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겟 아웃 Get Out


"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

2017, 미국, 공포/스릴러, 103분

감 독 : 조던 필레

출 연 : 다니엘 칼루야, 앨리슨 윌리암스, 브래드리 휘트포드, 캐서린 키너 외

개 봉 : 2017년 5월 1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겟 아웃> 개봉 19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역대급 공포를 선사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겟 아웃>이 개봉 19일 만인 6월 4일(일), <컨저링> 보다 1일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공포 장르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관객이 개봉시킨 영화 <겟 아웃>이 파죽지세로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하며 2017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겟 아웃>은 개봉 3주 차인 6월 4일(일) <원더 우먼>,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등 국내외 쟁쟁한 신작들 사이에서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누적관객수 2,008,757명을 기록, 개봉 단 19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공포 외화 최고 흥행작인 <컨저링>(최종 관객 수 220만)보다 하루 빠른 속도임과 더불어 <컨저링 2>(최종 관객수 190만), <23 아이덴티티>(최종 관객수 160만), <라이트 아웃>(최종 관객수 110만) 등 공포 외화 흥행작들의 관객수를 모두 뛰어 넘은 수치이다.

이러한 <겟 아웃>의 꾸준한 흥행세는 <컨저링>이 이룬 흥행 성적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를 주목시킨다.

북미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를 기록한 데 이어,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국내 개봉 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깜짝 흥행을 이뤄낸 화제작 <겟 아웃>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05)

코리아필름 편집부


<겟 아웃> 관객들의 개봉 요청 쇄도로 5월 18일 개봉 전격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북미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로튼 토마토 99%로 화제를 모은 <겟 아웃>이 관객의 개봉 요청으로 5월 18일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국 전역을 뒤흔든, 어떠한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영화 <겟 아웃>이 이례적인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겟 아웃>은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지금껏 본 적 없는 영화로 북미 지역에 개봉 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개봉 후 두 달 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겟 아웃> 티저 포스터는 흑백의 단일한 톤임에도 불구하고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함을 선사한다. 포스터 속 한 곳에 시선이 꽂힌 클로즈업된 남자의 눈에서는 공포에 휩싸인 듯한 눈빛이 전해져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유발시킨다. 이러한 비주얼에 더해진 "충격적이다"(Washington Post)라는 짧고 굵은 언론 평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또한, 미국 전역을 뒤흔든 영화의 명성을 입증하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99%", "전미 박스오피스 1위"의 문구는 대중은 물론 평단 또한 극찬에 극찬을 더했음을 나타내며 <겟 아웃>에 대한 기대를 한층 배가시킨다.

미국을 넘어 국내까지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 가며 관객이 직접 개봉시킨 영화 <겟 아웃>은 5월 18일 개봉한다. (2017.0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공개 6일 만에 메인 예고편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개봉 요청 쇄도!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이 개봉시킨 영화!
 

영화 <겟 아웃>은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북미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무서운 흥행세를 발휘한 <겟 아웃>은 SNS를 통해 게재된 예고편을 통해서 국내 관객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국내 개봉이 확정되기도 전에 SNS에 게재된 해외 예고편은 무려 370만 뷰의 조회수를 돌파한 것은 물론, 7만 개를 웃도는 댓글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예고편을 접한 국내 관객들은 예측불허의 전개에 호기심을 드러내면서도 영화가 선사하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에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압도적 몰입감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예고편은 곧 네티즌들의 국내 개봉을 요청하는 목소리로 이어졌다. 해외에서 시작된 뜨거운 흥행세와 해외 언론 매체들의 극찬 세례에 궁금증을 감추지 못한 네티즌들은 배급사인 UPI코리아를 통해 국내 개봉을 요청하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UPI코리아는 "독보적인 장르의 <겟 아웃>을 어떻게 알려야 할지 고민이 많아 사실상 한국 개봉은 미정이었다. 하지만 국내 팬들의 열화와 같은 관심과 개봉 요청 쇄도로 개봉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이례적인 개봉 결정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봉을 확정 지은 <겟 아웃>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지 6일 만에 누적 조회수 약 1,143만 뷰를 돌파, 상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이렇듯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이 개봉시킨 영화 <겟 아웃>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움과 신선한 충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제작비 대비 42배 이상 흥행 수익 달성!
 

북미 개봉 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 제작비인 450만 달러의 42배 이상 흥행 수익 달성. 이 모든 수치는 <겟 아웃>이 세운 기록이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겟 아웃>은 북미 개봉일인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2,781개 스크린에서 약 3,337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한 주 전인 2월 17일부터 19일, 3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레고 배트맨 무비>의 4,088개 스크린, 약 3,265만 달러의 수익과 비교해 볼 때,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에서 거둬들인 압도적 흥행 수익으로 눈길을 끈다. 이와 같은 기세로 <겟 아웃>은 개봉 단 6일 만에 제작비 대비 10배 이상의 흥행 수익을 내며 단숨에 화제작으로 등극함에 이어, 현재는 제작비 대비 42배 이상인 1억 8,941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달성, 2017년 개봉작 박스오피스 상위권의 자리를 유지하며 남다른 흥행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겟 아웃>은 미국의 비평 전문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9%라는 믿을 수 없는 수치를 기록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총 231명의 평론가 중 만장일치에 가까운 230명의 평론가가 극찬 세례를 보낸 것은 물론 "충격적이다"(Washington Post), "규정할 수 없는 영화"(Daily Mail), "역대급"(The Wall Street Journal), "극한의 경험"(Nerdist)등 평단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듯 미국에서부터 이어진 <겟 아웃>의 폭발적 힘은 한국에도 고스란히 전해져, 국내까지 그 열기를 이어갈 것이다.


<23 아이덴티티><인시디어스>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역대 흥행 1위!
코미디의 귀재 조던 필레 감독, 새로운 장르 마스터 등극!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 블룸하우스는 <23 아이덴티티>, <인시디어스>시리즈, <파라노말 액티비티>시리즈 등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웰메이드 공포영화를 탄생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자타공인 호러 명가이다. 블룸하우스의 신작 <겟 아웃>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공포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어떤 단어로도 설명할 수 없는 서스펜스로 북미를 떠들썩하게 만든 <겟 아웃>은 북미 개봉 직후 평단은 물론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역대 블룸하우스 흥행작 순위 1위에 등극했다. 약 1억7천만 달러에 달하는 <겟 아웃>의 흥행 수익은 블룸하우스의 전작인 <23 아이덴티티>의 흥행 수익인 1억 3천만 달러를 압도적으로 능가할 뿐만 아니라, <인시디어스> 시리즈 중 가장 흥행에 성공한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이 거둬들인 8,360만 달러의 2배 이상에 달하는 수치로 더욱 깊은 의미를 가진다. 흥행 속도 역시 남다르다. <겟 아웃>은 개봉 24시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고, 12일 만에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의 총 수익을, 28일 만에 <23 아이덴티티>의 총 수익을 뛰어 넘으며 단숨에 제작사 최고 흥행 수익을 달성,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렇듯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겟 아웃>은 미국에서 코미디의 대부이자 에미상 수상자인 조던 필레 감독의 데뷔작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겟 아웃>을 통해 새로운 장르 마스터로 등극한 조던 필레 감독이 제시하는 코미디와 호러 스릴러, 두 장르의 본능적이고 카타르시스적인 경험을 통해 관객들은 이제껏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조던 필레 감독의 성공적인 데뷔에 해외 유수 언론들은 "공포 장르에 사회 풍자까지 담은 천재 감독의 등장"(CNN.com), "민감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서스펜스, 유머, 호러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귀재가 나타났다"(Independent(UK)), "조던 필레 감독은 미국의 루이 브뉘엘이다"(The New Yorker), "공포와 웃음을 모두 잡은 조던 필레의 성공적인 데뷔작"(The Wrap) 등 극찬을 쏟아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뿐만 아니라 능력 있는 제작진 역시 영화의 작품성을 기대하게 한다. <위플래쉬>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쿠퍼 사무엘슨은 프로듀서로,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도 참여한 마이클 아벨스는 음악 감독으로, 개봉 예정인 <인시디어스: 챕터 4>의 촬영 감독이자 호주 촬영가 협회, 호주 필름 인스티튜트에서 수상경력이 있는 토비 올리버는 촬영 감독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편집 담당 그레고리 플로킨이 편집자로 참여해 완성도 높은 서스펜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귀까지 사로잡는 강렬한 음악
심장을 조여오는 압도적 몰입감이 되다!
 

<겟 아웃>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적재적소에 활용된 사운드 효과이다. 영화의 개봉을 성사시켰던 화제의 예고편에서도 다양한 사운드 효과가 예비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지의 존재가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Get Out"이라는 대사와 무의식을 파고드는 듯한 찻잔에 부딪히는 효과음은 뚜렷한 대비 속에서도 균형을 이루며 단숨에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한, <겟 아웃>의 오프닝에는 귀를 울리는 쨍한 현음악이 등장, 기괴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더욱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크리스가 사진을 찍는 장면에서는 뮤트 효과가 사용되어 순식간에 공기의 흐름을 바꾸며 보는 이로 하여금 숨을 멈추게 만든다. 이러한 사운드 효과를 만들어낸 <겟 아웃>의 음악 감독은 마이클 아벨스로, 최근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은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인 마이클 아벨스가 만들어낸 스와힐리어 OST는 신비롭고도 오싹한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이에 조던 필레 감독은 "<겟 아웃>이 무섭고도 오감을 자극하는 작품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해, 관객들은 <겟 아웃>에서 묵직한 서스펜스는 물론, 귀를 사로잡는 강렬한 음악으로 한층 고조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Director 각본, 연출 | 조던 필레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언이자 영화 배우이며 코미디 각본가이기도 한 조던 필레. 그가 공동 주연이자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Comedy Central의 [키 앤 필] 시리즈는 프라임타임에미어워드에 12번 노미네이트, 온라인 조회 수가 9억을 넘는 코미디쇼로, 전 세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이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인지도를 쌓은 조던 필레는 2012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지에서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선정되는 등 코미디계에서 단단히 입지를 다졌다. 그런 그가 <겟 아웃>을 통해 영화 감독으로 깜짝 데뷔, 강렬한 첫 발을 내딛었다.

오랫동안 호러 장르의 팬이었다고 밝힌 조던 필레 감독은 공포와 코미디는 같은 영감에서 비롯한다는 것을 착안, 본인이 몸으로 느꼈던 인종 차별 소재를 녹여내 유머, 풍자, 호러가 잘 녹아 들어있는 사회 도발적인 영화 <겟 아웃>을 탄생시켰다.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조던 필레는 "사람들이 인생 처음으로 인종과 공포영화에 대한 토론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특별한 연출 의도를 밝히기도 했다. 더불어, 그는 "사람들을 웃길 수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겁먹게 할 수도 있다. 코미디 장르를 통해 습득한 모든 노하우들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릴러에 접목시킬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라는 소감으로 코미디 각본가로서의 쌓아온 내공이 입혀낼 색다른 매력의 영화를 예고,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