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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랑 Maudie, My Love


" 사랑에 서툰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과 솔직해서 사랑스러운 여인 모드(샐리 호킨스)가 운명처럼 세상에서 가장 작은집에서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가는 로맨스 "

2016, 아일랜드/캐나다, 로맨스, 115분

감 독 : 에이슬링 월쉬

출 연 : 에단 호크, 샐리 호킨스, 캐리 매쳇

개 봉 : 2017년 7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오드(AUD)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aud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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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개봉 7일째 10만 관객 돌파! <이터널 선샤인><노트북>보다 빠른 속도!
 

여름 극장가에 정통 로맨스 열풍을 일으키며 10만 관객을 돌파한 <내 사랑>이 20대부터 50대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흥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내 사랑>이 개봉 7일차에 10만 명을 돌파하며(누적 관객: 103,216명) 마법 같은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거침없는 입소문 속에 매진 행렬이 줄을 잇고 있어 <내 사랑>의 파죽지세 흥행 레이스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내 사랑> 흥행 레이스는 정통 로맨스의 목말라 하던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며 재개봉 흥행 열풍을 일으킨 <이터널 선샤인>, <노트북> 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기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내 사랑>의 폭발적인 흥행 레이스의 원동력은 입소문으로 시작해 일고 있는 N차 열풍과 강력 추천 세례에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내 사랑>을 무조건적으로 추천했고, 이 추천 열풍은 자녀가 부모님에게, 부모님은 자녀에게 그리고 남편이 아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할 때 등 <내 사랑>을 향한 온 가족의 크로스 추천 열풍으로 확대되고 있다.

<내 사랑>만의 진실한 감성의 러브 스토리는 영화의 주요 관람층인 20대를 넘어 50대 관객들의 감수성을 어루만지며 극장으로 발길을 이끌고 있어 주목할 만 하다. <내 사랑>의 관람 관객 중 50대의 비율이 20%를 차지하고 있고, 이러한 수치는 종교영화에서 나올법한 수치로 더욱 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에버렛과 모드의 30년이 넘는 사랑의 여정이 아름답게 담겨있는 영화의 러브 스토리는 결혼 생활을 하는 50대 부부에게 사랑의 애틋함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이들은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운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영화 <내 사랑>을 자녀들에게도 추천하고 있다.

실제 개봉주 주말 극장가에서는 <내 사랑>을 관람하러 온 50대 부부의 모습이 많이 보였고, 20대 여성 관객들부터 30대, 40대, 50대 부부 관객들이 함께 영화를 보는 아름다운 진풍경이 연출됐다.

20대부터 30대, 40대는 물론 50대 관객들까지 사로잡아 영화 관람객들의 연령층을 파괴하며 연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내 사랑>을 향한 관객들의 열광은 댓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로 50대의 감수성을 폭발시키며 오랜만에 50대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는 <내 사랑>은 사랑에 서툰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과 솔직해서 사랑스러운 여인 모드(샐리 호킨스)가 운명처럼 세상에서 가장 작은집에서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가는 로맨스 영화로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7.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로튼토마토 신선도 93%, 에단 호크♥인생 로맨스 <내 사랑> 7월 개봉 확정!
 

전세계를 사랑으로 물들인 로맨스 <내 사랑>이 7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내 사랑>은 모든 게 서툰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과 모든 게 솔직한 여인 모드(샐리 호킨스)가 운명처럼 세상에서 가장 작은집에서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가는 로맨스.

이번에 공개된 <내 사랑>의 티저 포스터 2종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200% 상승시킨다. 사랑하는 여인을 손수레에 태워 바닷길을 거니는 에단 호크와 샐리 호킨스의 모습은 진한 로맨스 느낌을 물씬 풍기며, 들판에 누워있는 샐리 호킨스의 모습은 자유롭고 아름다운 예술가의 모습을 보여준다. 더욱이 샐리 호킨스가 맡은 화가 '모드 루이스'가 그린 그림이 배경과 하나 되어 여성 관객들을 완벽히 취향 저격한다. "당신과 나의 풍경을 그려요", "당신과 나의 계절을 그려요"라는 카피는 에단 호크와 샐리 호킨스의 러브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과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물들일 그림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관객들에게 그림 같은 로맨스를 선사할 주인공은 할리우드 감성 연기파 배우 에단 호크와 샐리 호킨스이다. 매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에서 수없이 후보로 이름을 올린 에단 호크와 샐리 호킨스가 만들어낼 아름다운 로맨스에 관객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티스트 에단 호크는 모든 게 서툰 츤데레 사랑꾼 에버렛 역을 맡아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 <블루 재스민>으로 2014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 샐리 호킨스는 모든 게 솔직한 사랑스러운 화가 모드를 맡아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내 사랑>은 최고의 '나이브 아트(Naive Art)' 화가인 '모드 루이스'의 운명 같은 사랑과 그림에 대한 열정을 그려낸 실화로 더욱 낭만적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2017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모든 것이 완벽했던 영화. 너무너무너무 예쁜 영화"(@hooooon***), "사랑스러운 모디 모디 모디"(@always_will_be_bett***), "에단 호크 츤데레 아저씨 멋있음"(@seonae.***), "거친 목소리와 인상 쓴 표정… 평소완 다른 매력의 캐릭터에 미치는 줄"(@vampire_j***), "영화가 끝나고 터져 나오는 박수 소리가 나도 너도 같은 감동을 느꼈다고 말해주는 거 같아 더 더 감동적이었다"(@_ji***), "연기 구멍 없고 스토리 좋고 모드의 그림들도 너무 이쁘고 샐리 호킨스의 능청스럽고 슬프고 아픈 연기는 최고였다"(@yuj***) 등 최고의 반응을 이끌어낸 <내 사랑>이 CGV아트하우스 2017 스크린문학전의 상영작으로 선정되며 관객들과 개봉 전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5월 18일(목)부터 6월 14일(수)까지 개최되는 이번 스크린문학전에서 벌써부터 뜨거운 예매 열기를 과시하고 있는 <내 사랑>은 5월 20일(토)부터 6월 14일(수)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CGV대전, CGV대구, CGV광주터미널, CGV서면까지 전국 5개 극장에서 개봉 전 만날 수 있다. (2017.05.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신의 마지막 인생 로맨스는 언제였나요?
  운명처럼 세상에서 가장 작은집에서 만난 에버렛과 모드.
혼자인 게 익숙했던 이들은 서서히 서로에게 물들어가며 깊은 사랑을 하게 되고 서로의 사랑을 풍경처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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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티스트 에단 호크
'비포 시리즈'를 뛰어넘는 인생 캐릭터 탄생!
시나리오를 읽은 아내의 적극 출연 추천!
"이제까지 읽은 시나리오 중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티스트 에단 호크가 한 여름 밤의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2017년 인생 로맨스 영화의 탄생을 알리는 <내 사랑>에서 에단 호크는 사랑에 서툰 남자 에버렛 역을 맡아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로맨스 느낌을 200% 상승시켰다. 에단 호크가 연기한 에버렛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 살며 생선과 장작을 파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타인에게 쉽게 정을 주지 않는 외로운 삶을 살아가지만 어느 날 자신의 작은 집에 운명처럼 나타난 모드(샐리 호킨스)라는 여인으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하게 되는 인물이다.

에단 호크는 "대본을 읽는 순간 흥분을 감출 수 없었고, 모드 루이스의 일과 열정에 매료되었다"고 말했고 샐리 호킨스가 열연한 실존 인물인 화가 모드 루이스의 오랜 팬이었음 밝히기도 했다.

특히 에단 호크의 아내가 <내 사랑>의 시나리오를 먼저 읽어보고 흐느껴 울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아 작품 출연을 적극적으로 추천했고, 시나리오를 읽은 후 고민해보겠다는 에단 호크의 말에 아내가 무조건 출연해야 한다고 재촉했다는 후문이다. 에단 호크는 <내 사랑>의 시나리오를 읽은 후 "이제까지 읽은 시나리오 중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였다"라고 밝혔을 정도로 큰 감명을 받았고 최고의 연기로 작품을 빛나게 했다.

또한 <내 사랑>에서 샐리 호킨스와 첫 호흡을 맞춘 에단 호크는 그녀에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을 안긴 <해피 고 럭키>에서의 연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고, 함께 연기를 펼치며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특별한 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에단 호크는 <내 사랑> 촬영 전부터 캐릭터 연구를 통해 에버렛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자신이 길들이려고 했던 여인에 도리어 길들여지고,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사랑을 멀리했던 외톨이 같은 남자의 깊은 사랑의 감정을 온몸으로 연기며 스크린을 압도했다. 그의 빛나는 연기는 "에단 호크 필모그래피 중 가장 훌륭한 연기"(Interview Magazine)라는 극찬으로 이어졌다.

에단 호크의 로맨스 영화를 기다린 영화 팬들은 <내 사랑>을 통해 '비포 시리즈'를 뛰어넘는 최고의 로맨스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블루 재스민> [핑거스미스]의 샐리 호킨스
"오스카 수상을 충분히 받을 만한 연기력"
실제 그림 수업받으며, 모드 루이스가 환생한 듯 완벽한 연기 펼쳐!
 

전세계가 인정하는 명품 배우 샐리 호킨스가 <내 사랑>을 통해 솔직해서 사랑스러운 여인 모드역을 맡아 내공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다.

그녀가 맡은 모드는 몸은 불편하지만 독립적인 성격을 지닌 캐릭터로 가족들의 구속과도 같은 보살핌을 벗어나 에버렛(에단 호크)의 가정부로 일하게 되면서 그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인물이다. 샐리 호킨스는 #나이브 화가로 명성을 얻고 사랑받은 실존 인물 모드 루이스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영화 촬영 전 수개월 동안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나이브 화가를 만나 그림 수업을 받았다. "모드 루이스의 모든 것에 매료되었다"라고 밝힌 그녀는 직접 그림을 그리는 장면이 영화 속에 담기길 바랐으며 실제로 카메라에 담긴 몇몇 작품과 작은 집 속의 벽, 창문에 그려진 그림은 샐리 호킨스의 작품이다.

샐리 호킨스는 <내 사랑>을 통해 영국 BBC 드라마 [핑거스미스]로 호흡을 맞춘 에이슬링 월쉬 감독과 오랜만에 조우했고 감독은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종이에 적은 첫 번째 배우 이름이 샐리 호킨스였다"라고 밝히며 배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샐리 호킨스 또한 에이슬링 월쉬 감독이 건넨 시나리오를 단 몇 장만 읽고, 모드 루이스의 작품을 보자마자 영화의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내 사랑>을 통해 샐리 호킨스와 아름다운 로맨스 케미를 자랑하는 에단 호크는 "샐리 호킨스가 등장하는 모든 장면을 사랑한다. 그녀와 함께 연기해서 행복했고, 작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감정이 그저 놀라웠다"라고 전하며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을 기대케 했다.

또 한 번 전세계가 놀랄 뛰어난 연기를 펼친 샐리 호킨스에 대해 "오스카 수상을 충분히 받을 만한 연기력"(The Wrap), "샐리 호킨스는 화가 모드 루이스로 완벽하게 변신해 잊지 못할 연기를 선사한다"(Georgia Straight), "샐리 호킨스의 훌륭한 연기가 영화를 성공적으로 이끈다"(Hollywood Reporter)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나이브(Naive) 화가_정규 미술교육을 받지 않아 기존 미술 양식문제에 구애되지 않고 자연과 현실의 시각적인 대상에 대하여 경건한 만큼 소박한 태도로써 건강한 리얼리즘을 예술의 기초로 삼는 아티스트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 사로잡은 로맨스 영화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내 사랑> 작품성, 대중성 다잡은 인생 로맨스 탄생!
 

<내 사랑>은 박찬욱 감독 <아가씨>의 원작인 [핑거스미스]의 영국판 드라마를 연출하며 색다른 로맨스를 선보인 에이슬링 월쉬 감독이 '10년 넘게 준비한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할리우드 최고의 감성 연기파 배우 에단 호크와 샐리 호킨스의 만남으로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수많은 관심 속에 <내 사랑>이 완성되었고, 그 결과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60회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내 사랑>은 제35회 밴쿠버국제영화제에서 흥행의 바로미터로 점쳐지는 관객상을 수상하며 대중성을 입증했고,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작품성까지 갖춘 로맨스 영화임을 입증했다.

담백하고 탄탄한 감독의 연출과 특유의 개성과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들이 만나 가장 아름다운 로맨스 영화를 탄생시켰고 상상을 초월하는 극찬이 이어졌다. "사랑에 대한 의미를 정의한 영화"(Toronto Star), "꾸밈없는 진실성을 지닌 로맨스"(Screen Daily), "티슈를 꼭 준비해야 하는 영화"(NOW Toronto),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The Coast) 등 <내 사랑>의 에버렛과 모드가 일생 동안 서서히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오스카는 에단 호크와 샐리 호킨스에게 주어져야 한다"(Kaplan vs. Kaplan)라는 리뷰에서 보듯 두 배우는 인생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100%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10년 동안 준비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웃음, 사랑, 눈물, 여운까지!
에이슬링 월쉬 감독, 2017년 여름 밤을 수놓을 로맨스 탄생시키다!
 

에이슬링 월쉬 감독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의 원작인 세라 워터스의 스릴러 소설 [핑거스미스]를 BBC 드라마로 연출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여성 감독이다. [핑거스미스]를 통해 섬세한 연출과 시대를 잘 녹여낸 풍경화와 같은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에이슬링 월쉬 감독은 마스터 필름 메이커라는 극찬을 받았다. 로맨스 영화를 더욱 빛나게 하는 그녀만의 특화된 섬세한 연출 스타일은 <내 사랑>을 통해 다시 빛을 발하며 언론과 평단 그리고 관객들의 아낌없는 극찬을 이끌어 냈다.

에이슬링 월쉬 감독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고, 그 결과 그녀가 10년 동안 준비한 사랑 이야기 <내 사랑>의 영화화를 시작했다. <내 사랑>은 나이브 화가인 모드 루이스의 실화를 담고 있는 로맨스 영화로 에이슬링 월쉬 감독은 [핑거스미스] 이후 다시 재회한 샐리 호킨스와 최고의 배우 에단 호크를 캐스팅하는 행운을 거머쥐며 2017년 인생 로맨스를 탄생시켰다.

에이슬링 월쉬 감독은 "예술가와 생선 장수, 사회에서 소외됐던 어울리지 않는 한 쌍이 만나 일생에 걸쳐 서로의 삶을 바꿔가며 사랑을 하는 여정을 담았다"라고 밝히며 10년에 걸친 프로젝트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내 사랑>을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만들기 위한 여정은 감독의 노력의 산물이었다. 에버렛과 모드의 사랑이 그려져 있는 작은 집을 완벽히 재현하기 위해 끊임없는 고증을 통해 실제 모습과 똑같이 제작, 리얼리티를 살렸으며 직접 작은 집의 벽에 위치한 꽃 송이를 그려 넣기도 했다. 또한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아름다운 캐나다의 뉴펀들랜드에서 촬영하며 영상미를 배가시켰고, 실내 세트장이 아닌 실제 제작한 작은 집에서 촬영하고 영하 20도의 가까운 설원에서 촬영을 이겨내며 아름다운 사계절을 사실감 있게 영화에 담아내 "굉장히 아름답게 촬영된 작품"(The Coast)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캐나다 최고의 나이브 화가 '모드 루이스'
따뜻하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기쁨의 화가로 불린다!
미술 수집가들 사이 '영향력 있는 작품'으로 인정
눈물샘 자극하는 모드의 사랑과 예술가의 삶을 그리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내 사랑>은 인생 후반에 꽃을 피운 캐나다의 나이브 화가 모드 루이스와 그의 남편인 에버렛 루이스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영화의 주인공인 모드 루이스는 실제로 캐나다 최고의 나이브 화가로 손꼽히는 인물로 "그림 그리는 일이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식이었다"라고 말한 단순한 삶을 살았던 예술가이기도 하다. 그림자가 없는 세상을 그리거나, 겨울 풍경에 단풍을 그려 넣고, 다리가 세 개인 소를 그리며 화폭에 일상의 다양한 풍경을 담아낸 모드 루이스의 그림은 영화 <내 사랑> 속에서도 빛을 발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모드 루이스는 태어났을 당시엔 보통의 아이와 별반 차이가 없었지만 8살 때부터 턱의 발달이 멈추면서 성장이 느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는 홈스쿨링으로 모두 루이스를 교육 시켰고, 어릴 때부터 창문을 통해서만 세상을 관찰하며 남들과는 다른 어린 시절을 보냈다. 2년 내리 양친을 떠나보낸 모드 루이스를 딕비에 사는 고모가 받아들였고, 자신의 운명을 바꿔 놓는 신문 광고를 본 곳도 고모 집에서였다. 그녀가 본 광고는 에버렛 루이스라는 남자가 그의 집을 돌볼 가정부를 구한다는 것이었고, 운명처럼 만난 에버렛 루이스와 34살의 나이에 결혼했다. 모드 루이스는 에버렛과 함께 걸은 사랑의 여정을 작은 집에 그림으로 그려 넣었고, 부부가 살았던 작은 집은 현재 사랑스러운 모습 그대로 복원돼 캐나다 노바스코샤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

모드 루이스의 작품 세계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솔직함이 묻어났고, 비록 몸은 불편했지만, 화폭에 쏟아낸 내면의 기쁨만큼은 누구보다도 생기발랄하고 선명했다. 모드 루이스는 훗날 "어차피 여행은 나랑 어울리지 않는다. 손에 붓이 쥐어져 있고 눈앞에 창문만 있다면 그걸로 충분했다"라고 회고했으며,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을 지닌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켜 많은 전문가와 미술 애호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드 루이스의 모든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노바스코샤 미술관 측에 있고 미술관 측은 모드 루이스의 몇몇 작품을 <내 사랑>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줬다. 에버렛과 모드의 작은 집, 집안의 가구, 가정용품도 그 중 하나이다.


↘ Cast & Character 에버렛 l 에단 호크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 살며 생선과 장작을 파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타인에게 쉽게 정을 주지 않는 외로운 삶을 살아간다. 어느 날 자신의 작은 집에 나타난 모드(샐리 호킨스)라는 여인으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하며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된다.

작품마다 변신의 변신을 하며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는 에단 호크는 독보적인 분위기와 내공 있는 연기로 할리우드가 인정한 감성 연기파 배우이면서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이다.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토드 앤더슨 역으로 화제를 모으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에단 호크는 레전드 로맨스 영화인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을 통해 최고의 로맨티스트로 등극하며 청춘스타로 자리 잡았다. 또한, <트레이닝 데이>, <보이후드>, <본 투 비 블루>, <매기스 플랜>, <매그니피센트 7>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보이후드>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등 수많은 영화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Filmography
<매그니피센트 7>(2016), <본 투 비 블루>, <매기스 플랜>(2015), <보이후드>(2014), <비포 미드나잇>(2013), <비포 선셋>(2004), <비포 선라이즈>(1995), <청춘 스케치>(1994), <죽은 시인의 사회>(198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모드 l 샐리 호킨스
 

모드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색채에 눈길을 주는 솔직한 여자이다. 어릴 적부터 가족의 보살핌 속에 살던 그녀는 독립하기 위해 에버렛의 가정부로 일하기로 마음먹는다. 집안일에 서툴렀지만, 주변 모든 것에서 기쁨과 아름다움을 볼 줄 알았던 모드는 에버렛의 작은 집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나가며 에버렛과 사랑에 빠진다.

샐리 호킨스는 아동 도서 작가로 활동하며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했다. 2002년 마이크 리 감독의 <전부 아니면 무>로 스크린에 데뷔하며 영화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고,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샐리 호킨스는 박찬욱 감독 <아가씨>의 원작인 [핑거스미스](2005)의 영국판 드라마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찬을 이끌어내며 영국에서 주목받는 배우가 되었다. 또한, <해피 고 럭키>를 통해 2009년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연기파 배우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우디 앨런 감독의 <블루 재스민>을 통해 2014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외 수많은 영화제의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또다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해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대표 연기파 여배우로 자리 잡았다.

Filmography
<패딩턴> <네이든> <고질라>(2014), <블루 재스민>(2013), <제인 에어>(2011), <네버 렛 미 고>(2010), <해피 고 럭키>(2008), <페인티드 베일>(2006) 외 다수 드라마 BBC [핑거스미스](200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산드라 l 캐리 매쳇
 

세련되고 똑 부러진 성격의 소유자 산드라는 불행한 결혼 생활을 피해 딕비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다. 산드라는 생선 배달이 안 되자 에버렛이 사는 작은 집에 방문하게 되고, 우연히 작은 집 벽에 그려진 모드의 그림을 보고 그녀의 후원자이자 팬이 된다. 모드의 예술적 재능을 알아봐준 산드라는 모드와 전혀 다른 성격이지만 그녀의 그림을 수집하며 가장 친한 친구가 된다.

캐리 매쳇은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가고 있는 캐나다 출신의 대표 여배우이다. <큐브 2>, <싸이퍼>에서 주연으로 관객들에게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캐리 매쳇은 캐나다의 대표 축제이자 연극제인 스트랫퍼드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에서 3년간 공연을 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으며, 미국에서 방영된 드라마 [코버트 어페어즈] 시리즈에서 조앤 캠벨역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Filmography
<둠스데이 2014>(2010), <시빅 듀티>(2006), <파이브 데이즈 투 미드나잇>(2004), <큐브 2> <싸이퍼>(2002) 외 다수
드라마 [크래쉬](2008~2009), [레버리지](2008~2010), [코버트 어페어즈](2010~2014) 외 다수


↘ Director 에이슬링 월쉬 감독
 

<내 사랑>은 10년 동안 준비한 사랑 이야기이다.
외톨이 같은 에버렛과 모드가 운명처럼 만나 한 쌍이 되고,
서로에게 물들며 일생 동안 사랑하는 여정을 담았다.

1958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난 에이슬링 월쉬 감독은 Dun Laoghaire Institute of Art Design and Technology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다. 그 당시에 영화 제작에 관심을 가지게 된 에이슬링 월쉬 감독은 자신의 단편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녀는 다수의 TV 드라마와 영화를 연출하며 자신의 커리어를 쌓았고, 1930년대 후반의 아일랜드 카톨릭 소년 학교에서 벌어진 부패와 학대에 맞선 한 선생님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 <송 포 어 래기 보이>(2003)로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영국 BBC 드라마 [핑거스미스](2005)를 통해 탄탄한 연출과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절치부심 준비한 프로젝트 <내 사랑>을 통해 에이슬링 월쉬 감독은 모드 루이스라는 여성 화가와 그녀의 작품 그리고 운명 같은 사랑 이야기를 전세계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었고, 영화가 끝난 뒤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에이슬링 월쉬 감독은 <내 사랑>을 촬영하게 된 것만으로도 행운이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모든 열정과 애정을 담아 잊지 못할 인생 로맨스를 탄생시켰다.

Filmography
<내 사랑>(2017), [어 포엣 인 뉴욕](2014), [핑거스미스](2005), <송 포 어 래기 보이>(2003)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