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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오사 CURIOSA


" 19세기 파리의 시인 피에르와 그녀의 연인 마리가 실제로 주고받은 편지와 시(詩),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프렌치 클래식으로, 에로틱한 누드 화보를 보는 듯한 관능적인 미쟝센과 모던하고 감각적인 음악, 화려한 코스튬이 인상적인 작품 "

2019, 프랑스, 드라마/멜로, 105분

감 독 : 루 주네

출 연 : 노에미 메를랑, 니엘스 슈나이더, 벤자민 라베른헤, 카멜리아 조다나

개 봉 : 2020년 8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D.seeD 디씨드 l 배 급 : ㈜트리플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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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에미 메를랑의 섹슈얼 클래식 <큐리오사> 8월 6일 롯데시네마 아르떼 단독 개봉 확정!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미쟝센이 돋보이는 프렌치 섹슈얼 클래식 <큐리오사>가 8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클래식하고 고혹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무비고어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노에미 메를랑의 고혹적인 섹슈얼 클래식 <큐리오사>가 8월 6일 개봉을 확정하고 클래식하고 고혹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프랑스 여성감독 루 주네의 장편 데뷔작 <큐리오사>는 19세기 파리의 시인 피에르와 그녀의 연인 마리가 실제로 주고받은 편지와 시(詩),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프렌치 클래식으로, 에로틱한 누드 화보를 보는 듯한 관능적인 미쟝센과 모던하고 감각적인 음악, 화려한 코스튬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특히 남녀 배우들의 파격적인 전라 노출과 몸을 사리지 않는 과감한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아름다운 사진작품과 시(詩)가 어우러지며 예술적이면서도 에로틱한 무드를 극대화시킨다.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여성의 성적인 자유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언급하며, 여성이 더이상 남성에 의한 성적인 대상으로 간주되어서는 안되며 여성 스스로 자신의 성적인 욕망을 바라봐야 할 때이고, 섹스와 사랑에 관한 완전히 자유로운 상상력과 에로티시즘에 대한 권리를 찾아야 한다고 연출의도를 밝힌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클래식한 의상의 마리(노에미 메를랑)가 진열된 찻장을 배경으로 다소곳이 손을 모으고 있는 '클래식' 포스터와 카펫에 누운 채로 천장을 응시하고 있는 '고혹' 포스터 2종으로 상반된 마리(노에미 메를랑)의 모습과 "그를 사랑할수록 내 안의 욕망이 깨어난다!"는 문구가 더해져 영화 속에서 펼쳐질 그녀의 대담한 변화와 아름다운 미쟝센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작년 5월 16일에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던 <큐리오사>는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로 다시 소환되며 롯데시네마 아르떼 단독 개봉을 확정지어 오는 8월 6일 개봉예정이다. (2020.07.1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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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파리. 자유로운 영혼의 시인 피에르(니엘스 슈나이더)와 마리(노에미 메를랑)는 서로 사랑하지만, 마리는 부모님의 뜻을 따라 피에르의 친구와 결혼을 한다. 상처받은 피에르는 알제리로 떠나고, 그곳에서 예술적인 영감을 주는 매혹적인 뮤즈 조흐라(카멜리아 조르다나)를 만나 그녀의 누드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남편이 되지 못했으니 연인이 돼 줄게."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