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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잔자키스 Kazantzakis


" 20세기 문학의 구도자, 현대의 오디세우스로 불리며 전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집필하고, 노벨 문학상 후보에 아홉 차례나 이름을 올린 세계적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삶을 다룬 영화 "

2018, 그리스, 전기 영화, 120분

감 독 : 야니스 즈마라그디스

출 연 : 오디세즈 파파스필리오풀로스, 마리나 칼로기루, 토도리스 아테리디스, 니코스 카르도니스 외 다수

개 봉 : 2020년 1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마노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manomovie

- 2018 휴스턴국제영화제 4관왕 & 2개 부문 노미네이트
- 2018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 초청 상영

『그리스인 조르바』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전기영화 <카잔자키스> 1월 30일 개봉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 "명사 122인이 최다 추천한 책" 등의 찬사를 받는 『그리스인 조르바』를 집필한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카잔자키스>가 2020년 1월 30일 개봉 소식과 함께 예스 24 라운지에 1차 포스터 4종을 최초 공개했다.

전기영화 <카잔자키스>는 20세기 문학의 구도자, 현대의 오디세우스로 불리며 전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집필하고, 노벨 문학상 후보에 아홉 차례나 이름을 올린 세계적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삶을 다룬다. 그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에 대한 삶의 기행을 담은 영화로 아름다운 그리스의 바다, 지중해의 풍광과 함께 문학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카잔자키스>가 1차 포스터 4종을 최초 공개하여 주목 받고 있다.

1897년, 찬란한 바다를 간직한 그리스의 섬 크레타에서 태어난 그는 조국 그리스가 터키 오스만 제국의 지배하에서 기독교인 박해사건과 독립전쟁을 겪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자유에 대한 열망을 품고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 러시아 등 세계 곳곳으로 완전한 자유를 향한 여정을 떠난다. 삶과 죽음, 신과 인간, 억압과 자유 등 끝없는 고뇌의 삶에서 그의 인생을 함께할 우정과 사랑을 만나 위대한 작품들을 써내려 간다. <그리스인 조르바> <최후의 유혹> <지중해 기행> <영국 기행> <스페인 기행> <빛과 소금> <오디세이아> <미할리스 대장> <영혼의 자서전> <붓다>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영화 <카잔자키스>의 각본과 감독을 담당한 야니스 즈마라그디스는 영화와 TV 분야에서 많은 상업적, 예술적 성공을 거두며 오랫동안 커리어를 쌓아 온 그리스 출신의 영화 감독이다. 카잔자키스와 같은 곳인 크레타 출신으로 그리스가 낳은 20세기의 위대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삶을 다루며, 크레타섬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를 훌륭히 담아내어 많은 해외 영화제에서 초청되며 호평을 받았다.

현대 그리스 문학의 대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자전적 소설 『영혼의 자서전』을 기반으로 카잔자키스의 인생에 있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유와 여행을 조화롭게 보여주어 2018년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4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전 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 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써낸, 20세기 그리스의 가장 위대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 그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에 대한 삶의 기행을 담은 영화 <카잔자키스>는 오는 1월 개봉을 앞두고 12월 26일 CGV 컬처DAY 쇼케이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2019.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리스의 찬란함을 담은 섬, 크레타
그곳에서부터 시작된 완전한 자유를 위한 여정
  전 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써낸
20세기 그리스의 가장 위대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
그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에 대한 삶의 기행!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자유다."


*About Movie 1 노벨상 후보만 9번, 20세기 그리스 문학의 대표 작가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자키스' 삶의 낭만적 기록!
 

2020년 1월 개봉을 앞둔 영화 <카잔자키스>는 전 세계인들이 손꼽은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집필한 20세기 그리스의 가장 위대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에 대한 삶의 기행을 담은 전기 영화다. 세계적인 고전 『그리스인 조르바』를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카잔자키스의 팬들은 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의 개봉 소식에 일찍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니코스 카잔자키스는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에 비견되며 총 아홉 차례에 걸쳐 노벨 문학상의 후보에 올랐을 정도로 문학계에서 높게 평가 받는 시인이자 소설가다. 1957년 그와 한 표 차이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던 '알베르 카뮈'는 "카잔자키스야말로 나보다 백 번은 더 노벨 문학상을 받았어야 했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평생 동안 자유를 갈망했던 카잔자키스가 남긴 말 중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자유다." 라는 글귀가 새겨진 그의 묘비는 크레타 섬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되었으며, 오랫동안 국내외 유명 인사들의 '인생 책'으로 소개되며 꼭 읽어야 할 고전으로 여전히 손꼽히고 있다.

2018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한 4관왕을 수상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카잔자키스>는 위대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가 유년 시절부터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고민했던 자유, 종교, 죽음 등 문학적 사상의 주축을 이룬 고뇌의 과정을 담았다. 또한 불안한 시대 상황에서 함께 고난을 이겨냈던 연인과의 사랑, 문학적인 교감을 나눴던 절친한 동료와의 우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영화에 여운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20세기 그리스 문학의 선구자로 불리는 그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 완성한 자전적 소설 『영혼의 자서전』을 기반으로 그가 남긴 걸작들의 탄생 비화와 함께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주제에 대해 낭만적으로 이야기하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눈부신 지중해 바다를 넘어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선사할 영화!
 

추운 겨울을 눈부신 지중해 바다로 따뜻하게 녹여줄 영화 <카잔자키스>의 개봉 소식에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세계적인 걸작이자 자유의 지침서 『그리스인 조르바』의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삶을 다룬 <카잔자키스>는 여행을 사랑했던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영상미로 기대를 한껏 모은다.

영화의 주요 배경이 되는 크레타는 그리스의 가장 큰 섬이자 일명 '신들의 섬'이라 불리며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여 국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휴양지로 손꼽히고 있다. 유럽 문명의 시작점인 이 곳은 약 350만 년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으며, 카잔자키스의 출생지이자 무덤이 있는 곳으로 그의 삶과 죽음을 간직한 곳이다.

<카잔자키스>는 크레타 섬의 눈부신 해변과 자연을 아름답게 담아내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외에도 헤라클리온, 차니아, 아이오스, 니콜라오스 등 크레타 섬의 숨겨진 지역들과 아테네, 애기나 섬, 살라미나 섬 등 스크린을 통해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지역들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 자유와 함께 여행을 중요시했던 카잔자키스의 삶을 따라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 러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그가 만난 뜨거운 우정,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낭만적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20세기 문학의 구도자, 현대의 오디세우스로 불리며 전 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집필하고, 노벨 문학상 후보에 아홉 차례나 이름을 올린 세계적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삶을 다룬 전기 영화 <카잔자키스>는 다가오는 2020년 1월에 국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카잔자키스> VS <동주>
도플갱어처럼 닮은 인생을 살았던 두 사람!
 

영화 <카잔자키스>는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에 비견되며 총 아홉 차례에 걸쳐 노벨 문학상 후보에 오른 시인이자 소설가, '니코스 카잔자키스'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에 대한 삶의 기행을 담은 전기영화이다. 아름다운 그리스의 바다, 지중해의 풍광과 함께 문학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오는 2020년 1월 30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국내 기개봉 영화 <동주>와의 유사성으로 같은 시대에 그와 비슷한 삶을 살았던 시인 윤동주를 연상시키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그리스의 섬 크레타에서 태어난 카잔자키스는 터키 오스만 제국의 지배하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며 독립 운동을 했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시로 세상과 맞섰던 윤동주처럼 문학으로 독립과 자유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던 작가다. <동주>는 일제강점기라는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평생 함께했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이야기를 담은 전기영화로, 흑백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열연과 더불어 클래식한 감성이 잘 어우러져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영화 <카잔자키스>와 <동주>는 그들이 남긴 훌륭한 작품들이 탄생하기까지 있었던 일련의 배경과 고민들을 서정적으로 보여주며, 특히 문학계에서 높이 평가 받는 두 작가의 인간적인 면모를 담아내어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와 같이 섬세한 표현을 통해 문학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던 시인 윤동주처럼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한 알, 허름한 화덕, 바닷소리처럼 참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것"이라고 표현했던 니코스 카잔자키스 역시 작품마다 유려한 문장으로 많은 국내/외 명사들의 '인생 책'을 남겼다.

이 외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문학가의 길을 걸으며 문학적?정신적 교류를 나누던 동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며 작품 출간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여성 조력자를 만나는 등 상당한 유사점을 지닌 두 작가의 인생 속 터닝포인트를 비교하는 것도 새로운 관람 포인트로서 재미를 준다.

전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써낸, 현대 그리스 문학의 대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 그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의 발자취를 따라 아름다운 영상미로 눈을 즐겁게 할 영화 <카잔자키스>는 오는 1월 30일(목)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Cast & Character 니코스 카잔자키스 l 오디세즈 파파스필리오풀로스
 

1897년, 찬란한 바다를 간직한 그리스의 섬 크레타에서 터키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으며 자유에 대한 열망을 품었던 '카잔자키스'는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 러시아 등 세계 곳곳으로 완전한 자유를 향한 여정을 떠난다. 삶과 죽음, 신과 인간, 억압과 자유 등 끝없는 고뇌의 삶에서 그의 인생을 함께할 우정과 사랑을 만나 위대한 작품들을 써내려 간다.

'니코스 카잔자키스' 역을 맡은 배우 오디세즈 파파스필리오풀로스는 영화 <나의 사랑, 그리스>와<터치 오브 스파이스>로 국내에 얼굴을 알렸다. 오래 전부터 꾸준히 연극, TV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는 영화 <카잔자키스>를 통해 2018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대표작
<카잔자키스>(2018), <나의 사랑, 그리스>(2015), <낙원은 서쪽이다>(2009), <터치 오브 스파이스>(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엘레니 사미우 l 마리나 칼로기루 (Marina Kalogirou)
 

그리스의 대문호 카잔자키스의 대표작 『그리스인 조르바』를 포함하여 『영혼의 자서전』, 『미할리스 대장』, 『프로메테우스』, 『오디세이아』 등 대다수의 작품이 세상에 알려지기까지는 그의 아내이자 든든한 조력자, 엘레니 사미우가 있었다. 계속되는 전쟁으로 인해 가난과 수많은 역경을 겪으면서도 카잔자키스의 글을 타이핑하여 위대한 작품을 완성하는 등 굳건한 사랑을 보여준다.

'엘레니 사미우' 역을 맡은 배우 마리나 칼로기루는 연기 외에도 감독, 편집 등 직접 제작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연기 학원을 설립하여 지도하고,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꾸준히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다. '그리스 국민 여배우'라는 수식어가 함께 하는 그녀는 영화 <카잔자키스>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감정연기로 2018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그리스를 넘어 세계적 배우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대표작
<카잔자키스>(2017), <원 라스트 조크>(2013), <웰 켑트 시크릿-아다나시아>(2008), <터치 오브 스파이스>(2003)외 다수


↘ Cast & Character 조르바 l 토도리스 아테리디스 (Thodoris Atheridis)
 

갈탄 사업을 계기로 만나 뜻하지 않게 카잔자키스의 삶과 영혼에 깊은 흔적을 남긴 인물. 무너진 탄광을 보고도 '다시 지을 수 있다'며 자유를 외치는 진정한 자유인으로 삶과 죽음에 대한 꾸밈없는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큰 깨달음을 준다.

'조르바' 역을 맡은 배우 토도리스 아테리디스는 수년간 연극계에서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으며, TV와 영화 산업에서도 배우, 각본가,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2016년에는 18개국에서 리메이크된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의 그리스 리메이크작 <퍼펙트 스트레인저스>의 감독과 주연을 맡았다. <카잔자키스>에서는 거칠면서도 자유로운 '조르바'로 아카데미 수상작 <희랍인 조르바> 속 '앤서니 퀸'과 또 다른 결의 연기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대표작
<카잔자키스>(2017), <퍼펙트 스트레인저스>(2016), (2016), (2014) 외 다수


↘ Director 감독/각본 ┃ 야니스 즈마라그디스 (Iannis Smaragdis)
 

영화 <카잔자키스>의 감독 야니스 즈마라그디스는 영화와 TV 분야에서 많은 상업적, 예술적 성공을 거두며 오랫동안 커리어를 쌓아 온 그리스 출신의 영화 감독이다. 각본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영화와 함께 다수의 TV 시리즈를 통해 많은 성공을 거둔 베테랑 감독으로, 특히 [Hush…Our Country Is Sleeping]은 그리스에서 텔레비전 방송이 시작된 이래 최고의 TV 시리즈로 여겨진다.

그의 대표작 <카바비스>(1996), <엘 그레코>(2007), <해적: 위대한 영웅>(2012)은 모두 역사적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그가 전기 영화에 있어 특별히 뛰어난 감각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엘 그레코>는 그리스에서 120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2008년 토론토국제영화제, 2008 카이로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을 기록하며 2012년 IMDB 선정 '최고의 그리스 영화 10'에서 5위를 차지했다.

전기 영화에 특출 난 감각을 보여주는 그가 감독과 각본을 맡은 영화 <카잔자키스>는 그리스가 낳은 20세기의 위대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삶을 다루며, 그들의 공통된 출생지인 크레타섬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를 훌륭히 담아내어 많은 해외 영화제에서 초청되어 호평을 받았다.

또한 현대 그리스 문학의 대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자전적 소설 『영혼의 자서전』을 기반으로 카잔자키스의 인생에 있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유와 여행을 조화롭게 보여주어 2018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4관왕을 기록했으며, 상영관이 가득 차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많은 관중들의 요청에 추가 상영을 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카잔자키스>는 전 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써낸 20세기 그리스의 가장 위대한 작가 '니코스 카잔자키스'가 꿈꾸던 자유, 우정, 사랑에 대한 삶의 기행을 담은 영화로 아름다운 그리스의 바다와 함께 문학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필모그래피
<카잔자키스>(2018) 감독, 각본 / <해적: 위대한 영웅>(2012) 감독, 각본 / <엘 그레코>(2007) 감독 / <카바피스>(1996) 감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