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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의 인어 Une sirene a Paris , A Mermaid in Paris


"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만난 심장이 없다고 믿는 남자 '가스파르'와 심장을 빼앗는 세상의 마지막 인어 '룰라', 세상에서 가장 동화 같은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영화 "

2020, 프랑스, 판타지 로맨스, 102분

감 독 : 마티아스 말지우

출 연 : 마릴린 리마, 니콜라스 뒤보셸, 로시 데 팔마

개 봉 : 2020년 7월 2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빅웨이브시네마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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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동화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 <파리의 인어> 8월 CGV 단독 개봉 확정
 

올 여름, 사랑하면 안될 운명으로 만난 '인간'과 '인어'의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단 하나의 판타지 로맨스 <파리의 인어>가 오는 7월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파리의 인어>가 오는 8월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파리의 인어>는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만난 심장이 없다고 믿는 남자 '가스파르'와 심장을 빼앗는 세상의 마지막 인어 '룰라', 세상에서 가장 동화 같은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영화. 누구에게나 친근하지만 영원히 신비로울 소재 '인어'에 대한 꿈 같은 상상을 모두가 한번쯤 꿈꿔 본 낭만적 로맨스로 스크린에 펼쳐낸 작품이다. 여기에 감성을 극대화 시키는 도시 '파리'의 황홀한 배경과 매 순간 시각을 매료시키는 화려한 색감, 영화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ost와 주인공들의 감미로운 듀엣까지, 보는 이들의 오감은 물론 감성과 이성까지 완벽하게 충족 시킬 7월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파리의 인어>의 메인포스터는, 파리 에펠탑의 따스한 불빛이 내리쬐는 바다 속 한 가운데, 신비로운 분위기 속 기적 같은 사랑을 예고하는 두 남녀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부시게 반짝이는 꼬리 지느러미로 남자의 몸을 휘감고 있는 인어의 매혹적인 모습은, 우리가 꿈꿔왔던 판타지 속 인어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한편, 그런 인어의 눈빛에 완벽히 매료된 듯 다가서고 있는 남자의 모습은 '세상에서 가장 동화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 라는 감성적 카피와 맞물리며, 과연 인간과 인어의 세기의 로맨스가 어떠한 모습으로 눈앞에 펼쳐질지 보는 이들의 상상을 자극하고 있다.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인간과 인어의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파리의 인어>는 오는 8월 개봉되어 전국 CGV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0.06.1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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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으로 빛나는 파리의 밤,
세느 강변에 '인어'의 노래가 울려 퍼진다.

"나는 심장이 터져버렸어요."

자신에게 심장이 없다고 믿어 온 남자 '가스파르'는
세상에 남은 마지막 인어 '룰라'를 만난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면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기뻐요."


사랑이 시작되는 도시 파리,
사랑하면 안되는 운명으로 만난 '인간'과 '인어'의
꿈같은 로맨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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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에 대한 가장 동화 같은 상상!
세상의 마지막 인어와 심장을 잃은 남자의
운명 같은 만남이 시작된다!
 

'인어'에 대한 '색다른' 상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파리의 인어>는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만난 심장이 없다고 믿는 남자 '가스파르'와 심장을 빼앗는 세상의 마지막 인어 '룰라', 세상에서 가장 동화 같은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영화.

그동안의 인어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인간과 인어의 사랑'이라는 단순한 스토리 구조를 넘어 '노래로 심장을 빼앗는 인어'와 '심장이 없는 남자'라는, 사랑하면 안될 운명의 두 사람의 이야기를 애틋하게 담았다. 그러면서도 누구나 꿈꾸고 상상해 왔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인어의 모습을 극대화하며 보는 이들의 판타지를 최대로 충족시킨다. 이처럼 <파리의 인어>는 누구에게나 친근하지만 영원히 신비로울 소재 '인어'에 대한 동화 같은 상상을 모두가 한번쯤 꿈꿔 본 낭만적 로맨스로 스크린에 펼쳐낸 7월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파리'
그 곳에서 동화 같은 판타지 로맨스가 시작된다!
 

'파리 로맨스'라는 말이 하나의 장르로 불릴 만큼 파리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그 안에서 펼쳐지는 가슴 설레는 로맨스가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영화 <비포 선셋>, <미드나잇 인 파리>은 파리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이라 불려도 과언이 아닌 작품들.

이러한 파리 감성 로맨스의 세대교체를 꿈꾸는 작품 <파리의 인어>는 낭만의 도시 파리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작품이다. 인어 '룰라'가 '가스파르'에게 발견되는 세느 강은 달빛을 받아 신비로운 분위기로 빛나며, 따뜻하고 서정적인 색감의 조명으로 반짝이는 에펠탑, 앤티크한 파리의 랜드마크로 유명한 오페라하우스에서 세상의 마지막 데이트를 즐기는 남녀의 모습 등 감성을 극대화 시키는 도시 파리의 황홀한 배경이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매 순간 시각을 매료시키는 화려한 색감, 영화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ost와 주인공들의 감미로운 듀엣까지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오감은 물론 감성과 이성까지 완벽하게 충족시킬 7월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화보다 신비로운 시퀀스로 상상력 극대화!
감성 자극 시키는 '스톱모션 애니 오프닝' 화제!
 

<파리의 인어>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연출된 색다른 오프닝 시퀀스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파리의 인어>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오프닝은, 영화를 연출한 마티아스 말지우 감독이 애니메이션 연출 출신 감독이었기에 가능했다.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전작 <쿠쿠하트: 시계심장을 가진 소년>을 연출했던 마티아스 말지우 감독은 "나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이번 작품의 오프닝 크레딧을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연출한 이유도 그것이었다."라고 밝힐 정도로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감독. 특별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 탄생시킨 특별한 오프닝은 관객들이 마치 꿈을 꾸다 깨어 현실에 돌아온 듯 신비로운 여운을 안고 영화의 러닝타임을 지속할 수 있는 효과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화제가 된 <파리의 인어>의 오프닝은 깜찍한 모습의 캐릭터로 표현된 주인공 '가스파르'가 파리의 곳곳을 활보하는 모습을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담아, 마치 동화책을 빠르게 넘기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에펠탑, 오페라하우스 등 파리의 랜드마크 건물들이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표현, 거리는 물이 가득 찬 호수를 이루고 백조가 헤엄치는 등 상상의 세계로 표현하며 더욱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 사이를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요리조리 달리던 '가스파르'는 이내 고래의 큰 입을 통해 진짜 '이상한 나라'로 빠져들고, 문어와 가오리가 하늘을 날고 해초가 나무처럼 손짓하는 이 곳의 모습은 마치 '가스파르'가 인어 '룰라'를 곧 만나리라는 복선을 던져주 듯 신비로운 예감을 가득 안겨준다. 동화 속 혹은 애니메이션인가 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시선강탈 시퀀스에 푹 빠질 무렵, 약 1분동안 이어지던 특별한 오프닝 뒤에 비로소 롤러스케이트를 탄 실사 모습의 '가스파르'가 겹쳐지듯 등장하며 본격적인 영화가 시작된다.


<파리의 인어>에 깜짝 등장한 한국 걸그룹?!
본격 씬스틸러 '바버렛츠' 관심 폭발!
 

오는 7월 23일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파리의 인어>에 카메오로 출연한 한국 걸그룹 '바버렛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의 실력파 그룹 '바버렛츠'는 영화 <파리의 인어> 초반, 극중 주인공 '가스파르'(니콜라스 뒤보셸 분)가 '서프라이저'로서 무대 위 활약을 펼치는 장면에 깜짝 등장한다. '가스파르'와 함께 보사노바 풍의 노래를 열창하며 마법 같은 쇼를 매력적인 모습으로 소화 해냄과 동시에,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화음 앙상블을 뽐낸다. 몸을 들썩이게 하는 OST의 멜로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한 '바버렛츠'는 보는 이들에게 귀르가즘을 안기며 실력파 가수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특히 미니 트럼펫 연주까지 노련하게 해내며 짧은 등장이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 영화 초반부터 손꼽히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이처럼 <파리의 인어>에서 씬스틸러로 활약을 펼쳐 준 '바버렛츠'는 독보적인 레트로 감성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로 한국의 김 시스터즈, 미국의 앤드류 시스터즈 등 50~60년대를 풍미한 여성 보컬 그룹 스타일을 현대적이고 재치 있게 풀어내는 '시간 여행 그룹'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14년 트리오로 데뷔하여 멤버 교체를 거친 후 현재 안신애, 경선 듀오로 활동 중이며 <파리의 인어> 촬영을 위해 동료 뮤지션인 박혜성이 함께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