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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간 M3GAN


" 오직 '케이디'를 위해 프로그래밍 된 AI 로봇 '메간'이 '케이디'와의 우정을 위해 예측할 수 없는 업그레이드를 계속 하며 벌어지는 2023년 해피 뉴 호러 "

2022, 미국, 호러, 102분

감 독 : 제라드 존스톤

출 연 : 앨리슨 윌리암스, 로니 쳉, 바이올렛 맥그로우 외

개 봉 : 2023년 1월 2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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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속편 'M3GAN 2.0' 제작 확정! 2025년 1월 17일 개봉일까지 공개!
 

<애나벨> 제임스 완과 <해피 데스데이> 블룸하우스가 선사하는 2023년 해피 뉴 호러 <메간>이 글로벌 흥행 폭발에 힘입어 속편 제작을 확정해 화제다.

오직 '케이디'를 위해 프로그래밍 된 AI 로봇 '메간'이 '케이디'와의 우정을 위해 예측할 수 없는 업그레이드를 계속 하며 벌어지는 2023년 해피 뉴 호러 <메간>이 속편 제작을 확정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메간>은 북미 개봉 첫날 <아바타: 물의 길>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팬데믹 이후 시리즈 제외 호러 영화로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연일 계속되는 흥행 돌풍에 힘입어 1월 20일 현재까지 글로벌 흥행 수익 1억 달러에 육박하는 수익을 달성, 제작비 대비 8배를 뛰어넘는 놀라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이와 같은 흥행 신드롬에 힘입어 <메간>의 속편 < M3GAN 2.0 > 제작이 공식 발표되었다. 특히, 프랜차이즈 시리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속도로 빠르게 속편 제작을 공식화한 것은 물론 2025년 1월 17일 북미 개봉일까지 확정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호러 양대 산맥 제임스 완과 제이슨 블룸은 <메간>의 속편에서도 협업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블룸하우스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메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소식이 게재된 이후, 제이슨 블룸은 "개봉일까지 공개된 게 정말 맞다"는 유러머스한 글을 남겨 속편 제작을 한번 더 공식화했다. 뿐만 아니라, 주연 배우 앨리슨 윌리암스과 바이올렛 맥그로우 또한 복귀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렇게 폭발적인 글로벌 흥행 신드롬에 힘입은 속편 제작 소식이 전해져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월 25일 국내 개봉을 앞둔 <메간>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23.0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제임스 완 X 블룸하우스가 선보이는 가장 기발한 호러! <메간> 1월 25일 개봉 확정!
 

호러 양대 산맥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의 협업 프로젝트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2023년 새해 첫 호러 <메간>이 1월 25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메간>은 오직 '케이디'를 위해 프로그래밍 된 AI 로봇 '메간'이 '케이디'와의 우정을 위해 예측할 수 없는 업그레이드를 계속 하며 벌어지는 2023년 해피 뉴 호러.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AI 로봇 '메간'의 강렬한 눈빛과 오묘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부모를 잃고 의지할 존재가 필요한 소녀 '케이디'를 안전하게 지켜야 하는 프로그램이 입력된 '메간'은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는 AI 로봇이다. "우정에 OFF는 없어"라는 카피와 함께 '케이디'를 뚫어져라 응시하는 '메간'은 <메간>에서 그려질 둘의 우정이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며, 독특한 분위기만으로도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새로운 호러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한다.

<메간>은 <애나벨> 시리즈를 제작하고 <컨저링> <컨저링2> 감독을 맡아 믿고 보는 호러 프랜차이즈를 선보였던 제임스 완과 <해피 데스데이> 시리즈와 <어스> <겟 아웃> 등 독보적 개성의 호러를 선보여온 블룸하우스가 의기투합해 제작한 작품이라 화제다. 여기에, 메인 예고편 BGM으로 삽입된 '테일러 스위프트 - 'It's Nice To Have A Friend'의 독특한 분위기와 가사가 <메간>만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메간>은 현실에서 있을 법한 AI 로봇이라는 설정에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 완성된 '메간'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1월 극장가에 가장 신선하고도 기발한 호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3년 해피 뉴 호러 <메간>은 1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2023.0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의 영원한 친구가 되어줄게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혼자가 된 소녀 '케이디'.
로봇 엔지니어이자, '케이디'의 보호자가 된 '젬마'는
'케이디'를 안전하게 지켜야 하는 프로그램이 입력된 AI 로봇 '메간'을 선물한다.

메간은 언제나 '케이디'의 곁을 지켜주며
함께 웃고, 힘들 땐 위로해주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어느 날, '케이디'가 위험에 처하자
'메간'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되며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우정에 OFF는 없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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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작과 함께 흥행 이변 일으킨 새해 최고의 호러
개봉일, <아바타: 물의 길>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파란
전 세계 유력 매체의 호평 세례와 함께 로튼 토마토 신선도 95% 기록
 

1월 6일 북미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호러 신드롬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메간>은 오직 '케이디'를 위해 프로그래밍 된 AI 로봇 '메간'이 '케이디'와의 우정을 위해 예측할 수 없는 업그레이드를 계속 하며 벌어지는 2023년 해피 뉴 호러.

<메간>은 북미 개봉과 동시에 놀라운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메간>은 북미 개봉 첫날 블록버스터 대작 <아바타: 물의 길>을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22일 만에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내어준 것이라 더욱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이처럼 개봉과 동시에 화제의 중심에 선 <메간>은 개봉 첫 주 북미 누적 수익 3,020만 달러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 시리즈 제외 호러 영화로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다. 또한 1월 18일(수) 기준,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95,306,815달러를 돌파, 이는 제작비 대비 8배에 육박하는 기록이라 눈길을 끈다. 이미 개봉 당일에 제작비를 돌파하는 놀라운 흥행 수익을 기록한 <메간>은 매체들의 호평 세례로 흥행 저력을 입증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봉과 동시에 로튼 토마토 신선도 98%를 기록, 개봉 후에도 95%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호러 장르 영화로써 이례적인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메간>은 "완전히 돌아버린 새해 최고의 호러"라는 찬사와 함께 글로벌 흥행 열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해외 매체들이 보내온 "갓벽한 호러" (Independent (UK)), "웬만한 블록버스터보다 재미있는 영화!" (TheWrap), "스릴, 서스펜스, 똘끼가 폭발한다!" (Slashfilm), "당신의 심장을 저격할 웰컴 투 '메간' 월드!" (Consequence), "지금까지 이런 호러는 없었다!" (Empire Magazine), "<메간> 이후 다른 인형 공포영화들의 개봉은 불가하다. 이보다 더 잘 만들 수 없다" (Newsday), "메간이 춤추는 순간, 호러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Inverse) 등의 열띤 반응이 2023년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세대에 걸맞은 차원이 다른 NEW 호러가 등장했음을 알린다.


2023년 해피 뉴 호러 <메간>
<컨저링> <애나벨> 제임스 완 X <해피 데스데이> <겟 아웃> 블룸하우스
호러 양대 산맥의 역대급 협업 새해 첫 호러 프로젝트
 

호러 양대 산맥 제임스 완과 제이슨 블룸의 2023년 새해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 <메간>에 대한 전 세계 호러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메간>은 <컨저링> 유니버스를 통해 독보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아토믹 몬스터의 제임스 완과 <해피 데스데이> 시리즈와 <겟 아웃> <인비저블맨> 등 독창적인 컨셉의 호러를 선보여온 블룸하우스가 의기투합했다는 소식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특히, 이번 협업은 제임스 완이 감독을 맡고, 제이슨 블룸이 제작자로 만나 큰 성공을 거두었던 <인시디어스>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고조시킨다.

그리고, 기발한 컨셉의 호러 캐릭터들을 등장시키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이들이 마침내 <메간>을 통해 새로운 호러 신드롬을 예고한다. <사탄의 인형> 시리즈, <애나벨> 시리즈 등 그동안 인형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저주와 악령을 매개로 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에서 비롯된 공포였다면, <메간>은 AI 로봇 기술력을 바탕으로 호러와 유머를 동시에 선사하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애나벨> 시리즈의 창시자이기도 한 제임스 완은 "초자연적인 현상에서 비롯되는 호러가 아닌, 발전된 기술이 잘못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메간>의 출발점을 소개한다. <애나벨> 시리즈의 성공을 통해 킬러 인형 영화의 장인이라고도 불리우는 제임스 완이 새로운 킬러 인형 영화를 준비한다는 소식은 제이슨 블룸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제이슨 블룸은 "각본을 읽기도 전, 제임스 완이 구상한 컨셉만 듣고도 <메간>이 마음에 들었다. 무서우면서도 굉장히 유쾌하고, 흥미로운 요소가 가득한 영화가 탄생했다"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제임스 완과 제이슨 블룸이라는 세계적인 호러 거장들이 함께 탄생시킨 <메간>은 인형이나 인공지능 로봇 소재의 이제까지 작품들과는 확실히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스스로 학습하고,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되는 AI 로봇 '메간'이 벌이는 예측할 수 없는 공포와 아이러니는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완전히 새로운 호러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사랑스럽고 오싹하고 치명적이다"
AI 로봇 '메간'은 <애나벨>과 <터미네이터>의 만남
호러 영화계에 새 바람을 일으킬 미친 매력이 폭발한다
 

메인 유저로 입력된 단 한 사람만을 위해 실행하도록 프로그래밍 된 '메간'은 금발머리에 선글라스를 끼고 강렬한 포스를 풍기는 실제 사람처럼 생긴 AI 로봇이다. 보고, 듣고, 배우는 능력을 가진 '메간'은 오직 단 한 사람을 위해 친구가 되어주는 다정함부터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되며 흑화 하는 모습까지, 지금껏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가장 유니크한 호러 캐릭터를 선보인다.

제임스 완은 "내가 만든 영화에 나오는 그 어떤 인형도 사람을 죽인 적은 없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람들은 내가 그런 유의 영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애나벨>과 <터미네이터>가 만난 킬러 인형을 만드는 것이다"라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재기 발랄하고 독창적인 캐릭터를 예고했다. 이어 제임스 완은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AI 로봇 인형이었지만, 자신이 보호하기로 프로그래밍 된 사람에게 광적으로 집착하며 이 인형의 어두운 면이 드러난다"고 '메간'의 핵심 컨셉을 소개했다. 제이슨 블룸 또한 "<메간>의 재미있는 점은 우리가 만든 '메간'을 보면 관객들이 속게 된다는 점이다. '메간'이 진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다가, 그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구체적으로 깨닫는 재미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다"라고 밝히며, '메간'의 차별화된 매력을 예고한다.

영화 속 '메간'은 '케이디'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보호자이자 친구의 모습으로 사랑스럽고, 다정한 모습을 선보인다. 책을 읽어주고, 노래하고 춤을 추는 것은 물론 함께 수다를 떨며 감정적인 유대를 선사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오직 '케이디'를 지키겠다는 일념 하에 '메간'의 집착이 심해지면서 '메간'은 '케이디'를 괴롭히는 친구를 엎드려 맹렬히 쫓는가 하면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 순간 춤을 추는 등 오싹한 행동들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특히, 의지할 존재가 필요했던 소녀 '케이디'가 AI 로봇 '메간'에게 종속되는 모습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수많은 IT 기기들에 의존하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 변주되며 공감을 느끼고, '메간'의 유니크한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될 것이다.


AI 로봇 '메간'에 생명을 불어넣은 프로페셔널 제작진들의 환상 팀워크
최첨단 애니메트로닉스 기술부터 헤어 & 메이크업 디자이너, 안무 트레이너까지
 

<메간>의 주인공 AI 로봇 '메간'을 구현하기 위해 시각적인 특수효과 뿐만 아니라 인형 조종기술, 애니메트로닉스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기술력을 갖춘 제작진이 필요했다. 이에 '메간'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듄>과 <블레이드 러너 2049>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던 최고의 제작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라드 존스톤 감독은 '메간'이 진짜 사람인지, 인형인지 시각적인 혼란을 줄 정도로 실감 나는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활용하고자 했다. '애니메트로닉스'는 기계장치를 이용해 사람이나 동물을 모방해 제작한 모형에 움직임을 주는 기법이다. <메간>은 로봇 뼈대와 전자회로에 사람과 흡사하게 제작된 '메간' 모형을 부착, 실제 사람과 똑같은 미세한 움직임까지 원격으로 조정했다. 여기에, '메간'은 피부의 질감부터 머리카락, 눈동자, 눈썹과 속눈썹까지 디테일한 구현을 통해 현실적인 비주얼로 탄생했다. 이처럼 섬세한 작업 덕분에 '메간'은 멀리서 보면 거의 사람과 같고 가까이 다가가면 그제야 인형처럼 보이게 제작되었고, 촬영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무엇보다 제작진들은 "아이의 장난감인 '메간'이 생명을 얻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모였다. 인형 조종 감독과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자부터 시각 특수효과 감독, 컨셉 아티스트, 헤어 & 메이크업 디자이너, 스턴트 코디네이터, 움직임 코치, 안무 트레이너 등 다양한 부서가 모여 이뤄낸 환상적인 팀워크는 2023년 유일무이한 새로운 호러 아이콘을 탄생시켰다.


오스카 수상 <아바타> 프로덕션 디자이너의 참여,
100개가 넘는 집을 찾아다니며 발견한 '메간'과 '케이디'의 집
 

<아바타> <맨 오브 스틸> 등에 참여했던 아트 디렉터이자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아트 디렉션으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킴 싱클레어가 <메간>의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다.

워싱턴주 시애틀을 배경으로 하는 '젬마'의 집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촬영했다. 킴 싱클레어와 그의 미술팀은 영화의 분위기와 캐릭터에 적합한 집을 찾기 위해 오클랜드에 있는 100개가 넘는 집을 수소문한 끝에 영화의 컨셉에 어울리는 장소를 발견했고, 다양한 보수와 인테리어를 거쳐 집을 꾸몄다.

제작진은 인테리어 디자인에서도 '젬마' 캐릭터의 성격이 드러날 수 있도록 집을 온건하게 꾸미려 노력했다. 영화 속 '젬마'는 세계적인 장난감 회사의 로봇 엔지니어로, 안정된 삶을 살지만 바쁜 업무 때문에 집을 꾸미는 것에 공을 들이는 사람은 아니다. 이에 제작진은 대부분의 가구는 새것이지만 안락한 느낌을 거의 찾아볼 수 없도록 디자인했으며, '메간'과 '케이디'의 이야기가 벌어지는 현대적이면서도 서늘한 분위기의 집을 구현해냈다.


↘ Character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는 AI 로봇, 메간
 

세계적인 장난감 회사 '펑키'에서 탄생한 '메간'은 프로그램에 입력된 단 한 명의 사용자에게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는 AI 로봇이다. 로봇 엔지니어 '젬마'로부터 '케이디'를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는 미션을 입력받은 '메간'은 인공지능을 통해 보고, 듣고, 말하고, 배우며 오직 '케이디'만을 위해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업그레이드된다. 수다 떨기, 춤추기, 그림 그리기, 게임 능력까지 섭렵하고 언제나 다정한 모습으로 '케이디'의 곁을 지키며 둘도 없는 우정을 쌓아가는 '메간'. 그러던 어느 날, '케이디'가 위험에 처하자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되기 시작한 '메간'은 점차 흑화 하며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벌이기 시작한다.


↘ Cast & Character 케이디 l 바이올렛 맥그로우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모를 잃고 혼자가 된 소녀 '케이디'. 자신을 돌봐 주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필요했던 '케이디'는 이모 '젬마'와 함께 살게 되지만 서로의 삶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그러던 중 '젬마'에게 '메간'을 소개받은 '케이디'는 다정한 친구이자 보호자가 되어 자신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나서주는 '메간'과 나날이 가까워져 가고, 일거수일투족을 '메간'과 함께하려 한다.

'케이디' 역을 맡은 바이올렛 맥그로우는 실제 배우보다 AI 로봇 '메간'과 함께 연기하는 장면이 더 많았다. 그는 부모를 잃고 혼란에 빠진 모습부터 '메간'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해가는 모습까지, '케이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작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감독 제라드 존스톤은 "<메간>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소화할 수 있는 열 살 정도의 배우를 찾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바이올렛 맥그로우는 믿을 수 없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큐를 주는 즉시 울 수도 있고, 잠들 수도 있는 거의 유일한 배우"라며 바이올렛 맥그로우를 향한 신뢰를 드러내 기대를 더한다.

[FILMOGRAPHY]
<블랙 위도우>(2021), <레디 플레이어 원>(2018) 외


↘ Cast & Character 젬마 l 앨리슨 윌리암스
 

장난감 회사 '펑키'의 로봇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젬마'. 그는 회사가 요구하는 가성비 좋은 장난감을 제작하는 일에 회의를 느끼며, 자신의 신념을 담아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꿈꾼다. 어느 날 갑작스레 조카 '케이디'의 보호자가 된 '젬마'는 '케이디'를 돌보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회사 몰래 개발하던 AI 로봇 '메간'과 '케이디'를 연결해 주기로 결심한다.

조던 필 감독의 <겟 아웃>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던 앨리슨 윌리암스가 이번 <메간>에서는 '젬마' 역으로 활약한다. 그는 '젬마'가 자신의 커리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성적인 모습부터 조카의 보호자 역할을 하며 드러내는 연약하고 인간적인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메간>의 완성도를 높였다. 제작자 제임스 완은 "앨리슨 윌리암스를 캐스팅한 것은 신의 한 수였다"고 극찬을 보내 관심을 집중시킨다.

[FILMOGRAPHY]
영화 <호라이즌 라인>(2021), <겟 아웃>(2017) 외
시리즈 [걸스 시즌1~6](2014~2017) 외


↘ Director 감독 | 제라드 존스톤
 

제라드 존스톤은 2014년 영화 <하우스 바운드>를 통해 색다른 호러 코미디 영화를 선보이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97%를 기록하는 등 해외 매체와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감독이다. 제이슨 블룸은 "제라드 존스톤 감독은 AI 로봇 친구가 킬러 인형으로 변한다는 공포스러운 발상 아래 있는 흥미로운 지점들을 잘 표현했다"며 <메간>만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를 표현해 낸 제라드 존스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영화에서 제작과 각본을 맡은 제임스 완 또한 제라드 존스톤 감독에 대해 "그는 무서움과 특이함 사이에서 정교한 줄타기를 한다. 관객들이 비명을 질러야 할 때와 웃어야 할 때, 그렇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극찬을 전했다.

이번 <메간>에서 제라드 존스톤 감독은 독특한 분위기와 액션, 유니크한 사운드 활용으로 장르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보여줌과 동시에 탁월한 연출 기량을 뽐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하우스 바운드>(2016)


↘ 제작/각본 | 제임스 완
 

첫 연출작 <쏘우>로 데뷔,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반전으로 단번에 흥행에 성공하며 스타덤에 오른 감독 제임스 완. 이후,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컨저링> 시리즈를 시작으로 <애나벨> 시리즈, <더 넌> 등 기획, 연출, 제작하는 작품마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컨저링 유니버스'라는 세계관을 구축, 호러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제임스 완은 2015년 유니버설 픽쳐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018년 DC 슈퍼히어로 영화 <아쿠아맨> 등을 성공적으로 연출하며 호러 영화에 이어 블록버스터까지 영역을 넓혀, 장르 불문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제작과 각본을 맡은 제임스 완은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는 항상 그 영화를 만든 시대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훌륭한 공포영화는 그 시대의 사회상을 잘 담고 있는 법"이라며 <메간>을 통해 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집착과 강박을 담고 싶었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FILMOGRAPHY]

감독 l <말리그넌트>(2021), <아쿠아맨>(2018), <컨저링 2>(2016),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2013), <컨저링>(2013), <인시디어스>(2012), <쏘우>(2005) 외

제작 l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2021), <애나벨 집으로>(2019), <더 넌>(2018),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2018), <애나벨: 인형의 주인>(2017), <라이트 아웃>(2016), <인시디어스 3>(2015), <애나벨>(2014) 외

기획 l <직쏘>(2017), <쏘우 - 여섯번의 기회>(2010), <쏘우 5>(2008), <쏘우 4>(2007), <쏘우 3>(2006), <쏘우 2>(2006)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