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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왕국 2 Frozen 2


"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

2019, 미국, 애니메이션, 103분

감 독 : 크리스 벅, 제니퍼 리

목소리 출연 :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조시 게드, 조나단 그로프, 스털링 K. 브라운, 에반 레이첼 우드 외

개 봉 : 2019년 11월 2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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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2> 개봉 6일째 500만 명 관객 동원!
 

새롭게 시작되는 '엘사'와 '안나'의 경이로운 모험과 황홀한 OST로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겨울왕국 2>가 개봉 6일 차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넘어서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겨울왕국 2>는 26일(화) 오후 4시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 3,433명을 기록하며 개봉 6일 차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2014년,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천만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한 전편 <겨울왕국>의 누적 관객수 500만명 기록 시점보다 11일이나 앞선 흥행 속도로 '겨울왕국' 신드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지난 25일(월) 한국을 방문한 <겨울왕국 2>의 크리스 벅 & 제니퍼 리 감독이 영상을 통해 직접 한국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크리스 벅 감독과 제니퍼 리 감독은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겨울왕국 2>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 특별한 영화에 보내주신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두 감독은 "그런데 <겨울왕국 2>를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으시다고요?", "바로 가까운 극장에서 웃음과 감동 가득한 스펙터클 스토리, 그리고 다채로운 음악까지 직접 만나세요!"라며 아직 <겨울왕국 2>를 보지 않은 관객들에게까지 영화 추천 메시지를 남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박스오피스 모조 11/22~24 기준)를 수성중인 <겨울왕국 2>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캐릭터, 황홀한 비주얼, 경이로운 음악을 담은 영상이 펼쳐져 보는 이들이 극장에 달려가 영화를 관람하고 싶게 만든다.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넘어서며 크리스 벅 & 제니퍼 리 감독이 직접 한국 관객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한 영화 <겨울왕국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9.11.26)

코리아필름 편집부


개봉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1위!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43만 명 넘었다!
 

더욱 스펙터클해진 모험과 황홀한 OST로 역대급 속편의 탄생을 알린 영화 <겨울왕국 2>가 개봉 4일 차에 누적 관객 수 443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 이후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 황홀한 OST를 선사하며 전 세대의 폭발적인 사랑을 얻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 2>가 개봉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11/25(월) 오전 8시 20분 기준)에 따르면 영화 <겨울왕국 2>는 주말 극장가를 찾은 가족 관객을 비롯해 다양한 관객층을 모으며 개봉 4일 차 누적 관객 수 443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이는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 유일하게 천만 관객을 넘어선 전편 <겨울왕국>을 뛰어넘는 흥행 성적이기에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한편, <겨울왕국 2>는 북미에서도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겨울왕국 2>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 4,180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북미 비성수기 개봉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기록되었으며, 또한 역대 북미 비성수기 개봉작 중 개봉 주말 1억 2,700만달러(박스오피스 모조 11/25(월) 기준 예측치) 이상의 흥행 수익을 달성한 최초의 애니메이션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중국에서는 개봉 주말 5,3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돌파하였으며, 전편 <겨울왕국>의 전 세계 수익 2위를 기록한 일본 역시 개봉 주말 1,820만 달러라는 흥행 수익을 달성했다. 여기에 <겨울왕국 2>는 한국을 비롯해 개봉한 모든 국가의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개봉 첫 주 전 세계 흥행 수익 3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해 국적과 세대를 불문한 '겨울왕국' 신드롬을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하고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는 <겨울왕국 2>는 CGV 골든에그지수 95%(11/25(월) 오전 8시 20분 기준)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에 이어 개봉 이후에도 전체 예매율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어 <겨울왕국 2>가 이뤄낼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바로 오늘(25일)부터 이틀간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 피터 델 베코 프로듀서, 이현민 슈퍼바이저 등 <겨울왕국> 시리즈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기에 영화를 향한 관심은 더욱 뜨겁게 고조될 전망이다.

개봉 주말 전 세계 흥행 수익 3억 5,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9.1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겨울왕국 2> 티저 예고편 전세계 동시 최초 공개! 11월 국내 개봉 확정!
 

2014년 전 세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겨울왕국' 신드롬을 일으킴과 동시 애니메이션 최초로 10,296,101명이라는 경이적인 스코어를 기록한 전설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속편 <겨울왕국 2>가 11월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환상적인 영상미와 압도적 스케일을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사로 잡은 전무후무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겨울왕국 2>로 모습을 드러냈다.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겨울왕국 2>는 전편보다 더 웅장한 스케일과, 새로운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겨울왕국 2>는 아렌델 왕국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나선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올라프의 모험을 그릴 예정이다.

티저 예고편은 눈 덮인 성과 설원이 아닌 광활한 해변에서 시작한다. 거대한 파도에 맞서 바다를 건너려는 엘사의 모습은, 아렌델 왕국이 새로운 사건에 직면해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에 안나 또한 전편의 용맹한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용맹한 자매의 컴백을 예고 한다. 크리스토프의 긴박한 모습, 올라프의 반가운 등장까지 전편 주역들을 다시 한번 만나는 반가움도 놓칠 수 없다. 또한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겨울왕국 2>에서도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귀를 자극한다. 이처럼 공개된 예고편 만으로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스케일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의 압도적인 위용을 입증한다. 지난 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자 <겨울왕국 2>는 현재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폭발적인 네티즌들의 반응을 얻고 있다. 11월 북미 추수감사절에 이어 12월 국내 스크린으로 상륙하는 <겨울왕국 2>는 발렌타인데이, 티저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겨울왕국 2>는 애니메이션 사상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10,296,101명의 관객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의 판도를 바꾼 역사적인 작품 <겨울왕국>의 속편이다. <겨울왕국>의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과 음악감독까지 모두 합류해 <겨울왕국 2>를 통해 더욱 확장된 스토리와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영상미를 보여줄 것이다. 거기에 <겨울왕국>에서 보여줬던 가슴 뭉클한 감동까지 더하며, 관객들에게 경이로운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가 선보일 2019년 최고의 야심작 <겨울왕국 2>. <겨울왕국>에 이어 5년 만에 관객들에게 찾아온 <겨울왕국 2>는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할 마법 같은 순간과 진한 감동을 예고하며 오는 11월 국내 개봉한다. (2019.02.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내 마법의 힘은 어디서 왔을까?
나를 부르는 저 목소리는 누구지?
 

어느 날 부턴가 의문의 목소리가 엘사를 부르고,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을 위협한다.
트롤은 모든 것은 과거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며 엘사의 힘의 비밀과 진실을 찾아 떠나야한다고 조언한다.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해야만 하는 엘사와 안나는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과 함께 위험천만한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자신의 힘을 두려워했던 엘사는 이제 이 모험을 헤쳐나가기에 자신의 힘이 충분하다고 믿어야만 하는데…

11월,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운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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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메이션 최초 천만 관객 동원! 전 세계 애니메이션 흥행 수익 1위!
새로운 흥행 역사 써 내려갔던 <겨울왕국>, 더욱 커진 스케일로 5년 만에 돌아오다!
 

지난 2014년 개봉하며 애니메이션 역사에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던 작품 <겨울왕국>. 먼저, 국내에서 <겨울왕국>은 개봉 당시 어린 관객들은 물론, 성인 관객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으며 '겨울왕국'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를 입증하듯 누적 관객 수 1,029만 명을 기록, 역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 첫 천만 관객 돌파 및 최다 관객 수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까지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겨울왕국' 신드롬 열풍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총 흥행 수익 12억 7,600만 달러를 기록, 애니메이션 총 흥행 수익 1위라는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비롯해 전 세계 유수 영화제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휩쓸기도 했다.

이처럼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전설적인 기록을 써내려온 <겨울왕국>이 5년 만에 속편 <겨울왕국 2>로 컴백, 전 세계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며 모두가 기다려온 작품인 점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왕국 2>는 크리스 벅 & 제니퍼 리 감독을 비롯해 OST 'Let It Go'를 탄생시킨 로페즈 부부 등 전편의 제작진들이 그대로 참여해 완성한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크리스 벅 감독은 "<겨울왕국>은 캐릭터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면 <겨울왕국 2>는 세상으로 나가 자신의 위치를 찾고 옳은 선택을 해야 하는 등 모든 일을 위해 캐릭터들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전편보다 더욱 크고 광범위하게 돌아왔다"라고 전해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겨울왕국 2>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고조시키며, 또 한 번 새로운 흥행 역사와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케 한다.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운명을 만나다"
마법의 땅을 지나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기 위한 엘사와 안나의 경이로운 모험!
성장한 캐릭터들과 새로운 스토리&배경으로 호기심 유발하며 전 세계 관객들 사로잡는다!
 

이번 <겨울왕국 2>는 한스 안데르센의 1845년작 동화 '눈의 여왕'에서 영감을 얻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동화와 신화와 같은 이야기들의 원칙을 따랐다. 특히, 제작진은 전편의 결말 이후 여전히 남아있던 의문의 답을 찾고자 주요 캐릭터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동화와 신화의 본질로 더 파고들어 이번 캐릭터들을 그려내고자 했다. 제작자 피터 델 베초는 "캐릭터들이 여전히 흥미롭고 매력적이라서 더 알고 싶었다.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고 느꼈다. 이번에 느낀 건 '엘사'는 확실히 신화적 캐릭터다. 세상의 무게를 짊어지고 나머지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한다"라고 언급했으며, 제니퍼 리 감독은 "'안나'는 동화적 캐릭터다. 긍정적이고 마법의 힘을 갖고 있지 않지만 위험한 마법 세계로 들어간다. 매우 위험한 상황에 부딪쳐 온갖 고난과 상실을 겪지만 투쟁을 통해 승리를 거둔다"라고 신화적 캐릭터인 '엘사'와 동화적 캐릭터인 '안나' 캐릭터의 조합을 통해 영화의 스토리적 서사에 더욱 깊이감을 주고자 했음을 엿보게 한다.

이처럼 더욱 성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펼쳐나갈 이번 <겨울왕국 2>의 스토리는 전편에서 궁금증으로 남았던 '엘사'가 마법을 어떻게 갖게 됐는지, 그리고 메인 예고편에서 등장했던 의문의 목소리의 정체는 무엇인지 등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대서사적인 스토리가 전개될 것을 예고해 기대를 증폭시킨다. '엘사'에게만 들리는 의문의 목소리는 '엘사'에게 과거의 단편들을 보여주며 그녀가 마법의 힘을 지닌 이유를 알려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 부름은 아렌델 왕국에 위협이 되고, '엘사'는 '안나', '크리스토프', '올라프', '스벤'과 함께 마법의 숲을 지나 숨겨진 세상으로 경이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강력한 힘을 지닌 물, 불, 바람, 땅의 정령들까지 새롭게 등장하며 보다 더 스펙터클한 스토리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북유럽 신화를 연상시키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물, 불, 바람, 땅의 정령들은 마법의 숲을 수호하는 존재들로, 의문의 목소리를 쫓는 '엘사'와 '안나'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이번 <겨울왕국 2>만의 모험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먼저, '노크'는 투명한 말의 형상을 띤 물의 정령으로, 인간들로부터 숲의 비밀을 지켜내는 용맹한 전사다. 모든 인간이 '노크'를 지나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야만 하는데, 앞서 예고편으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듯 신비로운 마법의 힘을 지닌 '엘사'와 바다의 힘을 지닌 '노크'의 만남은 예측불가한 흥미로움과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순식간에 주변을 불태우는 불의 정령 '브루니'는 강력한 힘과는 상반되는 사랑스러운 외모로 <겨울왕국 2>의 새로운 씬스틸러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흩날리는 붉은 단풍잎으로 아름다운 영상미를 더해내는 바람의 정령, 압도적인 파괴력을 자랑하는 바위 거인 땅의 정령까지 등장해 환상적인 모험을 그려나갈 것이다.

이처럼 전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겨울왕국 2>에 대해 크리스 벅 감독은 "<겨울왕국>이 해피엔딩이라면 <겨울왕국 2>는 해피엔딩, 그 이후에 대한 이야기다. 살다 보면 항상 행복한 일만 일어나지 않는다. 장애물이 나타나고 예상치 못한 시련도 겪게 된다. 이번 작품은 전편의 분위기와 유사하지만 캐릭터들이 어떤 삶을 살아나가야 하는지를 찾아가는 심오한 감정선이 들어있다"고 밝히기도 해 5년 만에 돌아온 <겨울왕국 2>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뿐만 아니라 이처럼 업그레이드된 캐릭터와 스토리가 이번에는 겨울이 아닌 가을 배경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겨울왕국> OST 신드롬의 주인공 로페즈 부부 작사·작곡 참여!
환상적 마법의 세계로 이끌 엘사의 주제곡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 탄생!
'Let It Go' 열풍 그 이상의 OST 신드롬 다시 일으킨다!
 

2014년 '겨울왕국' 신드롬 열풍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했던 OST 'Let It Go'는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을 비롯하여 국내에서도 애니메이션 OST 최초 음원사이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영화 주제가 그 이상을 뛰어넘는 OST 임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OST를 탄생시켰던 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 로버트 로페즈 부부가 이번 <겨울왕국 2> OST에도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겨울왕국 2>의 새로운 노래 7곡 모두 작사, 작곡한 로페즈 부부는 <겨울왕국>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에서 '엘사'와 '안나' 그리고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 속 다양한 감정을 노래로 전달하고자 했다. 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는 "이번 영화에서 성장한 '엘사'와 '안나'가 등장하는 만큼, 실제로도 성장한 우리의 딸들에게 많은 영감을 받았다. 아이들이 부모의 보호 없이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 나이가 되면서 우리도 새로운 부모의 단계를 맞이했고, 그런 변화가 이번 작업에도 반영되었다"라며 새로운 노래 작업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로페즈 부부가 작업한 이번 영화 속 '엘사'의 주제곡이자 'Let It Go'를 이을 또 하나의 명곡 OST인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은 뮤직 예고편으로 공개한 지 24시간 만에 519만 뷰를 기록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엘사'가 저 멀리에서 어떤 목소리가 자신을 부르고 있다고 느끼고 그 부름을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그 답을 찾기 위해서 아렌델 왕국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내용을 담은 곡으로, 웅장한 사운드를 통해 '엘사'의 감정과 이야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전한다.

한편, 한국에서는 감미로운 발라드부터 파워풀한 노래까지 한계 없는 가창력을 보유한 태연이 부르는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 End Credit Version)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한 만능 보컬리스트 태연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한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 End Credit Version)은 국내를 포함하여 전 세계 관객들에게 황홀한 사운드를 선사하며 또 한 번 OST 신드롬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운명을 만나 한층 성장한 캐릭터!
한국인 애니메이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로 완벽하게 돌아왔다!
 

5년 만에 돌아온 <겨울왕국 2>는 전편 <겨울왕국>에서 3년이 지난 이후의 이야기다. 이번 작품에선 성인이 된 '엘사'와 '안나'를 만날 수 있으며, 이제 세상으로 나가 새로운 운명에 맞서는 한층 성장한 캐릭터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엘사'는 마법의 힘에 능숙해져 자신감이 생긴 아렌델 왕국의 여왕이 됐다. 신비로운 힘이 왕국과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릴까 두려워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법의 비밀과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기 위해 과감히 모험을 떠난다. '안나' 역시 더는 외롭지 않은 행복한 일상을 누린다. 전편에서 '엘사'를 구한 뒤 얼어붙은 심장이 녹으면서 되살아난 '안나'는 더 따뜻하고 용감해진 모습으로 '엘사'의 여정에 동참한다. 뿐만 아니라 사랑 앞에 물불 가리지 않는 용감한 '크리스토프'와 끝없는 호기심과 삶의 여유를 즐기는 느긋함을 지닌 '올라프', 뭐든 털어놓을 수 있는 믿음직한 친구 '스벤'까지 반가운 얼굴들도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이번 모험에 합류해 극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처럼 '엘사'와 '안나'의 변화를 생생하게 살려낸 건 바로 이현민, 윤나라, 최영재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한국인 애니메이터들의 환상적인 호흡이다. "개선된 스토리와 뮤지컬에 맞춰 성숙해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힌 윤나라 애니메이터의 말처럼, 성장한 '엘사'와 '안나' 캐릭터는 한국인 애니메이터들의 손에서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완성됐다. 먼저, 비주얼 개발 작업과 CG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맡아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다방면으로 기여 중인 이현민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가 '안나' 캐릭터를 총괄 담당했다. 그는 "무엇보다 우리가 평소에 보는 언니와 동생, 친구와 가족들의 모습을 보여주려 했는데 조금은 성공한 것 같다"고 작업 소감을 밝혀 캐릭터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윤나라 애니메이터는 '엘사'의 동작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현대무용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미국의 현대 무용가 마사 그레이엄(Martha Graham)의 동작을 활용해 "인형이나 그래픽이 아니라 존재하는 캐릭터, 존재하는 사람이라고 믿을 수 있게 만들었다"라고 전한 것. 최영재 애니메이터 역시 "매 순간 '내가 엘사라면 어떨까'를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밝혀 스크린에서 살아 움직일 '엘사'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특히, <겨울왕국 2> 작업 중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복도를 지나가면 늘 '엘사'와 '안나'의 노래가 들렸을 정도로 모두들 작품에 푹 빠져서 일했다는 후문. 이렇듯 한국인 애니메이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생생하게 돌아온 캐릭터들은 영화의 매력을 배가시켜 <겨울왕국 2>를 더욱 손꼽아 기다리게 한다.


<겨울왕국 2>만의 특별한 가을 탄생 비하인드 A to Z!
노르웨이o핀란드o아이슬란드 답사부터 장소 구현 및 컬러 선정 과정까지!
 

<겨울왕국 2>에서 단연 돋보이는 변화는 가을 배경이다. 전편의 배경이 순백의 눈과 얼음이 가득한 파란 톤이었다면, <겨울왕국 2>는 빨간색, 주황색이 돋보이는 가을 컬러가 주를 이룬다. 이에 제작진은 '엘사'와 '안나'가 맞이하는 변화를 가장 잘 드러내는 계절이 가을이기에 배경 변화가 필수였다고 전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마이클 지아이모 역시 "<겨울왕국 2>에서 '엘사'와 '안나'는 목표가 분명한 여정을 떠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성숙해진다. 두 사람 모두 한 껍질씩 벗겨지면서 더욱 깊이를 드러내는데, 이는 눈에 덮였던 층이 벗겨지고 땅이 드러나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시작된 <겨울왕국 2>의 가을은 제작진의 공들인 노력 끝에 독특한 세상으로 탄생했다. 먼저, 마이클 지아이모와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 제작자 피터 델 베초는 <겨울왕국 2>만의 특별한 가을을 만들기 위해 노르웨이·핀란드·아이슬란드 등 여러 국가를 답사했다. 나무, 온천, 폭포, 빙하 등의 가을 풍경과 주변 환경을 찍고 관찰한 것은 물론, 각 나라의 관습과 문화, 환경학, 식물학 등을 철저히 연구했다. 그 결과 형형색색 물들어 변해가는 단풍과 낙엽, 위로 솟구친 수직성이 돋보이는 나무 등 색다르면서도 독특한 비주얼의 가을을 스크린에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그 후 제작진은 세심한 작업으로 <겨울왕국 2> 특유의 가을 컬러를 만들어나갔다. 화려하고 강렬한 느낌의 가을 컬러는 자칫하면 캐릭터들을 죽어 보이게 하거나 관객들이 전편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장소나 시대처럼 느낄 수 있었기에, 노란색 계통을 최소화하고 주황색, 주황빛 빨간색, 보랏빛 빨간색 등을 사용해 <겨울왕국 2>만의 세계에 어울리는 가을 컬러를 완성했다. 환경팀 미술 감독인 데이비드 워머슬리와 팀원들도 아렌델 왕국이 가을이란 새로운 계절에도 빛나 보이도록 작업했다. 전편에 이어 재등장하는 일부 건물들은 처음부터 눈과 얼음에 덮였을 때 멋져 보이게 디자인됐기 때문에 가을 배경에도 빛나 보이도록 공들인 조정이 필요했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마법의 숲의 가을도 논의를 거듭한 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전체가 안개의 벽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곳이지만 그 안에는 수십 년 동안 갇혀있는 사람들이 있는 공간인 만큼 색다른 무언가가 필요했다. 이에 마이클 지아이모는 파란 하늘이 없고 대기층이 두꺼운 미스터리한 느낌의 공간으로 마법의 숲을 그려냄으로써 바깥 세상의 가을과 차별화했다. 이렇듯 제작진 모두의 열정으로 전편과 색다르면서도 경이로운 비주얼의 가을을 완성한 <겨울왕국 2>는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 Director 감독 | 크리스 벅 & 제니퍼 리
 

2014년, 압도적인 비주얼과 황홀한 OST로 모두를 매료시킨 <겨울왕국>. 그중에서도 스펙터클한 모험을 통해 전 세계에 벅찬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은 그 해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압도적인 극찬을 받았다.

크리스 벅 감독은 1981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토드와 코퍼>를 비롯해 안데르센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인어공주>(1991), 조지 스크라이브너 감독의 <올리버와 친구들>(1988) 등 다양한 작품의 캐릭터 디자이너와 애니메이터로 활약했다. 이후 1995년 <포카혼타스>의 수석 애니메이터로 참여하였으며, 이 작품은 전 세계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그의 감독 데뷔작 <타잔>(1999)이 전 세계적으로 4억 5천만 불의 흥행 수익을 올린데 이어, 또 다른 연출작 <서핑 업>(2007)은 세계 유수 영화제의 주목을 얻으며 그가 지닌 타고난 기량을 입증한 바 있다.

2011년 디즈니 스튜디오에 합류한 제니퍼 리 감독은 제18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주먹왕 랄프>(2012)의 각본에 참여하며 시작부터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이후 제니퍼 리 감독은 크리스틴 위그 주연작 <스켈리턴 트윈스>(2014)의 제작, 판타지 SF <시간의 주름>(2018)의 각본, 세계적으로 5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달성한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2019)의 기획으로 참여하며 감독 및 제작자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다져나갔다. 그 결과, 애니메이션과 상업 영화의 경계를 두지 않고 한계 없는 역량을 펼쳐낸 제니퍼 리 감독은 현재 디즈니 스튜디오를 이끄는 수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전 세계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 주역 크리스 벅 감독과 제니퍼 리 감독은 5년 만에 돌아온 <겨울왕국 2>를 통해 또 한 번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제니퍼 리 감독은 "<겨울왕국>이 막을 내린 후 우리 안에 계속 맴도는 질문들이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의문은 '엘사는 왜 마법의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을까?'라는 것이었다"라며 이번 작품의 탄생 배경을 전했다. 크리스 벅 감독과 제니퍼 리 감독은 전편의 엔딩에서 3년 후의 시점으로 시작되는 <겨울왕국 2>에 전 세계 관객들이 그토록 궁금해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했다. 특히 '엘사'가 지닌 신비로운 힘의 진실과 과거의 비밀 등 지금껏 세상에 공개된 적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두 감독의 손을 통해 더욱 스펙터클하게 완성되었다. 여기에 크리스 벅 감독은 "<겨울왕국 2>는 전편보다 더욱 크고 광범위해졌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편과 2편이 합쳐져 비로소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사실이다"라고 덧붙여, 숨겨진 세상에서 펼쳐질 경이로운 모험과 아직 끝나지 않은 캐릭터들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엘사'와 '안나'의 과거의 비밀부터 새롭게 맞이할 운명까지 그려낸 이들은 비로소 완성된 거대한 서사로 또 한 번 세상에 황홀한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크리스 벅 [Filmography]
영 화 <인어공주>(1991) 캐릭터 디자인, <포카혼타스>(1995) 캐릭터 디자인, <타잔>(1999) 감독, <겨울왕국>(2014) 감독 외

제니퍼 리 [Filmography]
영 화 <주먹왕 랄프>(2012) 각본, <겨울왕국>(2014) 감독&각본,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2019) 기획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