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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미니2 Minuscule: Mandibles From Far Away


" 무당벌레 '땡글이'의 호기심 천국 아들 '땡돌이'가 캐리비안에 위치한 '과들루프' 섬으로 택배 배달되는 사고를 당하게 되어 흑개미 '틈틈이', 거미 '예민이'가 다시 한 번 뭉쳐 펼치는 슈퍼 빅 어드벤처를 담은 애니메이션 "

2018, 프랑스, 애니메이션, 92분

감 독 : 토마스 자보, 헬레네 지라드

목소리 출연 : 브루노 살로몬, 티에리 프레몽

개 봉 : 2019년 2월 2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boxoo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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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미니2> 2월 27일 개봉 확정! 전 세계, 전 세대가 사랑한 최강 에듀메이션!
 

작은 녀석들의 간 큰 모험으로 전 세계, 전 세대를 사로잡은 최고의 에듀메이션 <슈퍼미니>의 속편 <슈퍼미니2>가 오는 2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 세계 100여 개국 방영, 국내 EBS 방영 [작은 녀석들]의 극장판 <슈퍼미니>의 속편 <슈퍼미니2>가 오는 2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오색찬란하고 귀염뽀짝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슈퍼미니2>는 무당벌레 '땡글이'의 호기심 천국 아들 '땡돌이'가 캐리비안에 위치한 '과들루프' 섬으로 택배 배달되는 사고를 당하게 되어 흑개미 '틈틈이', 거미 '예민이'가 다시 한 번 뭉쳐 펼치는 슈퍼 빅 어드벤처를 담은 애니메이션. <슈퍼미니2>는 경이로운 대자연의 실사 배경 속에 3D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합성하는 독특한 기법으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생생한 슈퍼 액션 어드벤처를 선보이며 개봉 당시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 및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슈퍼미니>의 5년 만에 돌아온 속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편인 <슈퍼미니>는 대사와 내레이션 없이 진행되어 대한민국 대표 교육연구기관인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상상력과 창의력 증진에 좋은 작품으로 공식 추천해 최고의 에듀메이션으로 가족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슈퍼미니2>는 전편 이후 약 5년간의 기획, 제작 기간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와 영상미, 스케일을 선사한다. 프랑스의 '픽사'로 불리는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사 '푸투리콘'사의 야심작으로 숲속을 벗어나 지구 반대편 캐리비안의 '과들루프' 섬을 배경으로 세상에서 가장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경이롭고 거대한 어드벤처는 다시 한 번 전 세계, 그리고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게 될 예정이다.

오는 2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 예고편은 영화의 특성을 그대로 살린 콘셉트로 카피 없이 오색찬란한 <슈퍼미니2>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슈퍼미니>에서 대활약을 펼친 귀염뽀짝 무당벌레 '땡글이'와 새로운 가족인 아들 '땡돌이' 그리고 '땡글이'의 절친들 의리파 흑개미 '틈틈이', 보송보송 매력 가득한 컬렉터 거미 '예민이', 그 외 <슈퍼미니2>에서 새롭게 만나는 캐리비안 '과들루프' 섬의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이 총출동해 이번엔 어떤 슈퍼 빅 어드벤처를 펼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 세계, 전 세대가 사랑하는 최고의 에듀메이션 <슈퍼미니>의 5년 만의 속편인 <슈퍼미니2>는 오는 2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0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숲속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
산 넘고 물 건너, 이번엔 바다!
  겨울나기 준비가 한창인 숲속 친구들.
흑개미 '틈틈이'와 그의 친구들은, 인간 세상에서 달콤한 '절대 설탕'을 공수하던 중
숙적인 불개미 '욕심이' 일당을 다시 만나고 위기에 빠지게 된다!
'틈틈이'를 구하러 온 무당벌레 '땡글이'. 하지만 구출 과정에서 사고로 '땡글이' 아들인 '땡돌이'가 캐리비안 '과들루프' 섬으로 발송되는 택배 박스에 실리게 된다.
아빠 '땡글이'와 거미 친구 '예민이', 그리고 흑개미 '틈틈이'는 '땡돌이'를 구하기 위해
긴급 구조 드림팀을 결성해 캐리비안으로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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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박스오피스 강타! 평점 1위!
전 세계, 전 세대를 사로잡은 작은 친구들의 슈퍼 빅 어드벤처!
가장 창의적이고 기발한 최강 에듀메이션!
 

경이로운 대자연의 실사 배경 속에 3D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합성하는 독특한 기법으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생생한 초소형 액션 어드벤처를 선보이며 2014년 개봉 당시 자국인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 및 3주 연속 TOP 10에 들며 큰 사랑을 모은 <슈퍼미니>. 2015 세자르영화제 애니메이션상 수상, 2014 스톡홀름필름페스티벌주니어 베스트필름상 수상 및 2014 안시국제애니메이션필름페스티벌 장편경쟁 후보, 2014 유럽영화상 유러피안 애니메이션상 후보 등에 오르며 전 세계의 평단과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슈퍼미니>가 5년 만에 속편, <슈퍼미니 2>로 돌아왔다. <슈퍼미니 2>는 무당벌레 '땡글이'의 호기심 천국 아들 '땡돌이'가 캐리비안에 위치한 '과들루프' 섬으로 택배 배달되는 사고를 당하게 되어 흑개미 '틈틈이', 거미 '예민이'가 다시 한 번 뭉쳐 펼치는 슈퍼 빅 어드벤처를 담은 애니메이션.

지난 1월 30일 프랑스에서 개봉한 <슈퍼미니 2>는 쟁쟁한 작품들 사이에서 전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그 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대표적인 영화 포털사이트 '알로씨네'에서 전문가 평점 4.3점을 받아 2019년 개봉한 신작 및 2018년 겨울부터 현재까지 개봉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중 평점 1위를 기록하며 상업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했다(2/19 기준). 이렇듯 <슈퍼미니 2>는 전 세계,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던 전편을 뛰어넘는 완벽한 속편으로 탄탄한 스토리, 섬세한 연출, 경이로운 영상미 등으로 해외 평단의 만장일치 극찬 세례를 받으며 국내 영화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는 중이다.

또한, 국내 EBS 교육 방송을 포함하여 전 세계 약 100개국에서 방영된 TV 시리즈 [작은 녀석들]을 원작으로 하는 점 및 전편인 <슈퍼미니>가 한국교육개발원의 공식 추천작으로도 선정되었던 만큼, 올겨울을 장식하는 온 가족을 위한 최강 에듀메이션으로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모험, 새로운 친구가 선사하는 재미와 감동!
<업> <피노키오> 등 다양한 명작 애니의 오마주까지!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최고의 속편!
 

전편 <슈퍼미니>는 개미들의 전쟁에 참여하게 된 용감한 무당벌레와 흑개미의 우정, 그리고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들이 곤충 세계에서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구나 전쟁 시 무기가 되는 등 자연과 환경 오염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었다면, <슈퍼미니 2>는 극 속의 세계관이 더욱 넓게 확장되었다.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곤충들의 참된 우정뿐만 아니라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성장통과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 러브 스토리, 그리고 대자연에 대한 사랑까지 다양한 주제 의식을 담았다. 이런 내용을 보다 극적으로 담기 위해 <슈퍼미니 2>의 주요 배경은 캐리비안의 '과들루프' 섬으로 확정되었다.

산 넘고, 바다를 건너 지구 반 바퀴를 도는 긴 여정 이후에 나타나는 천국의 해변, 바다로 떨어지는 장엄한 절벽, 독특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신비로운 열대 우림 등 '과들루프' 섬은 곤충 친구들의 새로운 세계, 새로운 모험지가 되어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펼쳐지는 곤충 친구들의 아찔한 액션씬들, 대자연과 동물들의 섬세한 움직임들은 마치 함께 모험을 펼치는 것 같은 경이로운 체험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슈퍼미니 2>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명작 애니메이션들의 오마주들도 영화의 볼거리 중 하나. 먼저 캐리비안 '과들루프' 섬으로 가는 택배에 갇힌 '땡돌이'를 구출하기 위해 흑개미 '틈틈이'와 거미 '예민이'는 장난감 배에 풍선을 잔뜩 달고 프랑스에서 캐리비안으로 날아간다. 이 장면은 마치 <업>의 '칼' 할아버지가 부인 '엘리'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집을 지키기 위해 집에 풍선을 가득 달고 하늘을 날아 남미의 파라다이스로 향하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또한 바닷속으로 가라앉은 배를 집어삼키는 상어, 그리고 기지를 발휘해 상어 뱃속에서 탈출하는 '틈틈이'와 '예민이'의 모습은 마치 <피노키오>에서 고래에게 먹힌 '피노키오'와 '제페토' 할아버지를 연상시킨다. 이렇게 극 중에 숨겨진 명작 애니메이션들의 기발하고 특색 있는 오마주 또한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며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보장한다.


프랑스의 픽사 '푸투리콘' 제작! 최강 제작진 참여!
상업성과 작품성 올 킬! 3편 제작 확정까지!
새로운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로 전 세계 사로잡다!
 

<슈퍼미니 2>는 개봉 이후 '픽사에 견출 만한 완벽한 작품!(L'EXPRESS)', '시적이고 몹시 독창적인 작은 기적!(TELELAMA)',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마법 같은 여정!(LE MONDE)', '탄탄한 스토리, 섬세한 연출, 캐릭터 표현력까지 모두 감탄스러운!(FEMME ACTUELLE)' 등 해외 평단의 큰 호평이 이어지며 상업성과 작품성 모두를 인정받았다. 이에 제작사 또한 눈길을 끌고 있는데, <슈퍼미니 2>는 프랑스의 픽사라고 불리는 제작사 '푸투리콘'에서 제작했다. '푸투리콘'은 단편 '슈퍼미니'부터, TV 시리즈 [슈퍼미니], 극장판 <슈퍼미니>까지 모든 시리즈를 모두 제작해온 프랑스의 제작사이다. 여기에 최강 제작진 군단이 함께 모여 <슈퍼미니 2>를 완성시켰다. <픽셀> <토르: 천둥의 신> <배트맨과 로빈> 등 다양한 영화들의 아트 디렉팅과 비주얼 이펙트를 맡았던 '이브 르 피예'가 아트 디렉터를 맡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레디 플레이어 원> 등의 '제레미 애브리얼'도 비주얼 이펙트로 참여해 더욱 화려한 영상미로 완성시켰다. 전편보다 다양한 환경, 캐릭터 등을 위해 CGI 기술뿐만 아니라 실제 사이즈 세트 제작, 미니어처 기법 등 최첨단 디지털 테크닉과 함께 아날로그식 방식도 함께 진행해 더욱 높은 퀄러티의 영상미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전편에 비해 놀라운 디테일과 경이로운 자연 등 진일보된 영상미와 함께 <슈퍼미니 2>는 각 캐릭터들마다 테마 음악 설정 및 심리 상태 등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뮤직 드라마 형식의 전개도 활용해 듣는 재미까지 전달한다. <난 그녀와 키스했다> 등의 OST 외에 국내 통신사 광고 음악으로도 소개된 <레지스탕스(Nos r?sistances)>의 삽입곡 'Moment Musical'로도 국내에는 낯익은 '마티유 람볼리' 음악 감독은 OST에 오페라식 구성인 라이트 모티브를 활용하여 마치 한 편의 뮤지컬과 오페라를 보는 듯한 풍부하고 극적인 효과를 연출했다. 여기에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아 더욱 웅장하고 압도적인 스케일로 영화를 완성시켰다. 연주곡 외에 영화의 음향 효과 또한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데 한몫하였는데, 5주 동안 음향 효과만 녹음하는데 전념하여 보다 생생한 사운드 효과를 보강할 수 있었다. 이렇듯 최강 제작진의 참여로 작품성과 상업성을 모두 만족시킨 웰메이드 에듀메이션 <슈퍼미니 2>의 3편 제작 확정 소식도 알려지며 새로운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Director 공동 연출/각본 | 토마스 자보 & 헬레네 지라드
 

헬레네 지라드는 <아키라> 오토모 카츠히로를 비롯해 리들리 스콧, 뤽 베송, 테리 길리엄 등 영화 감독 및 전 세계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준 프랑스 만화계의 거장 '장 지라드'의 딸로 유명하다. 1991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예술 대학교 ESAT(Ecole Superieure des Arts et Techniques) 졸업 직후 1992년도에 뤽 베송 감독의 <제5원소> 그래픽 디자인 파트로 참여하게 된다. 2001년 아트디렉터로 활약한 유비소프트의 '스튜피드 인베이더스(Stupid Invaders)'로 인해 영화에 이어 비디오게임 작업까지 활발하게 경력을 쌓게 된다. 그 외에 2006년 제30회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크리스티앙 볼크만 연출,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르네상스>에서 콘셉트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TV 시리즈 '슈퍼미니'(국내 [작은 녀석들]로 방영), 큰 성공을 거둔 <슈퍼미니>와 <슈퍼미니 2>를 공동 연출한 토마스 자보와는 유비소프트에서 인연을 맺게 되었다.

헬레네 지라드 감독과 <슈퍼미니> 시리즈를 함께 하며 최고의 파트너가 된 토마스 자보 감독은 사운드 에디터로 경력을 시작해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작가, 시나리오 작가를 거쳐 애니메이션 연출을 하게 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TV 시리즈, 단편 애니메이션, 비디오게임 등 다양한 작업을 했으며 헬레네 지라드 감독과 함께 공동 연출, 공동 각본으로 완성시킨 '슈퍼미니' TV 시리즈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결합 및 대사 없이 진행되는 전개 등 어린이들에게 창의력을 전달하는 최강 에듀메이션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 후 극장판으로 제작된 <슈퍼미니>는 프랑스의 아카데미시상식인 세자르영화제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 및 전 세계적 흥행을 기록했으며 그 후 5년의 제작 기간을 통해 완성된 속편 <슈퍼미니 2> 역시 흥행과 평단의 호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 다양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토마스 자보
Filmography
Director | <슈퍼미니 2>(2019), <슈퍼미니(2014), TV 시리즈 [슈퍼미니] (2006-2012) TV시리즈 [더 진진스 오브 스페이스](1997) 外

헬레네 지라드
Filmography
Director | <슈퍼미니 2>(2019), <슈퍼미니>(2014), TV 시리즈 [슈퍼미니](2012)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