특히 신나는 리듬에 감미로우면서도 경쾌한 에릭남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노래 'Float'는 케이티 페리, 플로 라이다, 키샤, 니키 미나즈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쿨 코잭(Kool Kojak)과 에릭남이 공동작곡한 노래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공동 프로듀싱 작업을 소화해내며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인정받은 에릭남의 'Float'는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바다 위로 당신과 함께 아무런 목적 없이 배를 타고 떠나고 싶다'는 내용으로 달콤한 휴식을 찾아 생애 첫 크루즈 바캉스를 떠나는 몬스터들의 낭만적인 여름 휴가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10대 시절부터 형제들과 함께한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로 사랑받은 데 이어, 데뷔곡을 빌보드 싱글차트 톱 10에 올린 대세 4인조 팝밴드 DNCE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조 조나스가 OST에 참여한다. 조 조나스는 OST뿐 아니라 이번 작품에서 몬스터 버전의 라스베가스라고 할 수 있는, 전설의 잃어버린 도시 '아틀란티스'를 지키며 몬스터들을 환영해주는 아티스트 감성의 거대 문어 '크라켄' 목소리 연기를 직접 맡아 'It's Party Time' 등의 곡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조 조나스는 "'크라켄'(작은 따옴표 모양 통일)이 부르는 노래를 녹음하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었다. 스윙 리듬의 곡이다"라며 OST 작업과정에 대한 즐거운 소감을 밝혔다. 조 조나스의 섹시한 음색이 돋보이는 'It's Party Time'은 세계적인 재즈 싱어 마이클 부블레와 전설적인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가 조 조나스와 <몬스터 호텔 3>를 위해 특별히 작곡한 풍성한 스윙 리듬의 곡으로, 극 중 '아틀란티스'에 도착한 몬스터들의 환영식에 등장할 예정이다. 여기에 여름을 대표하는 청량한 팝 사운드로 사랑받고 있는 트로피컬 장인 조나스 블루는 조 조나스가 피쳐링한 'I See Love'로 자신의 특기인 풍성하고 시원한 일렉트로 사운드를 선보이며 관객들이 몬스터들과 함께 바캉스를 즐기고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EDM의 대부인 DJ 티에스토는 'Seavolution', 'Tear It Down', ''Wave Rider' 등 제목만으로도 시원한 바캉스를 떠올리게 하는 곡들을 선보여 몬스터들과 관객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리며 엉덩이를 들썩이게 할 것이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최정상 뮤지션들이 참여해 재미와 시원한 느낌을 더한 <몬스터 호텔 3>의 OST는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올여름 관객들의 귀까지 만족시킬 예정이다.


흥폭발 몬스터들, 인간보다 더 깊은 가족애를 자랑하다!
재미 X 감동 모두 잡은 완벽한 패밀리 무비 <몬스터 호텔 3>!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성공 요인은 무엇보다도 가족이라는 테마다. '몬스터 호텔' 시리즈는 독특하고 유쾌한 몬스터 캐릭터들, 흥 넘치고 재치있는 유머들로 어린이 관객들의 웃음보를 저격했을 뿐만 아니라 사람과 다름없는 몬스터들의 가족애와 성장을 담은 메시지로 성인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시리즈 첫 번째 작품에서는 딸 바보 드라큘라 아빠의 하나뿐인 딸에 대한 관심과 인간과 사랑에 빠진 딸의 성장기를 다루었다면, 두 번째 작품 <몬스터 호텔 2>에서는 딸의 결혼과 출산, 그리고 손주를 잘 키우고 싶은 주인공 '드락'의 이야기를 통해 몬스터 3대를 주축으로 '가족'에 대한 메시지를 웃음 속에 담았다. 특히 이번 <몬스터 호텔 3>의 몬스터들은 자신의 집이자 일터인 몬스터 호텔을 떠나 생애 최초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더욱 다채로운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가족여행을 통해 신나는 휴가를 즐기고 서로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번 영화에 대한 영감은 젠디 타타코브스키 감독의 실제 경험담에서 나왔다. <몬스터 호텔 2>를 끝낸 후 휴식이 필요했던 그를 위해 처가에서 가족 크루즈 여행을 준비해 깜짝 놀랐다는 젠디 타타코브스키 감독은 "모두가 그렇듯이 나도 가족들을 사랑하지만 한 주 동안 좁은 크루즈 안에만 있으니 좀 더 가까워질 수밖에 없었고, 바로 그 점에서 영감을 얻었다. ''드락' 가족이 나하고 똑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무슨 일이 생길까'하는 의문에서 속편이 시작되었다"라며 영화 시작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사람처럼 가족을 사랑하는 가장의 모습, 성장통을 겪다 아빠를 이해하게 되는 딸의 모습 등으로 공감을 얻었던 몬스터 가족들은 이번에도 육아에 지친 아빠의 모습을 비롯해 가족여행을 하며 흔히 겪게 되는 수많은 충돌과 즐거움을 담아내며 올여름 최고의 패밀리 무비로 등극할 것임을 예고했다.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프로듀서 미쉘 머도카 또한 "몬스터들에게 무척이나 공감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재미 포인트인 것 같다"라고 전해 가족과 성장에 대한 메시지를 진중하지만 유쾌하게 담아낸 <몬스터 호텔 3>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하지만 이들의 모험이 마냥 인간과 같은 것은 아니다. 몬스터 가족들이 즐기는 몬스터 크루즈의 관광 프로그램은 상상 이상. 선탠이 아닌 문(moon)탠을 즐기는 몬스터들만의 휴식 시간, 수중 화산, 뭐든지 다 먹어치워 버리는 버뮤다 삼각지대, 돌고래 서핑 등 다채로운 몬스터 크루즈 프로그램은 인간 관객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 만큼 놀랍고 스펙터클하다. 몬스터들은 기상천외한 모험으로 가득한 여름 휴가를 즐기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하며 사상 최대의 재밌고 스펙터클한 모험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젠디 타타코브스키 감독 또한 "이전의 '몬스터 호텔' 시리즈보다도 훨씬 더 많은 영상적 재미와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밝혀 메시지뿐만 아니라 화려한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모험까지 담아낸 패밀리무비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한국 팬들을 위한 <몬스터 호텔 3> X 대한민국 콜라보레이션!
싸이, 에릭남, 제작진까지, 할리우드 몬스터들의 한국 사랑!
 

<몬스터 호텔 3>가 국내 관객들의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아티스트와 제작진들의 참여 때문이다. 각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수준 높은 결과물들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인들의 활약은 <몬스터 호텔 3>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할리우드 시장에서 활동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금손 김지운 디지털 컴포지터와 정우석 애니메이터가 이번 작품의 제작 과정에 참여, 몬스터 호텔 가족들과 이들의 첫 번째 여름 휴가에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히어로물에 참여해온 김지운 디지털 컴포지터는 "이번 3편은 영화 후반부에 스케일이 크고 화려한 장면들이 많이 있다. 크루즈 여행이 소재인 만큼 다양한 장소가 등장하는데 감독의 다채로운 컨셉아트 장면이 중요한 레퍼런스가 되었다"라며 이번 시리즈의 차별화된 관람 포인트를 전했다. <넛잡: 땅콩 도둑들> 등 국내외 다양한 영화와 애니메이션 작품들에 참여해 온 정우석 애니메이터는 "해외 작품에 참여하다 보면 '왜 모든 파트의 가장 잘하는 아티스트는 다 한국인이지?'라는 질문을 받을 정도로 한국인 특유의 성실함과 순발력은 이미 전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며, "전 세계 애니메이션 산업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작품인 '몬스터 호텔' 시리즈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뻤다"고 작업 소감을 밝혔다.

여기에 '1가구 1에릭남'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인기 가수 에릭남이 신곡 'Float'로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최고 뮤지션들과 함께 당당히 이번 시리즈의 OST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멜로디에 에릭남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진 'Float'는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바다 위로 당신과 함께 아무런 목적지 없이 배를 타고 떠나고 싶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어, 생애 첫 크루즈 바캉스를 떠나는 몬스터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준다. 케이티 페리, 플로 라이다, 키샤, 니키 미나즈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쿨 코잭(Kool Kojak)과 함께 공동작곡한 이번 곡에 대해 그는 "이번 OST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Float'와 함께 몬스터 가족들의 파란만장 첫 바캉스 여행을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발매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몬스터 호텔 3>의 국내 개봉 버전에는 특별히 대한민국 관객들을 위해 유튜브 10억 뷰의 신드롬을 일으킨 대한민국 K-POP의 대표적 성공 사례인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노래와 춤이 등장한다. 몬스터 호텔의 주인이자 주인공 '드락'과 초록 젤리 몬스터 '블라비'가 직접 선보이는 '강남스타일' 댄스는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국내 관객들에게 친근감을 선사한다. 지금은 국내 가수를 비롯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이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처럼 하나의 작품에 노래, 춤, 애니메이션 제작까지 대한민국 최고 실력자들이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자 뜻깊은 사례로,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 전 세계 누구와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글로벌 대한민국의 현재 주소를 알 수 있어 재미와 함께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몬스터 호텔 가족들과 함께 레전드 댄스를 새롭게 즐긴다!
올여름 극장가에 다시 불어온 '강남스타일'과 '마카레나' 열풍!
 

노래를 듣지 않고 춤만 봐도 그 곡을 곧바로 떠올릴 수 있을 만큼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댄스곡들. 올여름 <몬스터 호텔 3>에서는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누구라도 한 번쯤 리듬에 맞춰 춤을 따라 해 본 기억이 있는 레전드 댄스곡들을 통해 몬스터 호텔 가족들과 함께 엉덩이를 들썩거리게 하는 흥겨움을 느낄 수 있다. 역사상 최초 유튜브 10억 뷰 기록, 사상 최다 좋아요 수를 기록해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 전 세계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와 일반인들의 커버 댄스로도 패러디, 재생산되었던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미국 빌보드 차트에 1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90년대 전 세계를 강타한 스페인 출신 듀오 로스 델 리오(Los del Rio)의 '마카레나' 두 곡을 배경으로 한 댄스 배틀이 <몬스터 호텔 3>에서 펼쳐진다.

수년간 가족과 호텔 일에만 매진해오며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해본 적이 없었던 '드락'은 난생처음 떠난 크루즈 여행에서 선장 '에리카'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진다. 오랜만에 느끼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드락'은 젤리 몬스터 '블라비'와 함께 갑판 위에서 신나게 춤을 춘다. 한편 몬스터들을 없애려는 사악한 계획을 지닌 '에리카'는 '드락'을 죽이려 온갖 노력을 다하는데, 여기서 등장하는 곡과 댄스가 바로 대한민국 대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말춤이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은 역대급 흥행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말춤을 추는 이색적이고 놀라운 장면은 '몬스터 호텔' 시리즈에 특별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대한민국 관객들을 위해 <몬스터 호텔 3>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한 팬 서비스다. 전 세계 중 국내 극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 장면은 춤과 흥이 큰 테마인 <몬스터 호텔 3>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전격 기획되었다. 제작진은 국내 관객들만을 위해 주인공 '드락'을 비롯한 캐릭터들의 댄스 장면을 추가로 제작하였다.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리고 있는 BTS에 앞서 '강남스타일'은 싸이를 원조 월드 스타로 탄생시킬 만큼 놀라운 스코어를 갱신해오며 한류열풍의 시작을 알린 곡. 최근 할리우드 영화에 K-POP이 삽입된 사례는 있지만 영화 제작 단계에서 노래에 맞춘 장면이 들어가게 되는 경우는 이례적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몬스터 호텔 3>의 제작진은 "'강남스타일'은 이번 3편의 신나고 코믹한 분위기를 표현하기에 최고였다. 첫눈에 반한 여인에게 사랑을 구애하는 가사가 댄스 장면에서 잘 어울렸다"라며 해당 곡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여기에 90년대를 대표하는 중독성 있는 후크송 '마카레나' 노래와 춤까지 스크린에 등장하는 순간, 아무리 흥이 없는 사람이라도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영화를 관람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대한민국 관객이라면 누구라도 더 큰 의미로 다가올 '강남스타일'과 '강남스타일' 못지않게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댄스곡 '마카레나'에 맞춰 스크린을 가득 채운 몬스터 호텔 캐릭터들과 관객들이 하나가 되는 순간은 <몬스터 호텔 3>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올여름 잊지 못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초대형 크루즈, 수중 화산, 그리고 미지의 도시 아틀란티스 등
블록버스터급 여름휴가를 위한 초호화 로케이션!
 

사이즈 3배, 캐릭터 3배, 웃음 3배, 오싹함 3배로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몬스터 호텔 3>가 블록버스터 로케이션으로 올여름 확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몬스터 호텔'의 캐릭터들로 시리즈를 이어가게 된 젠디 타타코브스키 감독이 3편만의 차별화를 위해 과감히 몬스터 호텔 밖으로 나와 영화 배경을 크루즈 여행으로 확대하였다. 시리즈 전편을 함께 작업해 온 미쉘 머도카 프로듀서는 "<몬스터 호텔 3>는 호텔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몬스터 가족의 모험을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이야기의 변화와 함께 더욱 화려해진 블록버스터급 볼거리에 대한 높은 기대를 갖게 한다. 온 가족이 다 같이 떠난 크루즈 여행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번 영화를 연출하게 된 감독은 가족과 떠나는 크루즈 여행이라는 소재를 통해 유쾌하면서도 즐거운 휴가를 그리는 동시에, 육아와 세대 차이 등 전 세대가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공감 요소를 배치해 리얼리티를 더했다.

전편이 주로 호텔 내에서 몬스터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3편에서는 이국적인 즐거움이 가득한 초대형 크루즈에서의 다채로운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인생 첫 여행을 악몽으로 바꿔줄 몬스터 승무원들의 그렘린 항공편부터 거대한 폭포, 수중 화산, 버뮤다 삼각지대, 화려한 네온사인으로 수놓아진 잃어버린 도시 아틀란티스까지 블록버스터 어드벤처 실사 영화를 뛰어넘는 가상의 공간들이 감독만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시각 특수효과 스태프들의 수많은 노력이 집약된 수중 화산 장면에 대해 스콧 윌스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기존의 이미지를 지우고 새롭게 디자인한 결과, 채도가 낮은 컬러임에도 불구하고 밝고 환한 수중 화산이 탄생했다"라며 섬세한 디자인 연출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짧지만 강렬하게 등장하는 버뮤다 삼각지대도 참고할만한 실제 폭포가 존재하지 않았기에 지금까지의 경험들과 책에서 배운 모든 지식을 총동원해야 했다. 마이클 포드 시각 특수효과 감독은 "거대하면서도 어느 각도에서 촬영하든 안정적인 구조, 그러면서도 오래전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느낌까지 표현해야 했다"라며 웅장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몬스터 호텔 3> 초호화 로케이션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거대 문어 몬스터 '크라켄'이 지키고 있는 잃어버린 도시 아틀란티스에는 망망대해에 위치한 카지노라는 특별한 장소가 등장한다. 해수면으로부터 수천 피트 상공에 우뚝 솟은 아틀란티스는 마치 거대한 수족관처럼 물고기와 고래들이 위아래로 헤엄치는 광경을 한 번에 볼 수 있고 화려한 불빛과 게임 테이블, 슬롯머신 등 바다 위 카지노만의 풍경이 펼쳐지는 몬스터들의 원더랜드 같은 곳. 이처럼 모험심과 긴장감을 더하며, 화려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몬스터 호텔 3>만의 초호화 로케이션은 관객들에게 누구라도 올여름 꼭 가보고 싶은 휴가지로 손꼽을만한 매력적인 모습으로 설렘과 스릴을 동시에 전하게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드락 l 아담 샌들러
 

겉으로 보기에는 완벽해 보이지만 평생 몬스터 호텔에서 딸과 손자 양육에만 치중하느라 정작 자신을 위한 행복은 놓치고 살았던 '드락'이 몬스터들과 함께 생애 첫 휴가를 떠난다. 사실 휴식보다는 다른 것이 필요했지만 541년 만에 처음 맛보는 달콤한 휴가에서 그는 크루즈 선장 '에리카'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인생 두 번째 '징'을 맞이한다. '드락'이 '에리카'에게 콩깍지가 씌어 한눈을 파는 사이, 모두가 즐거울 거라고 예상했던 크루즈 여행이 사실 몬스터들을 없애기 위해 누군가가 계획한 함정임이 밝혀지고, 몬스터 친구들은 뜻밖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

<첫 키스만 50번째><클릭> 등 다양한 작품에서 슬랩스틱 코미디의 유쾌함과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 연기까지 펼치며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인정받아 온 아담 샌들러가 <몬스터 호텔 3>에 드라큘라 '드락' 목소리 연기로 돌아왔다. 유쾌하고 흥이 넘치지만 가끔씩 심통스러운 드락의 캐릭터를 200% 소화한 그는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흥행불패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목소리 연기뿐만 아니라 이전 시리즈의 시나리오에도 참여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며 높은 신뢰감을 보유하고 있다.

[FILMOGRAPHY]
<몬스터 호텔 2>(2015), <픽셀>(2015), <몬스터 호텔>(2013), <베드타임 스토리>(2009), <클릭>(2007), <첫 키스만 50번째>(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비스 l 셀레나 고메즈
 

아내이자 엄마, 그리고 딸이자 몬스터 호텔의 보조 매니저의 역할까지 호텔의 중요한 일은 다 하는 '드락'의 딸 효녀 '마비스'는 인간인 남편 '조니'와의 완벽한 가정생활이 행복하면서도 혼자 있는 아빠가 늘 걱정스럽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크루즈 여행을 계획한 그녀는 아빠 '드락'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

'몬스터 호텔' 시리즈 전편에서 드라큘라 '드락'의 딸 '마비스' 목소리 연기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세계적인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몬스터 호텔 3>를 통해 다시 한번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마비스'에게서 정서적으로 강한 유대감을 느낀다는 그녀는 셀레나 고메즈가 아닌 '마비스'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 세계 젊은이들의 영원한 셀럽이자 만능엔터테이너다.

[FILMOGRAPHY]
<닥터 두리틀의 여행>(2019), <몬스터 호텔 2>(2015), <몬스터 호텔>(201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조니 l 앤디 샘버그
 

몬스터 호텔에서 유일한 인간인 '조니'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몬스터들과 가장 신나게 지내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지닌 '마비스'의 철없는 남편이다. 몬스터들 틈에서 때로는 내성적이기도 하지만, 크루즈 여행에서 자신만의 취미인 놀라운 디제잉 능력을 선보여 올나잇 몬스터 뮤직 파티의 중심이 되고, 그의 디제잉에 따라 몬스터들의 운명이 결정된다.

할리우드 영화배우이자 SNL 크루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앤디 샘버그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시리즈와 '몬스터 호텔' 시리즈에서 목소리 연기를 통해 현실적이면서도 본인만의 유쾌한 매력을 담아내 전 세계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몬스터 호텔 3>에서 현란한 디제잉 실력으로 몬스터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남편 '조니' 역을 맡으며 더욱 강력한 재미와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몬스터 호텔 2>(2015), <몬스터 호텔>(2013),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2013), <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201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웨인 l 스티브 부세미
 

크루즈 여행이 절실히 필요한 몬스터는 바로 유모차에 깔릴 정도로 넘치는 자식 복 덕분에 육아에 지쳐있는 다둥이 늑대 인간 아빠 '웨인'이다. 아이를 돌봐주는 크루즈 내 키즈 클럽을 발견한 그는 부인과 함께 육아를 하며 누리지 못했던 그들만의 시간을 하룻밤 안에 모두 즐기려고 한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뉴욕 스토리>, 짐 자무쉬 감독의 <미스터리 트레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저수지의 개들>, 코엔 형제 감독의 <파고> 등 일찌감치 미친 연기력을 알아본 거장 감독들의 사랑을 받았던 스티브 부세미는 HBO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로 골든 글로브를 비롯한 각종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대체 불가능한 할리우드 1순위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연기뿐 아니라 <몬스터 주식회사>와 <보스 베이비> 등 목소리 연기에서도 놀라운 실력을 자랑하며 작품들의 흥행 성공을 이끌어온 그는 <몬스터 호텔 3>에서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우스꽝스러운 다둥이 늑대 아빠 '웨인'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FILMOGRAPHY]
<보스 베이비>(2017), <몬스터 호텔 2>(2015), <몬스터 대학교>(2013), <몬스터 호텔>(2013), <몬스터 주식회사>(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머레이 l 키건 마이클 키
 

붕대 대신 미역을 온몸에 감고 매력적인 몸매를 뽐내고 다니는 미이라. 하루종일 일광욕을 즐기고 싶지만 '드락'의 새로운 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문(Moon)탠'을 잠시 멈추고 친구의 연애사업을 돕는다.

미국 예능 [키 앤 필]의 공동 제작자이자 출연자로서 에미상 최우수 버라이어티 스케치쇼 부문을 수상한 키건 마이클 키는 최근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다. 코미디와 드라마 장르를 넘나들며 영화, 방송, 연극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진정한 멀티플레이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그는 <몬스터 호텔 3>에서 흥 많고 춤 잘 추는 미이라 '머레이' 캐릭터로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FILMOGRAPHY]
<라이온 킹>(2019), <더 크리스마스>(2017), <앵그리버드 더 무비>(2016), <몬스터 호텔 2>(201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그리핀 l 데이빗 스페이드
 

휴가 떠날 때 잊지 말고 챙겨야 하는 투명인간 '그리핀'은 사랑에 빠진 '드락'의 연애 상담을 들어주는 몬스터 친구다. 여자친구가 있지만 연애를 하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악의 조언만 골라서 하는 그는 독특한 연애관을 지니고 있다.

'몬스터 호텔' 시리즈에서 투명인간 '그리핀' 역으로 감초 역할을 해온 데이빗 스페이드는 20년 넘게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베테랑 코미디 배우다. <몬스터 호텔 3>에서도 보이지 않지만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는 투명인간 몬스터 캐릭터를 맡아 자신만만하지만 허당끼 넘치는 엉뚱한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몬스터 호텔 2>(2015), <몬스터 호텔>(201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리카 l 캐서린 한
 

예측불가능한 몬스터 호텔의 여름 휴가를 책임질 크루즈의 아름다운 선장 '에리카'는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드락'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각자 몬스터계의 호텔과 물 위에 떠 있는 호텔을 운영한다는 공통점으로 두 사람은 잘 통할 것 같지만 사실 그녀는 이 크루즈 여행을 통해 몬스터들을 몰살시키려는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전설적인 몬스터 사냥꾼 '에이브러햄 반 헬싱'의 증손녀인 정체가 탄로 나기 전에 '드락'을 없애려는 그녀는 덫으로 몬스터들을 유인한다.

<로맨틱 홀리데이><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더 비지트> 등 장르를 불문하고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여배우 캐서린 한이 <몬스터 호텔 3>에서 크루즈 선장 '에리카' 역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육아와 호텔에만 매달려 사랑을 잊고 살았던 드라큘라 '드락'을 반하게 한 매력적인 선장 '에리카'에 도전,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답게 신선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더 비지트>(2015),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2013), <로맨틱 홀리데이>(2006) 외 다수


↘ Director 각본/감독 젠디 타타코브스키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주목할 만한 차세대 리더 50', 피플이 선정한 '영화계의 떠오르는 신예' 등 이 시대 관객들이 원하는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뛰어난 감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상 문화 컨텐츠를 만들어내며 주목받아온 애니메이션 감독.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TV 시리즈 [배트맨 : 디 애니메이티드 시리즈]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업계에 발을 담갔다. 애니메이션 채널 '카툰 네트워크'의 [스타워즈 클론 전쟁]과 [사무라이 잭]에 감독, 각본, 프로듀서, 크리에이터 등 전방위로 활약을 펼친 그는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기획, 개발하는 성공을 거두며 일찌감치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TV 애니메이션과 CF 등을 오가며 활발하게 작업을 해온 그는 2010년 마블의 <아이언맨 2>의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참여, 애니메이션적인 상상력과 실사 영화의 액션과 스펙터클을 동시에 표현해내며 주목을 받은 끝에 2012년 <몬스터 호텔>로 장편 애니메이션 첫 연출과 동시에 프랜차이즈 흥행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 후, 실제 가족들과 떠난 크루즈 휴가 여행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몬스터 호텔 3>는 몬스터 호텔 가족들의 생애 첫 여름 휴가에서 펼쳐지는 모험 속에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담아 2018년 여름, 전 세계 모든 가족 관객들을 위한 완벽하고 신나는 휴가 시즌 최고의 작품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FILMOGRAPHY]
<퍼피>(2017) 감독 <몬스터 호텔 2>(2015) 감독 <몬스터 호텔>(2013) 감독 <아이언맨 2> (2010)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스타워즈 클론 전쟁](2003 ~ 2005) 각본/제작/감독 등 [사무라이 잭](2001 ~ 2017) 각본/제작/감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