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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펙트 케어 I Care A Lot


" 법망을 피해 고객들의 영혼까지 탈탈 터는 케어 비즈니스로 호황중인 '말라'의 팀에 역대급 타겟이 포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

2020, 영국, 범죄 스릴러, 118분

감 독 : J 블레이크슨

출 연 : 로자먼드 파이크, 피터 딘클리지, 에이사 곤살레스, 다이앤 위스트

개 봉 : 2021년 2월 19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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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로자먼드 파이크 주연, <퍼펙트 케어> 2월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
 

<나를 찾아줘> 로자먼드 파이크 주연, 케이퍼 무비 <퍼펙트 케어>가 전세계 최초로 2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2021년을 여는 첫 번째 케이퍼 무비 <퍼펙트 케어>가 2월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퍼펙트 케어>는 법망을 피해 고객들의 영혼까지 탈탈 터는 케어 비즈니스로 호황중인 '말라'의 팀에 역대급 타겟이 포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들은 타겟이 정해지면 완벽한 케어를 빌미로 요양원 이송, 집 경매, 고가구 처분까지 초스피드로 이어지며 그야말로 영혼까지 탈탈 터는 법꾸라지 전문가다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자먼드 파이크가 <나를 찾아줘> 이후 오랜만에 본업 복귀의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열연을 예고하고 있으며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의 피터 딘클리지,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에이사 곤살레스, <브로드웨이를 쏴라>의 다이앤 위스트 등 골든 글로브를 수상한 베테랑 배우부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까지 총출동해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로자먼드 파이크와 피터 딘클리지의 합법과 불법을 넘나드는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퍼펙트 케어>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면서 전세계의 호평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해외 언론과 평단은 "로자먼드 파이크 만세" - World of Reel, "<나를 찾아줘> 이후 로자먼드 파이크가 이렇게 매력적인 적은 없었다" - Den of Geek,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 Hollywood Reporter, "올해 가장 재미있는 영화 중 하나" - Fangirl Freakout, "새롭고 짜릿하다" - AwardsWatch 등 극찬에 가까운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북미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 출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수상 소식까지 지켜보게 한다. 특히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한 스토리라인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커밍순 포스터 공개와 함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퍼펙트 케어>는 2021년 2월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2021.0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영혼까지 탈탈 터는 '완벽 케어' 서비스!
친~절 머리나는 그들이 온다!
  은퇴자들의 건강과 재산을 관리하는 CEO 말라,
알고 보면 일사불란한 한탕 털이 기업이다.

사람을 요양원으로
집과 가구는 경매로
모든 것을 탈탈 터는 게 그들의 주업.

법꾸라지 그들은 치밀한 계획 하에
법의 테두리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완벽한 말라의 케어 비즈니스에
순진한 양 같은 다음 타겟이 잡히고
더욱 더 완벽한 케어 서비스를 계획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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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이후 3번째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트!
로자먼드 파이크, 아카데미까지 넘볼지 관심 집중!
 

<나를 찾아줘> 이후 <퍼펙트 케어>를 통해 완벽한 컴백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자먼드 파이크가 2월 28일(미국 현지 시각 기준) 개최되는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뮤지컬 코미디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위업을 달성했다. 골든 글로브는 아카데미 시상식과 함께 가장 주요한 영화상으로 꼽힌다.

로자먼드 파이크는 <퍼펙트 케어>에서 법의 테두리 안에서 순진한 고객들을 영혼까지 탈탈 터는 케어 비즈니스 팀의 리더 '말라' 역할을 맡아 역대 최고의 연기를 펼치며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20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의 프리미어 상영 이후 이어지고 있는 극찬이 이번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션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로자먼드 파이크는 고객들을 사냥감, 자신을 포식자에 비유하며 사자처럼 털어버릴 것을 예고해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헤어스타일부터 패션까지 모든 면에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실제로 "말이 필요 없다! 로자먼드 만세!" - World of Reel, "로자먼드 파이크의 멋진 귀환!" - The Playlist, "로자먼드 파이크 <나를 찾아줘> 이후 최고의 복귀작!" - Den of Geek 등 아낌없는 호평이 그녀의 이번 연기와 캐릭터에 쏟아지고 있다. 로자먼드 파이크의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트는 이번이 세번째다. 2014년 <나를 찾아줘>와 2018년 <프라이빗 워>로 두 차례 골든 글로브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퍼펙트 케어>로 수상한다면 커리어에 있어서 쾌거일 뿐 아니라,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골든 글로브 이후 예정되어 있는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1년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2월 28일 개최된다. 또한, 제93회 아카데미상의 후보 발표는 3월 15일, 시상식은 4월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나를 찾아줘> 이후 카리스마 본업 복귀!
로자먼드 파이크 인생 연기로 돌아오다!
 

<나를 찾아줘>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카리스마 연기를 각인시켰던 로자먼드 파이크가 <퍼펙트 케어>로 모두가 기다려온 카리스마 현업 복귀 할 예정이다. 로자먼드 파이크 주연의 <나를 찾아줘>는 개봉과 함께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뿐 아니라 국내 역대 스릴러 1위의 흥행 기록을 세우며, 그녀의 이름을 단숨에 각인시킨 작품이다. 로자먼드 파이크는 <나를 찾아줘>에서 실종 사건에 연루되지만 소름 돋는 비밀을 지니고 있는 '에이미'로 열연을 펼치며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트를 비롯해 전세계적인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침대 위에서 고개를 돌려 웃어 보이는 엔딩 장면은 수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뜨거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작 <나를 찾아줘>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로자먼드 파이크. 관객들은 <나를 찾아줘> 이후 칼을 갈았던 그녀의 현업 복귀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퍼펙트 케어>를 통해 오랜 기다림의 보상을 받을 예정이다. <퍼펙트 케어>에서 로자먼드 파이크는 고객들의 재산을 한 푼도 남김없이 털어버리는 한탕 털이 케어 비즈니스 사업을 운영하는 CEO이자, 합법과 불법을 넘나드는 법꾸라지 팀의 리더 '말라'를 연기하면서 역대급 카리스마로, 지금껏 본 적 없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여기에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장착하면서 매력을 뽐낼 예정. 또한, 그녀의 열연 덕분에 <퍼펙트 케어>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3%로 87%의 <나를 찾아줘>를 넘어서고 있다. 해외 언론과 평단 역시 <퍼펙트 케어>에서 보여준 로자먼드 파이크의 빛나는 카리스마 연기에 폭발적인 호평을 보내고 있는 상황. 이렇듯 로자먼드 파이크는 <퍼펙트 케어>의 '말라'로 <나를 찾아줘>의 '에이미'를 뛰어넘는 최고의 인생 캐릭터로 돌아올 예정이다.


로튼 토마토 93% 전세계 극찬!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가 주목하는 영화가 온다!
 

<퍼펙트 케어>는 케이퍼 무비로는 이례적인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면서 전세계의 호평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해외 언론과 평단은 "말이 필요없다! 로자먼드 만세!" - World of Reel, "로자먼드 파이크, 이렇게 매력적인 캐릭터는 없었다!- Den of Geek,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유쾌한 영화!" - Hollywood Reporter, "단언컨대 올해 가장 재밌는 영화!" - Fangirl Freakout, "위트, 연기, 센스 모두 짜릿하게 잡은 영화!" - AwardsWatch 등 극찬에 가까운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퍼펙트 케어>는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이름을 올렸으며, 북미 유력 매체인 데드라인과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리포터 등 다수의 언론에 의해 아카데미 출품까지 유력한 작품으로 거론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처럼 <퍼펙트 케어>가 아카데미로부터 주목받는 이유로는 케어 비즈니스를 통한 합법적 한탕이라는 평범하지 않은 시나리오와 더불어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탁월한 연기력이 꼽히고 있다. 로자먼드 파이크, 피터 딘클리지, 에이사 곤살레스, 다이앤 위스트 등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주름잡은 명배우들의 연기 호흡은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여기에 영화적 완성도와 더불어 케이퍼 무비 본연의 장르적 재미 역시 갖추고 있다는 평도 찾아볼 수 있어 흥행과 수상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왕좌의 게임] 피터 딘클리지
<분노의 질주: 홉스&쇼> 에이사 곤살레스
최고의 배우들이 온다!
 

<퍼펙트 케어>는 <나를 찾아줘> 이후 전세계가 기다려온 카리스마 연기로 현업 복귀한 로자먼드 파이크 외에도 화려한 캐스팅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로자먼드 파이크는 고객들의 재산을 한 푼도 남김없이 털어버리는 한탕 털이 케어 비즈니스 사업을 운영하는 CEO이자, 합법과 불법을 넘나드는 법꾸라지 팀의 리더 '말라'를 연기하면서 지금껏 본 적 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옐로우, 레드 등 다양한 칼라의 패션까지 소화해내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전세계의 많은 사랑을 받은 피터 딘클리지 역시 눈여겨봐야 할 <퍼펙트 케어>의 출연진으로 꼽힌다. [왕좌의 게임]으로 골든 글로브, 에미상을 비롯해 다양한 시상식에서 수상을 거머쥔 그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등 영화에서도 호연을 펼치며 인정받고 있다. 피터 딘클리지는 <퍼펙트 케어>에서 냉혹한 성격의 마피아 보스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로 전세계 영화인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에이사 곤살레스는 <베이비 드라이버>, <알리타: 배틀 엔젤> 등 다채로운 흥행작에 출연하면서 명실상부 할리우드의 대표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녀는 <퍼펙트 케어>에서 한탕 털이 기업의 2인자이자, 타겟에 대한 정보 수집을 담당하는 '프랜'으로 열연하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브로드웨이를 쏴라>의 다이앤 위스트는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는 물론 에미상까지 모두 수상을 거머쥔 연기파 베테랑 배우다. 다양한 장르와 배역을 넘나들며 할리우드 최고 수준의 연기력을 선보여 온 그녀는 <퍼펙트 케어>에서 '말라'의 팀에 포착된 순진한 다음 타겟 '제니퍼 피터슨' 역으로 분한다. 한탕 털이 팀이 미처 예상치 못한 또다른 비밀을 품고 있기에 영화 속 사건의 중심이 될 예정이어서 그녀의 연기력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우 유 씨 미2>, <오션스8> 케이퍼 무비 흥행계보 잇는다!
획기적인 소재로 가장 신선한 케이퍼 무비 탄생 예고!
 

<퍼펙트 케어>는 장르를 넘나드는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한 최고의 캐스팅, 합법적 케어 비즈니스로 한탕을 꿈꾼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장하면서 앞선 케이퍼 무비들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나우 유 씨 미 2>가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등 연기파 배우의 출연으로, <오션스8>은 산드라 블록, 앤 해서웨이, 케이트 블란쳇, 사라 폴슨 등 할리우드의 여성 배우들의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면 <퍼펙트 케어>는 연기력을 증명한 것은 물론 더욱 다채로운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높인다. <나를 찾아줘>의 로자먼드 파이크를 비롯해,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의 피터 딘클리지,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에이사 곤살레스, <브로드웨이를 쏴라>의 다이앤 위스트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 모두에서 인정받고,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에서 베테랑 배우까지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것.

특히 완벽한 케어를 빌미로 합법과 불법을 넘나들면서 고객들의 재산을 탈탈 털어버리는 법꾸라지 케어 비즈니스라는 <퍼펙트 케어>만의 기발한 한탕 작전은 지금껏 보지 못한 신선한 케이퍼 무비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기존의 케이퍼 무비 <나우 유 씨 미 2>, <오션스8> 등의 영화들이 범죄를 위해 모인 전문가들의 활약으로 통쾌함을 선사했다면, <퍼펙트 케어>는 한탕 작전의 소재부터 완전히 새롭기 때문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실제로 <퍼펙트 케어>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3%를 기록 중으로, 33%의 <나우 유 씨 미 2>, 69%의 <오션스8>을 큰 격차로 넘어서고 있어 케이퍼 무비 흥행 계보의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완벽한 케이퍼 무비를 위해 세트장을 사용하지 않은 특별한 선택!
주인공 '말라'에게 카리스마 불어넣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
 

<퍼펙트 케어>의 감독이자 각본가인 J 블레이크슨은 한 인터뷰를 통해 전세계를 매료시킨 로자먼드 파이크의 카리스마 현업 복귀와 그녀가 연기한 캐릭터 '말라'의 탄생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밝혔다. 그는 법꾸라지 한탕 털이 케어 비즈니스 팀의 매력적인 리더 '말라'라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기 위한 남다른 노력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했는데 "우리는 그녀의 헤어스타일 단 한가지를 정하기 위해 오랜 시간 논의해야만 했다. 머리의 길이는 물론 염색할 칼라까지 철저한 계산 아래 만들어냈고, 결론적으로 '말라'라는 캐릭터를 멋지게 표현해낸 것 같다"라며 카리스마와 매력을 겸비한 캐릭터를 탄생시킨 비결을 드러냈다. 또한 "'말라'가 입은 의상의 색깔과 수트의 핏 역시 제작진이 무척 공들인 부분"이라며 로자먼드 파이크의 패션 역시 특별한 연출 의도를 가지고 철저한 계산 하에 매력적으로 표현해낸 것임을 자신 있게 밝혔다. 감독의 의도대로 로자먼드 파이크와 그녀가 연기한 '말라'는 벌써부터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또한 <퍼펙트 케어>에는 세트장 촬영이 전혀 없었다고 밝히며 연출에 얽힌 특별한 선택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감독은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트장과 달리, 실제 장소는 카메라 구도나 공간에 제약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에서 촬영함으로써 더욱 디테일한 영화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하며 색다르지만 현실적인 케이퍼 무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설명했다. 장소에 맞춰 대본과 콘티를 수정하는 일도 잦았지만, 오히려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었다고 감독은 덧붙이기도 했다.


↘ Cast & Character 말라 그레이슨 역 _ 로자먼드 파이크
 

로자먼드 파이크는 <나를 찾아줘>에서 실종 사건에 연루되지만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에이미'로 소름 돋는 열연을 펼치며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됨과 동시에 전세계적인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국내 역대 스릴러 1위 흥행 기록을 세운 <나를 찾아줘>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로자먼드 파이크는 이번 <퍼펙트 케어>에서 은퇴자들의 건강과 재산을 관리하는 케어 비즈니스 사업 CEO '말라' 역을 맡았다. '말라'는 합법과 불법을 넘나들며 사업을 이끄는 리더로 러시아 마피아 보스 '로만' 앞에서도 눈 한 번 깜빡 하지 않는 강인한 캐릭터다. 이러한 역대급 카리스마를 내뿜는 '말라'를 연기한 로자먼드 파이크는 <나를 찾아줘> 이 후 또 한 번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실제로 해외 언론과 평단 역시 <나를 찾아줘>의 '에이미'와 비교하며 <퍼펙트 케어> 속 그녀의 카리스마 연기에 폭발적인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올해 최고의 연기로 <미나리>의 윤여정과 함께 로자먼드 파이크를 거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제78회 골든 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기대를 증명하는 중. 국내에서 <퍼펙트 케어>를 가장 먼저 확인한 황석희 번역가 또한 "로자먼드 파이크는 자고로 악역으로 나와야 제 맛. <나를 찾아줘> 이후로 이렇게 매력적인 악역이 다 있나"라며 로자먼드 파이크의 매력적인 연기 변신에 극찬을 보냈다.

FILMOGRAPHY
영화 | <마리 퀴리>(2020), <나를 찾아줘>(2014), <오만과 편견>(2006) 외


↘ Cast & Character 프랜 역 _ 에이사 곤살레스
 

최근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알리타: 배틀 엔젤> 등 굵직한 할리우드 영화에 다수 출연하며 할리우드 대표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에이사 곤살레스는 멕시코 출신 배우다. 출연하는 작품 마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로 신스틸러적 면모를 발휘한 그녀는 워너브러더스의 2021년 기대작 <고질라 vs 콩>에서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밀리 바비브라운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에이사 곤살레스가 이번 <퍼펙트 케어>에서 맡은 역할은 '말라'의 파트너 '프랜'. '프랜'은 '말라'와 함께 사업을 운영하며 새로운 타겟이 정해지면 타겟에 대한 정보를 완벽 수집해 영혼까지 탈탈 털 계획을 세운다. 특히 이번 <퍼펙트 케어>를 통해 에이사 곤살레스는 그간 필모그래피를 통해 보여준 '액션 퀸' 이미지를 탈피하고 보다 내추럴한 모습의 캐릭터로 연기 변신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한 인터뷰에서 에이사 곤살레스는 "감독님이 나를 믿어준 덕분에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라며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 경험에 대해 J 블레이크슨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과연 에이사 곤살레스가 이번 <퍼펙트 케어>에서 로자먼드 파이크와 함께 어떤 연기 호흡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다.

FILMOGRAPHY
영화 | <분노의 질주: 홉스 & 쇼>(2019), <알리타: 배틀 엔젤>(2019), <베이비 드라이버>(2017) 외


↘ Cast & Character 로만 룬요프 역 _ 피터 딘클리지
 

피터 딘클리지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역할로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이다. 얼마 전 8년이라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 미국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왕비의 동생 '티리온 라니스터' 역으로 활약한 피터 딘클리지는 69회 골든 글로브 TV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8년간 에미상을 네 차례나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로 연기 경력 20주년을 맞이한 피터 딘클리지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등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블록버스터 작품에 다수 출연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났다. 이렇듯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배우 피터 딘클리지가 <퍼펙트 케어>로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퍼펙트 케어>에서 그가 맡은 배역은 피도 눈물도 없는 러시아 마피아 보스 '로만 룬요프' 역. '말라' 팀에 포착된 타켓 '제니퍼 피터슨'과 모종의 관계를 맺고 있는 인물로, '제니퍼 피터슨'과 그가 공유하고 있는 비밀이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날카로운 연기로 로자먼드 파이크와 대립하며 강렬한 카리스마 대결을 예고한 피터 딘클리지의 연기 또한 <퍼펙트 케어>의 관람 포인트다.

FILMOGRAPHY
영화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왕좌의 게임](2011-2019) 외


↘ Cast & Character 제니퍼 피터슨 역 _ 다이앤 위스트
 

다이앤 위스트는 할리우드 대표 베테랑 연기파 배우로, 팀 버튼 감독의 <가위손>과 다코타 패닝이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 엠 샘>에 출연하며 국내 관객에게도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나와 그 자매들>로 처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이후 <브로드웨이를 쏴라>로 또 한 번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과 더불어 골든 글로브에서도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30년에 빛나는 연기 경력에 걸맞게 수많은 영화제 및 비평가협회에서 수상하며 전세계에 연기력을 입증한 다이앤 위스트는 이번 <퍼펙트 케어>에서 '제니퍼 피터슨' 역을 맡았다. 한탕 털이 기업 '말라'의 팀에 포착된 최적의 타겟인 '제니퍼 피터슨'은 겉으로는 평범한 은퇴 고객처럼 보이지만 배후에 러시아 마피아 보스 '로만 룬요프'가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 섬세한 연기력으로 후배 배우들과 함께 스크린을 장악한 다이앤 위스트가 이번 영화에서 선보일 반전 있는 연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FILMOGRAPHY
영화 | <댄 인 러브>(2008), <아이 엠 샘>(2002), <브로드웨이를 쏴라>(1994), <가위손>(1990), <한나와 그 자매들>(1986) 외


↘ Director 감독/각본_ J 블레이크슨
 

각본가 및 감독으로 활동하는 J 블레이크슨 감독은 장편 데뷔작 <앨리스 크리드의 실종>으로 런던 영화 비평가 협회, 런던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며 탁월한 연출력과 각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10년에는 미국 대중문화지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올해의 감독 10인'으로 꼽히면서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J 블레이크슨 감독은 법망을 피해 고객의 재산을 갈취하는 법적 보호자에 대한 뉴스 기사를 읽고 이번 <퍼펙트 케어>를 구상하게 되었다고. 합법적 한탕이라는 소재로 J 블레이크슨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퍼펙트 케어>는 제45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메인 섹션인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출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며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퍼펙트 케어>는 케이퍼 무비로는 이례적인 수치인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고 있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를 만들고자 한 J 블레이크슨 감독은 남다른 선구안으로 배우들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한 연기 변신을 이끌었다. 그렇게 해서 야망 가득한 거침없는 캐릭터 '말라'는 로자먼드 파이크에게, 내추럴한 모습을 한 '말라'의 비즈니스 파트너 '프랜'은 에이사 곤살레스에게 돌아갔다. 모종의 비밀을 공유하고 있는 다이앤 위스트와 피터 딘클리지의 캐릭터 역시 관람 포인트. 감독의 선구안이 빛을 발한 캐스팅으로 배우들의 인생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퍼펙트 케어>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 <스텔라를 납치했다>(2019), <제5침공>(2016), <앨리스 크리드의 실종>(2009)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