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비트윈 랜드 앤 씨 Between Land and Sea


" '모허 절벽' 아래로 쏟아지는 파도가 조각한 마을, 아일랜드 라힌치. 그곳에 오직 서핑을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있다! 살아가는 것엔 서툴지만 꿈과 사랑을 품고 있는 다정한 사람들의 이야기 "

2016, 아일랜드, 다큐멘터리, 94분

감 독 : 로스 휘태커

출 연 : 미상

개 봉 : 2018년 8월 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씨네룩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cinelux.kr

-

서핑다큐 <비트윈 랜드 앤 씨> '그랑블루 페스티벌' 통해 첫 선!
 

2018년 여름을 시원하게 가로지를 서핑 다큐 <비트윈 랜드 앤 씨>가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제2회 그랑블루 페스티벌에서 첫 상영회를 가진다.

'모허 절벽' 아래로 쏟아지는 파도가 조각한 마을, 아일랜드 라힌치. 그곳에 오직 서핑을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있다! 살아가는 것엔 서툴지만 꿈과 사랑을 품고 있는 다정한 사람들의 이야기 <비트윈 랜드 앤 씨>가 오는 8월 개봉한다. 프로 서퍼로 활동 중인 올리를 비롯해 라힌치 최초의 서핑학교를 설립한 덱스터와 존, 그리고 가정을 꾸린 후 예상치 못한 문제에 직면한 톰과 라켈 커플 등 라힌치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영화 속에서 펼쳐지는데 이는 곧 스크린을 넘어 우리들의 이야기로 확장된다. 워라벨, 소확행, 킨포크 등의 단어들이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는 오늘, 삶과 행복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작품이다.

이처럼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가장 힙한 다큐로 자리매김할 <비트윈 랜드 앤 씨>가 오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제2회 그랑블루 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영화와 서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 신개념 페스티벌은 4일동안 양양 죽도해변에서 개최된다. 이 페스티벌을 통해 관객들에게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비트윈 랜드 앤 씨>는 오는 8월 극장에서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8.07.12)

코리아필름 편집부


-
  대서양이 시작되는 아일랜드 서쪽 클레어 주에 위치한 라힌치.
모허 절벽 아래로 아름다운 파도가 쏟아지는 이곳에
오로지 서핑을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있다!
살아가는 것엔 서툴지만 꿈과 사랑을 품고 있는
다정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곳!
아일랜드 라힌치에 잠시 머물다가세요 :)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