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플립 (Flipped)


" 첫눈에 사랑에 빠진 소녀 줄리와 첫눈에 위기를 느낀 소년 브라이스가 펼치는 세상 가장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 "

2010, 미국, 로맨스, 90분

감 독 : 롭 라이너
원 작 : 웬들린 밴 드라닌 [플립(Flipped)]

출 연 : 매들린 캐롤, 캘런 맥오리피

개 봉 : 2017년 7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팝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플립> 20만 돌파!(20일 6시 기준) 관객 강제 개봉으로 흥행 역사 썼다!
 

7년 만의 지각 개봉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첫사랑 로맨스 영화 <플립>이 7월 20일(목) 오후 6시를 기점으로,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첫눈에 운명을 느낀 소녀 줄리와 첫눈에 위기를 느낀 소년 브라이스가 펼치는 세상 가장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를 그린 영화 <플립>이 개봉 9일 째인 오늘 드디어 20만 흥행 고지를 찍었다. 영화 <플립>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추억 속 첫사랑 소재를 소년과 소녀, 두 주인공의 관점을 교차하면서 보여주는 로맨스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명감독 롭 라이너가 2010년 만든 작품으로, 극장 개봉 없이 다운로드 만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엄청난 반응을 일으키며 첫사랑 로맨스의 레전드로 꼽혀왔다.

두 소년 소녀의 순수한 첫사랑 스토리가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는 작품',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사랑스러운 영화', '극장에서 꼭 보고 싶은 인생 영화'라는 평을 모은 영화 <플립>은 관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7년 만에 극장에서 정식 개봉됐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플립>은 개봉 9일 째인 오늘, 20만 명 돌파에 성공했다. 이로써 재개봉 흥행작으로 꼽히는 <500일의 썸머>와 <노트북> 등의 스코어를 모두 넘어섰으며 주말 연휴가 지나면 30만 관객 동원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40만 흥행에 성공한 <나의 소녀시대>의 20만 돌파 기록보다 5일 빠른 속도라 앞으로 어디까지 흥행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 누적관객수 20만 명 돌파에 성공한 <플립>은 현재 롯데시네마에서 절찬상영중이다. (2017.07.20)

코리아필름 편집부


레전드 첫사랑 로맨스 영화 <플립> 국내 정식 개봉 7월 확정! 메인 포스터 공개!
 

너와 함께 보고 싶은, 첫사랑 로맨스 영화 <플립>이 드디어 국내 스크린에서 정식으로 개봉된다.

국내 네티즌들로부터 '인생영화'로 꼽히고 있는 영화 <플립>이 오는 7월, 극장에서 정식 첫 개봉을 확정했다. <플립>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 소녀 줄리와 첫눈에 위기를 느낀 소년 브라이스가 펼치는 세상 가장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 성장영화의 클래식 <스탠 바이 미>,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의 교과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등을 연출한 롭 라이너 감독이 2010년 발표한 <플립>은 옆집 소년소녀의 귀엽고 설레는 반전 로맨스와 함께 공감되고 감동적인 명대사가 많아 '명대사 제조기'로 꼽히는 한편 따뜻하고 동화 같은 색감으로 이미 전 연령층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국내 개봉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평점 9.45점을 기록 중이며 영화 평점 사이트 왓챠에서는 무려 18만명의 네티즌이 참여, 5점 만점에 4점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못 본 이는 있어도 보다가 멈춘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공식과 비공식 다운로드를 통해 만들어진 레전드 급 입소문은 급기야 <플립>의 국내 첫 정식 개봉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플립>의 정식 개봉은 극장에서 만나기를 손꼽아 기다려온 열혈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되는 한편, <말할 수 없는 비밀>, <건축학개론>, <나의 소녀시대> 등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첫사랑 로맨스로 사랑 받은 화제작들의 흥행 열풍을 이을 것이다.

7월 국내 첫 정식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두 소년소녀의 마음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인 플라타너스 나무 위에 앉은 브라이스와 줄리의 뒷모습을 담았다. 은은한 저녁 노을과 함께 소년소녀의 첫사랑을 응원하듯 햇살로 물들여진 넓은 하늘은 다채롭고 풍부한 색채를 자랑한다. 영화 속 브라이스의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말하는 대사로 수많은 팬들에게 최고의 명대사로 꼽히는 "누구나 일생에 한번 무지개처럼 찬란한 사람을 만난단다"라는 카피는 볼수록 매력 가득한 소녀 줄리를 뜻하는 동시에 소년소녀의 설레는 첫사랑, 나아가 우리 모두가 가진 첫사랑을 암시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엽고 설레는 첫사랑 로맨스로 많은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마침내 정식 개봉까지 확정 지은 영화 <플립>은 7월, 두근두근 첫 개봉 예정이다. (2017.06.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누구나 일생에 한번은 만난다는 무지개빛 첫사랑!
옆집 소년소녀의 귀엽고 설레는 반전 로맨스!
  새로 이사 온 미소년 브라이스를 보고 첫눈에 사랑을 직감한 7살 소녀 줄리. 솔직하고 용감한 줄리는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브라이스는 그런 줄리가 마냥 부담스럽다. 줄리의 러브빔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기를 6년!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받은 달걀을 쓰레기통에 버리다 들키고, 화가 난 줄리는 그날부터 브라이스를 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성가신 그녀가 사라지자 브라이스는 오히려 전 같지 않게 줄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
-
-

현지보다 국내에서 더 사랑을 받은 화제의 영화 <플립>
끊임 없는 요청 끝에 7년 만의 스크린 정식 개봉 확정
 

평범한 소년소녀의 풋풋하고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를 다룬 영화 <플립>은 2010년 작품으로, 국내에 정식으로 개봉한 적이 없는 영화이다. 하지만 오로지 다운로드 만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생 영화'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모으며 개봉작 못지 않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는 영화 평점 9.45점을 기록했으며 영화 평점 사이트 왓챠에서는 무려 18만 명의 네티즌이 평가에 참여해 5점 만점 중 4점을 기록했다. 영화가 제작된지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극장에서 개봉했으면 하는 영화' 리스트에 늘 올라있었던 영화 <플립>이 드디어 7년 만에 정식으로 국내 첫 개봉을 맞게 됐다.

스케일 큰 블록버스터나 유명 배우가 나오는 영화가 아님에도 국내에서 이토록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것은 영화가 만들어진 북미 현지에서의 반응과 비교하면 더욱 놀랍다. 북미 현지에서는 오히려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 영화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설레고 귀엽고 감동적이기까지 한 첫사랑 로맨스 영화로 입소문을 모으며 큰 사랑을 누리고 있다.

관객들의 끊임 없는 요청 끝에 7년 만에 국내 정식 개봉을 확정 지은 <플립>. 개봉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관객들의 반응은 뜨겁다. 특히 최근에는 <겟 아웃>, <지랄발광 17세> 등 관객들의 반응에 힘입어 개봉한 일명 '관객 강제 개봉 영화'들의 선전이 두드러지면서 무려 7년 만에 '관객 강제 개봉'하게 된 <플립>의 결과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NS를 통해 소개된 예고편이 조회수 150만을 훌쩍 넘기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너와 함께 보고 싶은 인생 영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극장에서 꼭 보고 싶은 미개봉 영화'의 대명사 <플립>은 오는 7월 12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나의 소녀시대>의 미국판? 첫사랑 로맨스의 바이블
공감 100%, 싱그럽고 설레는 두근두근 첫사랑 로맨스
 

7월 12일 국내 첫 정식 개봉을 확정하고 폭발적인 기대감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플립>은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 첫사랑 로맨스의 바이블로 통한다. 특히 지난 해 개봉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나의 소녀시대>와 똑 닮은 특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만의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소년과 소녀의 좌충우돌 첫사랑 이야기를, <플립>은 1950년대 미국의 어느 작은 도시에서 펼쳐지는 옆집 소년소녀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고 아름답게 담아냈는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추억 속의 첫사랑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는 점, 주인공들의 사랑이 서로 엇갈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전 재미, 학창시절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스토리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등이 닮은 꼴로 통한다. 이에 <나의 소녀시대> 개봉 당시, 이 영화가 <플립>의 대만 버전이라는 소문이 있었을 정도이다.

<플립>은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입장에 처한 소년소녀의 속마음을 통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을 법한 로맨스의 순간들을 보여준다. 같은 사건이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의 관점을 지켜보고 전혀 다른 해석을 듣는 일은 흥미진진하다. 특히 그 나이 때에는 얼마나 쉽게 오해가 일어나고, 서로의 신호가 엇갈리게 되는지도 재미 요소이다.

롭 라이너 감독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누구나 어떤 사람에게 처음 반했던 순간, 특히 첫사랑은 잊지 못하지 않나?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때 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이 과거를 돌아보고 기억을 되짚어 보면서 웃음 지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름다운 영상부터 길이 남을 명대사까지
첫사랑 로맨스를 넘어서는 명감독 롭 라이너의 인생 영화
 

<플립>이 큰 사랑을 받은 데는 첫사랑 소재 외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매력은 주인공 소년소녀의 주변 인물들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아름다운 메시지를 들려준다는 점일 것이다.

<플립>은 주인공들의 성장담을 통해 인생에 있어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들려준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믿는지, 내가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 찾아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알아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작가는 "아이들이 누군가를 판단할 때 겉모습이 아닌, 사람의 내면을 알아보는 법을 어떻게 배우는지 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일명 "무지개 대사"로 통하는 영화 속 명대사 "어떤 사람은 광이 없고 또 누구는 윤이 나거나 빛이 나지. 그중 진짜 찬란한 이는 나중에 보일 게다. 그때는 그 누구도 비할 바가 못 되지"라는 대사는 많은 이들이 <플립>을 '인생 영화'로 꼽는 이유로, 극장 개봉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감동을 전할 것이다.

또한 <플립>은 1950년대 배경을 살리기 위한 빈티지한 파스텔톤 색감으로 가득 차 있다. 플라타너스 나무에서 바라보는 노을진 하늘이라든가, 주인공들이 입고 나오는 복고 느낌의 옷들은 누군가의 추억이 적힌 일기장을 보듯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에 대해 롭 라이너 감독은 "희미한 추억처럼 따스하고 낭만적인 빛도 담고 있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와 <버킷 리스트> 등 주옥 같은 작품들을 만든 헐리우드의 명장 롭 라이너 감독은 어린이의 성장담을 다룬 <스탠 바이 미>에서도 뛰어난 묘사를 보여준 바 있다. 감독은 "<스탠 바이 미>는 12, 13살 소년의 연대와 우정을 그린 작품이고, <플립>은 비슷한 나이의 두 아이의 우정과 첫사랑을 그리고 있다. 성장의 다른 부분을 조명한 영화일뿐이다."라고 두 작품이 비슷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음을 밝혔다.


↘ Cast & Character 줄 리 | 매들린 캐롤(Madeline Carroll)
 

이웃집에 이사온 브라이스를 보고 한눈에 반한 소녀 줄리. 그후로 6년이 지난 오늘도 첫키스를 꿈꾸며 그의 뒤에 앉아 마치 수박 향 같은 향기로운 그의 머리칼 냄새를 맡는다. 동네 아이들과 브라이스에게는, 나무 위에 올라가기 좋아하고 달걀을 부화시켜 닭으로 키워내는 줄리의 모습이 괴짜처럼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현명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이다.

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한 매들린 캐롤은 4살이 되었을 무렵부터 연극 무대에 서며 기본기를 다졌다. 12살의 나이로 <스윙 보트>에서 주연을 맡아 케빈 코스트너와 함께 인상적인 앙상블을 펼친 매들린 캐롤은 롭 라이너 감독에게 발탁, <플립>에서 첫사랑을 만난 귀여운 소녀 줄리 역을 맡아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이후 매들린 캐롤은 <파퍼씨네 펭귄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Filmography
<매직 오브 벨 아일>(2012), <카페>(2011), <머신건 프리처>(2011), <파퍼씨네 펭귄들>(2011), <플립>(2010), <스윙 보트>(2008), <레지던트 이블 3 - 인류의 멸망>(2007), <낯선 사람에게서 전화가 올 때>(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브라이스 | 캘런 맥오리피(Callan McAuliffe)
 

금발 미소년의 모든 조건을 갖춘 브라이스. 새로 이사간 동네에서 옆집 소녀 줄리를 만나, 6년에 걸쳐 사랑의 숨바꼭질을 이어간다. 그후로 6년이 지난 오늘도 자신을 향한 줄리의 눈길을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줄리가 자신을 피하기 시작하자 오히려 그녀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8살의 나이에 TV 시리즈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고 15살이 될 무렵 브라이스를 맡을 배우를 찾아 오스트레일리아까지 방문한 롭 라이너 감독에 의해 <플립>에 캐스팅된다. 이후 마이클 베이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아이 엠 넘버 포>에서 주연 샘 역을 맡았으며,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위대한 개츠비>에서 그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았다.

Filmography
<해커>(2015), <로봇 오버로드>(2014), <카이트>(2014), <위대한 개츠비>(2013), <언더그라운드>(2012), <파라다이스 로스트>(2012), <아이 엠 넘버 포>(2011), <프란스와 샤를>(2009) 외 다수


↘ Director 롭 라이너 감독
 

롭 라이너 감독은 가상의 헤비메탈그룹의 미국 투어를 소재로 한 저예산 코믹 뮤직 다큐멘터리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를 통해 1984년 헐리우드에 데뷔했다. 이어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자 모험을 통해 어른이 되어가는 소년들의 모습을 그린 성장영화의 클래식 <스탠 바이 미>, 친구와 연인 사이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의 바이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마지막으로 미해군 군사재판을 다룬 <어 퓨 굿 맨> 등 걸출한 작품을 발표하며 대중적 인기와 비평가들의 호평을 동시에 거머쥐며 할리우드의 주류 감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유머감각을 영화들에 잘 담아낸 롭 라이너 감독은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로부터 '할리우드에서 가장 뛰어난 코미디 감독 중 하나'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Filmography
[LBJ] (2016), <찰리 되기>(2015), <매직 오브 벨 아일>(2012),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2007), <그녀가 모르는 그녀에 관한 소문>(2005), <스토리 오브 어스>(1999), <어 퓨 굿 맨>(1992),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 <프린세스 브라이드>(1987), <스탠 바이 미>(1986)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