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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3: 새로운 도전 Cars 3


"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은 맥퀸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떠오르는 신예 라이벌 스톰의 대결, 그리고 챔피언을 향한 레이서들의 새로운 도전을 그린 영화 "

2017, 미국, 애니메이션, 109분

감 독 : 브라이언 피
제 작 : 존 라세터
프로듀서 : 케빈 레어, 안드레아 워렌

목소리 출연: 오웬 윌슨(맥퀸), 아미 해머(스톰), 크리스텔라 알론조(크루즈) 외

개 봉 : 2017년 7월 1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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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3:새로운 도전> 시리즈 최고 첫주 스코어 달성!
 

디즈니·픽사의 슈퍼 시리즈 <카3: 새로운 도전>이 주말 가족과 어린이 관객들의 폭발적 사랑에 힘입어 <카> 시리즈 최고 첫 주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2017년 여름 디즈니·픽사의 야심작 <카3: 새로운 도전>이 주말 양일 폭발적 흥행가도를 달리며 시리즈 최고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카3: 새로운 도전>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288,565명을 모으며 <카>의 198,209명, <카2>의 221,069명의 첫 주 개봉 기록을 가뿐히 뛰어넘고 <카> 시리즈 중 최고의 첫 주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박스오피스 역시 대한민국을 비롯해 개봉 국가를 확장하며 2억 2천만 불을 돌파해, 여름을 맞은 슈퍼 시리즈의 시원한 흥행 질주는 더욱 가열차게 지속될 전망이다.

<카3: 새로운 도전>은 주말 가족과 어린이 관객들 및 디즈니·픽사의 성인 팬들까지 사로잡으며 흥행 탄력을 더해가고 있다. 특히 <인사이드 아웃>(2015)과 <도리를 찾아서>(2016)까지 매년 여름 이어져온 디즈니·픽사의 여름 흥행 불패 신화를, 2017년 <카3: 새로운 도전>의 슈퍼 신드롬으로 경신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믿고 보는 디즈니·픽사의 여름 애니메이션 흥행 신화 바통을 건네 받은 <카3: 새로운 도전>이 탄탄한 첫 주 흥행을 바탕으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디즈니·픽사의 <카3: 새로운 도전>은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다 한순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 맥퀸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차세대 라이벌 스톰과의 대결, 그리고 챔피언을 향한 레이서들의 새로운 도전을 그린 영화. 시리즈 주인공인 레이싱 레전드 '맥퀸'의 컴백뿐 아니라 그의 앞에 등장한 2017년형 최첨단 라이벌 '스톰', 그리고 맥퀸을 돕는 새로운 조력자이자 레이싱계를 점령한 당당한 여성 트레이너 '크루즈'까지 역대급 매력의 캐릭터들로 최강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카3: 새로운 도전>은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픽사만의 최고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디테일이 살아 숨쉬는 레이싱 장면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전 세대의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리즈 최고의 첫 주 성적으로 흥행 질주를 시작한 올 여름 첫 번째 대작 애니메이션 <카3: 새로운 도전>은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7.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디즈니·픽사의 슈퍼 시리즈 <카3: 새로운 도전> 7월 개봉 확정! 1차 포스터&1차 예고편 공개!
 

전세계를 사로잡은 디즈니·픽사의 슈퍼 시리즈 <카>가 올 7월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다. 바로 영화 <카3: 새로운 도전>이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세계가 사랑한 흥행 시리즈 <카>가 더욱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디즈니·픽사 <카3: 새로운 도전>이 오는 7월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디즈니·픽사의 <카3: 새로운 도전>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은 맥퀸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떠오르는 신예 라이벌 스톰의 대결, 그리고 챔피언을 향한 레이서들의 새로운 도전을 그린 영화.

공개된 1차 포스터에서는 화려한 레이싱 경기장의 관중석 위로 주인공 라이트닝 맥퀸이 처참히 전복되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모든 것은 한 순간 뒤바뀐다'라는 카피는, 지금까지 챔피언 자리를 지켜온 95번 선수 맥퀸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왔을지, 그리고 어떤 도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이러한 궁금증을 해갈시켜줄 다양한 단서들이 등장한다. 수 만 명의 관중들이 환호하는 레이싱 경기장에서 광속으로 질주하던 맥퀸은 선수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부상을 얻게 된다. 자신감으로 가득 찼던 지난날의 영광을 뒤로 하고, 맥퀸은 새로운 선수들에게 자신의 영광을 돌려줘야 하는 상황. 여기에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잭슨 스톰이 나타나면서 본격적으로 레이싱 계의 주역이 바뀌기 시작한다. 과연 맥퀸이 주변의 우려를 딛고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을지, 그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1차 예고편 속 "내 마지막은 내가 정한다"라는 대사와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라는 문구는 맥퀸의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보여주며,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카3: 새로운 도전>은 2006년 전세계 개봉한 이래 무려 12년 째 사랑 받고 있는 <카> 시리즈의 속편이다. 이미 전작 두 편이 전세계 10억불(한화 약1조 1천억 원)스코어를 달성했을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픽사의 슈퍼 시리즈 <카>가 완벽하게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올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서만 490만 관객을 동원한 <인사이드 아웃>(2015)과 260만 관객을 동원한 <도리를 찾아서>(2016) 제작진이 합심하여 <카3: 새로운 도전> 제작에 참여해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영화로 탄생됐다. 전세계 관객들이 기다리는 영화 <카3: 새로운 도전>이 오는 7월을 향해 광속 질주한다. (2017.04.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잘나가던 슈퍼카, 이젠 똥차 취급?!
  전 세계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던 레이싱계의 전설 '맥퀸'.
어느 날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스톰'이 화려하게 데뷔를 하고,
맥퀸은 경기 도중 무리를 하다 치명적 부상까지 입는다.

절망에 빠진 맥퀸은 실력파 트레이너 '크루즈'를 만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지만
안 맞아도 너무 안 맞는 크루즈와의 훈련은 맥퀸을 또다시 어려움에 빠트리는데….

완벽한 반격을 위한 최후의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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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사상 최고로 뜨거운 찬사!
전 세계 22개국 박스오피스 오프닝 1위
기록적 슈퍼 시리즈의 완벽한 컴백!
 

디즈니·픽사 슈퍼 시리즈 <카>의 최신작 <카3: 새로운 도전>이 완벽한 컴백을 선포했다. <카3: 새로운 도전>은 <카>(2006)와 <카2>(2011)를 잇는 시리즈 신작으로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다 한 순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 '맥퀸'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차세대 라이벌 '스톰'과의 대결, 그리고 챔피언을 향한 레이서들의 새로운 도전을 그린 영화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시리즈의 대표 얼굴이자 늘 월드 베스트의 자리를 지킨 전설적인 레이서 맥퀸은 이번에도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시리즈를 이끈다. 거기에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 역시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로 완성된 차세대 슈퍼카 '스톰'이 등장해 맥퀸과의 대결 구도를 형성하며 그를 일생일대의 위기에 빠트린다. 또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놓인 맥퀸 앞에 나타난 최고의 코치 '크루즈'는 식을 줄 모르는 열정으로 자존심 높은 맥퀸과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펼친다.

더 다양해진 캐릭터 라인업뿐 아니라 모든 것이 보다 강력해진 <카3: 새로운 도전>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시리즈 팬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애니메이션이라고는 믿기 힘든 역대급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며, 실제 경기 장면을 보는 듯한 발군의 레이싱 액션 장면들은 탄성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트랙 위를 수놓는 수많은 레이싱카들의 접전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 같이 심혈을 기울여 컴백한 <카3: 새로운 도전>은 월드 프리미어에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작품!", "진짜 레이싱의 세계를 담았다.", "시리즈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즐겁고 감동적이다." 등 시리즈 최고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6월 16일 북미 개봉과 동시에 <원더 우먼>의 흥행 독주를 가뿐히 막으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에 오른 것은 물론 전세계 22개국에서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시리즈 위용에 걸맞은 흥행 포텐을 터트렸다. 이후 <카3: 새로운 도전>은 전세계 시리즈 누적 흥행 수익 12억 불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을 견인 중이다. 이처럼 기록적 슈퍼 시리즈 <카3: 새로운 도전>은 2017년 상반기에 개봉한 <모아나>, <보스 베이비>를 이어 흥행 탄탄대로를 달리기 위한 엔진 예열을 완료했다.

전 세계가 기다린 슈퍼 시리즈의 완벽한 컴백에 성공한 올여름 포문을 여는 첫 번째 대작 애니메이션 <카3: 새로운 도전>은 7월 13일, 관객들의 마음 속으로 시원하게 질주할 것이다.


디즈니·픽사의 슈퍼 시리즈 업그레이드!
캐릭터-스토리-테크놀로지-아이디어의 새로운 도전!
 

<카3: 새로운 도전>은 2006년 전 세계 개봉한 이래 무려 12년 째 사랑 받고 있는 <카>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영화는 12년 동안 성장한 시리즈만큼이나 캐릭터, 스토리, 기술, 그리고 아이디어까지 모든 것을 발전시키기 위한 제작진의 열정과 노력이 시리즈 사상 최고의 도전을 가능케 했다.

<카3: 새로운 도전>은 시리즈 최신작다운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도입, 랜더링 시스템 RIS를 구현하여 사실적인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래픽을 완성했다. 또한 엄청난 속도감을 체감할 수 있는 레이싱 장면들은 그 어떤 실사 레이싱 영화 못지않은 쾌감을 선사하며 오감을 만족시킨다. 이러한 레이싱 장면들은 최첨단 기술에 제작진들의 각고의 노력이 더해져 완성될 수 있었다. 제작진은 실제 레이싱 트랙들에 대해 조사하고 수많은 레이싱 경주 영상을 수백 번 돌려보는 등 실제에 가까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카> 시리즈의 존재 이유 '맥퀸'은 이번에도 역시 그 자리를 지키며 슈퍼 시리즈를 이끄는 엔진으로서 극의 중심이 된다. 전 시리즈를 걸쳐 맥퀸 곁을 지키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메이터', '루이지', '귀도', '샐리' 등도 역시 반가움을 전하며 영화 속에 활력을 불어넣는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한다.

제작진은 이처럼 든든한 원년 멤버들을 바탕으로 스토리에 풍성함을 더하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들을 개발해 합류시켰다. 실제 레이싱 챔피언들의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조사한 제작진은 어느덧 노장이 된 맥퀸에게 가장 위협적인 신예 라이벌 '스톰'과 젊은 나이에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유능한 코치 '크루즈' 등 그 어느 때보다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캐릭터와 스토리를 확장시켰다. 레이싱계의 세대교체 흐름 속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맥퀸의 현실과 따라가기 벅찰 정도로 격변하는 요즘 세상을 대변하는 '스톰', 또 진취적인 여성 트레이너 '크루즈'의 등장은 <카>시리즈의 영원한 친구인 아이들은 물론 맥퀸과 함께 성장한 성인층까지 더 넓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최고의 순간 끝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에 앞에 놓인 맥퀸의 이야기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생에 담긴 도전과 용기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이처럼 <카3: 새로운 도전>은 시리즈의 역사를 따라 12년 동안 지속된 제작진의 프로페셔널한 열정과 디즈니·픽사의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놀라운 결과물이다. 영화의 주인공 맥퀸처럼 늘 새로운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디즈니·픽사의 슈퍼 시리즈 <카3: 새로운 도전>은 또 한 번 감동과 전율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인사이드 아웃><도리를 찾아서> 제작진
'스톰의 창조주'인 한국인 금손 애니메이터 김재형까지 참여!
 

<카3: 새로운 도전>은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열광할만한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과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가득 싣고 특별한 모험을 향해 달릴 예정이다. <인사이드 아웃>과 <도리를 찾아서>의 제작진이 합심하여 <카3: 새로운 도전> 제작을 맡아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완성됐다. 특히 2015년 여름 490만 관객을 동원한 <인사이드 아웃>과 2016년 여름 260만 관객을 동원한 <도리를 찾아서>에 이은 2017년 디즈니·픽사의 야심찬 여름 시즌 프로젝트인 점에서 <카3: 새로운 도전>은 신뢰감을 준다.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픽사의 저력이 이번 여름에도 흥행불패의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드 아웃>, <도리를 찾아서>의 최강 제작진뿐만 아니라 디즈니·픽사를 대표하는 애니메이터로 자리매김한 자랑스러운 한국인 금손 김재형 애니메이터 역시 <카3: 새로운 도전>에 힘을 더했다. <인사이드 아웃>, <토이 스토리3>, <업> 등 수많은 디즈니·픽사의 작품을 빛낸 김재형 애니메이터에게 <카3: 새로운 도전>은 그 어느 작품보다 각별할 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해 '맥퀸'과 세기의 라이벌로 명승부를 펼치는 '스톰'의 개발에도 참여했기 때문이다. 또한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카3: 새로운 도전>의 도전 정신은 김재형 애니메이터의 특별한 삶을 나타내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의사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애니메이터라는 진짜 꿈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그의 용기는 모두에게 귀감이 된다.

김재형 애니메이터는 "자신이 원하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의 전망이나 가치를 먼저 따지기보다 자신이 주도해 그 가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하고 싶은 일을 처음부터 찾지 못하더라도 나이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일단 도전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도전 정신임을 언급했다. 또한 "<카> 시리즈가 시작된 지 10년 넘게 지났기 때문에 보다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발전된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자동차 고유의 특성을 살리면서 살아있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리즈의 아성에 안주하지 않고 더 업그레이드 된 시도와 각고의 노력으로 완성된 시리즈 최고의 작품임을 전했다. <카3: 새로운 도전>을 통해 전해질 김재형 애니메이터의 정성 어린 손길은 7월 13일,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흥을 느끼게 할 것이다.


국내외 명품 보이스들의 퍼펙트 더빙!
디즈니·픽사만의 완벽한 더빙을 믿고 보고 듣는다!
 

디즈니·픽사의 작품 뒤엔 캐릭터를 살아 숨쉬게 하는 진짜 주인공인 목소리 연기자들이 있다. 탄탄한 전문 성우진들부터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리는 셀러브리티들까지 언제나 최고의 조합으로 정평이 나있는 디즈니·픽사의 더빙 캐스트들은 애니메이션을 그저 눈으로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도록 황홀한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카> 시리즈와 절대 뗄 수 없는 대표 목소리 오웬 윌슨은 이번에도 역시 '맥퀸'과 함께 돌아왔다. 지난 12년간 맥퀸의 목소리를 연기한 그는 가히 <카> 시리즈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배우다. <소셜 네트워크>(2010), <맨 프롬 UNCLE>(2015) 등의 영화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던 아미 해머는 스톰 역 캐스팅 소식과 함께 '현실 스톰'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만큼, 2017년형 최첨단 슈퍼카 스톰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프로 트레이너 크루즈 역의 '크리스텔라 알론조' 역시 괄목할 만하다. 스탠드업 코미디로 내공을 쌓은 배우 크리스텔라 알론조는 "야무지고 투지 넘치는 성격"까지 크루즈와 닮았다.

오웬 윌슨은 "맥퀸과 나는 목표를 위해 깊이 파고들고 힘차게 달려나간다는 점이 비슷하다. 중요한 일을 준비할 때 밀고 나가는 것도 같다. 만약 내가 차라면 레이싱카였을 것이다."라고 오랜 시간 함께하며 어느덧 닮아버린 맥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려냈다.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신예 '스톰'의 목소리를 맡은 아미 해머는 "나에게 매우 특별한 시리즈다. 2달 간 매일매일 본 적도 있다."라며 <카> 시리즈에 합류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또한 그는 "스톰은 젊고 자신감 넘치는 차세대 레이서의 전형이다. 젊고 빠르며 최신의 모든 기술을 갖췄다. 결코 이기기 쉬운 상대가 아니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톰과 함께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하는 맥퀸의 트레이너 '크루즈' 역은 스탠드업 코미디로 내공을 쌓은 팔색조 매력의 소유자 크리스텔라 알론조가 맡았다. 항상 <카> 시리즈를 응원하는 팬이었던 그녀는 크루즈를 위한 적격의 캐스팅이었다. "크루즈는 야무지고 투지가 넘친다. 레이서를 꿈꿨지만 주변 사람들로부터 격려를 받지 못했다. 그런 면에서 나와 비슷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것 같다. 우리는 정말 닮은 점이 많다."고 캐릭터에 대한 공감과 함께 완벽한 캐스팅을 증명했다.

이러한 캐릭터 싱크로율 100%의 오리지널 더빙은 먼저 대사를 녹음한 후 그에 맞춰서 캐릭터 개발과 입 모양을 맞추는 작업 방식으로 완성됐다. 특히 주인공 맥퀸의 경우 배우 오웬 윌슨의 입술 모양을 본 따 디자인에 반영해 더욱 특별한 닮은 꼴을 완성했다. 스톰 역시 배우 아미 해머의 외모와 습관, 목소리 등 특징을 꼼꼼히 분석해 디자인에 반영했다. 이와 같이 배우의 외모는 물론 성격과 특징까지 반영해 완성한 캐릭터들로 <카3: 새로운 도전>은 해외 개봉 이후 더빙 퀄리티의 호평을 받으며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어 맥퀸 더빙은 미국의 오웬 윌슨처럼 지난 모든 시리즈를 함께한 오인성 성우가 맡아 <카> 시리즈 더빙의 오랜 역사를 잇는다. 성우 오인성은 [포켓 몬스터] 시리즈의 '나옹' 역할로 오래도록 사랑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성우다. 그는 어느덧 베테랑 레이서가 된 맥퀸의 성장을 자신의 연륜 넘치는 목소리를 더해 완벽히 표현해냈다.

<터닝메카드W: 블랙미러의 부활>의 에반, <토마스와 친구들: 잃어버린 왕관>의 주인공 토마스 등 목소리를 책임진 성우 신용우가 맥퀸의 앞길을 막는 신예 라이벌 '스톰' 역할로 합류했다. 레이싱 레전드 맥퀸에게 절대 뒤지지 않는 높은 콧대를 가진 스톰의 목소리를 위해 신용우는 말 한 마디에도 슈퍼카의 야망을 실어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마지막으로 [명탐정 코난] 시리즈를 비롯해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여신으로 두터운 10대 팬층을 지닌 스타 성우 김현심이 맥퀸을 돕는 열정적인 일류 트레이너 '크루즈'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김현심은 레이싱에 관련된 모든 것에 늘 의욕이 넘치는 크루즈에 딱 맞는 목소리 톤으로 크루즈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시리즈를 책임졌던 더빙 캐스트들의 재합류와 캐릭터에 안성맞춤인 새로운 더빙 캐스트들의 가세는 마법 같은 목소리로 <카3: 새로운 도전>을 가득 채우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카3: 새로운 도전>의 하이 퀄리티 더빙은 눈과 귀가 모두 행복해지는 2017년 여름을 선물할 것이다.


2017년 가장 주목할만한 여성 캐릭터의 등장
걸카러쉬 '크루즈' 레이싱계를 접수하다!
 

모두의 가슴 속에 잊을 수 없는 명작들을 수도 없이 남긴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의 인기 비결은 단연 사랑스럽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에 있다. 디즈니·픽사의 캐릭터들이 전 세대에 걸쳐 폭 넓은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시대에 변화에 발맞춰 캐릭터 개발을 꾀한 애니메이션 명가의 발전적인 행보가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몇 년간 디즈니·픽사의 여성 캐릭터들은 괄목할만한 성장과 변화를 보였다. 백설공주, 신데렐라 등 백마 탄 왕자님과의 결혼으로 해피 엔딩을 맞았던 과거의 수동적인 공주 캐릭터들과는 180도 다른 능동적인 여성 캐릭터들의 연이은 등장은 혁신적인 선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겨울왕국>(2014)의 '엘사'와 '안나'를 필두로 <주토피아>(2016)의 '주디', <모아나>(2017)의 '모아 나' 등 남다른 용기와 기지로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는 여성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성별로 규정된 틀을 깨부수고 주체적인 캐릭터로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룬 디즈니·픽사의 여성 캐릭터들은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변화의 바람은 그간 남성 중심의 레이싱계의 이야기를 다뤘던 <카> 시리즈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카3: 새로운 도전>에서 관객들의 뇌리에 가장 강렬하게 남을 캐릭터는 단연 매력적인 트레이너 '크루즈'일 것이다.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레이싱계에서 당당히 최고의 트레이너의 자리에 오른 크루즈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빈다. 어린 나이지만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트레이너 크루즈는 야무진 성격과 뜨거운 열정으로 영화 속에 생생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어릴 적 그의 경기를 보고 자랐을 정도로 한참 선배인 레이싱 영웅 '맥퀸' 앞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는 크루즈의 대담함은 걸크러쉬 그 이상의 파격을 선보인다. 이러한 크루즈와 맥퀸의 세대를 초월한 케미스트리는 영화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며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러한 여정 속에서 크루즈가 레이서로서의 꿈을 재발견하는 모습은 영화 속에서 가장 빛나는 이야기로 모두에게 기억될 것이다.

영화 속에 담긴 크루즈의 변화와 성장은 성(性)의 구분을 넘어설 뿐만 아니라 그저 꿈을 간직하기보다 이루기 위해 노력할 때 진정한 의미가 있음을 전하며 깊은 감동까지 남긴다. <카3: 새로운 도전>으로 레이싱계뿐 아니라 스크린까지 당당하게 접수할 크루즈는 전세계가 주목한 2017년 최고의 영화 속 여성 캐릭터로 모두의 마음 속에 남을 것이다.


↘ Director 감독 브라이언 피
 

브라이언 피 감독은 <카>(2006)와 함께 디즈니·픽사가 특별한 인연을 맺은 뒤 10여 년 만에 <카3: 새로운 도전>을 통해 화려하게 감독 데뷔했다. 종전 <카>시리즈 및 <월. E>, <라따뚜이>, <몬스터 대학교>등 감성 충만한 디즈니·픽사만의 스토리 담당했던 대표 아티스트 브라이언 피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카>시리즈 작품 중 가장 감성과 감동을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종전 애니메이터들을 도와 수많은 스토리보드의 빈 공간에 그림을 채워나가는 것이 그가 맡은 일의 전부였지만 늘 자부심을 느끼며 열과 성을 다한 것이 발휘했던 작품이 바로 <카3: 새로운 도전>이다.

브라이언 피 감독은 "<카>와 <카2>를 위해 수많은 스탭들과 열심히 작업했던 시간들이 지나고 나니 놀랍게도 <카3: 새로운 도전>의 감독을 맡게 되었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기쁘고 영광스럽다."라고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 데뷔한 것에 대한 무한 감격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번 시리즈의 총괄 제작자이자 <카>, <카2>의 감독이었던 존 라세터는 브라이언 피 감독에 대해 "브라이언이 이 작품으로 연출 데뷔하는 것은 정말 완벽한 일이다. 그는 대단한 스토리텔러로 캐릭터들의 진정성을 잘 이해하고 있다. 그 덕분에 더 깊고 진심 어린 영화가 완성되었다"고 그의 특별한 재능을 극찬했다. 이같이 브라이언 피 감독의 꿈과 진심이 담긴 영화 <카3: 새로운 도전>은 전세계 관객들과 함께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