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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600미터 Fall


" 내려갈 길이 끊겨버린 600미터 TV 타워 위에서 두 명의 친구가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상 최초의 고공 서바이벌 "

2022, 영국/미국, 스릴러, 107분

감 독 : 스콧 만

출 연 : 그레이스 캐롤라인 커리(구. 그레이스 펄튼), 버지니아 가드너, 제프리 딘 모건, 메이슨 구딩

개 봉 : 2022년 11월 1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풍경소리, TNS l 배 급 :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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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미터> 제작진,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 하반기 개봉확정
 

<47미터> 제작진이 선사하는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가 2022년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폴: 600미터>는 내려갈 길이 끊겨버린 600미터 TV 타워 위에서 두 명의 친구가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상 최초의 고공 서바이벌.

공개된 <폴: 600미터>의 런칭 포스터는 구름을 뚫고 우뚝 서있는 600미터 TV 타워에 주인공이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는 비주얼로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하는 아찔함을 선사한다. 여기에 '사상 최초의 고공 서바이벌'이라는 카피는 과연 지상 600미터에서 어떤 고공 서바이벌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 늘 새로운 것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킨다. 또한, 국내에서 흥행 시리즈로 자리잡은 <47미터> 제작진이 참여해 탄탄한 완성도는 물론 재미까지 보장해 올 하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새로운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2022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답게 <폴: 600미터>는 이미 해외 언론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좌석을 꽉 붙잡게 만드는 아찔한 영화"(VARIETY), "좌석 가장자리까지 아찔함을 전달하는 미친 서바이벌 영화"(THE GUARDIAN), "아찔하고 짜릿하다"(VANITY FAIR), "상상불가"(ACED MAGAZINE), "온몸의 근육을 쥐어짜는 영화"(AISLE SEAT), "가장 큰 화면에서 봐야 할 영화"(MOVIE WAFFLER), "심장을 멎게 하는 영화, 꽉 잡아"(REEL NEWS DAILY) 등 해외 유력 매체의 폭발적인 극찬을 받아,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에 대한 궁금증을 200% 상승시키고 있다.

믿고 보는 <47미터> 흥행 제작진의 지금껏 본 적 없는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는 2022년 하반기에 개봉한다. (2022.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지상에서 가장 높은 600m 타워
내려갈 단 하나의 길이 끊겼다!

핸드폰 먹통
식량 전무
잠들면 추락

한계 초과! 압도적 스릴!
지금껏 없었던 고소공포에 전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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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미터> 제작진의 초특급 프로젝트
전 세계를 강타한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
한계 초과! 압도적 스릴!
전 세계 흥행 신드롬! 유력 매체 극찬 폭발!
 

<47미터> 제작진의 초특급 프로젝트, 지금껏 본 적 없는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는 내려갈 길이 끊겨버린 600미터 TV 타워 위에서 두 명의 친구가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상 최초의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는 지난 8월 12일 미국에서 개봉하며 화제를 모은데 이어 캐나다, 멕시코, 영국, 브라질, 홍콩, 호주, 대만, 싱가포르 등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멕시코와 러시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작품이다.

특히 <폴: 600미터>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고공 서바이벌로 전세계 유력 매체의 극찬을 이끌어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좌석을 꽉 붙잡게 만드는 아찔한 영화"(VARIETY), "아찔하고 짜릿하다"(VANITY FAIR), "상상불가"(ACED MAGAZINE), "온몸의 근육을 쥐어짜는 영화"(AISLE SEAT), "가장 큰 화면에서 봐야 할 영화"(MOVIE WAFFLER), "심장을 멎게 하는 영화, 꽉 잡아"(REEL NEWS DAILY) 등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를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아 베일에 싸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폴: 600미터>는 현재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79%로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고, 팝콘 지수 또한 79%를 기록하고 있어 언론, 평단 그리고 관객들의 마음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국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국내 예비 관객들의 심상치 않은 반응은 관객들의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완전 극장용 영화다 대박"(Jesse ****), "wow 소름 돋아"(김**), "예고편만 봤는데 손에 땀나"(정**), "나도 모르게 손발이 찡하다"(김**), "이거 보면 기절하겠는데??"(Min Yo****), "고소공포증 있는 나한테는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겠다"(오**), "신박한데 재밌겠다"(차**) 등 600m 타워 정상에서 펼쳐질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 극장가에 고공 서바이벌 신드롬을 예고했다.


지구상 현존하는 최고의 작가 '스티븐 킹'도 완벽하게 반했다!
<폴: 600미터>에 홍보대사급 극찬 of 극찬 화제!
연이어 트윗 남기며 전 세계 팬들 시선 집중!
 

<폴: 600미터>가 지구상 현존하는 최고의 작가 '스티븐 킹'의 극찬까지 더해지며 관람 욕구를 높이고 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최고의 작가 스티븐 킹은 첫 장편소설 [캐리]로 일약 스타 작가로 등극하며 두 번째 작품 [살렘스 롯]을 비롯하여 [샤이닝], [스탠드], [다크타워], [사계], [부적], [그것] 등 지난 30여 년 간 소설 500여 편을 발표하였고,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단연 현존하는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았다. 또한, 스티븐 킹의 소설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샤이닝>,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캐리>,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그린 마일>, <쇼생크 탈출>, <미스트> 등 70편이 넘게 영화화되어 원작이 가장 많이 영화화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스티븐 킹의 수상 경력은 오 헨리 문학상, 휴고상, 브람 스토커 상, 로커 상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헌을 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스티븐 킹의 작품은 전 세계 35개국의 33개 언어로 3억 권 이상 팔렸고, 지구상에 생존해 있는 작가 가운데 단연 제1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인이 가장 사랑한 작가이기도 하다.

이처럼 지구상 현존하는 최고의 작가인 스티븐 킹이 지난 10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폴: 600미터>에 관한 극찬 트윗을 남기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스티븐 킹은 "쫄깃하고, 멋지고, 매우, 매우 무섭다. 스티븐 스필버그 <듀얼>(DUEL)이 생각났다. 나도 이런 작품을 썼어야 했는데"라는 트윗을 남기며 <폴: 600미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연이어 "힌트: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절대 보지 말 것"이라는 관람 팁까지 전하며 <폴: 600미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폴: 600미터> 극찬 트윗에 대해 "내가 기억하기로 당신의 단편집 [Night Shift]에도 주인공이 고층 빌딩에 올라가는 압도적인 장면이 있다"라는 댓글이 달렸고, 스티븐 킹은 "<폴: 600미터>를 보면서 나도 그 생각을 했다"라고 답변을 남겨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의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글로벌 흥행 시리즈 <47미터> 제작진부터
팝스타 '매디슨 비어' OST 참여까지!
할리우드 최정예 제작진 모였다!
 

<폴: 600미터>가 이번에는 <47미터>,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레지던트 이블 2>까지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 참여로 이목을 끌고 있다.

순식간에 47미터 심해로 추락해 극한의 생존 게임을 펼친다는 독특한 설정과 파격적인 전개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은 <47미터>의 제작을 맡았던 제임스 해리스와 마크 레인이 다시 한번 <폴: 600미터>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제임스 해리스는 <47미터> 뿐만 아니라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등 수많은 작품들의 제작자로서 활약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또한, 촬영 감독으로는 칸 영화제를 시작으로 스페인, 오스트레일리아 등 전 세계 영화제를 사로잡은 <비바리움>의 촬영을 맡았던 맥그리거가 짜릿한 스릴을 배가시키는 탁월한 영상미를 스크린에 담아냈고, 편집 감독으로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레지던트 이블 2>의 로버트 홀이 맡아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특히 <폴: 600미터>는 MZ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세련된 음악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인 매디슨 비어가 함께한 것. 매디슨 비어는 2012년부터 유튜브에 유명한 곡들의 커버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고,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눈길을 끌며 14살의 나이에 싱글 'Melodies'로 데뷔 후 할리우드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디슨 비어가 부른 'I have never felt more alive'는 600m 타워 정상에 갇힌 주인공이 살아남기 위한 사투의 과정 속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엔딩 크레딧을 장식했다.

마지막으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지상 828m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유리 외벽을 오르는 톰 크루즈의 고공 액션 장면을 함께 완성해낸 스턴트 코디네이터인 크리스 대니얼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캡틴 마블>의 스턴트 배우로 활약한 잉그리드 클라이닉이 참여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고공 서바이벌을 완성시켰다.


<폴: 600미터> 대한민국 MZ세대도 반했다!
#600m 타워 #고공 서바이벌 #생존 #유튜브 #드론
MZ세대들 호기심 완벽 자극!
 

<폴: 600미터>가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대한민국의 MZ세대들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자극했다. <폴: 600미터>가 600m 타워부터 고공 서바이벌, 생존, 유튜브, 드론 등 MZ세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들을 가득 담고 있어 극장에서 꼭 봐야 할 영화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먼저, <폴: 600미터>는 예고편을 통해 국내 관객들의 아찔함을 자아낸 600m 타워가 실재한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화 속 등장하는 아찔한 600m 타워는 실제 미국 캘리포니아 월넛 그로브에 위치한 625m의 KXTV/KOVR TV 타워에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는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꼽히는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828m), 도쿄 스카이트리(634m) 등에 전혀 뒤지지 않는 높이를 자랑해 MZ세대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폴: 600미터>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이라는 신선한 장르가 이목을 끌고 있다. 영화의 두 주인공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600m 타워에 오르기로 결정하고, 가공할 높이를 자랑하는 600m 타워를 한 계단씩 오르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내려갈 단 하나의 길이 끊기며 600m 타워 정상에 갇힌 두 주인공이 살아남기 위해 고공에서 사투를 벌이는 고공 서바이벌이라는 신선한 장르가 MZ세대들에게 아찔함과 짜릿한 스릴을 선사한다.

여기에 600m 타워에 올라 유튜브 라이브를 하는 주인공의 모습부터, 핸드폰 사용불가, 식량 전무, 잠들면 추락하는 600m 타워 정상에서 드론을 이용해 탈출을 시도하고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폴: 600미터>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MZ세대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자극, 11월 원픽 무비로 떠올랐다.


↘ Cast & Character 벡키 l 그레이스 캐롤라인 커리(Grace Caroline Currey)
 

클라이밍 추락 사고로 사랑하는 남편 댄을 잃고, 1년 가까이 삶의 의지 없이 엉망으로 지내는 벡키는 어느 날 자신을 찾아온 절친 헌터에게 위험한 제안을 받는다. 아찔한 600m의 타워에 올라가 댄의 유골을 뿌려주자는 제안이었고, 트라우마를 이겨내기 위해 헌터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600m 타워 위에서 내려갈 단 하나의 사다리가 끊어지고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삶에 대한 의지를 높인다.

그레이스 캐롤라인 커리는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영화 <배드랜드>부터 다양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했다. 국내에서는 2017년에 개봉한 <애나벨: 인형의 주인>에 출연하여 국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DC 확장 유니버스 작품인 <샤잠!>에서 메리 브롬필드 역으로 이목을 끌었다.

Filmography
영화: <폴: 600미터>(2022), <샤잠!>(2019), <애나벨: 인형의 주인>(2017) 外


↘ Cast & Character 헌터 l 버지니아 가드너(Virginia Gardner)
 

위험한 도전을 즐기는 헌터는 유명 유튜버를 꿈꾸며 온라인상에서 데인저 D로 활동하고 있다. 삶에 대한 욕구를 상실한 벡키에게 600m 타워 등반을 제안하고, 그가 트라우마를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한다. 타워에 도착해서도 먼저 타워를 오르며 벡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지만 600m 타워 위에서 벡키와 함께 조난당하며 극한의 상황에 내몰리게 된다.

버지니아 가드너는 디즈니 채널의 [실험실의 비밀친구] 시리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데뷔했다. 이후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할리우드 비글미를 뽐내는 핫한 여배우로 주목을 받았고, 미국 드라마 [런어웨이즈], <할로윈>, 엘르 패닝 주연의 [눈부신 세상 끝에서, 너와 나] 등의 작품들을 통해 할리우드 MZ세대들의 사랑을 받았다.

Filmography
<폴: 600미터>(2022), <할로윈>(2018) 外


↘ Cast & Character 제임스 l 제프리 딘 모건(Jeffrey Dean Morgan)
 

하나뿐인 딸 벡키가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매일 같이 술에 취해 사는 모습이 안타까운 아빠 제임스는 언제나 딸의 걱정에 그녀 주변을 맴돈다. 자신에게 거리를 두는 벡키가 못내 서운하지만 언제나 딸의 곁을 지켜주려는 든든한 아빠이다.

제프리 딘 모건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로서 국내에서도 유명한 ABC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CBS드라마 [굿와이프], AMC드라마 [워킹 데드], CW드라마 [수퍼네추럴] 등 인기 미드 작품에 출연했다. [워킹 데드] 시즌 6에서 악명높은 적대자 니건 역으로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제43회 새턴어워즈, 제26회 MTV 영화&TV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도 <램페이지>, <왓치맨>, <버스 657> 등 작품에 출연하여 스크린을 통해서 매력을 발산했다.

Filmography
<폴: 600미터>(2022), <램페이지>(2018), <버스 657>(2016), <왓치맨>(2009) 外


↘ Director 감독 스콧 만(Scott Mann)
 

스콧 만은 TV 시리즈 [Stars in Their Eyes]의 연출을 맡아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액션 영화 <토너먼트>로 스크린 장편에 데뷔했다. 두 번째 장편 영화인 로버트 드 니로 주연의 <버스 657>를 통해 범죄 액션 장르의 매력을 스크린에 담아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고,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스콧 만은 25년 이상 시각 효과 영역에 선두에 있었으며 영화 제작에 대한 평생의 열정을 가진 감독이다.

이런 가운데 스콧 만이 <폴: 600미터>로 오랜 만에 국내 관객들과 조우한다. 처음 <폴: 600미터>는 단편 영화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작품이었지만 아이디어를 확장하여 지금껏 본 적 없는 사상 최초 고공 서바이벌이 탄생했다. 스콧 만은 600m 타워 꼭대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공 서바이벌을 그려내기 위해 완성도 높은 탑 세트 제작부터 야외 촬영을 위한 로케이션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고, 촬영 내내 날씨와 배우들의 안전까지 확인하며 그 어떤 영화보다 감독의 애정이 가득 담긴 작품이다.

스콧 만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면 떨어지는 장면에선 손에 땀이 나기도 하고 심장도 쿵쾅거릴 것이다. 이 영화의 진수는 바로 직접 체험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바라만 보지 않고 그 상황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의 눈으로 보고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엄청난 높이와 압도적인 스케일까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실제 경험하는 것처럼 느끼는 영화였다. <폴: 600미터>를 극장에서 관람한다면 이 모든 것들을 짜릿하게 경험을 할 것이다"라고 관객들에게 바람을 전했다.

Filmography
<폴: 600미터>(2022), <쓰나미 LA>, <파이널 스코어>(2018), <버스 657>(2015), <토너먼트>(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