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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토 Leto, Summer


" 꿈꾸는 대로 사는 뮤지션 '빅토르 최'의 젊음만으로 벅차고 뜨거웠던 날들을 담은 2019년, 가장 빛나는 모멘트를 선사할 뮤직 드라마 "

2018, 러시아 연방/프랑스, 뮤직 드라마, 128분

감 독 : 키릴 세레브렌니코프비

출 연 : 유태오, 로만 빌릭, 이리나 스타르셴바움

개 봉 : 2019년 1월 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엣나인필름 l 배 급 : ㈜엣나인필름, 세미콜론 스튜디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 제71회 칸영화제 사운드트랙상 수상
-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초청
- 까이에 뒤 시네마 '올해의 영화 톱10' 선정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 <레토> 2019년 1월 대개봉!
 

2019년 1월, 모두가 사랑에 빠질 뮤직 드라마 <레토>가 온다! 제71회 칸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작이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최고 화제작 <레토>가 새해 개봉을 전격 확정하고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빛나는 런칭 포스터를 공개한다.

새해 개봉을 확정한 영화 <레토>는 꿈꾸는 대로 사는 뮤지션 '빅토르 최'의 젊음만으로 벅차고 뜨거웠던 날들을 담은 2019년, 가장 빛나는 모멘트를 선사할 뮤직 드라마. 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마스터피스"(LES INROCKS), "우리의 황금종려상"(LE FIGARO), "매혹적이고 열정적인 러브레터(GUARDIAN), "특별함 그 자체의 영화"(VARIETY), "아름다운 음악, 아름다운 배우, 아름다운 영화"(THE HOLLYWOOD REPORTER) 등의 극찬을 얻으며 작품성을 입증한 화제작이다. 뿐만 아니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에 선정, 상영되어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을 얻으며 일찌감치 또 하나의 아트버스터 탄생을 알렸다.

데뷔작부터 세계 유수영화제에 초청되며 전세계가 주목하는 거장으로 거듭난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의 신작으로 특히 한국배우 유태오가 주인공인 젊은 영웅이자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록스타 '빅토르 최'로 분해 기대를 더한다. 한국계 러시아인 '빅토르 최'는 그룹 '키노'의 리더로 자신만의 음악을 통해 꿈, 자유, 희망, 낭만을 노래해 대체불가한 전설적인 뮤지션이 된 인물. <레토>는 '빅토르 최'의 벅차고 뜨거웠던 젊은 시절을 담아 청춘을 지나는, 청춘을 지나온 모두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토킹 헤즈, 이기 팝, 루 리드, 데이빗 보위 등 전설적인 스타들의 음악들이 스타일리시하게 재해석되어, 지금껏 어떤 영화에서도 만나보지 못한 강렬한 전율을 전한다. 2000: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레토>의 주인공이 된 배우 유태오는 전계수 감독의 신작 <버티고>를 비롯,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배가본드> 등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2019년 스크린과 브라운관 접수를 알려 <레토>를 더욱 보고싶게 만든다.

첫 공개하는 런칭 포스터는 감각적인 스타일이 눈을 사로잡고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을 예고하는 키워드 "DREAM, LIFE, STAR, HOPE, YOUTH, LOVE, MUSIC"가 <레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빈티지한 흑백 필름 속 기타와 배낭을 멘 '빅토르 최'와 친구들의 모습은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젊음들의 모습을 대변하며 낭만과 향수를 자극해 영화에 대한 관람욕구를 고조시킨다.

올 겨울, 모두가 사랑에 빠질 최고의 뮤직 드라마 <레토>는 2019년 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2018.1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MUSIC ★ LOVE ★ YOUTH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
  1981, 레닌그라드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싶은 자유로운 뮤지션 '빅토르 최'
금기의 록 음악을 열망하는 열정적인 록스타 '마이크'
그리고 그의 매력적인 뮤즈 '나타샤'
음악이 있어 빛나고, 사랑이 있어 아름답고, 젊음이 있어 찬란한
그들의 끝나지 않을 여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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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우리의 황금종려상", "매혹적이고 열정적인 러브레터"
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화제작! 까이에 뒤 시네마 '올해의 영화 톱10' 선정!
전세계가 반한 새해 첫 아트버스터 탄생 <레토>
 

<레토>는 꿈꾸는 대로 사는 뮤지션 '빅토르 최'의 젊음만으로 벅차고 뜨거웠던 날들을 담은 2019년, 가장 빛나는 모멘트를 선사할 뮤직 드라마. 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당시 12분의 기립박수는 물론 전세계 유수 매체들로부터 "마스터피스"(LES INROCKS), "우리의 황금종려상"(LE FIGARO), "매혹적이고 열정적인 러브레터"(GUARDIAN), "특별함 그 자체의 영화"(VARIETY), "아름다운 음악, 아름다운 배우, 아름다운 영화"(THE HOLLYWOOD REPORTER), "예술이 가진 강력한 힘을 증명하는 영화"(Cinema em Cena), "모든 게 사랑스럽고 질투나는 영화!"(IONCINEMA.com), "세상에 보내는 예찬"(Village Voice), "그 자체로 놀라움을 안기는 수작"(TIME), "칸을 놀라게 한 영화! 새롭고 신선하며 특별하다!"(Caim?n Cuadernos de Cine), "세상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기분을 선사한다. 모든 순간이 달콤한 작품"(INDIEWIRE), "시퀀스 하나 하나가 연주처럼 아름답게 흐른다"(Hollywood Reporter) 등의 만장일치 찬사를 얻은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에 초청, 상영되어 국내 영화 팬들 사이에서도 만장일치 호평을 받으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프랑스 대표 영화 전문지 까이에 뒤 시네마가 발표한 '올해의 영화 톱 10'에 선정되어 화제를 더했다.

데뷔작부터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전세계가 주목하는 거장으로 거듭난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의 탄탄한 연출에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빅토르 최'로 분한 유태오의 빛나는 열연까지 더해져 궁금증을 더하는 <레토>. 한국계 러시아인이자 그룹 키노의 리더 '빅토르 최'는 자신만의 음악을 통해 꿈, 자유, 희망, 낭만을 노래해 대체불가한 전설적인 뮤지션이 된 인물로 <레토>에 담긴 그의 젊은 시절은 청춘을 지나는, 청춘을 지나온 모두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하며 새해 첫 아트버스터로 전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키릴 감독 "'빅토르 최'와 영혼이 닮은 배우를 찾고 싶다"
2000:1 뚫고 '빅토르 최' 캐스팅! 전설적인 뮤지션이자 젊음의 아이콘으로 완벽 변신!
2019년을 접수할 스타 유태오의 발견 <레토>
 

새해 첫 아트버스터 탄생을 알린 <레토>는 주인공 '빅토르 최'를 연기한 배우 유태오로 화제와 기대를 더한다.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은 "최대한 '빅토르 최'와 영혼이 비슷한 배우를 찾겠다."는 목표로 러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대대적인 캐스팅을 진행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 유태오는 <레토>의 오디션 소식을 듣고 직접 노래 부르는 모습을 찍은 오디션 영상을 제작했으며, 이후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오디션에서 단 4일의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어 연기부터 '빅토르 최'의 노래까지 소화해내며 뜨거운 열정과 빛나는 재능을 확인시켰다.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빅토르 최'에 캐스팅된 그는 단 2주의 준비 기간 후 촬영에 들어가야 하는 극한의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대본 마스터는 기본, 뮤지션인 '빅토르 최'의 내면을 이해하고 헤어, 의상, 스타일 등 외면 역시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인터뷰를 통해 "내가 '빅토르 최' 역할에 캐스팅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들었다. 경쟁률이 치열하다고 하면 더 긴장해서 잘하기 어려울 텐데, 이건 나 밖에 없다고 느꼈다"라고 밝히며 <레토>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2019년 <레토>를 시작으로 전계수 감독 신작 <버티고>,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배가본드> 등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주목해야 할 배우이자 스타 탄생을 알린 유태오. 지난 11월 28일에는 2018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레토>로 영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그는 "인생에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수상할 수 있어 영광이다. <레토> 출연할 수 있었던 건 대단한 행운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레토>의 관람 욕구를 더욱 고조시켰다.


자신만의 음악,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진정한 뮤지션 '빅토르 최'
토킹 헤즈부터 이기 팝, 루 리드 등 레전드 스타들의 빛나는 플레이리스트!
전세대가 사랑에 빠질 뮤직 드라마 <레토>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음악영화 열풍이 새해, <레토>로 더욱 거세질 예정이다. 1981년 레닌그라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뮤직 드라마 <레토>는 구소련 록의 선구자라 불리우던 주인공 '빅토르 최' 뿐만 아니라 '빅토르 최'의 음악적 멘토 '마이크'가 이끄는 밴드 주파크의 음악까지. 레드 제플린, 데이비드 보위와 같이 서구 음악의 영향을 받아 꽃피우기 시작해 당시를 주름잡은 록 음악들이 등장해 낭만과 향수를 자극한다. 특히 진솔한 가사와 담백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빅토르 최'의 대표곡들은 청춘을 지나는, 청춘을 지나온 모든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한편 적시적소에 등장하는 레전드 뮤지션들의 대표곡들이 영화 팬들은 물론 음악 팬들의 오감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자유를 갈망하고 금기에 반항하는 젊음들의 터질 듯한 내면을 대변하는 장면에는 토킹 헤즈의 'PSYCHO KILLER'가 등장하고, 젊음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로맨틱한 순간이 절정을 이루는 '빅토르 최'와 '나타샤'의 거리 데이트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이기 팝의 'PASSENGER' 역시 <레토>의 가장 빛나는 순간 중 하나이다. 루 리드의 명곡이자 'PERFECT DAY'는 음악 동료이자 동경의 대상인 '빅토르 최'를 향한 '마이크'의 복잡 미묘한 심경을 대변하며 감성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벨벳 언더그라운드, 데이비드 보위, 비틀즈, 티렉스, 블론디 등 뮤지션들의 이름과 노래가 등장해 잊을 수 없는 여름처럼 뜨겁게 반짝이는 2019년 전세대가 사랑에 빠질 뮤직 드라마의 등장을 알린다.


"<레토>는 결국 단순하고 바뀌지 않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감독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레토>가 보여주는 건 결국 그 시절의 청춘!" 배우 유태오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 담은 빛나는 모멘트 <레토>
 

영화 <레토>는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에 바치는 헌사와도 같은 영화로 관객들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빛나는 모멘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의 배경이 된 레닌그라드는 희망과 미래가 없고 냉소가 넘쳐났던 시기를 대변하는데, 그때의 젊은이들에게 음악으로 희망과 위로를 주며 영웅이자 아이콘이 된 인물이 바로 주인공 '빅토르 최'이다. <레토>는 어둡기만 했던 그 시대에도 빛나던 '빅토르 최'와 친구들의 젊음의 순간들을 완벽 재현함으로써 전기 영화, 음악 영화 이상의 청춘 영화로의 미덕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과 제작진은 "<레토>는 '빅토르 최'라는 영웅을 기리고자 영화를 만든 것이 아니라, 어떻게 영웅이 탄생했느냐에 집중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어쩌면 단순하고 바뀌지 않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미래의 록 아이콘들, 그들의 삶의 방식과 그들이 숨 쉬었던 공기에 보내는 송가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빅토르 최'를 연기한 유태오 역시 "<레토>의 배경인 1980년대 초는 굉장히 순수하고 낭만적인 시절이었던 것 같다. <레토>가 빅토르 최의 유명해지기 전 이야기인 건 맞지만, 결국 보여주는 건 그 시절의 청춘인 것 같다"라며 영화를 통해 젊은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임을 확신했다.

한편 <레토>의 에너지틱한 무드는 유태오를 비롯한 배우들이 내뿜는 실제 젊음의 에너지로 완성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빅토르 최'의 친구들이자 음악적 동료로 나오는 배우들은 대부분 뮤지션 혹은 포토그래퍼이거나 아트디렉터 등 예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아티스트들로 지금, 인생의 여름을 지나고 있는 그들의 꿈, 사랑, 젊음의 순간들은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빅토르 최 IS 유태오
 

한국계 러시아인 '빅토르 최'는 당대 최고의 록스타 '마이크'를 만나면서 뮤지션인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간다. 동료들이 지향하는 서양 록 음악과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 사이에서 고민에 부딪히지만, 결국 자신만의 노래를 만들며 독보적인 록스타로 거듭난다.

독일 쾰른 출생으로 어릴 적부터 뉴욕과 런던을 오가며 다수의 작품에 참여,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20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레토>에 캐스팅되어, 한국계 러시아인 '빅토르 최'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레토>를 시작으로 전계수 감독의 <버티고>,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배가본드> 등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2019년 주목해도 좋을 뉴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FILMOGRAPHY
<더 모멘트>(2017),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2015). <이퀄스>(2015), <서울 서칭>(2015), <일대일>(2014), <여배우들>(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이크 IS 로만 빌릭
 

영국에 믹 재거가 있다면 러시아에는 '마이크'가 있다. 당대 최고의 록스타이지만 금기시되는 서양 록앤롤에 대한 동경과 열망에 사로잡혀 답답함을 느끼던 중 자신만의 스타일로 자신만의 노래를 만드는 '빅토르 최'를 만나 새로운 자극을 받는다.

실제 러시아를 대표하는 국민 록밴드 ZVERI(즈베리)의 리더로 활동 중인 뮤지션으로 <레토>는 배우로서의 데뷔작이다. <레토>에서 남다른 포스의 '마이크'로 분해 다방면에 뛰어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 Cast & Character 나타샤 IS 이리나 스타르셴바움
 

음악과 친구를 사랑하는 로맨틱한 감성의 소유자 '나타샤'. '마이크'의 아내로 '마이크'에게는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이기도 하다. 우연히 알게 된 '빅토르 최'의 남다른 감성과 재능 역시 가장 먼저 알아본다.

기자 출신 배우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이리나 스타르셴바움은 <어트랙션>(17')에서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을 막기 위해 외계 생명체와 맞서 싸우는 주연 '율리아' 역을 통해 신선한 마스크와 매력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레토>에서는 '나타샤' 역할을 맡아 어떤 상황에서도 낭만을 추구하는 로맨틱한 젊음의 모습을 선보였다.

FILMOGRAPHY
<어트랙션 2>(19'), <아이스>(18'), <블랙 워터>(17'), <어트랙션>(17'), <더 무브>(13')


↘ Director 감독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은 러시아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연극, TV 시리즈, 영화 등 다방면에서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2004년 장편 으로 데뷔한 이후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전세계 영화인들의 집중을 한 몸에 받았다. 2006년 <플레잉 더 빅팀>을 통해 제1회 로마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2008년 미스터리 드라마 <유리의 날>을 통해서는 세계 6대 영화제 중 하나인 로카르노영화제에서 FICC/IFFS상과 청년비평가상을, 제24회 바르샤바 국제영화제에서는 무려 대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으며, 2016년 <스튜던트>를 통해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제6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상영되며 국내 영화 팬들의 관심도 사로잡았다.

FILMOGRAPHY
<스튜던트>(16'), <비트레이얼>(12'), <크러쉬>(12'), <유리의 날>(08'), <플레잉 더 빅팀>(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