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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게스트 Inside


" 교통사고로 남편과 청각을 잃은 뒤 혼자 살게 된 '세라'가 집에 침입한 정체불명의 여자와 사투를 벌이는 공포 스릴러 "

2016, 스페인/영국/미국/프랑스, 공포 스릴러, 88분

감 독 : 미겔 앙헬 비바스
각 본 : 하우메 발라게로

출 연 : 레이첼 니콜스, 로라 해링

개 봉 : 2018년 9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스톰픽쳐스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acebook.com/stormpictur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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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스트> '늦은 밤, 낯선 손님이 찾아왔다' 9월 개봉 확정&론칭 포스터 3종 공개!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영화 <더 게스트>가 9월 개봉을 확정하며, 론칭 포스터 3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교통사고로 남편과 청각을 잃은 뒤 혼자 살게 된 '세라'가 집에 침입한 정체불명의 여자와 사투를 벌이는 공포 스릴러 <더 게스트>가 9월 개봉을 확정했다. 시리즈의 연출을 맡았던 하우메 발라게로 감독이 각본을 맡아 올여름 공포 장르의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하우메 발라게로 감독은 시리즈를 통해 '리얼타임 체험공포'라는 신기원을 연 바 있으며, 당시 1인칭 시점 촬영 기법으로 공포를 극대화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아낸 감독으로 주목 받았다. 그가 각본으로 참여한 이번 신작 <더 게스트>에서는 문을 열어 준 적도, 일면 일식도 없는 낯선 손님을 집 안으로 끌어들여 '극강 텐션 공포 스릴러'를 선보인다. 여기에 낯선 손님에 맞서는 귀신보다 무섭고, 악독한 집주인 '세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집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무기로 적극 대항, 살기 위해 무조건 집 밖으로 도망치기 위해 벌이는 사투는 기존 공포 영화에서 당하기만 했던 피해자 캐릭터 때문에 답답함을 느꼈던 관객들이라면 무더위 속 속이 시원하고 뻥 뚫리는 쾌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함께 공개된 <더 게스트>의 론칭 포스터 3종이 눈길을 끈다. 굳게 닫힌 현관문을 시작으로 적막감만이 감도는 계단 그리고 한밤중 밝게 켜져 있는 벽걸이 스탠드까지 포스터 속 이미지들은 마치 누군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듯해 섬뜩함을 안겨준다. 여기에 '늦은 밤, 낯선 손님이 찾아왔다'는 문장은 불특정 다수에게 전하는 경고 사인과 같은 듯한 느낌을 안겨준다. 덕분에 론칭 포스터를 보는 즉시 집의 문이 잘 잠겨 있는지, 누군가 집에 있는 건 아닌지 예비 관객들을 극강의 공포감 속에 빠뜨린다.

론칭 포스터 3종을 공개한 < REC > 제작진의 극강 공포 텐션 공포 스릴러 <더 게스트>는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8.07.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가 세차게 내리는 어느 날 밤, 벨이 울렸다!
  교통사고로 남편과 청각을 잃은' 세라'는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산다.
평범한 저녁을 보내려던 찰나, 뜻밖의 벨이 울린다.
차가 고장 났다며 전화를 빌려 달라는 의문의 손님은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던 '세라'에게 섬뜩한 한 마디를 건네는데…

정체불명의 공포로 가득 찬 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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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