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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 더 비기닝 Kin


" 우연히 다른 차원의 무기인 슈퍼건을 얻게 된 소년이 출소한 형으로 인해 두 세계로부터 추적을 당하며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액션 "

2018, 미국, 미스터리 액션, 102분

감 독 : 조나단 베이커, 조쉬 베이커

출 연 : 마일스 트루잇, 잭 레이너, 조 크라비츠, 데니스 퀘이드, 제임스 프랭코

개 봉 : 2018년 10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판씨네마㈜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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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더 비기닝> '컨택트', '기묘한 이야기' 제작진이 완성한 미스터리 액션, 10월 개봉!
 

영화 '컨택트'와 넷플릭스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의 제작진이 만든 차원이 다른 미스터리 액션 '킨: 더 비기닝'이 10월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킨: 더 비기닝'은 우연히 다른 차원의 무기인 슈퍼건을 얻게 된 소년이 출소한 형으로 인해 두 세계로부터 추적을 당하며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액션이다. '컨택트'와 '기묘한 이야기'처럼 다른 차원과 현실 세계가 만난 색다른 스토리, 미스터리한 다른 차원의 무기라는 존재가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나이키, 구글, 소니 등 유명 브랜드의 CF 감독 출신인 쌍둥이 조나단 베이커, 조쉬 베이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광고를 통해 다져진 스타일리쉬한 영상미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킨: 더 비기닝'에는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토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을 만든 마블의 시각효과팀이 참여해 영화적 상상력이 극대화된 블록버스터급 비주얼의 결정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예 마일스 트루잇을 중심으로 '싱 스트리트'의 잭 레이너, '신비한 동물사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조 크라비츠, '혹성탈출' 제임스 프랭코 등 신진 연기파 배우들과 중견배우 데니스 퀘이드가 포진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열연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선택 받은 소년이 슈퍼건을 발견하면서 시작된 모험을 통해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영화의 제목처럼 새로운 세대를 위한 새로운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서막을 예고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차원이 다른 미스터리 액션 '킨: 더 비기닝'은 10월 개봉 예정이다. (2018.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새로운 차원에게 선택 받은 소년
슈퍼건을 발견하면서 시작된 가족들의 모험
  우연히 신비로운 힘을 가진 무기인 슈퍼건을 얻게 된 소년 '일라이'는
갓 출소한 형 '지미' 때문에 갱스터 '테일러' 일당에게 쫓긴다.
하지만 일라이로 인해 다른 차원에서 온 두 명의 클리너들 역시 그들을 찾아 나서고,
두 세계로부터 추적을 당하며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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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트>, <기묘한 이야기> 제작진이 뭉쳤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다른 차원의 미스터리 액션 시리즈 서막
 

<킨: 더 비기닝>은 우연히 다른 차원의 무기인 슈퍼건을 얻게 된 소년이 출소한 형으로 인해 두 세계로부터 추적을 당하며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액션이다. 영화 <컨택트>와 넷플릭스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의 제작진이 참여해 두 작품들처럼 다른 차원과 현실 세계가 만난 색다른 스토리, 미스터리한 다른 차원의 무기라는 존재로 흥미를 더한다.

나이키, 구글, 소니, HP, 닥터드레 등 세계적인 브랜드 CF감독 출신인 조나단 베이커, 조쉬 베이커 쌍둥이 형제의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영상을 예고한다. 베이커 형제 감독이 앞선 브랜드의 광고에서 선보여 인정 받은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영상 연출 능력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기에 충분하다. 베이커 형제를 발탁한 <기묘한 이야기>, <컨택트>,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의 제작자인 숀 레비는 "보통 상업광고 감독들은 비주얼적으로 굉장히 뛰어날진 몰라도 장편영화의 스토리를 끝까지 끌고 가기에는 부족하기 마련인데 이들 베이커 형제는 스토리텔링 감각까지 뛰어난 감독"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바,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실제로 베이커 감독들은 관객들에게 어떻게 하면 친숙한 동시에 흥미로운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하였고, 궁극적으로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느낌의 영화를 탈피해 독창적인 이야기를 그려냈다. 주인공을 비롯한 현실 캐릭터들은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한 인물들로 보이도록 절제했다. 소년과 가족들을 쫓는 다른 차원에서 온 존재들은 위협적인 헬멧부터 슈트까지 SF적인 요소들을 반영하면서, 차세대 무기의 디자인부터 패션 디자인까지 시각적으로 현실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완벽하게 구분해 너무 먼 미래로는 보이지 않도록 구별했다. 그럼에도 슈퍼건, 헌티드 로봇, 타임스톱 수류탄, 클리너 슈트, 차원 이동기 등 기존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한 다양한 무기들이 등장해 그들의 신비로움을 더욱 부각했다.

독보적인 감각으로 제작된 덕분에 <킨: 더 비기닝>은 젊은 감각으로 무장해 영어덜트 세대들을 열광시킨 <메이즈 러너>, <헝거게임>, <트와일라잇>을 잇는 새로운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다.


강렬함을 전한 단편에서 시작된 놀라운 프로젝트
CF 출신 쌍둥이 형제 감독,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텔링의 조화
 

'모두가 너를 쫓고 있을 때 가족과의 유대는 저주가 되는가, 아니면 무기가 될 수 있는가?'

14세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일라이(마일스 트루잇)'는 양아버지 '할(데니스 퀘이드)'과 함께 디트로이트에 살고 있다. 매우 엄격한 건설현장의 책임자인 할은 홀로 일라이를 키우며 일라이가 나쁜 길로 들어설까 늘 고심한다. 어느 날, 일라이는 용돈벌이를 위해 폐건물을 뒤지며 철근들을 모으다가 파편 속에서 특이하게 생긴 모양의 금속 상자를 발견한다. 상자 안에 있는 슈퍼건을 잡고 나서 뭔가 에너지가 활성화되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한편, 일라이의 형인 백인 형제 '지미(잭 레이너)'는 감옥에서 나와 일라이와 아버지와의 관계를 다시 쌓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갱스터 '테일러(제임스 프랭코)'에게 빌린 돈을 갚지 못해 쫓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일라이는 형 '지미'를 구하기 위해 슈퍼건의 존재를 드러내게 되고, 우연히 구출하게 된 스트립 댄서 '밀리(조 크라비츠)'와 함께 도주를 지속한다. 하지만 일라이가 가진 신비하고 강력한 무기인 슈퍼건은 일라이의 또 다른 운명에 대한 비밀을 숨기고 있었다.

조나단과 조쉬 베이커 감독은 쌍둥이 형제로 첨단 무기가 들어있는 더플백을 들고 뉴욕을 떠나는 여정을 그려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의 심사위원상 후보로 지명된 단편영화 <백맨>(Bag Man)을 기반으로 한 <킨: 더 비기닝>으로 장편영화 감독에 데뷔하게 됐다. 베이커 형제는 광고업계에서 일하며 영상에 대한 탁월한 감각을 키운 후 자신들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단편영화를 찍었다. 기존의 CF가 짧은 호흡을 보여주는 반면, 영화는 긴 내러티브로 그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더욱 자세히 보여줄 수 있었던 것.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단편을 장편으로 연출하게 되며, 감독으로서 드라마틱한 부분까지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베이커 형제는 단순히 단편 제작을 위한 단편에 그치지 않고 예기치 못한 일로 인해 미쳐가는 강력한 이야기 안에 장편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고, 이에 <킨: 더 비기닝>을 완성했다. 단편에서부터 시작한 '남자아이와 가방, 무기'라는 설정을 이어가면서 비주얼적으로 뛰어난 안목은 물론 스토리텔링의 감각까지 더해 가족, 형제간의 우애를 담아냈다. 실제로 형제이자 파트너인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형제'에 관한 유니크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 결과,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옮겨 놓기 위해 예술적이고 사실적인 스타일을 새롭게 창조했다.


개성 넘치는 배우 총출동
신예 마일스 트루잇, <싱 스트리트> 잭 레이너
<신비한 동물사전2> 조 크라비츠, <혹성탈출> 제임스 프랭코
 

<킨: 더 비기닝>은 주인공인 '일라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그의 형인 '지미'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가족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종족을 뜻하는 '킨(Kin)'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이러한 요소들 덕분에 <킨: 더 비기닝>은 공상과학적 요소를 제외하더라도 설득력 있는 서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프레임을 제공했다. 이에 영화는 궁극적으로 가족의 해체와 이 가족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인간의 감정에 대한 탐구에 집중했고, SF적인 요소들을 결합하여 특별한 영화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들었다.

슈퍼건의 선택을 받은 소년 일라이는 자신의 유일한 형제이자 폭행, 사기죄로 6년 만에 출소한 트러블 메이커 '지미'를 쫓는 사이코 갱스터 '테일러'를 피해 뜻하지 않은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형과 함께 간 클럽에서 난투극이 벌어지고 일라이는 그간 숨겨왔던 슈퍼건을 꺼내 들며 적들을 위협한다. 이 과정에서 슈퍼건의 엄청난 위력이 발휘되고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상승시킨다. 한편,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새로운 차원의 존재 '클리너'가 슈퍼건을 되찾기 위해 형제를 쫓게 되고 슈퍼건 이외의 새로운 무기들이 등장해 색다른 볼거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점차 좁혀져 오는 사이코 갱스터, 클리너의 추적이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마지막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들 캐릭터는 신진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활약한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마일스 트루잇과 <싱 스트리트>에서의 형과는 또 다른 면모를 선보이는 잭 레이너,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강렬함을 선사한 조 크라비츠, 그리고 제임스 프랭코까지 젊고 강한 개성의 캐릭터를 열연한다. 명성 있는 배우인 데니스 퀘이드가 무게 있는 아버지이자 두 아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 Cast & Character 일라이 역 | 마일스 트루잇
 

새로운 차원의 무기를 손에 넣은 선택 받은 소년.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겉돌다 결국 세 번째 정학을 당한다. 혼자서 폐쇄된 건물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슈퍼건을 발견하게 되면서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2018년 미국의 유력매체 버라이어티지의 '영 할리우드 임팩트 리포트'에 소개돼 주목해야 할 신예 배우로 화제를 모았다. TV 시리즈를 통해 연기 경험을 쌓고 <킨: 더 비기닝>에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처음으로 장편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 Cast & Character 지미 역 | 잭 레이너
 

일라이의 하나뿐인 형이지만 폭행, 사기죄로 6년 만에 출소한 트러블 메이커이다. 테일러에게 돈을 빌려 쓰고 갚지 않아 그들 일당에게 쫓기게 되고 뜻하지 않게 일라이마저 사건에 휘말리게 만든다. 하지만 본디 여린 심성의 소유자로 일라이에 대한 형제애만큼은 애틋하다.

아일랜드 출신으로 8살 나이에 영화에 데뷔한 후 배우 생활을 지속해왔다. 연극 무대와 TV 드라마 등에서 활약한 후 다양한 영화를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Filmography
<디트로이트>(2017), <로즈>(2017), <싱 스트리트>(2016), <맥베스>(2015),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2014)


↘ Cast & Character 밀리 역 | 조 크라비츠
 

일라이, 지미의 여정에 동참하게 된 이국적인 댄서. 클럽에서 일하며 출구를 찾고 있다가 형제를 따라 나선다. 그리고 형제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행동하는 데 도움을 준다.

9살에 데뷔한 후 드라마부터 스릴러,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는 배우이다. 뮤지션이자 배우인 레니 크라비츠와 배우 리사 보넷의 딸로 연기와 함께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Filmography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2018),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리전트>(2016),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 Cast & Character 테일러 역 | 제임스 프랭코
 

복수심에 불타는 사이코 갱스터. 늘 웃는 얼굴로 잔인한 행각을 일삼는 악당으로 기묘하게 매력적이고 우스꽝스러우면서 잔인한 모습으로 더한 공포를 더한다.

뛰어난 연기력의 소유자일 뿐만 아니라 컬럼비아 대학에서 소설 창작과 뉴욕대에서 영화 연출을, 예일대 영문학 박사까지 수료했다. 배우이자 감독, 각본가이면서 제작자로 활동하고 작가, 화가, 퍼포먼스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다.

Filmography
<에이리언: 커버넌트>(2017), <에브리띵 윌 비 파인>(2015),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127 시간>(2010), <스파이더맨3>(2007), <스파이더맨2>(2004), <스파이더맨1>(2002)


↘ Director 감독/각본 | 조나단 베이커, 조쉬 베이커
 

쌍둥이 형제로 함께 나이키, 구글, 소니, HP, 닥터드레 등 세계적인 글로벌 브랜드 광고를 통해 천재성을 드러냈다. 브랜드 광고에서 선보인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영상 연출 능력을 바탕으로 단편영화 <백맨>을 제작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SF <컨택트>와 넷플릭스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의 제작과 연출을 맡은 숀 레비에 의해 영화계에 입문했다. 자신들의 단편영화 <백맨>을 장편화한 <킨: 더 비기닝>을 통해 색다른 비주얼과 스토리텔링 감각, 그리고 신선한 연출력을 확인시켜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