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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

2018, 액션 블록버스터, 147분

감 독 :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 연 :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외

개 봉 : 2018년 7월 2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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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시리즈 최단기간 500만 돌파!
 

지구상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11일째 누적 관객수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500만 돌파 기준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의 14일,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의 18일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천만 영화인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은 최단 흥행 속도로 주말 중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5,660,948명)과 <앤트맨과 와스프>(약 545만명/상영중)를 넘어 2018년 흥행 외화 2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이로서 북미 및 국내 톰 크루즈 영화 사상 역대급 오프닝에 이어,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국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공식 통계 기준으로 <미션 임파서블3>(2006)부터 <미션 임파서블>시리즈 모두 5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역대 대한민국 개봉 첩보 액션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기록해 흥행 미션을 수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500만 관객을 돌파, 흥행 질주 중인 올 여름 최고의 액션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8.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개봉 7일째 400만 돌파, 시리즈 최단 흥행속도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7일째인 오늘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파죽지세로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이는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로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보다 하루 이상 빠른 속도다.

지구상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7일째인 오늘(7/31(화)) 오후 4시 40분 파죽지세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로서 종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의 개봉 9일,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의 개봉 14일 400만 돌파보다 훨씬 앞당긴 기록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개봉 첫날부터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시리즈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시리즈 누적 관객수 2,530만 명을 넘어서며 22년간 이어진 프랜차이즈 무비의 흥행 신기원을 열었다. 더불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종전 대한민국 첩보 액션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757만 이상 관객 동원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을 잇는 흥행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018년 개봉한 작품 중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어 올해 최단 기간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 <앤트맨과 와스프>, <블랙 팬서>, <독전>보다 빠른 흥행 가속도로 박스오피스를 강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금주 개봉작 <신과함께-인과 연>과 나란히 예매율 1, 2위까지 차지하고 있으며 장기 흥행을 예고한다. (2018.07.3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개봉 5일째 300만 돌파!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 재경신!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개봉 5일째 3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대한민국 박스 오피스를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북미에서 개봉 첫 날 압도적 박스오피스1위에 수성,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을 기록할 것으로 예고해 그야말로 '흥행 미션 파서블'이다.

지구상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어제 개봉 4일째 200만, 오늘 개봉 5일째 300만 돌파까지 5일 연속 흥행 신기록을 제조하고 있는 기염을 토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뿐 아니라 역대 7월 최고 흥행작이자 최단 흥행 속도 보유한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과 동일한 흥행 추이다. 특히 7월 28일(토)에는 시리즈 사상 일일 최다 관객수인 941,458명 동원 기록까지 세워, 그야말로 미친 흥행 미션을 연일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북미에서도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오프닝 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개봉 첫 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오프닝 기록인 약 6천 만 불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더불어 대한민국, 영국, 러시아, 스페인 및 주요 남미 아메리카에서 일제히 개봉, 이변이 없는 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가 확실시된다. 특히 전세계 최초 개봉한 대한민국에서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먼저 흥행 포텐을 화끈하게 터트린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이처럼 <미션 임파서블>시리즈는 1996년부터 시작된 22년 간의 롱런 프랜차이즈 시리즈가 시리즈와 흥행의 한계를 뛰어넘고 계속 진화하는 '미션 파서블'을 증명해주는 획기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2018.07.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개봉4일째 200만 돌파! 시리즈 및 역대 7월 개봉 최단 흥행 속도!
 

지구상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4일째인 토요일 오늘, 파죽지세로 20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개봉 첫 날 시리즈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관객까지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이자, 역대 7월 최고 흥행작이자 최단 흥행 속도 보유한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과 동일한 흥행 추이다. 더불어 시리즈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보다 200만 돌파 시점은 무려 2일 이상 빨라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에서 압도적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및 북미와 전세계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그야말로 시리즈 진화 그 이상을 보여주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개봉 4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7월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까지 전 포맷으로 절찬상영중이다. (2018.07.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개봉 3일째 되자마자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로 100만 돌파!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첫 날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에 이어 단숨에 개봉 3일째 되자마자 100만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시리즈 사상 최 단 흥행 속도이자 역대 7월 개봉한 외화 중 최단 흥행 속도 타이 기록이다.

더 이상 시리즈 6번째 영화가 아니다. 바로 올 여름 전세계가 기다려온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첫 날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3일째가 되자마자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이자, 역대 7월 최고 흥행작이자 최단 흥행 속도 보유한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과 같은 흥행 속도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미 개봉 첫 날 6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자 마자 개봉 3일째 100만까지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시리즈 최고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역대급 흥행을 펼칠 것으로 주목된다. 이같이 대한민국 극장 예매 주요 사이트에서는 압도적 호평 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CGV 골든 에그 지수는 97%를 기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다시 한번 역대 최고 지수를 재경신하며 무려 98%(7월 26일(목) 기준)까지 치솟는 경이적인 호평이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 올 여름 내한, 입소문과 흥행, 모든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그야말로 2018년 최고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한편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 사상 대한민국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757만 명,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612만 명 등 개봉하는 시리즈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2,130만 이상의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를 보유하고 전대미문의 시리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파죽지세로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7월 최고의 화제작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까지 전 포맷으로 절찬상영중이다. (2018.07.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톰 크루즈 "여러분을 위해 만든 영화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7월 16일(월) 오후 2시 30분 서울 잠실 롯데 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 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를 향한 뜨거운 취재 열기로 가득한 현장이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역대급 내한 일정을 시작했다. 7월 16일(월) 2시 30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세 배우와 감독은 내한 횟수 합이 16회에 달하는 '프로내한러'다운 여유로운 모습과 한국 사랑을 보여주었다. 또한 뜨거운 해외 호평으로 벌써부터 시리즈 최고는 물론 역대 최고 액션 블록버스터 중 하나라는 평을 얻고 있는 만큼 영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취재 열기를 더욱 고조했다.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에 걸맞게 모든 질문에 성심성의껏 임한 톰 크루즈는 목숨 건 액션 스턴트에 매번 도전하는 이유는 "관객 여러분을 위해서"라는 말로 뜨거운 감동을 자아냈다. 사이먼 페그는 "이 영화의 인기는 나 때문"이라는 농담 섞인 자신감을 표하면서도 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톰 크루즈와 박빙 액션 연기를 소화한 헨리 카빌은 첫 한국 방문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각본과 감독을 모두 맡은 시리즈 최초 2회 연속 연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팀을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톰 크루즈와 '미션팀'에 공을 돌리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사상 최강 프로내한러 라인업의 내한 이벤트를 시작하며 기대감을 뜨겁게 고조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7월 25일(수)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2018.07.12)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7/16(월) 내한 확정!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팀이 오는 7월 16일(월) 대한민국을 방문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명불허전 대한민국이 사랑한 블록버스터 시리즈임을 다시 한 번 실감나게 만들 예정이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주역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오는 7월 16일(월)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7월 25일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 개봉 소식에 이어 진정한 한국 사랑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그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대한민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톰 크루즈를 비롯해 배우와 감독들의 내한은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톰 크루즈는 생애 9번째 내한이 성사되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사랑한 할리우드 스타'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이번 시리즈에 최초 합류하며 <맨 오브 스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슈퍼맨' 역으로 활약했던 헨리 카빌이 생애 첫 공식 내한을 소화할 예정이다. 배우 사이먼 페그는 <스타트렉 비욘드>(2016) 이후 2년 만의 두 번째 대한민국 방문이며, 지난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을 포함해 세 번의 내한 기록을 가진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까지 한국을 찾는다. 특히 사이먼 페그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팀 내한 예고 영상을 통해 "지난 내한 행사 때 받았던 뜨거운 성원을 잊지 못한다"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밝히기도 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내한 관련 자세한 일정은 수일 내 공개 될 예정이다.

한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대한민국 개봉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사상 최고 흥행을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6번째 작품으로, 612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에 이어 다시 한 번 전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오는 7월 16일(월) 내한을 확정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7월 25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2018.06.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제목 및 여름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스틸 전격 공개!
 

전세계가 기다려온 비교불가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의 6번째 시리즈가 올 여름 드디어 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으로 제목 및 여름 개봉을 확정하며, 거침없는 액션 스케일과 톰 크루즈의 존재감이 빛나는 티저 포스터와 1차 공식 스틸을 전세계에 공개했다.

전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가 가장 강력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올 여름 드디어 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의 새 시리즈가 제목 및 여름 개봉을 확정하고 첫 베일을 드러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의 제목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으로, 전 시리즈 '고스트 프로토콜'과 '로그네이션'에 이어 의미심장한 뜻을 담은 부제로 눈길을 끈다. '폴아웃(Fallout)'은 '선택의 최종 결과', '후유증' 등의 비유와 암시로 톰 크루즈의 에단 헌트가 겪게 될 위기는 물론, '방사성 낙진'을 뜻하는 명칭인 바 이번 영화가 그릴 핵 테러의 위기까지 암시하는 복합적인 의미를 담았다.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폴아웃은 에단이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선택한 일들의 최종 결과를 보여주는 말이다. 그의 모든 선의가 이번 영화에서 최악의 상황이 되어 돌아오게 된다"고 설명하며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개봉 및 제목 확정과 동시 티저 포스터와 1차 공식 스틸을 전세계에 공개했다.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배우 톰 크루즈의 에단 헌트 캐릭터의 실루엣으로 꽉 채운 티저 포스터는, 에단 헌트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총을 들고 걷는 자세의 실루엣 너머로, 고산 위를 비행하는 헬리콥터에서 추락의 위기에 처한 캐릭터의 모습으로 부제의 의미를 드러내고 있다. 이렇듯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티저 포스터는 부제가 전하는 일촉즉발의 상황과 예측불허의 전개를 엿볼 수 있게 해 긴장감과 스릴을 주는 동시에, 전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히어로 톰 크루즈의 전매특허 액션 전율까지 고스란히 전한다.

더불어 함께 공개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1차 공식 스틸에서는 더욱 압도적인 액션신과 긴장감 넘치는 캐릭터의 관계가 드디어 드러난다. 명불허전의 액션 아이콘 에단 헌트(톰 크루즈)는 비행 중인 헬리콥터에 맨몸으로 매달리고, 고층 건물 사이를 뛰어넘으며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놀라운 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헬리콥터 액션은 그간 시리즈의 수많은 액션 명장면과 마찬가지로 CG나 합성이 아닌 실제 배우 톰 크루즈가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톰 크루즈는 이번 스틸로 공개된 고층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액션 장면 촬영 도중 실제로 발목 부상을 당했을 정도로 혼신의 투혼을 다해, 더욱 의미 깊은 스틸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 <맨 오브 스틸>부터 DC 코믹스의 대표 캐릭터 '슈퍼맨'을 맡아 활약해온 헨리 카빌이 합류해 맡은 새로운 캐릭터의 윤곽도 드러났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헨리 카빌은 IMF에서 에단 헌트의 돌발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고용한 인물 '어거스트 워커' 역으로 분해, 슈퍼맨 그 이상의 액션 연기로 톰 크루즈와 박빙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3>부터 12년째 시리즈를 지켜오고 있는 IMF의 천재 IT 전문가 '벤지 던' 역의 사이먼 페그, 모든 시리즈에 출연해 에단 헌트의 동료로 활약한 '루터 스티켈' 역의 빙 라메스까지 1차 스틸에서 어김없이 존재감을 과시해 팬들의 반가움을 고무한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1996년부터 시작된 사상 최장 기간 및 최다 시리즈를 탄생시킨 전대미문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시리즈 모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전세계 시리즈 누적 수익이 무려 약 28억 달러(한화 약 3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거둔 유일무이한 작품이다. 더불어 국내에서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757만,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612만 흥행 등 국내 누적 2천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이 사랑한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작품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액션의 지평을 넓힌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높이며 사이먼 페그, 알렉 볼드윈 등 IMF 팀원으로 활약한 배우들은 물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놀라운 카리스마의 여성 킬러 탄생을 알린 일사 역의 레베카 퍼거슨이 컴백해 더욱 강력한 활약을 예고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미국 최첨단 첩보기관 IMF의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빠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티저 포스터와 1차 공식 스틸로 호기심을 자극한 데 이어, 2월 6일(화)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예고편까지 공개를 예정하고 있다. 대체 불가능한 액션 최강자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과 스릴을 선사해왔던 전대미문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올 여름 개봉한다. (2018.0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예측 할 수 없는 미션. 피할 수 없는 선택
  전 세계 최강의 스파이 기관 IMF의 최고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팀은 테러조직의 핵무기 소지를 막기 위해 미션에 착수한다. 에단 헌트는 작전 수행 중 예상치 못한 결단을 내리게 되고, 중앙정보국 CIA는 그를 견제하기 위해 상급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를 파견한다. 최악의 테러 위기와 라이벌의 출현 속, 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들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미션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데…

사상 가장 불가능한 미션, 피할 수 없다면 끝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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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국내 누적 관객수 2천만 명 이상!
역대 최고 흥행 첩보 액션 시리즈의 완벽한 귀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여섯 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으로 돌아온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의 귀환에 관객들이 기대를 뜨겁게 높이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대한민국에서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75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을 필두로, <미션 임파서블 3>(2006) 574만 명,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612만 명 등 3편 연속 5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 사랑을 받아왔다. 시리즈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는 영화진흥위원회 공식통계 기준 약 2,130만 명에 이른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대한민국에서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에 이어 역대 7월 개봉 외화 흥행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시리즈 최근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대한민국 흥행 수익은 전 세계 4위에 이른다. 믿고 보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1차 예고편 공개 당시 24시간 기준 1,400만 조회수로 역대 대한민국 공개 예고편 중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전 세계 흥행 기록 역시 괄목할 만하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5편의 전 세계 누적 수익은 약 27억 8,000만 불로, 한화 약 3조 원에 이른다. 또한 5편까지 모든 시리즈 작품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발표되는 시리즈마다 그 해 전 세계 흥행 TOP10 내에 이름을 올리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미션 임파서블>만의 상징인 5초 뒤 폭발하는 메시지, 이름 그 자체로 브랜드가 된 불가능한 미션, 음악, 그리고 액션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연 대역 없는 리얼 액션 스턴트까지 수많은 매력을 장착한 만큼 단 한 편도 빠짐없이 사랑을 받아왔다.

이렇듯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뜨겁게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의 6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 이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하며, 압도적인 리얼 액션과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시리즈 사상 가장 다양한 캐릭터의 활약과 탁월한 팀워크를 장착하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7월 25일(수)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단연코 7월 최고의 이벤트!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역대급 '프로내한러' 라인업 내한!
 

명불허전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팀의 내한이 확정되며, 2018년 최대 이벤트를 예고하고 있다.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까지 역대급 '프로내한러' 라인업이 뜨거운 화제다.

무엇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내한 라인업이 주목 받고 있는 것은 배우 톰 크루즈의 9번째 내한이라는 점이다. 언제나 놀라운 팬서비스로 '프로내한러', '친절한 톰 아저씨' 등의 친근한 별명까지 다수 얻은 톰 크루즈가 그를 대표하는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로 9번째 내한을 확정 지으며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배우 헨리 카빌의 최초 내한이 성사된 점 또한 주목 받고 있다. <맨 오브 스틸> 등의 영화에서 전 세계 최고의 슈퍼 히어로 캐릭터 중 하나인 '슈퍼맨'으로 활약하며 국내에서도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헨리 카빌은, 이번 영화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최초 합류했다. 검증된 액션 실력으로 톰 크루즈의 라이벌 캐릭터를 소화한 데 이어, 첫 내한 이벤트로 새로운 '프로내한러'의 탄생까지 기대케 한다.

사이먼 페그는 2016년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홍보로 내한했던 데 이어 두 번째 한국 방문이 성사됐다. 당시 [비정상회담] 등 방송에서 특유의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한국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SNS에 인증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선보였던 바, 이번 내한으로 다시 한 번 한국 사랑을 증명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 이어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그간 다수의 내한 경험이 있는 그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최초로 2회 연속 연출을 맡은 감독이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2편 연속 연출에 이어 2회 연속 내한이라는 특별한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내한은 <미션 임파서블 2>,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 이어 시리즈 총 6편 중 무려 네 번째다. 또한 시리즈 내한 사상 가장 다수의 강력한 라인업의 내한이 확정됐다.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한 데 이어, 역대급 '프로내한러'들의 내한 이벤트까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올 여름 대한민국을 열광케 할 준비를 마쳤다.


지구상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
헬기 조종, 스카이다이빙, 그리고 부상 투혼
불가능은 없는 리얼 액션 스턴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톰 크루즈'로 대변된다. 지구상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의 대표 시리즈인 만큼, 그는 매 시리즈 한계 없는 리얼 액션 연기로 관객들에게 '진짜'를 보여줬다. 이번 영화에서는 헬기 조종, 스카이다이빙, 그리고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부상 투혼이 그의 리얼 액션 리스트에 추가되었다.

CG를 원하지 않는 배우 톰 크루즈는 이번 영화를 위해 최초로 헬기 조종에 도전했다. 그는 프로 조종사들에게도 어려운 급회전까지 가능할 만큼 집념 있게 훈련에 임했다. 제작진은 13대의 헬기를 제작했고, 동시에 여러 대의 헬기가 비행하는 위험한 상황 속 절벽 사이의 추격 장면은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노련한 기술과 수많은 노력이 필요했던 360도 하강 장면까지 직접 소화한 톰 크루즈의 모습에 관객들은 실제 추격전 현장에 있는 듯한 스릴까지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통해 헬기뿐만 아니라 고난도 스카이다이빙까지 최초 시도한 배우로 등극했다. 영화 속 키 액션 시퀀스 중 하나인 '헤일로 점프(Halo Jump)'는 높은 고도에서 뛰어내려 지정된 낮은 고도에 착지, 공중에서 목적지에 잠입하는 액션으로, 톰 크루즈는 이번 영화에서 배우 사상 최초로 헤일로 점프에 도전했다. 완벽한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고도의 훈련을 완수하고 상공 7,600미터에서 100번 이상 직접 뛰어내린 그는 시속 321km 속도로 낙하하면서 카메라 앞에서 연기까지 해내는 그야말로 '톰 크루즈이기에 가능한'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무엇보다 이번 영화에서 톰 크루즈의 액션 중 가장 화제를 모은 장면은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액션이다. 70미터 높이에서 10미터 넓이를 뛰어넘던 톰 크루즈는 발목 부상을 당했고, 6주간 촬영이 중단되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됐다. 톰 크루즈는 "미션을 완수하고자 하는 에단 헌트의 간절함을 관객들이 느끼기 원했기 때문"에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액션에서 전력 질주했다고 말한다. 발목이 부러졌다는 것을 알고도 촬영 중이기 때문에 연기를 계속한 그의 투혼이 영화에 어떻게 담겨 있을지 팬들과 관객들은 기대를 높이고 있다.

관객들이 '진짜'를 감상하기를 원하는 톰 크루즈의 열정과 투혼으로 완성한 한계 없는 압도적 액션 시퀀스는 오직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감상할 수 있다.


모든 것이 가능한 캐스팅 라인업 완성!
사이먼 페그&레베카 퍼거슨 최강의 팀 컴백
헨리 카빌&안젤라 바셋 뉴 캐릭터 대거 합류!
 

지상 최대의 미션을 위해, 지구상 최고의 배우들이 뭉쳤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시리즈를 지켜온 최강의 팀 IMF와 그들을 견제하는 라이벌, 그리고 강력한 적까지 시리즈 사상 최고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모든 것을 끝낼 최고의 요원, 전 세계 최고의 스파이 '에단 헌트'는 어김없이 톰 크루즈가 연기한다. 이번 영화에서 톰 크루즈는 전매특허 리얼 액션뿐만 아니라, 갈등 상황에 봉착한 에단 헌트의 감정 연기까지 소화하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했다. 그와 함께 하는 스파이 기관 IMF 팀원들 또한 컴백했다. <미션 임파서블 3>부터 시리즈를 지켜온 IT 전문가 벤지 역의 사이먼 페그는 침착한 에단과 대조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극의 활력소로 동분서주한다. 시리즈 1편부터 함께 한 해커 루터 역의 빙 라메스와, 전편에서 IMF의 국장으로 부임한 앨런 헌리 역의 알렉 볼드윈까지 돌아왔다. 여기에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한 배우 레베카 퍼거슨의 일사까지 IMF의 동료로 활약하며, IMF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전력을 구축했다.

IMF와 따로 또 같이 미션을 행할 새로운 캐릭터들과 배우들 역시 기대를 모은다. IMF를 전면적으로 견제하고 나서는 중앙정보국 CIA의 부국장 에리카 슬론 역으로 <블랙 팬서>에서 왕의 어머니를 연기했던 배우 안젤라 바셋이 등장했다. 그가 파견한 감시자의 이름은 어거스트 워커로, 검증된 액션 배우 헨리 카빌이 연기했다. 역할을 위해 콧수염까지 기르며 외모 변신도 화제를 모았던 그는 톰 크루즈에 버금가는 총기 액션과 낙하 스턴트, 격투 등을 소화하며 괄목할 만한 존재감의 라이벌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매력적인 적들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 함께 한다. 전편에서 목소리만으로 상대를 압살하는 듯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숀 해리스의 솔로몬 레인이 돌아온다. 또 다른 위기를 예고하는 독특한 예명의 브로커 화이트 위도우는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바네사 커비가 연기해, 전편의 일사를 잇는 강력한 여성 캐릭터 탄생을 기대케 한다.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은 <미션 임파서블 3>에서 미셸 모나한이 연기한 에단 헌트의 아내 줄리아의 컴백이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톰 크루즈에게 "이번 영화에서 가장 원하는 단 한 가지"를 물었고, 톰 크루즈의 대답은 "줄리아와의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것"이었다.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헤어졌던 에단과 줄리아의 재회가 어떻게 그려질지 시리즈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전력을 다져 돌아온 IMF 팀부터, 새로운 라이벌 조직과 적들, 그리고 옛 인연까지 시리즈 최강의 캐릭터들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갈등과 협업을 펼친다.


전 세계 핵 테러 위기 발생!
사상 최대의 불가능한 미션이 펼쳐진다!
 

시리즈 사상 최악의 위기가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을 찾아온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전 세계 핵무기 테러의 카운트다운을 알린다.

영화의 부제 '폴아웃(fallout)'은 '선택의 최종 결과'와 '방사능 낙진'이라는 복합적이고 이중적인 의미를 담았다. 첫 번째 뜻은 에단 헌트가 행하게 되는 단 한 번의 결단을, 두 번째 뜻은 영화의 악당이 계획한 악행을 의미한다.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IMF를 해체하려던 테러리스트 조직 '신디케이트'는 그 수장 솔로몬 레인(숀 해리스)이 IMF에 의해 검거되며 와해된 듯했다. 그러나 레인을 추종하던 세력은 '아포스틀'이라는 이름의 더욱 급진적인 테러리스트 조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이들은 전 세계를 위험에 빠뜨릴 핵무기를 손에 넣고자 한다.

아포스틀을 막으려던 에단 헌트가 예상치 못한 결단을 내리자, 그를 믿지 못하게 된 중앙정보국 CIA는 그를 견제하기 위해 상급 요원 어거스트 워커를 파견한다. 핵무기 테러를 막아야 하는 동시에 CIA의 견제까지, 미션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에단 헌트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범죄조직과 손을 잡는다. '시니스터 네트워크'라는 이름의 범죄조직에서 그는 브로커 화이트 위도우를 만나 미션의 또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전 세계 핵 테러의 위기 속에서 필사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IMF 팀원들과 CIA의 견제, 범죄조직들의 개입까지 복잡한 상황이 펼쳐지며 에단이 얼마나 치밀하게 상황을 타개해 나가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이번 영화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예상치 못한 음모와 의외의 적, 그리고 이들을 처단하기 위한 IMF 팀의 협업과 최고 요원 에단 헌트의 고군분투를 그려왔다. 한계 없는 리얼 액션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치밀한 스토리 역시 시리즈의 전매특허다. 특히 이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주목하고자 하는 것은 에단의 액션뿐만 아니라 그의 개인적인 감정이기도 하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에단은 언제나 미스터리였다"고 말한다. "이번 영화에서는 그의 머릿속을 헤집어보고 다른 사람들과 그의 관계를 더 느껴보고 싶었다"고 덧붙이며 영화에서 에단 헌트가 겪게 될 감정적인 갈등의 힌트를 전했다.

전 세계 핵 테러와 라이벌의 출현, 모든 선의의 선택들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는 상황 속 IMF와 에단 헌트가 행할 피할 수 없는 미션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펼쳐질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만이 가능한 리얼 액션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시퀀스 탄생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모든 것은 "실제 스턴트와 리얼 액션, 진짜 로케이션과 최소한의 그린 스크린"이라고 말한다. 톰 크루즈의 '에단 헌트'는 믿을 수 없는 액션을 펼쳐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면서도 그가 인간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웃음과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했다.

톰 크루즈는 1년 이상의 준비 기간을 가졌다. 이번 영화에서 최초로 헬기 조종에 도전한 그는 텍사스에서 항공기 회사 에어버스 헬리콥터의 파일럿 팀 맥아담스와 함께 훈련에 돌입했다. 맥아담스는 "35년간 강사로 임했지만 이렇게 헌신적으로 훈련하고 집중하며 모든 걸 제대로 하는 훈련생은 거의 없었다. '꽤 잘했다'고 말하면 그는 '더 연습해야겠다'며 몇 시간이고 운전석에 머물렀다"고 감탄했다. 모든 강사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마친 톰 크루즈는 최신식 헬리콥터 H125를 직접 조종하며 세상에 없던 공중 액션 시퀀스를 탄생시켰다.

높은 고도 낮은 개방(High Altitude Low Opening)의 약자 헤일로 점프(HALO Jump) 또한 톰 크루즈는 이번 영화에서 배우 사상 최초로 시도했다. 매우 정교하고 위험한 촬영이었기에, 제작진은 연습용 비행장을 6주간 디자인하고 5개월간 만들어 훈련에 임했다. 호흡 훈련과 특수 헬멧 제작, 조명 디자인 등 철저한 준비도 함께였고, 촬영의 배경이 된 아랍에미리트 군대의 도움도 필요했다. 톰 크루즈는 "리허설을 돕고 항공기 사용을 허가해준 아랍에미리트의 공군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헤일로 점프 시퀀스 촬영의 공을 돌렸다. 항공촬영의 대가 크레이그 오브라이언은 IMAX 렌즈를 헬멧에 장착하고 톰 크루즈의 모든 점프를 함께 했다. 제작진의 철저한 준비 하에, "관객들이 이곳에 함께 하는 것처럼 느끼면 좋겠다"는 의지로 톰 크루즈는 스카이다이빙 교관 시험을 보는 훈련생들도 70% 정도는 실패하는 헤일로 점프를 100번 만에 해내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맨 오브 스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슈퍼맨' 역으로 활약했던 헨리 카빌에게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리얼 액션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겨울에 뉴질랜드에서 2,100미터 상공을 비행하는 시속 160km의 문 열린 헬리콥터에서 총기 액션을 소화하고, 노르웨이의 600미터 높이 절벽에 매달려야 하는 등 극한의 조건이 주어졌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그는 춥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언제나 긍정적으로 즉각 촬영에 임했다"며 톰 크루즈에 버금가는 액션을 소화한 헨리 카빌의 열정에 감탄했다.

철저한 훈련과 준비, '리얼 액션'을 보여주겠다는 배우들과 제작진의 열정으로 완성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액션 시퀀스는 관객들에게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사상 가장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할 것이다.


전 세계를 돌아 치밀한 미션을 구현하다
프랑스, 뉴질랜드, 영국, 노르웨이까지 극한의 로케이션 제작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리얼 액션만큼이나 강력하게 추구하는 것은 여행기를 쓰는 듯한 실제 로케이션이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피터 웬햄과 로케이션 매니저 벤 필츠는 "과거를 답습하지 않을 것이고, 아직 체험한 적 없는 곳으로 갈 것"이라는 의지로 지도에 핀을 꽂기 시작했고, 각본과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멋진 장소가 선정되면, 그곳에 맞는 장면을 쓰겠다"고 이들을 지지했다.

첫 촬영은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됐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톰 크루즈는 파리의 전경을 영화에 담길 원했고, '빛의 도시'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파리를 다른 영화와는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기 위해 군대의 도움까지 얻었다. 파리에서의 추격전 시퀀스는 에투알 개선문과 오페라거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헬멧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톰 크루즈를 피하는 스턴트맨들의 자동차는 70대에 달한다. 일요일 아침 6시, 파리 시의 개선문 통제 협조 하에 카메라 위치를 치밀하게 배치한 제작진은 1시간 15분 내에 모든 촬영을 진행했다.

주요 헬리콥터 액션이 펼쳐지는 시퀀스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촬영했다. 제작진은 이동 가능한 캠프 세트와 카쉬미르 마을 세트를 퀸스타운에서 1시간 반 가량 떨어진 리스 협곡 근처에 설치했다. 에단과 IMF팀이 플루토늄을 찾아 솔로몬 레인을 추격하는 지역이다. 뉴질랜드에서 톰 크루즈는 헬리콥터에 매달렸고, 헨리 카빌은 그런 톰 크루즈를 남알프스산맥에서 역시 헬리콥터로 추격했다.

뉴질랜드에서 돌아온 제작진은 영국으로 향했다.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은 세인트 폴 대성당, 블랙프라이어스 역, 테이트 박물관 등의 장소에서 촬영한 런던에서의 일이었다. 또한 런던은 영화의 주요 액션 시퀀스인 헤일로 점프를 계획했던 장소이기도 했으나,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 이후 헤일로 점프의 무대는 아랍에미리트로 옮겨졌다.

북유럽 노르웨이 역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주요 로케이션이다.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이 격투를 펼칠 가파른 절벽을 뉴질랜드에서 찾을 수 없었던 맥쿼리 감독과 제작진은 전 세계를 물색해 노르웨이의 프레케스톨렌(제단 바위)이라는 바위 절벽을 택했다. 600미터의 피오르드는 격투 장면을 멋지게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인 동시에, 겨울 날씨와 부상에서 회복 중이던 톰 크루즈에게는 만만치 않은 도전이었다. 촬영을 마친 제작진이 철수하기 시작한지 15분 후 촬영지는 눈보라에 덮여버렸고, 남은 촬영 장비는 봄까지 그곳에 남아 있게 되는 위험천만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탄생했다.

리얼 액션만큼이나 생생한 겨울 날씨와 스릴을 담아낸 한계 없는 로케이션이 뜨거운 여름 관객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에단 헌트 l 톰 크루즈
 

언제나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을 해내는 스파이 기관 IMF 소속 최고의 요원. 임무 수행 중 예상치 못한 결단을 내린 에단 헌트는 팀은 물론 전 세계를 핵 테러 위기에 몰아넣게 된다. 더 이상 믿을 수 없다며 그를 견제하는 CIA와 원치 않는 동맹을 맺은 에단은, 피할 수 없다면 끝내야 하는 미션을 위해 다시 한 번 나선다.

지구상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대표작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컴백한다. 세계 최고 높이 빌딩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맨손 등반, 맨 몸으로 비행기 날개에 매달린 아슬아슬한 고공액션 등 시리즈를 거듭하며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소화해온 그는 이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으로 또 한 번 한계 없는 리얼 액션에 도전했다. '배우 최초 도전'이라는 타이틀을 무한히 늘려나가는 톰 크루즈의 헬기 조종, 절벽 낙하, 스카이다이빙, 오토바이 체이싱 등 열거만으로도 심장이 뛰는 액션 연기가 전 세계와 대한민국 관객들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다.

FILMOGRAPHY
MOVIE <아메리칸 메이드><미이라>(2017), <잭 리처: 네버 고 백>(2016),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미션 임파서블 3>(2006),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바닐라 스카이>(2001), <미션 임파서블 2>(2000), <미션 임파서블>(199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탑 건>(198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어거스트 워커 l 헨리 카빌
 

CIA 요원 어거스트 워커는 상부의 명령에 따라 IMF의 미션에 합류한다. 같은 목표를 향하지만 다른 방식을 사용하는 그를 에단은 믿지 않는다. 어거스트 워커는 필요하다면 언제든 에단 헌트를 없앨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고, 그에 버금가는 실력으로 따로 또 같이 미션을 수행하기 시작한다.

배우 헨리 카빌은 영화 <맨 오브 스틸>(2013)부터 전 세계 최고의 슈퍼 히어로 중 한 명인 '슈퍼맨'을 연기하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검증된 액션 연기는 물론, 영화 <맨 프롬 UNCLE>(2015)로 첩보 액션 장르까지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그런 헨리 카빌이기에 톰 크루즈에 맞설 새로운 라이벌 역에 적격이었다. 냉철한 CIA 요원 어거스트 워커로 분한 헨리 카빌은 콧수염을 기른 외모 변신은 물론, 맨손 격투 액션과 절벽 낙하, 그리고 예고편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은 헬기 총격 장면 등 관객들의 뇌리에 가장 큰 존재감을 각인할 준비를 마쳤다.

FILMOGRAPHY
MOVIE <저스티스 리그>(2017),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 <맨 프롬 UNCLE>(2015), <맨 오브 스틸>(2013), <콜드 라잇 오브 데이><신들의 전쟁>(2011)


↘ Cast & Character 벤지 던 l 사이먼 페그
 

IMF의 기술자에서 현장 요원으로 승격했다. 다소 허술한 면이 있어 적들의 타깃이 되기도 하지만 팀의 전략가로 톡톡히 활약해 왔다. 그러나 전 세계와 예기치 못한 팀의 위기 속에서 벤지에게도 또 다른 시련이 닥친다.

마성의 매력을 가진 배우 사이먼 페그는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부터 코미디 장르에서의 탁월한 재능을 인정 받았다. <스타트렉> 시리즈 등에서 독특한 존재감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온 그는 <미션 임파서블 3>부터 전 세계 최고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현장 요원 벤지의 액션 연기까지 가미되어 색다른 모습이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톰 크루즈와의 검증된 케미스트리와, 사이먼 페그의 노련한 연기력으로 더욱 성장해 돌아올 벤지가 보여줄 활약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MOVIE <레디 플레이어 원>(2018), <판타스틱 피어>(2017), <스타트렉 비욘드>(2016),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꾸뻬씨의 행복여행>(2014),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미션 임파서블 3>(2006),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 Cast & Character 일사 파우스트 l 레베카 퍼거슨
 

강력한 카리스마와 실력을 갖춘 영국 MI6 출신 요원 일사는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를 막으려는 에단과 IMF 일행을 도우며 가까워졌다. 훈련된 스나이퍼로서 권총부터 라이플까지 총기 사용에 능통한 것은 물론, 격투, 잠복, 수영, 오토바이 운전 등 모든 능력이 출중한 베테랑 요원이다. 원한다면 얼마든지 자신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던 그는, 자신만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IMF와 에단 헌트의 앞에 다시 나타난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하며 할리우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스웨덴 출신 배우 레베카 퍼거슨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이 뜨거운 호평을 받게 한 장본인이다. 노란 드레스를 입고 저격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압도했던 그는 이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토바이 체이싱, 격투 장면 등을 또 한 번 직접 소화하며 파워풀한 액션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할 것이다.

FILMOGRAPHY
MOVIE <위대한 쇼맨><라이프><걸 온 더 트레인><폴링 스노우>(2017), <플로렌스>(2016),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 Cast & Character 솔로몬 레인 l 숀 해리스
 

테러리스트 집단 신디케이트를 조직해 IMF를 해체하려던 그는 IMF 팀에 의해 저지 당했다. 솔로몬 레인의 검거 이후 신디케이트는 해체된 듯했으나 여전히 레인을 추종하는 테러리스트들은 보다 급진적인 범죄 조직 아포스틀을 조직했다. 체포된 후 2년 넘게 전 세계로 끌려 다니며 취조를 받고 있는 레인의 에단을 향한 증오와 복수심은 깊어만 간다. 아포스틀의 추앙을 받게 된 레인은 에단의 선의를 비웃으며 전 세계 핵무기 테러를 계획하는데…

감정이라곤 없는 듯 무표정한 테러리스트 솔로몬 레인을 소화한 배우 숀 해리스는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유의 차분한 눈빛과 목소리로 관객들의 뇌리에 각인된 배우인 그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최초로 두 편 연속 등장하는 악당이 되었다. 예고편부터 의미심장한 대사로 에단 헌트의 위기를 암시하며 건재한 존재감을 보여준 만큼 이번 영화에서 펼칠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MOVIE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2017), <71: 벨파스트의 눈물>(2016), <맥베스>(2015),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세레나>(2015), <인보카머스>(2014), <프로메테우스>(201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화이트 위도우 l 바네사 커비
 

에단 헌트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지하 범죄조직 시니스터 네트워크에 잠입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화이트 위도우를 만난다. 자선 사업을 하는 자선가로 위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테러리스트와 부자들 사이에서 무기 판매와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는 위험한 인물이다. 의중을 알 수 없는 그녀는 에단 헌트에게 그가 겪어보지 못한 세계를 보여주기 시작한다.

바네사 커비는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 [더 크라운]에서 엘리자베스 여왕의 동생 마거릿 공주 역으로 깊은 인상을 각인했고, 영국 아카데미 텔레비전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매력적이면서도 낯선 얼굴의 그는 에단 헌트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기에 적격이었다. 에단 헌트가 겪어보지 못한 여성이자 전혀 다른 삶을 상징하는 화이트 위도우는 바네사 커비가 완성한 치명적인 매력으로 영화의 긴장감을 더한다.

FILMOGRAPHY
MOVIE <지니어스>(2017), <킬 커맨드: 드론의 습격><미 비포 유>(2016), <에베레스트><주피터 어센딩>(2015), <찰리 컨트리맨>(2014), <어바웃 타임>(2013)
DRAMA [더 크라운](2016)


↘ Cast & Character 에리카 슬론 l 안젤라 바셋
 

에단 헌트의 단 한 번의 선택으로 IMF까지 신뢰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 CIA의 부국장이 직접 견제에 나선다. 에리카 슬론은 CIA 내부 요원이 참여하지 않으면 미션을 수행할 수 없다고 선언한다. 말 한 마디로 IMF 모두를 제압하는 카리스마를 가진 슬론에게는 그러나, CIA의 내부 스파이라는 또 다른 골치 아픈 상황이 기다리고 있다.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베테랑 배우 안젤라 바셋이 올해 두 번째 스크린 정복에 나선다. <블랙 팬서>에서 아들을 믿고 지지하는 왕의 어머니를 연기했던 그는 이번 영화에서 가차 없는 CIA 부국장으로 변신했다. "지성과 파워가 넘치고 언제든 신뢰할 수 있는 배우"라고 톰 크루즈는 현장에서의 안젤라 바셋을 표현한다. 카리스마로 IMF를 견제할 안젤라 바셋의 모습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FILMOGRAPHY
MOVIE <블랙 팬서>(2018), <런던 해즈 폴른>(2016), <스파이 서바이버>(2015), <백악관 최후의 날>(2013), <디스 민즈 워>(2012), <뮤직 오브 하트>(2000), <콘택트>(1997), <스트레인지 데이즈>(1996) 외 다수
DRAMA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5](2015),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3](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루터 스티켈 l 빙 라메스
 

20년 넘게 에단 헌트의 팀과 쭉 미션을 함께 해왔다. IMF 내에서 에단 헌트의 가장 절친한 친구이며, 컴퓨터를 다루는 것이 그의 전문 분야다. 언제나 묵묵히 웃으며 미션을 수행하지만, 최악의 테러 사태에 루터 역시 위기를 맞는다.

모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지켜온 베테랑 배우 빙 라메스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표현에 의하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영혼"을 연기한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루터의 에단을 향한 신뢰의 크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주 강력한 장면이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캐릭터가 펼칠 활약을 자신 있게 보장한 그의 듬직한 모습을 시리즈 팬들은 또 한 번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MOVIE <오퍼레이터><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마피아>(2015), <벤젠스><기브 엠 헬, 말론>(2013), <세븐 빌로우><원트 백 다운><피라냐 3DD>(2012),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오퍼레이션 엔드게임><토너먼트><피라냐>(2010), <미션 임파서블 3>(2006), <새벽의 저주>(2004), <미션 임파서블 2>(2000), <미션 임파서블>(199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앨런 헌리 l 알렉 볼드윈
 

전 CIA 국장이자 현 IMF 국장. IMF를 폐쇄하려던 인물이었으나, 신디케이트 사건 이후 IMF에 대한 시각을 바꾸고 조직을 수호하며 국장으로 위임했다. CIA가 IMF를 견제하고 나서며 그는 에단 헌트에게 원치 않는 경고를 전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처한다.

50편 이상의 영화는 물론 코미디 드라마 시리즈 [30 Rock]으로 다수의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휩쓴 명품 배우 알렉 볼드윈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통해 시리즈에 처음 입성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그는 무조건 돌아와야 했다"고 확신한다. 단연 가장 유쾌한 배우로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간 배우 알렉 볼드윈은 최강의 팀 IMF의 완연한 한 축으로서 활약한다.

FILMOGRAPHY
MOVIE <파리로 가는 길><보스 베이비>(2017),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스틸 앨리스>(2015), <블루 재스민><로마 위드 러브>(2013), <디파티드>(2006), <엘리자베스타운>(2005), <로얄 테넌바움>(2002), <진주만>(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줄리아 l 미셸 모나한
 

평범한 간호사였던 줄리아는 남편 에단 헌트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행복한 결혼 생활의 단꿈을 접고,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이별했다. 에단의 덜지 못한 죄책감 같은 존재인 그녀가 세상의 유령처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

<미션 임파서블 3>에서 에단 헌트의 유일한 사랑 줄리아를 연기한 미셸 모나한은 로맨스부터 액션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수많은 영화에서 활약해왔다. 깊은 눈빛으로 에단과 관객들을 모두 사로잡았던 그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은 깜짝 놀라며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톰 크루즈가 이번 영화에서 가장 원했던 것이 "줄리아와의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것"이었던 만큼, 애틋한 두 인물의 관계가 뜨거운 연기로 완성되어 기대를 더욱 높인다.

FILMOGRAPHY
MOVIE <패트리어스 데이><슬립리스: 크리미널 나이트>(2017), <픽셀><베스트 오브 미>(2015), <포트 블리스><타임 투 러브><펜트하우스 노스>(2014), <머신건 프리처>(2012),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소스 코드>(2011), <듀 데이트>(2010), <남주기 아까운 그녀><이글 아이>(2008), <미션 임파서블 3>(2006) 외 다수


↘ Director 크리스토퍼 맥쿼리
 

사상 최대의 미션을 위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상징이자 제작자인 톰 크루즈는 그가 가장 신뢰하는 감독에게 손을 뻗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그렇게 시리즈 최초로 2편 연속 연출을 맡는 주인공이 됐다.

각본가로서도 활약하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작전명 발키리>(2009),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미이라>(2017)의 각본, <잭 리처>(2013),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의 연출까지 벌써 5편의 영화를 톰 크루즈와 함께 했다. 톰 크루즈의 부름에 응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전 세계적 흥행과 호평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까지 진두지휘한 그는 한 가지 조건을 걸었다. "전편과 완전히 다른" 영화를 만들겠다는 것이었다. 그는 "관객들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서로 다른 감독이 만든 영화를 보는 듯 새롭게 느끼길 원했다"고 말한다. 이렇게 '에단 헌트'를 가장 잘 아는 톰 크루즈와 '톰 크루즈'를 가장 잘 아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여섯 번째 협업이 시작됐다.

시리즈 최초로 2편 연속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레베카 퍼거슨의 일사, 숀 해리스의 솔로몬 레인, 알렉 볼드윈의 앨런 헌리를 돌아오게 만들어 전편과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 헨리 카빌의 어거스트 워커, 안젤라 바셋의 에리카 슬론, 바네사 커비의 화이트 위도우 등 새로운 캐릭터들로 확장된 세계관을 구축했다. 톰 크루즈가 발목 부상으로 재활 중인 기간에도 편집과 각본 개선을 지속할 정도로 열정을 다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그릴 미션을 완성해갔다.

<유주얼 서스펙트>(1996)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탁월한 각본가인 그는 영화가 촬영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각본과 인물들을 발전시켰다. 이러한 작업 방식에 대해 배우들은 입을 모아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헨리 카빌은 "각본을 살아 숨쉬게 만드는 감독"이라고 표현한다. 레베카 퍼거슨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촬영"이었다고 소회하며, "배우로서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내 캐릭터를 내가 이끌어나갈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지구상 가장 멋진 영화가 탄생했다"고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확신한다. 시리즈를 뜨겁게 사랑하는 배우와 감독이 만든 여섯 번째 미션에 전 세계 관객들은 무한한 신뢰와 기대를 걸고 있다.

FILMOGRAPHY

연출 l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잭 리처>(2013), <웨이 오브 더 건>(2001)

각본 l <미이라>(2017),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잭 더 자이언트 킬러>(2013), <투어리스트>(2010), <작전명 발키리>(2009), <유주얼 서스펙트>(1996)

원작 l <더 울버린>(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