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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 잊지 못할 사랑 영화 1위" '츠네오'와 '조제'의 만남, 사랑 그리고 이별! "

2020, 일본, 애니메이션, 98분

감 독 : 타무라 코타로
원 작 : 다나베 세이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목소리 출연 : 미상

개 봉 : 2021년 3월 3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팝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명가 본즈 제작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 인생 청춘 멜로!
 

지난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호평 받았던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오는 3월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감성적인 그림체 속에 꿈과 용기,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오는 3월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기존 관객들이 기억하는 작품과 달리 도서를 원작으로 달라진 엔딩과 스토리를 풀어내며 이누도 잇신 감독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김종관 감독의 <조제>와는 전혀 다른 결의 청춘 멜로를 선보일 전망이다.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던 조제는 더욱 용감해졌고, 그녀의 경계 속으로 들어오는 츠네오의 꿈은 더욱 뚜렷해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이 꿈꾸는 바다로 관객들을 안내하며 용기와 희망으로 벅찬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현실의 남루함과 피할 수 없는 고통을 덜어내고, 밝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으로 가득 채웠다.(연합뉴스)", "소설과 영화에 비해 한층 밝아졌고 주제의식 또한 보편성을 품고 있었다.(국제신문)" 등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미리 관람한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내며 검증 받은 바 있다.

3월로 개봉을 확정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차가운 겨울 날씨와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코로나 시국 얼어붙은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밝은 빛으로 녹여낼 것이다. (2021.02.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바다가 보고 싶었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던 조제,
지구 반대편의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는 츠네오.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은 같은 바다를 꿈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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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선정의 이유있는 이유!
COVID19로 지쳐있는 지금의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작품!
 

다채로운 색상으로 꿈과 용기,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2020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전양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이 작품을 폐막작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무력감과 답답함을 만난 대중들에게 따뜻한 작품으로 마무리 짓고 싶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기존 실사 영화와는 다른 엔딩과 스토리 그리고 아름다운 작화와 색상으로 COVID19로 지친 현실에 밝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전하며 부산국제영화제가 13년 만에 애니메이션을 폐막작으로 선정한 이유를 잘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현실의 남루함과 피할 수 없는 고통을 덜어내고, 밝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으로 가득 채웠다.(연합뉴스)", "소설과 영화에 비해 한층 밝아졌고 주제의식 또한 보편성을 품고 있었다.(국제신문)" 등 언론의 호평은 물론이며, "COVID19로 지쳐있는 우리에게 조제와 츠네오의 성장 스토리는 희망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네이버 블로그)", "성장에 초점을 둔 이야기라 실사영화보다 더 좋았다. (네이버 블로그)", "바다와 하늘의 다채로운 색상을 보니 매우 즐거웠다. (네이버 블로그)" 등 애니메이션이라 더 돋보이는 색채와 희망적인 메시지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국내 영화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늑대 아이>의 조감독을 거쳐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연출한 타무라 코타로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코로나19의 여파로 전세계 사람들이 (조제처럼) 대부분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이와 국적을 떠나 외부 세상에 대한 동경과 그리움이 있는 시기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조제가 느꼈던 마음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희망과 용기를 선사하는 작품의 보편적 의미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로맨스 그 이상의 성장 이야기!
조제와 츠네오, 완전히 새롭게 돌아오다!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달라진 엔딩과 캐릭터 해석으로 실사 영화의 리메이크가 아닌,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감독 타무라 코타로가 "조제와 츠네오의 그 이후 이야기에 자극을 받아 영화에 도전했다"고 밝히는 등 원작 도서, 실사 영화와는 다른 전개와 결말을 담아내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의 "연애에만 치중하지 않고 성장에 초점을 둔 이야기라 실사영화보다 좋았어요"라는 후기가 보여주듯이 새로운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기존 관객들에게 익숙한 조제와 츠네오의 로맨스뿐 아니라 그들의 꿈과 도전을 그려내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냈다. 또한, 두 사람의 갈등 이후의 성장에 주목해 씁쓸한 이별 대신 희망적인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더욱더 벅찬 감동을 안겨준다.

이야기가 풍성해진 만큼 츠네오와 조제 역시 더욱 다채로운 모습으로 그려져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릴 전망이다. 지구 반대편 새로운 세상으로 유학을 꿈꾸며 아르바이트에 매진하는 츠네오와 답답한 방에 갇혀 그림으로 상상 속의 세상을 펼쳐나가는 조제는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며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꿈을 찾아 단단하게 성장하는 새로운 츠네오와 조제의 모습은 현실 속 방황하는 20대의 모습을 투영함과 동시에 이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테니스의 왕자> <나루토> 작화 담당 이이즈카 하루코에 의해 탄생한 아름다운 작화!
오사카의 4계절을 보내며 성장하는 조제 & 츠네오를 그려내다!
 

새로운 캐릭터 설정과 전개로 전혀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조제 & 츠네오의 이야기와 더불어 오사카의 아름다움을 싱그러운 작화 속에 담아 내 눈을 사로잡는다. 벚꽃비가 내리는 핑크빛 봄과 푸릇푸릇 싱그러운 여름, 노랗게 물든 감성적인 가을을 지나 온 세상이 하얗게 고요한 겨울까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속에는 오사카의 4계절이 아름답게 펼쳐지며 두 사람의 변화되는 관계와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테니스의 왕자> <나루토> 등의 작화를 담당했던 이이즈카 하루코가 작화 감독을 맡아 탄생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서정적인 선을 가진 조제와 츠네오 등 캐릭터들의 생생한 표정과 더불어 조제의 한 평 공간을 구성해낸 디테일, 섬세하고도 경쾌한 색채를 더한 오사카 도심과 자연의 풍경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조제의 상상 속에서 펼쳐지는 바닷속 세계까지 마치 판타지를 연상시키 듯한 장면들이 펼쳐져 관객들을 황홀한 세계로 안내할 예정. 모노톤의 실사 영화와 달리,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총천연색 옷을 입고 애니메이션만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Director 타무라 코타로 감독
 

타무라 코타로 감독은 국내 34만 관객을 동원하며 인생 애니로 사랑 받은 <늑대 아이>의 조감독을 거쳐 국내 관객들과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통해 본격적으로 만난다. 타무라 코타로 감독은 수많은 대중들에게 인생 영화로 자리매김한 이누도 잇신 감독의 실사 영화의 존재와 그 부담에도 불구하고 원작 소설이 들려주지 않은 조제와 츠네오의 그 이후 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애니메이션화에 도전했다. 자신의 작품에 대해 "실사 영화의 리메이크가 아닌, 원작 소설의 리부트"라고 정체성을 정의한 그는 조제와 츠네오의 로맨스뿐 아니라 그들이 직면한 꿈과 비전에 관심을 쏟으며 두 사람을 보다 용기있고 희망찬 캐릭터로 그려내 새로운 이야기를 이끌어냈다.

현대적 해석을 더해 각색에 1년, 스토리보드 완성에 10개월, 그리고 실사영화와의 차별화와 메시지 강화, 작화에 대한 노력까지 더해 완성시킨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을 장식하며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한 몸에 받았다. 한 평 방안에서 생활하던 조제의 모습을 통해 COVID19로 인해 단절된 세상을 살아가는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실사 영화가 안겨준 여운과는 또 다른 감동과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