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크레센도 Crescendo


" 전 세계 음악계의 유망주가 모두 모인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사적인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18살 천재 아티스트 '임윤찬'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낸 월드클래스 클래식 무비 "

2023, 미국, 다큐멘터리, 111분

감 독 : 헤더 윌크

출 연 : 임윤찬, 안나 게뉴시네, 드미트리 초니, 마린 알솝 외

2023년 12월 2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오드(AUD)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크레센도> 무삭제 <크레센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실황> 1월 31일(수) 개봉 확정!
 

관객들의 이례적인 요청에 힘입어,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무삭제 풀버전 연주 실황이 포함된 특별판 <크레센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실황>(Crescendo Live from the Cliburn)이 오는 1월 31일(수) 개봉을 확정 짓고 초절기교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2년 간 개봉한 외화 다큐멘터리 기준 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유의미한 기록을 세우며 화제의 중심에 선 영화 <크레센도>가 오는 1월 31일(수), 임윤찬의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무삭제 공연 실황 67분이 추가된 특별판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크레센도>는 전 세계 음악계의 유망주가 모두 모인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사적인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18살 천재 아티스트 '임윤찬'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낸 월드 클래스 클래식 무비. '음악 다큐멘터리'라는 장르가 지닌 한계를 깨며 '임윤찬'의 힘을 다시금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향한 찬사 또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실관람객들이 직접 '임윤찬 무삭제 실황'이 추가된 특별판 개봉 요청을 보내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러한 끊이지 않는 요청 쇄도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판 개봉이 추진되었으며 마침내 오는 1월 31일(수) 개봉이 확정되었다. 공연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피켓팅'(피가 튀는 전쟁 같은 티켓팅)을 부르는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공연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22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그가 보여준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은 2023년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클래식 음반 25선에 이름을 올리며, 경이로운 경지에 올랐다는 극찬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초절기교 포스터 2종은 무대 위, 연주에 완벽하게 몰입한 임윤찬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더해진 "임윤찬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풀버전 극장 최초 공개"라는 카피는 보는 즉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고난도의 기교가 요구되어 '악마의 곡'이라고 불리는 '초절기교'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임윤찬. 그가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선사할 압도적인 전율과 감동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킨다.

음악 팬들을 열광하게 할 단 하나뿐인 월드클래스 클래식 무비 <크레센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실황>은 오는 1월 31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4.0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유있는 흥행! <크레센도> 5만 돌파 기념 포스터 공개!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 그의 역사적인 우승 현장과 공연 실황을 담은 월드클래스 클래식 무비 <크레센도>가 개봉 21일 만에 누적 관객수 5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극장가에서 남다른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 <크레센도>는 전 세계 음악계의 유망주가 모두 모인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사적인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18살 천재 아티스트 '임윤찬'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낸 월드 클래스 클래식 무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레센도>는 1월 9일(화) 기준 누적 관객수 5만 82명을 동원했다. 지난 12월 20일(수) 개봉 이후 21일이 지났음에도 불구, 끊이지 않는 관객들의 호평과 N차 관람이 이뤄낸 쾌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윤찬의 연주가 선사하는 남다른 감동과 전율은 극장가에서 완벽하게 통하며, '임윤찬'의 힘을 입증했다.

한편, 오는 1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츠베덴 서울시향 음악감독 취임연주회에 임윤찬이 협연할 예정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예매 오픈을 앞두고 벌써부터 빠른 매진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임윤찬' 신드롬의 시작점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다시금 <크레센도>를 향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자리잡은 '임윤찬'의 진솔한 인터뷰와 생생한 연주를 담아낸 작품으로, 클래식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필람 무비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처럼 쉽게 식지 않는 <크레센도> 이유 있는 흥행 신드롬은 팬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와 극찬까지 더해져,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끊임없는 관심에 힘입어 <크레센도> 개봉 4주차 특전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에 증정되는 특전은 '5만 돌파 기념 포스터'로, 눈을 감고 연주에 몰두하는 임윤찬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상단에 위치한 "마음을 다해 연주했어요" 라는 카피는 콩쿠르 당시 연주가 끝나고, 누굴 위해 연주하냐고 묻자 임윤찬이 인터뷰한 대사로 보는 즉시 깊은 감동과 여운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더해진 감각적인 영문 로고가 소장 욕구를 한껏 증폭시키며, 벌써부터 빠른 소진이 예상되고 있다. 개봉 4주차 특전 이벤트는 오는 1월 11일(목)부터 1월 16일(화)까지. 당일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티켓 확인 후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크레센도> 폭발적인 입소문과 4만 관객 돌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 그의 역사적인 우승 현장과 공연 실황을 담은 월드클래스 클래식 무비 <크레센도>가 개봉 14일 만에 4만 관객을 돌파, 2024년에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초청작으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크레센도>가 개봉 14일 만에 4만 관객을 돌파했다. <크레센도>는 전 세계 음악계의 유망주가 모두 모인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사적인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18살 천재 아티스트 '임윤찬'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낸 월드 클래스 클래식 무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레센도>는 개봉 14일차인 1월 2일(화) 기준 누적관객수 4만 210명을 동원했다. 새해를 앞두고 다채로운 상영작들이 개봉 러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60개라는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쾌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CGV 골든에그 지수 98%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극찬을 얻고 있다.

이러한 입소문에 힘입어 새해를 여는 필람 무비로 주목받으며 N차 관람 인증까지 끊이지 않고 있다. (2024.0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영화 <크레센도>, 제천영화제 전석 매진&감독 내한!
 

영화 <크레센도>가 8월 10일부터 8월 15일까지 열리는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한국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한국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되는 영화임에도 클래식 음악 팬과 영화 팬들의 기대감으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된 영화제 최고 화제작이다.

<크레센도>는 2022년 피아니스트 임윤찬을 최연소 우승자(만18세)로 배출하고 그를 최고의 클래식 스타 피아니스트로 만든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Van Clibur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 대한 영화다. 1958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제1회 우승자인 반 클라이번의 이름으로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가 기획되었고, 1962년 클라이번 재단이 미국 텍사스에서 4년마다 주관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대회다.

특히 '클라이번 재단'이 영화 <크레센도>의 파트너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고, 세상에서 가장 유망한 30명의 피아니스들이 우승을 향해 3주 동안 6번의 경연을 다룬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헤더 윌크는 수상 경력이 있는 프로듀서이자 영화감독, TV 프로그램 연출자이다. 최근에는 HBO Max TV 시리즈 '셀프 임플로이드'(2022)와 '쇼 비즈니스 이즈 마이 라이프'(2023)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한국 관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할 영화 <크레센도> 월드 프리미어를 한국으로 선택한 헤더 윌크 감독이 직접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내한해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나눌 예정이다.

영화 <크레센도>는 임윤찬의 연주와 인터뷰 등 미공개 영상이 15분 추가된 감독판으로 2023년 가을 국내 극장 개봉 예정이다. (2023.0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예술성, 테크닉, 기교, 드라마, 짜릿함.
그는 피아노 연주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세계 음악계의 유망주 30명.
갖은 역경, 희생, 좌절을 딛고 무대에 오른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하나 둘 탈락하는 가운데, 참여자들은 한 천재의 등장을 목도하게 된다.

그는 평범한 또래 소년과 같이 수수한 18살 피아니스트 임윤찬.
하지만 그의 연주가 시작되자마자 현장은 깊은 전율로 가득 차기 시작하는데...

K-클래식 대표주자 '임윤찬'의 역사적인 우승 현장을 마주하다.
음악 팬들을 열광하게 할 12월, 단 하나뿐인 월드클래스 클래식 음악 영화!

-
-

ABOUT 'Yunchan Lim'
 

경기도 시흥 출신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7살 때부터 방과 후 활동으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9살에 예술의전당 음악아카데미에 합격, 음악 공부에 심취하게 된다. 13살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교육원에서 스승인 손민수 교수를 만난 그는 다음 해인 2018년, 임윤찬은 클리블랜드 청소년 콩쿠르에서 2위와 쇼팽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처음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쿠퍼 국제 콩쿠르에 역대 최연소 참가자로 출전, 3위와 관객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2022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자가 된 임윤찬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22 최고의 클래식 연주 TOP10으로 꼽히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반열에 올랐다. 2004년 2월생인 임윤찬은 출전 당시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출전 제한 연령(만 18~31세) 하한선인 만 18세로, 그의 우승은 60년 대회 역사상 최연소 기록이다. 그는 어린 나이에 마치 혜성과도 같은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다. 특히 "음 하나하나에 또렷함과 의도가 담겨있다.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The Economist), "그는 '초절'이란 어떤 것인지 확실하게 보여주었다"(Gramophone), "예술성, 테크닉, 기교, 드라마, 짜릿함. 그는 피아노 연주의 극치를 보여주었다"(엘리자베스 조이 로) 등 언론과 평단의 끊이지 않는 극찬은, '임윤찬 매직'의 시작을 알렸다.

그의 연주는 클래식 팬덤 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았다. 준결선에서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을 선보이는 대담함으로 국제 피아노계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임윤찬이 결선에서 연주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천300만 회를 기록,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실황 중 가장 많이 시청한 영상으로 거듭났다.


ABOUT 'Van Cliburn'
 

반 클라이번은 1934년 7월 12일 루이지애나 주 슈리브포트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머니인 릴디아 비 오브라이언 클라이번과 3세 때부터 피아노 공부를 시작했다. 12세 때 오케스트라 데뷔하였으며, 2년 후에는 카네기 홀 데뷔, 천재적인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뛰어난 음악가로서만이 아니라 위대한 '인도주의자'로서도 사랑받았다. 1958년 냉전이 정점을 찍은 시기, 23세의 반 클라이번은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첫 번째 국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냉전 시대에 1회 대회 최초 우승자이자 미국 출신 피아니스트로 주목받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타임 매거진 표지는 그를 "러시아를 정복한 텍사스 출신"이자 "미국 음악가에게 주어진 가장 폭발적인 찬양의 대상이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반 클라이번은 케네디홀 명예의 전당, 그래미 생애 공로상, 러시아의 프렌드십 훈장, 미국의 자유의 메달과 예술의 국가 메달을 비롯한 다양한 영예를 안았다. 반 클라이번은 오랜 세월에 걸쳐 미국의 영웅이자 국제적인 아이콘으로 불렀으며, 미국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 중 하나로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ABOUT 'The Van Clibur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on'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미국의 피아니스트 반 클라이번을 기리기 위해 창설된 피아노 경연대회로, 세계 3대 콩쿠르(쇼팽, 퀸 엘리자베스, 차이콥스키 콩쿠르)에 버금가는 북미 최고 권위의 콩쿠르다. 1962년부터 4년마다 클라이번의 고향인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개최되며, 30세 이하 피아니스트만 참가 가능하다. 이 대회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회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콩쿠르가 처음 시작된 60년 전, 설립 목표는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젊은 음악가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었고, 두 번째는 더 많은 대중과 클래식을 공유하고자 함이었다. 이처럼 걸출한 클래식 피아니스트를 발굴해 최대한 많은 국제적 청중에게 연주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음악을 통해 봉사하고 사람 사이의 장벽을 허물고자 했던 반 클라이번의 비전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회마다 최고 수준의 예술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보다 많은 이들과 연주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신기술을 의욕적으로 접목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모인 피아니스트들이 텍사스주 포트워스 소재의 공연장에 모여 경연을 펼치게 되는데, 현지의 관객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천만 명 이상이 온라인으로 실황을 감상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외에 추가로 3년간 커리어 관리, 예술적 지원, 그리고 홍보활동 지원 등이 종합적으로 제공된다. 2022년의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역시 인터넷을 통해 방송되었으며, 170개국에서 85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제16회 콩쿠르는 2021년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 해 미뤄져 2022년 치러지게 됐고, 덕분에 만 18세를 갓 넘긴 임윤찬이 참가할 수 있었다.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지금 전 세계 피아니스트들이 가장 참여하고 싶어하는 가장 핫한 콩쿠르로 임윤찬의 최연소 우승은 더욱 값진 쾌거로 화제를 모았다. 임윤찬뿐만 아니라, 각 2, 3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들 또한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크라이나 출신 피아니스트로 동메달을 차지한 '드미트리 초니'와 러시아 출신 피아니스트로 은메달을 차지한 '안나 게뉴시네'가 무대가 끝나고 포옹을 하는 장면은 다양한 문화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음악의 힘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분열과 불화가 만연한 세상 가운데서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음악이 치유, 영감, 그리고 단결을 위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전 세계 피아니스트들이 전쟁 중에 한 자리에서 '음악'을 통해 뭉친 모습은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재능과 열정, 그리고 언어와 사상을 초월해 사람을 이어주는 음악의 능력이 한곳에 조화롭게 모인 곳이 바로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현장이다.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전석 매진 & 영화제 최고 화제작 등극!
음악 팬들을 열광하게 할 12월, 단 하나뿐인 월드클래스 클래식 무비 탄생!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초청작으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크레센도>는 전 세계 음악계의 유망주가 모두 모인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사적인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18세 천재 아티스트 '임윤찬'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낸 월드클래스 클래식 무비다. 작품의 상영관 중 하나였던 제천시 문화회관은 대규모 상영관임에도 불구,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되며, 임윤찬과 클래식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 상영으로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 또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관객들은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에 나온 연주자들의 이야기나 생각들이 너무 좋았다", "인터뷰 내용이랑 연주 장면이 미치게 좋았다", "관객들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연출", "심금을 울리는 연주", "개봉하면 또 보러 가야겠다" 등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크레센도>는 카우보이 부츠와 로데오의 도시 텍사스주 포트워스. 유수의 국제 피아노 대회인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를 위해 모인 세계 음악계의 유망주 30명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연주를 주의 깊게 경청하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그들은 6번에 걸친 격정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결선 라운드에 도전한다. 기대를 모았던 참가자들이 하나 둘 탈락하는 가운데 등장한, 얼핏 수수해 보이는 만 18살, 천재 아티스트 임윤찬의 모습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몰입감을 더한다. 클라이번 재단이 직접 파트너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경연 과정을 더욱 섬세하게 그려냈다. 영화제에서 미처 상영되지 못한 15분 분량의 미공개 영상이 추가된 감독판으로 개봉될 예정이며, 우승자 임윤찬의 휘몰아치는 피아노 연주와, 우승까지의 과정이 기록된 백 스테이지를 생생하게 담아낸 <크레센도>의 다채로운 볼거리는 극장을 찾은 클래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깊은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전 세계를 열광하게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시작점!
그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거듭나게 한 역사적인 우승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다!
자석처럼 끌리는 사운드와 오직 <크레센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인터뷰까지!
 

<크레센도>에서는 2022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선보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경이로운 연주와 내밀한 인터뷰까지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의 역사적인 우승 현장과 경연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지휘자 마린 알솝을 울린 임윤찬의 감동적인 연주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린 알솝은 "임윤찬의 엄청난 재능을 목격한 것은 큰 감동이다. 모든 결선 진출자들은 뛰어난 음악성과 예술성을 보여주었지만 그 중에서도 임윤찬이 눈에 띄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임윤찬의 무대 뒤 모습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더해진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몰입감을 더한다. 인터뷰에서 피아노를 하며 가장 행복한 순간에 대해 임윤찬이 "저는 음악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혼자 고립되어서 고민하고, 외로운 순간에 음악의 꽃이 핀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는 장면은, 그를 잘 모르던 관객이라 할지라도 '피아니스트 임윤찬'을 너머 '인간 임윤찬'의 매력에 빠져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이 포착해낸 임윤찬의 음악을 향한 열정과 휘몰아치는 피날레를 선보이는 그의 천재적인 모습은 음악이 가진 힘을 보여주며, 클래식 팬덤을 뛰어넘은 '임윤찬 매직'을 단번에 납득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3인에게는 추후 반 클라이번 재단에서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임윤찬은 콩쿠르가 끝난 후 기존 우승자들보다 훨씬 더 많은 러브콜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를 향한 세계적인 공연장과 오케스트라의 협업 제의는 현재까지도 계속되며, K클래식을 대표하는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임윤찬이 결선에서 선보인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은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정점이라는 평가를 얻으며,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최고의 클래식 연주 TOP10로 꼽히기도 했다.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60주년 기념 다큐!
클라이번 재단이 직접 영화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30명의 피아니스트들이 우승을 향한 3주 간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다!
<크레센도>에 담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크레센도>는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6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로 더욱 뜻깊다. 특히 클라이번 재단이 직접 파트너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만큼, 일반인이 쉽게 알 수 없었던 연주자들의 선발 과정과 우승으로 향하는 여정 속에서 변하는 감정선이 보다 세밀하게 담겨있다.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6번의 긴 경연 과정 외에도, 첫째 날 참가자 30명의 그룹 오리엔테이션과 개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클라이번 재단의 대표이사 '자크 마르퀴스'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을 만났을 때 "매우 진지할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그들은 굉장히 당차고 장난기 많은 어린 아이들 같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특히 연주자들이 피아노를 선정하는 과정까지 생생하게 담아내 볼거리를 더한다. 참가자들은 무대에 배치된 피아노 두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15분간 두대의 피아노를 연주하고 본인에게 잘 맞는 것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오프닝 겸 추첨파티에서는 제비뽑기를 통해 랜덤으로 이름이 불리고, 이름이 불린 순서대로 무대에 나와 본인이 연주할 날짜와 시간을 선착순으로 선택해 순서를 정하는 모습 또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각기 다른 경연에 임하는 자세와 무대 뒤 인터뷰에서 드러나는 각각의 캐릭터는 <크레센도>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다.

작품은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참가자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내 우승과는 관계없이 모두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을 포착했다. 극장을 찾는 관객들도 그들과 함께 음악 속으로 흠뻑 빠져드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피아니스트의 인터뷰는 원하는 피아니스트에 한해 자발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작품에 담긴 공연 실황 또한 모든 피아니스트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연주자들이 안 보이는 곳에 배치하고 촬영을 진행하였다. 이름이 불릴수록 선택의 폭이 좁아져 간절히 자신의 이름이 불리길 기다리는 참가자들의 긴장된 모습 또한 영화 <크레센도>의 명장면 중 하나다. 또한, 마르퀴스 대표는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대회 내내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임윤찬이 준결선에서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을 연주할 때부터 온라인 관객이 급증했다"고 경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그가 밝힌 이야기는 임윤찬의 남다른 재능을 다시 한번 납득시킨다.


↘ Cast & Character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천재 피아니스트 l 임윤찬
 

2018년 클리블랜드 청소년 콩쿠르 2위, 쇼팽 특별상
2018년 쿠퍼 국제 콩쿠르 3위, 관객상
2019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최연소 우승
2022년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역대 최연소 우승
2022년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청중상
2022년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비벌리 테일러 스미스 특별상
2023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시상식 선정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2022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자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탄생을 알렸다. 2023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시상식 선정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임을 증명했다. 최근 1929년 영국에서 출범한 전통의 클래식 레이블.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루치아노 파바로티 등이 활약한 명문 음반사 데카 DECCA와 레코딩 전속 계약을 마치며, K-클래식의 대표 주자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그의 데카 공식 데뷔 앨범은 2024 봄에 나올 예정이며, 오는 2월 카네기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오는 12월, 임윤찬은 <크레센도>를 통해 다시 한번 압도적인 곡 해석 능력과 신들린 듯한 연주, 놀라운 기교를 보여주며 영화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갖은 역경, 희생, 좌절을 딛고 모인 피아니스트들이 하나 둘씩 탈락하는 가운데, 등장한 언뜻 보기에 순수 해 보이는 임윤찬의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선 독주회에서 임윤찬의 연주가 시작되고, 단숨에 모두를 압도하며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그의 재능에 놀라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도, 임윤찬은 평점심을 유치한 채 담담하게 인터뷰에 응한다. 그는 최종 우승을 차지한 후 "계속 음악을 할 수 있는 이유는 그저 음악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역대 최연소 우승자라는 타이틀 아래 겸손함과 순수함, 그리고 음악에 대한 깊은 사랑과 열정이 묻어 나오는 그의 한 마디는 모두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 Director 감독 l 헤더 윌크
 

헤더 윌크(Heather Wilk)는 다수의 작품을 만든 프로듀서 겸 TV 프로그램 연출가다. HBO MAX 시리즈 [셀프 임플로이드](2022), 다큐멘터리 [쇼 비즈니스는 내 인생이지만, 나는 그것을 증명할 수 없어요](2022) 등을 제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크레센도>는 그녀의 첫 장편 감독 데뷔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헤더 월크는 이번 작품에 대해 "국경과 문화 등 수많은 장벽을 허물고, 사람들이 하나가 되게 만들어 주는 음악의 위대한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표현,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크레센도>를 통해 콩쿠르의 본질을 포착함은 물론, 부푼 꿈을 안고 도전장을 내민 유망주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전 세계의 청중에게 강렬한 감동을 선사하며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헤더 월크는 <크레센도>의 제작 의도에 대해 "젊은 도전자들의 놀라운 재능을 담아내고, 음악이 개개인과 공동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크레센도>를 통해 음악의 아름다움을 상기시키고, 예술이 어떻게 인간의 영혼을 어루만질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녀가 담아낸 '클래식' 본연의 모습과 무대 뒤 재능과 열정으로 가득한 피아니스트들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Filmography
<크레센도>(2023), [쇼 비즈니스는 내 인생이지만, 나는 그것을 증명할 수 없어요](2022), [셀프 임플로이드](2022)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