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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미니 맨 Gemini Man


"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나서는 액션 프로젝트 "

2019, 미국, 미스터리 액션 블록버스터, 117분

감 독 : 이안
제 작 : 제리 브룩하이머

출 연 : 윌 스미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클라이브 오웬, 베네딕트 웡

개 봉 : 2019년 10월 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2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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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맨>윌 스미스X이안 감독의 액션 블록버스터! 1차 예고편 최초 공개!
 

영화 <제미니 맨>이 올 가을 개봉을 확정 짓고 대한민국에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전세계 흥행 파워 윌 스미스가 아카데미 수상의 이안 감독과의 색다른 조합이 눈길을 끈다.

올 가을 전세계 개봉을 확정한 영화 <제미니 맨>이 1차 예고편을 공개하고 폭발적 기대감을 얻고 있다. <제미니 맨>은 전설의 스파이 헨리(윌 스미스)가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 한 스파이에게 추격 당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는 <브로크 백 마운틴>과 <라이프 오브 파이>로 두 번의 아카데미 트로피를 거머쥔 이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안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이 윌 스미스의 탁월한 연기력과 만나 기대감을 제공한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인기 미드 로 유명한 제리 브룩하이머 사단이 합류해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 한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놀라운 CGI 기술력으로 탄생한 윌 스미스의 젊은 시절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할리우드 디에이징(de-aiging) 기술의 최정점을 보여줄 영화 <제미니 맨>은 윌 스미스의 젊은 시절 이미지를 영화에 담기 위해 3D 모델링을 거쳐 스크린에 담아냈다. 이는 최근 흥행작 <캡틴 마블>에서 젊은 시절 닉 퓨리 역할에 적용된 VFX 기술로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뿐만 아니라 <본> 시리즈의 첩보 액션을 능가하는 액션 스타일을 구가할 예정이라 올 가을 극장가의 흥행 다크호스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모든 이들이 쫓던 스파이 헨리, 그를 쫓는 가장 강력한 추격자가 헨리 그 자신이란 것을 알게 된 이후 변화하는 윌 스미스의 표정 연기는 예고편의 백미이다.

한편 헨리 역할을 맡은 윌 스미스는 "내 필모그래피를 통틀어 가장 공들인 도전이었다. 이 영화는 극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이안 감독은 "<제미니 맨>은 기존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스토리를 기술력의 발전 덕분에 구현한 영화다. 두 명의 윌 스미스와 일하게 된 것은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고 밝히며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이 최고의 스토리텔링과 만났을 때 탄생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안 감독의 거장다운 연출력이 빛을 발할 <제미니 맨>에 대한 전세계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영화 <제미니 맨>은 올 가을 전세계 개봉 예정이다. (2019.04.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설로 불리는 요원
그를 뛰어넘을 단 한 사람이 추격을 시작했다!
 

최강의 요원 헨리(윌 스미스)는 자신과 완벽하게 닮은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에게 맹렬한 추격을 당한다. 한편 헨리와 이제 막 동료가 된 대니(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헨리의 오랜 동료 배런(베네딕트 웡)은 의문의 요원에게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하고, 그가 헨리의 DNA를 추출해 탄생한 '제미니 프로젝트' 요원임을 알게 된다. 헨리의 전성기와 너무나 완벽하게 닮은 한 사람을 만나 충격에 빠지는 헨리와 동료들. 그들은 '제미니 프로젝트'를 파괴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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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그의 필모그래피를
통틀어 가장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2019년은 윌 스미스 부활의 해라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지니로 활약한 <알라딘>은 2019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강타하며 총 1,255만 관객을 동원했다. <제미니 맨>은 <알라딘> 이후 윌 스미스가 선택한 첫 번째 컴백작으로 전세계가 주목 중인 작품. 오직 윌 스미스만이 소화할 수 있는 진가가 <제미니 맨>에 모두 투영되어 있다.

1990년 인기 TV시리즈 [더 프레시 프린스 오브 벨 에어]로 데뷔한 그는 올해로 연기 데뷔 30주년을 맞는다. 윌 스미스는 <제미니 맨>에서 맡은 '헨리 브로건' 역할에 대해 "지난 30년 간의 연기 생활이 없었다면 캐릭터를 소화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미니 맨>은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나서는 액션 프로젝트. 자신의 연기 커리어 중에서도 가장 큰 도전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윌 스미스가 한 영화 안에서 1인 2역을 소화해야 했기 때문이다. 올해로 50세인 윌 스미스는 모든 세월을 겪고 나서야 <제미니 맨>의 '주니어' 역할을 소화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윌 스미스는 "이번 영화에서 저희가 하고 있는 작업은 영화 역사상 최초입니다. 첫번째 테스트 버전(컨셉 확인용으로 제작진이 모아 만든 영상)을 봤을 때, 느낌이 너무 이상하더라고요. 분명 저였어요. 그때 본건 스물 세 살인 제 자신, 그것도 누군가 모든 결함을 의도적으로 제거해 버린 듯 완벽한 저였어요. '세상에!' 싶더라고요. 듣기에는 되게 멋진 아이디어 같죠? 근데 실제로 보면, 영화적 경이에 가깝습니다. 보면 마음으로 느끼게 될 거예요. '아, 저게 바로 복제인간이라는 거구나.'"라고 영화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영화 속 전설의 요원 헨리와 전투 전문 요원 주니어의 타격감 넘치는 빅매치는 <제미니 맨>의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 자신이 최고라고 여기는 주니어에게 충고를 빼놓지 않는 헨리의 유머감각도, 윌 스미스 만이 소화할 수 있는 그것이다. 이 모든 연기를 윌 스미스가 소화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놀라운 <제미니 맨>은 '윌 스미스가 지닌 긍정적인 매력'으로 작품의 재미를 배가 시켰다. 아무리 심각한 소재라도 윌 스미스 특유의 긍정적인 매력이 더해지면 관객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매력의 영화가 탄생하는 것. 윌 스미스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제미니 맨>은 10월 9일 한글날 개봉 한다.


<라이프 오브 파이> 이안 감독
3D+기술력과 휴먼 감성의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2019년 최다 포맷 개봉 확정!
 

<제미니 맨>은 <라이프 오브 파이>로 기술력의 진화를 보여줬던 이안 감독이 새로운 기술력의 정점을 선보일 영화다. <제미니 맨>은 초당 120프레임이라는 최대치의 프레임 속도(frame rate)와 더불어 4K 해상도의 네이티브 3D 카메라로 촬영한 3D 플러스 영화다. 여기에 <아바타>, <혹성탈출> 등을 담당했던 웨타 디지털((WETA Digital)이 합류해 시각 특수 효과 작업 및 디지털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했다. 웨타 디지털 측은 HFR 3D 플러스 기술은 '높은 몰입도, 가까운 거리감, 급박한 위기감'을 구현하는데 최적의 기술이라고 생각했다. 배우의 혈관까지 잡아내는 고밀도 촬영 기술은 이안 감독이 구현하고자 하는 휴먼 감성 스토리와 잘 맞아떨어졌다. 이안 감독은 배우들에게 노메이크업을 지시했다. 배우와 관객 사이에 분장이 장애물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관객들은 윌 스미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베네딕트 웡, 클라이브 오웬 등이 펼치는 열연을 어떤 장애물 없이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윌 스미스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던 가이 윌리엄스는 "우리가 <혹성탈출>을 만들 수 있었던 건 유인원을 본 적은 있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은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여지가 허락됐던 거예요. 하지만 이게 사람일 경우에는 작업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우리가 지금 말하는 사람이 '아무나'도 아니잖아요. 윌 스미스예요, 저는 윌 스미스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 전부 다 윌 스미스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있어요. 이 사람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결과물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는지, 하지 않는지, 누가 봐도 알 수 있어요. 최고 난이도 작업이었습니다" 라며, 캐릭터 디자인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안 감독은 "지난 시간 배웠던 모든 것을 <제미니 맨>에 모두 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완벽하게 구현된 영화를 만들 수 있는지 점차 이해하고 있습니다. 기쁨을 감출 수 없습니다. <제미니 맨>이 완성되면 우리는 스물 세상의 완벽한 윌 스미스 아바타를 갖게 되는 겁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미니 맨>은 2019년 개봉 영화 중 최다 스페셜 포맷 개봉을 확정 했다. 2D, HFR 3D+, 4D, 4DX, ScreenX, IMAX까지 모든 스크린 및 영사 시설을 통해 관람할 수 있는 <제미니 맨>. 영화에 맞는 최적의 관람 환경에서 영화를 즐기는 것도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헨리-대니-배런
화끈한 액션! 유쾌한 케미!
동지애로 뭉친 끈끈한 팀 플레이 예고
 

윌 스미스의 글로벌 컴백 프로젝트 <제미니 맨>은 1인 2역으로 연기 하드캐리를 선보이는 윌 스미스뿐만 아니라 그의 조력자인 두 명의 배우들이 합류해, '팀 윌 스미스'의 존재감을 각인 시킬 예정이다. 전설의 요원 헨리 브로건은 자신의 감시자인 대니(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마저 자신의 편으로 돌릴 줄 아는 특유의 친화력이 매력적인 인물. 대니는 처음엔 헨리 브로건(윌 스미스)을 의심하지만, 그의 진실된 모습을 확인하고 그를 돕기 위해 나서게 된다. 의문의 적들에게 쫓기기 시작한 대니와 헨리를 돕기 위해 나서는 배런(베네딕트 웡)은 헨리와 전투 요원으로 동고동락한 인물. 이제는 경비행기를 타고 세계 여행을 다닐 정도로 여유가 있는 배런은 헨리가 위험에 처할 때 마다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인물로 존재감을 발화할 예정이다.

<제미니 맨>에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진정한 '우먼 크러쉬'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속에서 남자 배우들과 대등하다 못해 그들을 뛰어넘을 액션 시퀀스들은 새로운 팬덤이 생길 것을 예고한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와 제작진은 생존을 향한 사투를 벌이는 헨리를 도와주는 조력자인 정부 요원 대니 캐릭터를 과거 액션 영화에서는 스토리의 감초 역할 정도로 대개 평가절하되었던 것, 그 이상으로 끌어 올렸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연기 인생에 있어서 가장 규모가 큰 격전, 및 액션 연기를 제대로 해내기 위해 몇 달 동안 트레이닝을 받았다. 그는 "남자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가 아닌, 제대로 훈련 받은 전문가이자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인물을 맡게 되다니 신선 했어요. 그리고 무척이나 흡족 했고요." 라고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여기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마스코트 베네딕트 웡이 연기한 배런은 적재적소에서 절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관객들을 들었다 놨다 한다. 베네딕트 웡으로 인해 발생하는 긴장감과 웃음의 적절한 조화는 <제미니 맨>의 입소문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처럼 어설픈 로맨스 라인 하나 없이 동지애로 뭉친 끈끈한 팀 플레이를 보는 것 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영화 <제미니 맨>. 10월 9일, 그들의 여정에 관객들이 함께할 차례다.


↘ Cast & Character 헨리 브로건 l 윌 스미스
 

전설의 정부 고용 암살 요원으로 활약한 헨리 브로건. 자신의 마지막 미션이 정의를 행하는 작전이 아니었음을 알게 된 후 고통스러워 하던 중, 의문의 요원에게 공격을 받는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암살자에게 쫓기게 된 헨리는 자신과 너무 닮은 그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대응을 준비한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배우이자 뮤지션 윌 스미스는 올해 <알라딘>에 이어 <제미니 맨>으로 날개 돋친 연기력을 선보인다. 특히 그의 흥행작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액션 장르로 컴백했다는 사실이 반갑다. 윌 스미스는 진중한 헨리 브로건 역할의 사이, 사이에 자신 만의 친화력, 유쾌함, 그리고 따뜻한 인간애를 녹여내며 관객들을 <제미니 맨>의 한 가운데로 인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알라딘>(2019), <브라이트>(2017),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 <게임 체인저> <포커스>(2015), <윈터스 테일>(2014), <애프터 어스>(2013), <맨 인 블랙 3>(2012), <세븐 파운즈>(2009), <핸콕>(2008), <나는 전설이다>(2007), <행복을 찾아서>(2006), (2005), <샤크> <아이, 로봇>(2004), <나쁜 녀석들 2>(2003), <맨 인 블랙 2>(2002), <알리>(2001), <베가 번스의 전설>(2000),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1999),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1998), <맨 인 블랙>(1997), <인디펜던스 데이>(1996), <나쁜 녀석들>(199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주니어 l 윌 스미스
 

51세 헨리 브로건의 23세 버전인 '주니어'는 태어나서 23세가 된 현재까지 외부와의 교류 없이 오직 전투를 위해 살아온 인물. 자신의 암살 목표인 헨리 브로건을 죽이기 위해 추격에 나서 세개의 대륙을 넘나들며 나이든 버전의 본인을 쫓고 싸운다. 잠깐의 마주침이지만 헨리 브로건과 대할 때 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왜 싸우는지 본질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 한다.

주니어는 단순히 컴퓨터 그래픽으로 젊어 보이게 만든 도플갱어가 아닌 완벽하게 새로이 재탄생한 디지털 인간이다.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듭해 탄생한 윌 스미스의 23세 버전은, 그의 데뷔 시절과 견주어 봐도 다른 점은 젖살 정도다. 주니어의 예민한 성격을 반영해 마르고 날렵한 비주얼의 23세 윌 스미스를 연기한, 50세의 윌 스미스. 경계심과 두려움을 예리하게 표현해내는 윌 스미스의 연기를 관객들이 확인하고 놀랄 차례다.


↘ Cast & Character 대니 자카레우스키 l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은퇴를 원하는 정부 고용 암살 요원 헨리 브로건을 감시하기 위해 급 파견된 대니. 하지만 헨리 브로건의 연륜으로 단 몇 분만에 정체가 탄로나고, 그의 인간적인 매력에 동화된다. 헨리 브로건과 손 잡았다는 이유 만으로 의문의 적에게 함께 쫓기기 시작한 그는 타인에게 의지 하지 않고 본인만의 방식으로 그들과 대결을 시작한다.

시사회를 통해 윌 스미스만큼 주목 받은 배우는 바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다. 그 동안 추격 액션 장르 영화에서 소모적이었던 여성 캐릭터들과는 전혀 달리, 개성 있는 액션을 선보이는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의 우아한 등장이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그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관객들을 매료 시킬 것이다.

Filmography

Movie) <올 어바웃 나나>(2018), <스위스 아미 맨><더 홀라스><클로버필드 10번지>(2016), <익스포즈>(2015), <폴츠><알렉스 오브 베니스><킬 더 메신저>(2014), <스펙타큘라 나우><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2013), <내면의 아름다움><스매쉬드><어 글림프스 인사이드 더 마인드 오브 찰스 스완 3세><링컨: 뱀파이어 헌터>(2012), <더 씽>(2011), <스콧 필그림>(2010), <메이크 해픈>(2008), <데쓰 프루프><그라인드하우스><다이 하드 4.0>(2007), <블랙 크리스마스><바비><팩토리 걸><데스티네이션 3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2006), <체킹 아웃><스카이 하이>(2005) 외 다수

Drama) [파고 시즌3] [머시 스트리트 시즌2](2017), [브레인데드][머시 스트리트](2016), [더 리턴드](2015)


↘ Cast & Character 클레이 베리스 l 클라이브 오웬
 

영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클라이브 오웬은 <제미니 맨>에서 전투 전문 요원 양성 프로젝트인 '제미니 프로젝트'의 설계자인 클레이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클라이브 오웬은 헨리 브로건의 전설적인 전투 실력에 반해, 그와 동일한 스펙의 전투 요원을 양성하기 위해 연구에 몰두하는 인물이다. 오직 전투에서 이기는 것만 생각하는 그의 모습은 선과 악의 단순 대립을 넘은 캐릭터를 예고 한다.

클라이브 오웬은 제 69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토론토 영화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제 6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조연상, 제 5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등 연기력에 있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배우. 그는 윌 스미스와 팽팽한 대립 구도를 이루며 <제미니 맨>의 긴장감을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Filmography
<오필리아><쓰리 세컨즈><아논>(2018), <킬러 인 레드><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2017), <더 컨퍼메이션>(2016), <제 7기사단>(2015), <러브 앤 아트><블러드타이즈>(2013), <헤밍웨이 & 겔혼><섀도우 댄서>(2012), <인트루더스><킬러 엘리트>(2011), <트러스트>(2010), <더 보이스 아 백><더블 스파이><인터내셔널>(2009), <골든 에이지><거침없이 쏴라! 슛 뎀 업>(2007), <칠드런 오브 맨><인사이드 맨>(2006), <디레일드><씬 시티>(2005), <클로저><킹 아더>(2004), <죽어서야 잠들 것이다><머나먼 사랑>(2003), <본 아이덴티티>(2002) <세컨드 사이트: 하이드 앤 식><그린핑거스>(200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배런 l 베네딕트 웡
 

헨리 브로건과 대니가 의문의 적들에게 쫓기기 시작하자 오랜 동료 배런이 나선다. 배런은 젊은 시절 헨리 브로건과 전투 현장에서 동고동락한 인물. 이제는 현장에서 벗어나 삶을 즐기고 있던 그가 다시 현장 경험을 살려 팀 플레이의 한 축을 담당한다.

베네딕트 웡은 우리에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 작품들로 친숙한 배우. <닥터 스트레인지>, <어벤져스> 시리즈를 통해 생텀 수호자 '웡' 역할로 활약했다. 특유의 진중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연기의 조화로움이 히어로물과 찰떡궁합을 이루며, 수 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베네딕트 웡은 마블 작품 외에도 <마션>, <프로메테우스> 등 굵직한 할리우드 작품에 출연해 작품 씬 스틸러로서 활약한 바 있다.

Filmography

Movie)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서던 리치: 소멸의 땅><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닥터 스트레인지>(2016), <마션>(2015), <허밍버드>(2013), <프로메테우스>(2012), <더 레이디><쟈니 잉글리쉬2 : 네버다이>(2011), <상하이>(2010), <더 문>(2009), <선샤인>(2007), <온 어 클리어 데이>(2005),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코드 46>(2003), <더티 프리티 씽>(2002), <위트>(2001) 외 다수

Drama) [마르코 폴로 시즌2](2016), [마르코 폴로 : 백안](2015), [마르코 폴로 시즌1][프레이](2014), [더 롱 맨즈 시즌1][탑 보이 시즌2](2013)


↘ Director 이안 감독
 

할리우드의 완벽주의자로 손꼽히는 이안 감독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시작했다. 바로 HFR 3D 플러스 기술이다. 이안 감독은 <브로크백 마운틴>, <라이프 오브 파이>까지 아카데미 감독상을 무려 2회나 수상한 아시아 대표 연출자이다. 하이 테크놀로지와 휴먼 스토리의 결합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탁월한 감각을 지니고 있는 그가 <제미니 맨>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세계는 놀라운 경지에 이르렀다.

윌 스미스는 "<제미니 맨>에서 이안 감독은 비주얼적인 스펙타클을 만들어냈고 굉장한 기술이다"라고 극찬했다. 윌 스미스와 <나쁜 녀석들>부터 함께한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는 "<제미니 맨>에서 윌 스미스의 모습은 그의 어릴 때와 완전히 똑같다"며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확신했다. 또한 "이안 감독은 21세기의 영화제작을 현실화 시킨 사람이다" 고 전했다.

이안 감독은 <제미니 맨>에서 선보인 도전에 대해 "지금으로부터 500년이 흐른 어느 날, 미래의 인류는 이 영화를 보며 이렇게 말할 겁니다. '영화 제작 역사가 100년도 채 되지 않은 시기에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무성 영화에 색이 입혀지고 소리가 입혀진 것 같은 일입니다. 우린 이 모든 것들을 지나온 걸요! <제미니 맨>은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영화예요." 라고 포부를 밝혔다.

Filmography

연출)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워크>(2016), <라이프 오브 파이>(2012), <등려군>(2011), <테이킹 우드스탁>(2009), <리틀 게임>(2008), <색, 계>(2007), <브로크백 마운틴>(2005), <헐크>(2003), <와호장룡>(2000), <라이드 위드 데블>(1999), <아이스 스톰>(1997), <센스 앤 센서빌리티>(1995), <음식남녀>(1994), <결혼 피로연>(1993), <쿵후 선생>(1992) 외 다수

제작)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워크>(2016), <라이프 오브 파이>(2012), <테이킹 우드스탁>(2009), <색, 계>(2007), <와호장룡>(2000), <아이스 스톰>(1997), <결혼 피로연>(1993)

↘ PRODUCER 제리 브룩하이머
 

TV 시트콤에서 괴짜 역할로 활약하던 윌 스미스를 단번에 액션 스타로 기용한 제리 브룩하이머의 눈이 <제미니 맨>으로 향했다. 제리 브룩하이머는 <탑건>, <나쁜 녀석들>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등 할리우드 대표 흥행 제작자로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거물이다. 그는 최근 할리우드에서 오리지널 작품의 리메이크와 히어로 물이 범람하는 현실 속 <제미니 맨>과 같이 100% 완벽한 창작물의 등장을 반가워했다. 시각적으로 완전히 다른 것, 관객들이 극장에서 새로운 체험의 기회와 현실 탈출의 기회가 될 것을 모토로 제작된 영화 <제미니 맨>이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Filmography

Movie
제작 <12 솔져스>(2018),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2017), <인보카머스>(2014), <론 레인저>(2013),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마법사의 제자><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2010), <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 ><쇼퍼홀릭>(2009),<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2007), <글로리 로드><데자뷰><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2006), <내셔널 트레져><킹 아더>(2004), <베로니카 게린><캥거루 잭><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나쁜 녀석들 2>(2003), <배드 컴퍼니>(2002), <블랙 호크 다운><진주만>(2001), <리멤버 타이탄><코요테 어글리><식스티 세컨즈>(2000),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아마겟돈>(1998), <콘 에어>(1997), <더 록>(1996), <위험한 아이들>(1995), <크림슨 타이드>(1995), <나쁜 녀석들>(1995) 외 다수

Drama
프로듀서 [CSI 라스베가스 시즌12](2011), [CSI 라스베가스 시즌11](2010), [CSI 라스베가스 시즌10](2009), [CSI 라스베가스 시즌9](2008), [CSI 라스베가스 시즌8](2007), [CSI 라스베가스 시즌7](2006), [CSI 라스베가스 시즌6](2005), [CSI 라스베가스 시즌5][CSI - 뉴욕](2004), [CSI 라스베가스 시즌4](2003), [CSI 라스베가스 시즌3](2002), [CSI 라스베가스 시즌2][어메이징 레이스 시즌1](2001), [CSI 라스베가스 시즌1](2000)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