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비긴 어게인 Begin Again, Can a Song Save Your Life?


"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

2013, 미국, 로맨틱 멜로, 104분

각본/감독 : 존 카니
음 악 : 그렉 알렉산더 l 촬 영 : 야론 오배치
편 집 : 앤드류 마르쿠스 l 미 술 : 채드 키스
의 상 : 아준 바신

출 연 :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애덤 리바인, 헤일리 스테인펠드, 제임스 코든, 캐서린 키너

2020 .12.31 재개봉, 2014 .08.13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판씨네마㈜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acebook.com/pancinema.movie

-

<비긴 어게인> 12/31 재개봉 확정! 기념 포스터, 2021 캘린더 굿즈 공개
 

개봉 6주년을 맞이한 인생 음악영화 <비긴 어게인>이 12월 31일에 재개봉을 확정한 동시에, 기념 포스터 2종과 2021년 캘린더 굿즈를 공개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014년에 개봉해 유례없는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이 오는 12월 31일(목), CGV 재개봉 특별 전용관 '별★관'에서 재개봉된다.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 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디 <비긴 어게인>은 CGV별★관의 두 번째 상영작으로 '새로운 시작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는 테마 아래 <라라랜드>와 함께 선정되었다. 국내 개봉 당시, 346만 관객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한 <비긴 어게인>은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룬5' 애덤 리바인이 부른 OST까지 국내 음원 순위를 석권하며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이후로도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아름다운 OST는 끊임없는 찬사를 받으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모두의 인생 영화로 등극하였다.

이번 재개봉을 기념하여 공개된 포스터 2종은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명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포스터는 자유롭게 뉴욕을 누비며 음악으로 교감하는 음반 프로듀서 '댄'과 '그레타'의 모습과 함께 "음악은 따분한 일상도 의미를 갖게 하지"라는 명대사가 어우러져 보는 이의 마음을 흔든다. 두 번째 포스터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함께 아름다운 뉴욕을 배경으로 이뤄진 밴드들의 합주 장면을 담았다. 흥겨운 음악과 함께 어색했던 부녀 사이의 거리감을 단번에 좁힌 이 훈훈한 장면은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라는 명대사와 함께 관객들이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포착했다. 재개봉 기념 포스터뿐만 아니라 CGV별관에서 <비긴 어게인>을 관람한 분들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2021년 캘린더 굿즈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21년 캘린더 굿즈는 영화 속 명장면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되어 관객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모두의 인생 영화로 극찬받는 <비긴 어게인>은 12월 31일부터 전국 CG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0.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300만 명 관객 돌파 기적 같은 흥행!역대 다양성 영화 1위 등극!
 

영화 <비긴 어게인>이 8월 13일 개봉 이후 50일째인 10월 1일(수),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앞서 9월 29일(월) 다양성 영화 역대 흥행 1위에 올라선 가운데, 국내에서 다양성 영화로 개봉한 작품 중 최초로 300만 명 관객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2014년 한국 영화계 최고의 신드롬이자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은 기적 같은 흥행신화가 아닐 수 없다.

10월 1일(수) 11시,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이 누적관객 3,000,751명을 기록하며 300만 명 고지를 돌파했다. 2009년 개봉작 <워낭소리>(최종 관객수 2,934,409명)를 넘어 5년 만에 다양성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고 다양성 영화 역대 첫 300만 명 관객 돌파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꾸준한 입소문으로 개봉 8주차인 금주에도 평일 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영화 신작들이 대거 개봉하는 가운데에도 실시간 예매율 5위에 랭크되어 있어 징검다리 휴일이 이어지는 10월 초에도 흥행 열기가 쉽사리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긴 어게인>이 근 두 달 가까이 걸어온 흥행가도는 그야말로 기적과 같다. 신드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존에 이어졌던 흥행공식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비긴 어게인>은 지난 8월 13일 한국영화 대작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개봉해 개봉 첫 주말 6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9위로 출발했으나 입소문을 타고 개봉 2주차 주말 15만여 명을 동원하며 3위로 급상승했다. 상승세를 이어 3주차 주말 28만여 명, 추석 연휴로 이어진 4주차 주말 48만여 명, 5주차 주말 35만여 명, 6주차 36만여 명, 7주차 26만여 명을 동원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갔다. 9월 12일부터 무려 3주간이나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며 입소문의 파급력을 과시했다.

영화 개봉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온라인과 SNS를 통해 퍼져나가면서 흥행의 주요인이 되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정한 힐링 영화"라는 평과 함께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로 손꼽았다.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추천 열기를 이어갔고 "<비긴 어게인>을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적어도 1회 이상, 많게는 3, 4회 이상 재관람하는 관객들이 늘어났다. 연인과 가족간의 관계 회복,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시작한다는 인생과 사랑이 담긴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덕분에 연인과 젊은 층의 관객들은 물론 가족과 중장년층 등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 연령층 관객을 흡수하며 관객몰이를 이어갔다.

<비긴 어게인>의 신드롬에 OST를 빼놓을 수 없다. 개봉 전부터 주연배우인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룬5' 애덤 리바인이 부른 노래 등이 국내 음원 순위를 석권해 현재 네이버 뮤직 해외 TOP100과 디지털 음악 서비스 멜론의 해외영화 OST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를 줄 세우며 싹쓸이했다. 애덤 리바인의 '로스트 스타즈(Lost Stars)'는 29일 발표된 일간(28일) 기준으로 각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 음원차트에서 4위~13위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엠넷에선 41일 이상 100위권에 머물며 곡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지나, 스피카.S, 김보경, 주니엘&곽동연, 강휘찬, 조형우&윤한 등 국내 가수들의 커버곡까지 등장하는 등 화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비긴 어게인>은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디. <원스>에 이어 또 다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비긴 어게인>은 존 카니 감독의 명불허전 섬세한 연출력과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마룬5' 애덤 리바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와 톱가수들의 호연, 희망의 메시지와 더불어 뉴욕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노래까지 찬사를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10.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250만 명 관객 돌파 흥행 신드롬!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신화를 수립하고 있는 영화 <비긴 어게인>이 8월 13일 개봉 이후 42일째인 9월 23일(화) 25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7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 없는 지난주와 동일한 수준으로 관객수를 기록하는가 하면 여전히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부동의 2위를 기록하는 등 영화의 흥행공식을 모조리 무너뜨리며 이변을 일으킨 흥행 저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300만 명 관객동원까지 조심스레 예측되면서 5년째 깨지지 않은 다양성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1위인 2009년 개봉작 <워낭소리>(최종 관객수 2,934,409명)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이 23일(화) 45,53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 2,527,944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더욱 주목할 것은 전일 대비 관객수가 881명(22일 44,654명)이나 늘어났다는 것. 개봉 7주차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연일 흥행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작들이 대거 개봉하는 금주에도 역시 실시간 예매율 2위를 유지하는 등 신드롬으로 이어진 흥행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금주 주말을 기점으로 역대 다양성 영화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워낭소리>의 기록을 넘어설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긴 어게인>의 한 달 넘게 이어진 흥행가도는 그야말로 기적과 같다. 통상적으로 매주 신작들이 개봉하기 때문에 한 달 이상 흥행세를 이어가는 것이 어려운 일. 그러나 <비긴 어게인>은 8월 13일 개봉 첫 주말 6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9위로 출발했으나 개봉 2주차 주말 15만여 명을 동원하며 3위로 급상승했다. 이어 3주차 주말 28만여 명, 추석 연휴로 이어진 4주차 주말 48만여 명, 5주차 주말 35만여 명에 이어 6주차에도 36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갔다. 9월 12일부터 무려 2주간이나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며 입소문의 파급력을 과시했다.

영화 개봉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온라인과 SNS를 통해 퍼져나가면서 흥행의 주요인이 되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정한 힐링 영화", "두 시간 동안 힐링되는 느낌",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라며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비긴 어게인>을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1회 이상, 많게는 3, 4회 이상 재관람하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연인과 가족간의 관계 회복,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시작한다는 인생과 사랑이 담긴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덕분에 연인과 젊은 층의 관객들은 물론 가족과 중장년층 등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 연령층 관객을 흡수하며 올해 최고의 힐링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비긴 어게인>의 신드롬에 OST를 빼놓을 수 없다. 개봉 전부터 주연배우인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룬5' 애덤 리바인이 부른 노래 등이 국내 음원 순위를 석권해 현재 네이버 뮤직 해외 TOP100과 디지털 음악 서비스 멜론의 해외영화 OST 순위 1위부터 11위까지를 줄 세우며 싹쓸이했다. 멜론 종합순위 2위까지 기록한 애덤 리바인이 부른 'Lost Stars'를 비롯해 10위권 내에 2곡, 50위권 내 8곡, 100위권 순위 내에는 무려 10곡을 진입시키는 등 16곡의 OST 중 절반 이상이 순위에 올라가 단일 음반으로는 최고의 기록이다. 또한 지나, 스피카.S, 김보경, 쥬니엘&곽동연 등 국내 가수들의 커버곡까지 등장하는 등 화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비긴 어게인>은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디. <원스>에 이어 또 다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비긴 어게인>은 존 카니 감독의 명불허전 섬세한 연출력과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마룬5' 애덤 리바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와 톱가수들의 호연, 희망의 메시지와 더불어 뉴욕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노래까지 찬사를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9.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다양성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2위 등극!
 

개봉 이후 뜨거운 신드롬으로 흥행신화를 수립하고 있는 영화 <비긴 어게인>이 다양성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개봉 6주차임에도 지난 주말보다 관객수가 늘어나면서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고 또한 개봉 7주차인 금주에도 실시간 예매율 2위를 유지하며 여전히 저력을 과시하고 있어 250만 명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성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설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이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60,9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2,437,769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하울의 움직이는 성>(최종 관객수 2,433,298명/2004년)을 넘어 다양성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더불어 2014년 개봉 외화 중 9위까지 상승했다.

다양한 신작들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상승세로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고 개봉 7주차로 접어든 금주에도 실시간 예매율 2위를 유지하는 등 흥행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수일 내 250만 명 관객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다양성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1위인 <워낭소리>의 기록을 넘어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긴 어게인>의 제작비는 1,000만 달러로 할리우드 평균 제작비 7,500만 달러의 1/7 규모에 불과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약 5배에 달하는 4천 7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비긴 어게인>의 두 달여간 이어진 흥행가도는 그야말로 기적과 같다. 통상적으로 매주 신작들이 개봉하기 때문에 한 달 이상 흥행세를 이어가는 것이 어려운 실정. 그러나 <비긴 어게인>은 8월 13일 개봉 첫 주말 6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9위로 출발했으나 개봉 2주차 주말 15만여 명을 동원하며 3위로 급상승했다. 이어 3주차 주말 28만여 명, 4주차 주말부터 시작된 추석 연휴에 48만여 명, 5주차 주말 35만여 명에 이어 6주차에도 36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갔다. 9월 12일부터 무려 2주간이나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며 입소문의 파급력을 과시했다.

<비긴 어게인>은 신드롬이라고 할 정도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온라인과 SNS를 통해 퍼져나갔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정한 힐링 영화", "두 시간 동안 힐링되는 느낌",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라며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비긴 어게인>을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1회 이상, 많게는 3, 4회 이상 재관람하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긴 어게인>의 신드롬에는 OST를 빼놓을 수 없다. 개봉 전부터 주연배우인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룬5' 애덤 리바인이 부른 노래 등이 국내 음원순위를 석권해 현재 네이버 뮤직 해외 TOP100과 디지털 음악 서비스 멜론의 해외영화 OST 순위에서 1위부터 10위까지를 싹쓸이하고 전체 음원 순위 2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국내 가수들의 커버곡까지 등장하는 등 화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2014.09.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제작비 1천만 달러의 5배 흥행 수익 눈길!
 

개봉 이후 뜨거운 신드롬으로 흥행신화를 수립하며 역대 다양성 영화 3번째로 2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영화 <비긴 어게인>이 오늘(19일) 북미 수익을 넘어서 한국이 전 세계에서 최고의 수익을 거둔다. 더불어 개봉 6주차에 접어들고 신작들도 대거 개봉했지만 박스오피스 2위와 실시간 예매율 2위를 유지하며 여전히 저력을 과시하고 있어 금주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기록적인 흥행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성 영화의 역대급 기록을 갱신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비긴 어게인>이 오늘 북미 수익을 넘어서며 전 세계에서 흥행성적 1위에 올라선다. 19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한국은 18일(목)까지 16,479,251,140원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 모조에 따르면 북미 지역이 거둔 수익은 17일(수)까지 16,105,572달러(약 168억3천만 원). 현재 <비긴 어게인>의 관객동원 추이로 미루어 볼 때 오늘 중 북미 수익을 넘어설 것이 확실하다. <비긴 어게인>은 전 세계적으로 제작비 1,000만 달러(위키백과기준 http://en.wikipedia.org/wiki/Begin_Again_(film)#Production)의 약 5배에 달하는 4천 7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 할리우드 평균 제작비 7,500만 달러의 1/7 규모의 저예산 영화인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특히 한국에서의 수익이 <비긴 어게인>의 북미를 제외한 개봉국가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국내에서의 인기가 대단함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긴 어게인>은 다양한 신작들의 개봉에도 불구, 박스오피스와 실시간 예매율에서 2위를 유지하며 여전한 상승세로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어 금주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높은 흥행성적을 예고하며 역대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2위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넘어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4.09.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200만 명 관객 돌파! 다양성 영화사상 3번째, 역대급 진기록 돌풍!
 

개봉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신화를 수립하고 있는 영화 <비긴 어게인>이 개봉 36일만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다양성 영화 중 2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것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워낭소리>에 이번 3번째이다.

개봉 6주차로 접어들었지만 관객사랑은 오히려 더 뜨거워져 금주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기록적인 흥행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일(목) 현재, 신작들이 대거 개봉함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예매율 2위를 유지하며 여전히 저력을 과시하고 있어 <비긴 어게인>의 신드롬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8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이 17일(수) 56,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2,020,318명을 기록했다. 역대 다양성 영화 중 2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것은 <비긴 어게인>을 포함하여 <워낭소리>(2,934,409명/2009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2,433,298명/2004년)까지 단 3편. 특히 <비긴 어게인>은 여전한 상승세로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높은 흥행성적을 예고하고 있어, 다양성 영화의 역대급 흥행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비긴 어게인>은 전날(15일)보다도 4천여 명이 상승하여 1위인 <타짜-신의 손>과의 격차를 3천여 명으로 줄이며 바짝 뒤쫓았다. 특히 개봉 6주차에도 불구하고 신작들의 개봉과 화제작들 사이에서 <비긴 어게인>은 22.5%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주요 극장사이트에서도 1, 2위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운 박스오피스 성적이 예상된다.

<비긴 어게인>의 이와 같은 신드롬에는 관객들의 입소문이 주효했다. 개봉주 185개의 상영관에서 개봉해 첫 주말 6만여 관객을 동원한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온라인과 SNS를 통해 퍼져나갔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정한 힐링 영화", "두 시간 동안 힐링되는 느낌",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라며 추천을 아끼지 않았고 이에 상영일이 거듭될수록 평일, 주말 관계없이 관객수가 수직 상승하며 2주차 주말에는 15만여 명, 3주차 주말에는 28만여 명, 4주차 주말부터 시작된 추석 연휴에는 48만여 명, 5주차 주말에도 35만여 명을 동원하는 등 흥행돌풍이 이어졌다. 특히 관객들은 '인생영화', '취향저격' 등의 말로 만족감을 표했고, 이에 "<비긴 어게인>을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1회 이상, 많게는 3, 4회 이상 재관람하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긴 어게인>의 신드롬에는 OST를 빼놓을 수 없다. 개봉 전부터 주연배우인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룬5' 애덤 리바인이 부른 노래 등이 국내 음원순위를 석권해 현재 네이버 뮤직 해외 TOP100과 디지털 음악 서비스 멜론의 해외영화 OST 순위에서 1위부터 10위까지를 싹쓸이하고 전체 음원 순위 2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국내 가수들의 커버곡까지 등장하는 등 화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비긴 어게인>은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디. 연인과 가족간의 관계 회복,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시작한다는 인생과 사랑이 담긴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덕분에 연인과 젊은 층의 관객들은 물론 가족과 중장년층 관객들로까지 관객층이 넓어져 <비긴 어게인>의 흥행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스>에 이어 또 다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비긴 어게인>은 존 카니 감독의 명불허전 섬세한 연출력과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마룬5' 애덤 리바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와 톱가수들의 호연, 희망의 메시지와 더불어 뉴욕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노래까지 찬사를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9.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150만 명 관객 돌파! 역주행 흥행돌풍! 놀라운 신드롬!!
 

<비긴 어게인>의 흥행돌풍이 예사롭지 않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전무후무한 흥행신화를 수립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연휴가 지나고 맞이한 첫 평일인 11일(목) 150만 명 관객을 넘어섰다. 또한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도 3단계나 상승하는 역주행 흥행돌풍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 예매순위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 개봉 5주차로 접어든 금주 주말을 앞두고 기적 같은 상승세가 200만 명 관객 동원으로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다양성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6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주말을 기점으로 4위까지 올라설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12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이 11일(목) 하루 동안 49,3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1,508,219명을 기록했다. 전일보다 3단계나 상승하여 박스오피스 3위에 안착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비긴 어게인>의 스크린수는 312개, 상영횟수는 1,198회로 1위인 <타짜-신의 손>(스크린수 716개/상영횟수 2,979회)과 2위인 <루시>(스크린수 472개/상영횟수 2,408회)와 상영횟수가 무려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과 비교했을 때 관객수의 격차는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이다. 이에 <비긴 어게인>은 정식 상영 중인 영화들 중에서도 좌석점유율 1위(25.9%)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역시 <비긴 어게인>은 2위를 차지한 가운데 1위인 <타짜-신의 손>을 불과 몇 백장 차이로 바짝 뒤쫓고 있다. 이와 같은 흥행 상승세를 감안할 때 금주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0만 명 관객 동원까지 예측되고 있다.

현재 다양성 영화로 분류되고 있는 <비긴 어게인>은 일찌감치 2014년 다양성 영화의 모든 기록을 돌파하며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가운데 다양성 영화의 역대 박스오피스 전체 6위(외화 중 3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주말 관객동원수를 더하면, 5위인 <밀양>(1,604,230명/2007년)과 4위인 <그대를 사랑합니다>(1,649,407명/2011년)를 넘어 4위에 오를 것이 확실하다.

더불어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이 미국을 제외한 개봉 국가 중 한국이 해외 흥행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국내 극장가에 불고 있는 '비긴 어게인 신드롬'이 어느 정도인지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진정한 '아트버스터'의 탄생은 물론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신드롬이 아닐 수 없다.

그야말로 무서운 뒷심이 아닐 수 없다. <비긴 어게인>의 이와 같은 흥행에는 관객들의 입소문이 주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상영일이 거듭될수록 평일, 주말 관계없이 관객수가 수직 상승해 개봉 첫 주말 6만여 관객으로 시작해, 2주차 주말에는 15만여 명, 3주차 주말에는 28만여 명, 4주차 주말부터 시작된 추석 연휴에는 무려 48만여 명을 동원하는 등 흥행 상승곡선이 이어졌음을 알 수 있다.

<비긴 어게인>은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디. 연인과 가족간의 관계 회복,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시작한다는 인생과 사랑이 담긴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덕분에 연인과 젊은 층의 관객들은 물론 가족과 중장년층 관객들로까지 관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진정한 힐링 영화", "두 시간 동안 힐링되는 느낌", "온 가족이 같이 봤는데 모두가 만족하며 즐거운 분위기였다"라고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비긴 어게인>을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재관람 열기가 뜨거워 당분간 <비긴 어게인>의 흥행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긴 어게인>의 신드롬에는 OST를 빼놓을 수 없다. 이미 개봉 전부터 주연배우인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룬5' 애덤 리바인이 부른 노래 등이 국내 음원순위를 석권해 현재 네이버 뮤직 해외 TOP100과 디지털 음악 서비스 멜론의 해외영화 OST 순위에서 1위부터 10위까지를 싹쓸이하는 것은 물론 영화 OST가 함께 수록된 '마룬5'의 새 앨범도 순위가 오르는 등 화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비긴 어게인>은 <원스>에 이어 또 다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잇는 존 카니 감독의 명불허전 섬세한 연출력과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마룬5' 애덤 리바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와 톱가수들의 호연, 희망의 메시지와 더불어 뉴욕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노래까지 찬사를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9.12)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100만 명 관객 돌파! 경이로운 흥행 기록! 다양성 영화의 새로운 역사!
 

2014년 여름 극장가를 놀라게 한 초유의 흥행작 <비긴 어게인>이 개봉 23일 만에 100만 명 관객 돌파라는다신 없을 전무후무한 흥행 신화를 수립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비긴 어게인>은 2014년 다양성 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하며 올해 개봉한 다양성 영화 최고 흥행성적을 기록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최종 772,880명)을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역대 다양성 영화 전체 순위 8위, 외화 순위 4위에 올라서며 2014년 하반기 극장가에 사상초유의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개봉 4주차로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유지하고 있어 추석 연휴 기간동안 더 많은 관객을 모을 것이다.

연일 놀라운 속도로 다양성 영화계 최고 흥행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비긴 어게인>이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5일(금), 48,191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 1,022,044명을 기록하며 역대 외화 다양성 순위 4위에 올라섰다. 또한 개봉 4주차임에도 꾸준히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5위를 유지하고 있어 추석 연휴가 지난 후 역대 외화 다양성 영화 순위 3위에 올라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는 2014년 다양성 개봉 영화 중 최단 기간에 수립한 기록으로 새로운 아트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공고히 했다. 다양성 영화가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2011년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후 3년만이라 더욱 의미를 더한다.

<비긴 어게인>은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명량> 등 여전히 거센 한국영화 대작의 공세와 다양성 영화 신작들의 러쉬에도 불구하고 일별 박스오피스를 유지하며 독보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쟁작들에 비해 적은 상영횟수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고, 화제작인 <명량>,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넘어 금주 개봉한 신작들 <타짜-신의 손>, <두근두근 내 인생> 등에 이어 박스오피스 5위에 오르며 여전히 상위권의 예매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흥행 신기록의 끝이 어디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비긴 어게인>의 흥행세는 기적에 가깝다. 지난 13일 개봉 이후 4주차에 접어들어서도 연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2014년 개봉한 다양성 영화의 흥행 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특히 주목할 것은 개봉일이 거듭될수록 평일, 주말 관계없이 수직상승하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전무후무한 다양성 영화의 흥행 속도를 보였다는 것이다. 지난 30일(토)에는 개봉 3주차임에도 하루 113,628명을 동원, 일일 최다 관객수를 경신하였다. 상반기 다양성 영화의 최고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보다 하루 빠른 개봉 12일만에 30만 명을 돌파한 후, 40만 명 돌파에는 4일, 50만 명 돌파에는 8일, 60만 명 돌파에는 14일, 70만 명 돌파에는 26일 격차를 벌렸고, 최종 스코어(772,880명)를 무려 19일 만에 돌파하였다. 또한 24일 만에 100만 명 돌파와 함께 추석 연휴가 지난 후 역대 외화 다양성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되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개봉 첫 주말 6만여 관객을 모았고, 2주차 주말에는 15만여 명, 3주차 주말에는 21만 여명을 동원해 관객수가 계속 증가한 것만 보더라도 폭발적인 입소문 열기가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비긴 어게인>은 포털 사이트 영화평점 9점 대 이상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는 등 관객들의 지지와 추천 덕분에 1회 이상 재관람으로 이어지며 흥행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영화를 보고 있으면서도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비긴 어게인>을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연인과 젊은 층의 관객들은 물론 가족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와 희망의 메시지가 가족 관객들로까지 관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비긴 어게인>의 신드롬은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부터 11위까지 모조리 석권하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네이버 뮤직 해외차트 TOP100과 디지털 음악 서비스 멜론의 해외영화 OST차트에서 <비긴 어게인> OST가 상위권을 점령하고 이에 더해 영화 OST가 함께 수록된 '마룬5'의 새 앨범도 차트에 올라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과 2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비긴 어게인>은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디. 존 카니 감독의 명불허전 섬세한 연출과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마룬5' 애덤 리바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와 톱가수들의 호연, 인생과 사랑이 담긴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뉴욕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노래까지 모든 면에서 올 여름 최고의 힐링 패키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장기흥행의 청신호를 밝히며 앞으로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기대하게 만든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개봉 16일만에 50만 명 관객 돌파!
 

<비긴 어게인>이 연일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27일(수) 2014년 다양성 영화 일일 최다 관객수(63,179명)으로 누적관객수 479,991명을 기록하며 2014년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섰다. 이에 오늘(28일) 50만 명 관객 돌파가 확실하다. 또한 영화 OST의 인기도 대단하다.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부터 10위까지 모조리 석권하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그야말로 입소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3일 개봉한 <비긴 어게인>이 전무후무한 흥행 속도로 연일 파란을 일으키며 2014년 다양성 영화의 흥행 기록을 모두 넘어서고 있다. 28일(목) 오전,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이 27일(수), 63,179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 479,991명을 기록했다. 또한 전일 대비 19,257명이 늘어나면서 40%나 관객수가 증가해 일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며 오늘(28일) 중 50만 돌파가 확실하다. 이는 2014년 다양성 영화 최단 기간인 16일만에 50만 명 관객을 돌파하는 것으로 2014년 다양성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가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최종 772,880명)보다 8일이나 앞선 기록이다. 이로써 <신이 보낸 사람>을 넘고 2014년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섰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명량>에 이어 일별 박스오피스 3위를 유지하고, 박스오피스 5위권 내 상영작 중 좌석 점유율(34.9%) 1위를 기록하는 등 상영횟수 대비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특히 <비긴 어게인>과 <해적>, <명량>의 상영횟수가 무려 3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비교할 때, <비긴 어게인>의 흥행이 실로 엄청난 것임을 알 수 있다.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기대하게 하는 것은 물론 아트버스터의 흥행기록에 어떤 지각 변동을 일으킬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다양성 영화로서는 전무후무한 흥행 속도로 질주하고 있는 <비긴 어게인>의 신드롬은 음원차트에서도 볼 수 있다. 네이버 뮤직 해외차트 TOP100과 디지털 음악 서비스 멜론의 해외영화 OST차트에서 1위부터 12위 순위를 <비긴 어게인> OST가 점령하고 있다. 그야말로 돌풍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비긴 어게인>의 흥행세는 그야말로 엄청나다. 지난 13일 개봉 이후 3주차로 접어들어서도 연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2014년 개봉한 다양성 영화의 흥행 기록을 모두 넘어서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연일 관객수와 예매율이 수직 상승하면서 기록 경신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보다 하루 빠른 개봉 12일만에 최단 기간 30만 명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40만 명 돌파에는 4일, 50만 명 돌파에는 8일이나 격차를 벌렸다. 개봉 첫 주말 6만여 관객을 모았고, 2주차 주말에만 15만여 명을 동원해 전주대비 2배의 관객수 증가한 것만 보더라도 입소문 열기가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이에 <비긴 어게인>은 포털 사이트 영화평점 9점 대 이상의 높은 평점으로 관객들의 지지와 추천 덕분에 1회 이상 재관람으로 이어지는 등 흥행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영화를 보고 있으면서도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비긴 어게인>을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연인과 젊은 층의 관객들은 물론 가족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와 희망의 메시지가 가족 관객들로까지 관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존 카니 감독의 명불허전 섬세한 연출과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마룬5' 애덤 리바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와 톱가수들의 호연, 인생과 사랑이 담긴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뉴욕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노래까지 모든 면에서 올 여름 최고의 힐링 패키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장기흥행의 청신호를 밝히며 앞으로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기대하게 만든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개봉 14일만에 41만 명 관객 돌파!
 

<비긴 어게인>이 흥행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26일(화) 2014년 다양성 영화 평일 최다 관객수(43,922명)를 기록하며 개봉 14일만에 4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다양성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가 18일만에 40만 명을 돌파했던 것보다 4일이나 빠른 속도로 2014년 다양성 영화 최단 기간의 기록이다. 그야말로 입소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13일 개봉한 <비긴 어게인>이 전무후무한 흥행 속도로 2014년 개봉한 다양성 영화의 흥행 기록을 모두 넘어서고 있다. 27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이 26일(화), 43,922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 416,667명을 기록했다. 2014년 다양성 영화 최단 기간인 개봉 14일만에 40만 명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이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보다 4일이나 앞선 기록이다. 또한 전일 대비 5,052명이 늘어나면서 10%나 관객수가 증가해 평일 최다 관객수를 또 한 번 경신, 역시 2014년 다양성 영화사상 최고 평일 스코어 기록을 세웠다. 연일 관객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27일) 중으로 영화 <신이 보낸 사람>(최종 424,258명)을 넘어 2014년 개봉한 다양성 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오를 것이 확실하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명량>에 이어 일별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고, 박스오피스 5위권 내 상영작 중 전일 대비 유일하게 관객수가 증가하고 좌석 점유율 역시 상승해 1위(32.2%)를 기록하는 등 상영횟수 대비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특히 <비긴 어게인>은 285개 스크린에서 891번 상영된 반면, <해적>이나 <명량>이 700개 이상 스크린에서 3,200번 이상 상영되어 상영횟수가 무려 4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과 비교할 때, <비긴 어게인>의 흥행이 실로 엄청난 것임을 알 수 있다. 27일(수) 오전 실시간 예매율에서 <비긴 어게인>이 13%의 예매율로 <명량>을 밀어내고 예매순위 2위에 올랐다. 예매순위 1위인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의 차이도 6%에 불과하다. 다양성 영화로서는 기적 같은 흥행 돌풍이 아닐 수 없다.

<비긴 어게인>의 흥행세가 그야말로 엄청나다. 지난 13일 개봉 이후 3주차로 접어들어서도 연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2014년 개봉한 다양성 영화의 흥행 기록을 모두 넘어서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연일 관객수와 예매율이 수직 상승하면서 기록 경신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보다 하루 빠른 개봉 12일만에 최단 기간 30만 명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40만 명 돌파에는 4일이나 격차를 벌렸다. 개봉 첫 주말 6만여 관객을 모았고, 2주차 주말에만 15만여 명을 동원해 전주대비 2배의 관객수 증가한 것만 보더라도 입소문 열기가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이에 <비긴 어게인>은 포털 사이트 영화평점 9점 대 이상의 높은 평점으로 관객들의 지지와 추천 덕분에 1회 이상 재관람으로 이어지는 등 흥행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영화를 보고 있으면서도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비긴 어게인>을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연인과 젊은 층의 관객들은 물론 가족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와 희망의 메시지가 가족 관객들로까지 관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다양성 영화로서는 전무후무한 흥행 속도로 질주하고 있는 <비긴 어게인>의 신드롬을 보여주듯 영화 OST는 디지털 음악 서비스 '멜론'의 해외영화 OST차트에 주제곡 'Lost Stars'가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1위부터 11위까지의 순위를 <비긴 어게인> OST가 점령하고 있다.

존 카니 감독의 명불허전 섬세한 연출과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마룬5' 애덤 리바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와 톱가수들의 호연, 인생과 사랑이 담긴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뉴욕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노래까지 모든 면에서 올 여름 최고의 힐링 패키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장기흥행의 청신호를 밝히며 앞으로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기대하게 만든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개봉 10일만에 20만 명 관객 돌파!
 

영화 <비긴 어게인>이 21일(목) 개봉 후 평일 최다 관객수의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전일보다 박스오피스 2계단 상승해 5위로 다시 올라섰다. 전일대비 10%나 관객수가 증가하며 박스오피스 상위 5위권 영화들 중에는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말을 앞두고 예매율 역시 수직상승해 예매순위 3위에 안착,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에 힘입은 흥행 신드롬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평일 하루 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속도라면 13일 개봉 이후 10일차인 오늘(22일) 중 20만 명 관객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또한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영화 중 좌석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또 한 편의 아트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2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비긴 어게인>이 21일(목) 하루동안 21,5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 181,978명으로 금일(22일) 개봉 10일만에 20만 명 관객 돌파를 예고하고 있다. 이는 올해 초, 다양성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전국 8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동일한 기록이다. 그러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평일인 목요일 728회 상영횟수에 18,224명을 동원한데 비해, <비긴 어게인>은 409회의 상영횟수에 21,588명을 동원하며 상영횟수 대비 오히려 많은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기록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특히 <비긴 어게인>은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서도 6.9%의 예매점유율을 기록하며 예매순위 3위에 올라 개봉 2주차인 금주 주말 기록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쟁쟁한 상영작들과 금주 신작 개봉작들과 함께 경쟁하며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명량>,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뒤를 잇고 있다는 것만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비긴 어게인>은 개봉 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영화 중 좌석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관객몰이 덕분에 앞으로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하반기 또 한편의 아트블록버스터의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긴 어게인> 신드롬은 OST차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1위 디지털 음악 서비스 '멜론'의 해외영화 OST 차트에서 1위부터 15위까지 순위에서 <비긴 어게인>의 주제곡 'Lost Stars'을 비롯해 1, 2, 3위, 5위, 8~11위, 13위, 15위를 모조리 석권하며 무려 13곡이 올라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존 카니 감독의 전작인 <원스>의 주제곡 'Falling Slowly'도 12위에 올라있어 눈길을 끈다.

<비긴 어게인>은 이미 개봉 전부터 영화를 본 언론과 평단, 관객에게 극찬을 받아왔다. <원스> 이후 7년 만에 돌아온 존 카니 감독의 명불허전 섬세한 연출과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마룬5' 애덤 리바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 세계적인 톱가수들의 호연, 인생과 사랑이 담긴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 뉴욕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노래까지 모든 면에서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원스>로 이미 최고의 신드롬을 기록한 바 있는 존 카니 감독이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는 마법을 발휘하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이은 또 하나의 아트버스터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올 여름 최고의 힐링 패키지'라는 극찬 속에 극장가를 로맨틱 멜로디로 물들이며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긴 어게인> 8월 13일 개봉
 

<원스>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존 카니 감독의 신작 <비긴 어게인>이 8월 13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번 영화는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크 러팔로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팝밴드 '마룬5'의 보컬 애덤 리바인이 출연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독과 출연 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드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비긴 어게인>은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스틸 또한 상큼함이 묻어나는 분위기를 확인시켜 준다.

<비긴 어게인>은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스>로 인정받은 존 카니 감독의 감성적인 연출력에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를 비롯한 할리우드 톱배우의 색다른 매력과 세계적인 톱가수 애덤 리바인의 노래와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영화에서 싱어송라이터 역할을 맡은 키이라 나이틀리는 촬영 전부터 보컬 코치를 받아 단련한 수준 높은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마크 러팔로는 스타 제작자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전직 음반프로듀서 역을 맡아 <어벤져스>의 '헐크'와는 상반된 자유분방한 이미지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비긴 어게인>에는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팝밴드 '마룬5'의 메인 보컬이자 2013년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 현존하는 최고의 섹시남' 1위에 오른 애덤 리바인이 주요 역할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외에서 먼저 공개된 키이라 나이틀리와 애덤 리바인이 각각 다른 버전으로 부른 영화의 주제곡 'Lost Stars'는 벌써부터 인기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씨 로 그린과 힙합의 보석이라 불리는 래퍼이자 배우인 모스 데프도 합류해 세계적인 톱가수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존 말코비치되기>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뉴욕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연기파 캐서린 키너와 <원챈스>로 폴 포츠 역할을 한 제임스 코든, <더 브레이브>로 유수 영화상을 휩쓴 할리우드의 신성 헤일리 스테인펠드 등 막강 배우진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다. 거리 밴드를 결성하는 극중 설정을 위해 출연 배우들은 악기 연주를 배워 영화 속에서 직접 연주하는 등 뮤지션으로 거듭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비긴 어게인>의 개봉은 <원스> 존 카니 감독의 신작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존 카니 감독의 전작 <원스>는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의 인디영화'로 등극한 후 독립영화상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고 사운드트랙으로 그래미상 후보, 주제곡 'Falling Slowly'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도 소규모 개봉 후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며 다양성 영화 최초로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아트블록버스터의 힘을 과시한 바 있다.

신작 <비긴 어게인>에서는 뉴욕 거리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의 노래 안에 인생과 사랑, 예술을 담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감성과 스케일,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토론토 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후 극찬을 이끌어냈고 올해 상하이국제영화제 예술공헌상을 수상하는 등 예술적 완성도가 빛나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8월 13일 개봉. (2014.07.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다시 시작해, 너를 빛나게 할 노래를!"
  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는 남자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오랜 연인이자 음악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이 좋았던 그레타와 달리
스타가 된 데이브의 마음은 어느새 변해버린다.

스타 음반프로듀서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댄'(마크 러팔로)은
미치기 일보 직전 들른 뮤직바에서 그레타의 자작곡을 듣게 되고
아직 녹슬지 않은 촉을 살려 음반제작을 제안한다.

거리 밴드를 결성한 그들은 뉴욕의 거리를
스튜디오 삼아 진짜로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만들어가는데…

-
-

<원스> 존 카니 감독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음악여행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드는 감성폭발 영화의 탄생
 

<비긴 어게인>은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친을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함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디이다. 제목처럼, 인생에서 최악이라고 할만한 하루를 보낸 두 주인공이 우연히 만나, 진짜로 부르고 싶은 노래를 통해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스>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은 <비긴 어게인>으로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한다. 존 카니 감독의 전작 <원스>는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의 영화'로 등극한 후 독립영화상을 수상하고 사운드트랙으로 그래미상 후보, 주제곡 'Falling Slowly'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도 다양성 영화 최초로 2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아트블록버스터의 힘을 과시한 바 있다.

스토리와 음악을 조화롭게 만드는 탁월한 연출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존 카니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 역시 음악과 영화를 아름답게 섞어내어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뉴욕 거리 곳곳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선율 안에 인생과 사랑, 예술을 담아 한층 업그레이드 된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든다.

전작 <원스>와는 다른 성향의 음악으로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존 카니 감독은 한 때 프로 뮤지션이었던 자신의 과거 경험을 되살려 내어 영화 속에 실감나게 녹여내었다. 존 카니 감독은 "<원스>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인생의 어느 지점을 마주한 캐릭터를 드러낼 수 있는 곡을 작업했다. 멋진 곡들을 완성시켰고 아주 성공적으로 흘러갔다"고 밝힌 바, 영화 속 아름다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들은 관객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마크 러팔로는 "존 카니 감독은 마치 뮤지컬 영화계의 존 카사베츠 같다"며 감독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고, 키이라 나이틀리는 "이렇게 희망으로 가득 찬 작품을 찾기는 힘들 것"이라고 자부했다. 이에 지난해 토론토 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후 극찬을 이끌어냈고 올해 상하이국제영화제 예술공헌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노래가 있는 단 하나의 로맨틱 멜로디 <비긴 어게인>은 가슴 두근거리게 만드는 노래와 유쾌하게 공감을 일으키는 스토리, 희망을 찾아가는 메시지가 청량감을 전하는 완벽한 여름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헤일리 스테인펠드,
'마룬5' 애덤 리바인과 씨 로 그린, 모스 데프까지!
할리우드 톱배우와 세계적인 톱가수의 환상적인 시너지
 

<비긴 어게인>에는 연기력으로 정평이 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자리잡은 마크 러팔로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아카데미상 후보로 지명된 키이라 나이틀리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그리고 <더 브레이브>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할리우드의 신성 헤일리 스테인펠드, <원챈스>의 '폴 포츠' 역할을 한 제임스 코든, <존 말코비치되기>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뉴욕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캐서린 키너가 등장한다.

또한 2013년 피플지가 선정한 '현존하는 최고의 섹시남' 1위에 오른 '마룬5' 애덤 리바인이 주요 역할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씨 로 그린과 힙합의 보석이라 불리는 래퍼이자 배우인 모스 데프까지 세계적인 톱가수들을 캐스팅하며 최강 라인업을 완성,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제작자인 안소니 브렉맨은 "우리 영화의 배우들은 그야말로 엄청난 조합이다. 영화 속에서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배우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는다는 건 놀라운 일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크 러팔로는 <어벤져스> '헐크'와는 상반된 자유분방한 이미지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그의 캐릭터인 '댄'은 음악에 관해서는 뚝심 있고 열정적인 인물로 마크 러팔로는 심도 깊은 내면 연기로 내공 있는 연기력을 확인시켜 준다.

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 역할을 맡은 키이라 나이틀리는 촬영 전부터 보컬 코치를 받아 단련한 수준 높은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마크 러팔로는 "키이라는 정말 대단하다. 그녀는 무엇이든 해낼 의지가 있으며 또 재능 있는 가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른 출연 배우들도 밴드를 결성하는 영화 속 설정을 위해 악기 연주를 배워 직접 연주했다.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극 중 무뚝뚝한 십대 소녀지만 음악을 통해 아빠와의 관계를 개선해나가는 '바이올렛'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기타 연주를 익혔다. 그녀는 "감독님이 내가 연기한 것을 칭찬해 줄 때마다 너무 좋았다"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비긴 어게인>을 통해 처음 스크린에 데뷔하는 '마룬5'의 애덤 리바인은 록스타가 된 그레타의 남자친구인 '데이브'로 분해 영화 속에서 노래는 물론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부터 변심하는 모습, 이별을 후회하는 과정까지 처음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감정연기를 소화해냈다. 미국의 대중문화잡지 롤링스톤은 애덤 리바인의 연기에 대해 "놀랍도록 훌륭하고 자연스럽다"고 극찬했다. 애덤 리바인은 첫 영화를 마친 후 "사람들이 해준 조언은 '대사를 외워라'와 '연기하려 하지 말고, 그냥 듣고 반응해라'였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연기 경험이 전무했지만 저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느끼며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댄'의 오래된 친구이자 힙합스타로 출연한 씨 로 그린은 "음악을 하는 것과 연기하는 것은 비슷하다. 모두 움직임의 운율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톱가수들의 환상적인 시너지가 만들어낸 최고의 팀워크는 <비긴 어게인>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로맨틱한 멜로디와 가사, 감성을 자극하는 명품 OST
2014년 제17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예술공헌상 수상
또 한 번의 신드롬 예고
 

뉴욕의 특색 있는 분위기와 로맨틱한 멜로디가 담긴 <비긴 어게인>은 올해 제17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서 음악상인 예술공헌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인정을 먼저 받았다. 또한 영화 개봉에 앞서 공개된 OST 음반이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주목을 받고 있다.

존 카니 감독은 <비긴 어게인>에 전형적인 사랑 노래나 댄스곡 비트의 선율이 아닌 영화의 배경이 되는 뉴욕의 분위기와 맥박을 표현한 멜로디를 담고 싶어했다. 또한 요즘 인기 있는 음악과 다른 장르의 음악임은 물론 캐릭터들의 깊은 내면까지 반영할 수 있는 노래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그가 영화의 음악작업을 위해 선택한 사람이 바로 그렉 알렉산더이다. 영화의 총 음악감독을 맡은 그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제작자로 2백만 장이 넘는 음반판매고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흥행했던 밴드 '뉴 래디컬스'의 리더이다. 미셸 브랜치가 피쳐링한 산타나의 'The Game of Love'를 작곡해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한 실력파로, 그가 만든 노래들은 TV시리즈 <글리>, 영화 <클릭>, <원데이> 등에서 등장하며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사랑 받고 있다. 존 카니 감독과 의기투합한 그렉 알렉산더는 뉴욕 특유의 정서와 함께 따뜻하고 감성적인 노래를 작곡했다. 존 카니 감독은 "<비긴 어게인>에서의 음악은 <원스>랑 다르길 원했다. 그리고 그렉은 정말 멋진 곡들을 완성시켰다"며 극찬했다.

<비긴 어게인>의 OST에는 그렉 알렉산더가 작곡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영화 주제곡 'Lost Stars'를 비롯해 키이라 나이틀리의 보컬 능력을 만나볼 수 있는 'Tell Me If You Wanna Go Home', 존 카니 감독이 작사, 작곡한 'Like A Fool'을 비롯한 16곡이 등장한다. 영화에 등장하는 뮤지션들, 애덤 리바인 이외에도 그래미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씨 로 그린도 합류해 더욱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선사한다. 또한 출연배우인 헤일리 스테인펠드의 노래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주제곡 'Lost Stars'는 애덤 리바인과 키이라 나이틀리가 각각의 버전으로 불러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키이라 나이틀리의 수준 높은 노래 실력과 애덤 리바인의 독특한 음색까지 주옥 같은 곡들로 영화를 가득 채웠다.


센트럴파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차이나타운
뉴욕 거리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완벽한 하모니
 

<비긴 어게인>은 센트럴파크 호수 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옥상, 차이나타운, 뉴욕 지하철 등 특색 있는 뉴욕 거리 곳곳에서 촬영했다. 영화에 채워진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는 각기 다른 장소는 캐릭터의 내면까지 표현하며 또 다른 감동을 일으킨다. 밴드가 노래를 부르는 매 장면의 배경이 되는 뉴욕의 다양한 풍경은 여느 영화에서도 만나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뿐만 아니라 촬영 당시 현장의 소리들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뉴욕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해 관객들에게 마치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비긴 어게인>에선 뉴욕시 자체가 거대한 캐릭터나 다름 없었다. 존 카니 감독은 음악을 완성한 후 뉴욕 거리 곳곳을 다니며 촬영하기를 원할 때 직접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돌아다니며 영화 속 '댄'과 '그레타'가 펼칠 장소를 찾아 다녔다.

미술을 담당한 채드 키스와 함께 가능한 뉴욕을 새로운 모습으로 다르게 담아내고 싶었고, 사실적으로 보여주길 원했다. 거기에 영화의 감성을 녹여낼 수 있는 서사적인 풍경과 거리에서 들려오는 흥미로운 사운드를 잘 조화시키는 것도 중요했다. 감독은 늘 제작진에게 이렇게 얘기했다. "또 눈으로 장소를 찾고 있죠? 왜 이곳에서 녹음을 하고 싶은 거죠?" 이런 주문에 제작진은 눈이 아닌 귀로 장소를 찾아냈다. 자신의 고향인 아일랜드 더블린과 뉴욕을 흡사하다 말한 존 카니 감독은 오랜 시간 동안 쌓여온 뉴욕 특유의 분위기로 인해 어느 곳에 카메라를 두어도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에 만족감을 표하며 이 영화를 일종의 뉴욕에 바치는 연애편지라 표현했다.

배우들 역시 뉴욕 거리 촬영에 굉장한 흥미를 표했는데 마크 러팔로는 "뉴욕은 예술가가 되기에도, 사랑에 빠지기에도 너무나 좋은 장소다. 영화의 배경으로 딱 맞았다"고 감탄했으며 애덤 리바인은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라고 말할 정도로 만족감을 표했다. 더불어 실제로 뉴요커인 마크 러팔로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영국에서 온 키이라 나이틀리가 뉴욕을 바라보는 이방인으로서의 시선이 캐릭터에 그대로 묻어나 한결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었다.


↘ Cast & Character 그레타 l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
 

타고난 감성과 노래에 대한 뚜렷한 음악적 소신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파트너인 남자친구 '데이브'가 메이저 음반회사와의 계약을 하게 되면서 그를 따라 뉴욕에 오게 된다. 새로운 도시에서 적응도 하기 전, 변심해버린 데이브로 인해 절망하게 된다. 그리고 친구를 따라 간 뮤직바에서 자신의 새 노래를 부르게 되고, '댄'에게서 음반제작 제안을 받는다. 고심 끝에 수락한 그레타는 뉴욕 거리 곳곳에서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진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슈팅 라이크 베컴>으로 제23회 런던 비평가협회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켰다. <오만과 편견>으로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어톤먼트>로 골든 글로브상과 영국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로맨틱 멜로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러브 액츄얼리>나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 <안나 카레니나>와 같은 시대극은 물론 <라스트 나잇>, <잭 라이언: 코드 네임 쉐도우> 등 다양한 장르에서 팔색조 같은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전에는 몰랐던 음악의 대단한 힘을 <비긴 어게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그녀는 '그레타' 역을 통해 한껏 물오른 매력은 물론 뛰어난 노래실력을 선보인다.

Filmography
<잭 라이언: 코드 네임 쉐도우>(2014), <세상의 끝까지 21일><안나 카레니나>(2013), <런던 블러바드><데인저러스 메소드>(2012), <네버 렛 미 고><라스트 나잇>(2011),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어톤먼트><더 재킷>(2008),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오만과 편견>(2006), <킹 아더>(2004), <러브 액츄얼리><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2003) 외


↘ Cast & Character 댄 | 마크 러팔로(MARK RUFFALO)
 

한 때 스타 음반프로듀서였으나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 한물간 퇴물 일뿐. 부인과는 별거 중이고 딸과의 관계는 소원하고, 하루하루 고난의 길을 걷다가 자신이 만든 직장에서 해고까지 당하며 인생 최악의 순간을 맞이한다.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우연히 들른 뮤직바에서 '그레타'의 노래를 듣고 본능적인 촉으로 음반제작을 제안한다. 그레타가 가진 부르고 싶은 노래에 대한 뚜렷한 가치관과 음악성에 반해 댄은 거리 밴드를 결성하고 뉴욕의 거리를 스튜디오 삼아 진짜로 만들고 싶었던 노래를 제작한다.

<유 캔 카운트 온 미>로 2000년 제24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터널 선샤인>, <눈먼 자들의 도시>, <셔터 아일랜드> 등의 작품으로 연기 내공을 쌓아왔으며, 2012년 <어벤져스>의 '헐크'로 변신하여 전 세계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30여 편의 연극을 직접 무대에 올린 경력을 통해 감독 데뷔작 <미라클맨>으로 2010년 제26회 선댄스영화제 드라마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연기, 각본, 감독, 제작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Filmography
<땡스 포 쉐어링><미라클맨>(2014),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어벤져스>(2012), <에브리바디 올라잇><셔터 아일랜드><브로큰 데이트>(2010), <블룸 형제 사기단>(2009), <눈먼 자들의 도시>(2008), <올 더 킹즈 맨><조디악>(2007), <저스트 라이크 헤븐><이터널 션샤인>(2005),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2004), <유 캔 카운트 온 미>(2000) 외


↘ Cast & Character 데이브 | 애덤 리바인(ADAM LEVINE)
 

영화음악의 성공, 메이저 음반회사와의 계약, 일약 주목 받는 록스타, 변한 환경처럼 대학시절부터 함께한 오랜 연인 '그레타'를 향한 마음도 변했다. 하지만 전 세계를 무대로 노래 부르는 기쁨 뒤에는 그레타와 함께 음악을 공유하던 시간들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 그레타가 음성메시지에 남긴 노래를 듣고 예전의 관계로 돌리기 위해 그레타를 향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다.

수많은 히트곡으로 전 세계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정상의 팝밴드 '마룬5'의 메인 보컬이자 2013년 피플지가 선정한 '현존하는 최고의 섹시남'으로 선정된 최고의 인기스타. 2005년 제47회 그래미상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 2008년 제50회 그래미상 최우수 팝 그룹상, 2012년 제40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팝록 밴드듀어그룹상 등을 수상했다. NBC 인기프로그램 '더 보이스'에서 5시즌 째 코치로 활동 중이다. 영화 데뷔작인 <비긴 어게인>을 통해 무대 위가 아닌 스크린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lbum
[Maps], [Overexposed], [Hands All Over] 외


↘ Cast & Character 바이올렛 | 헤일리 스테인펠드(HAILEE STEINFELD)
 

어릴 적 부모의 별거가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다. 만날 때마다 한심한 모습을 보이는 아빠 '댄' 때문에 만나게 된 '그레타'가 좋아하는 남자애에게 관심 받는 방법을 알려주며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자 친해지게 된다. 그레타의 권유로 참여한 거리밴드의 녹음에서 의외로 뛰어난 기타 실력을 보이며 점차 아빠와의 서먹한 사이를 풀어나간다.

1996년생으로 올해 18살의 소녀 배우이다. 2011년, 15살의 나이에 출연한 코엔 형제의 영화 <더 브레이브>로 영 할리우드 어워드 올해의 신인상, 영 아티스트 어워드 아역 여우주연상, 밴쿠버 비평가협회상 여우조연상, 제26회 산타바바라국제영화제 비르투오소상을 휩쓸고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최고의 화제를 모았다.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사랑스러움을 한껏 보여주었고, SF <엔더스 게임>에서는 강인한 매력까지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이다.

Filmography
<더 홈즈맨><쓰리데이즈 투 킬>(2014), <엔더스 게임><로미오 앤 줄리엣>(2013), <더 브레이브>(2011) 외


↘ 감독/각본 | 존 카니(JOHN CARNEY)
 

아일랜드 출신으로 밴드 '더 프레임즈'의 베이시스트였던 경험을 살려 두 대의 디지털 캠코더로 3주간의 촬영만으로 완성한 <원스>로 미국 독립영화상, 제23회 선댄스 영화제, 제34회 플랑드르 국제영화제 등 많은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원스>의 주제곡인 'Falling Slowly'는 제80회 아카데미상 주제가상을 수상하고 제50회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음악적 영감을 가진 두 사람이 절박한 순간에 만나 예상 밖의 조합을 이루며 음악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는 그는 이번 영화에서 감독, 각본 물론 두 곡의 노래를 직접 만드는 열정을 보였다. <비긴 어게인>을 통해 관객들에게 <원스>를 뛰어넘는 또 한 번의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Filmography
<조나드>(2009), <원스>(2006), <온 디 에지>(2001) 외


↘ 음악 | 그렉 알렉산더(GREGG ALEXANDER)
 

2백만 장이 넘는 음반판매고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밴드 '뉴 래디컬스'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미셸 브랜치가 피쳐링한 산타나의 'The Game of Love'를 작곡해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한 실력파로 TV시리즈 <글리>, 영화 <클릭>, <원데이> 등의 음악을 담당했다. <비긴 어게인>에서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을 선보여 2014년 제17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음악상인 예술공헌상을 수상했다.

Filmography
<원데이>(2011), <서핑 업><클릭>(2007), <워크 투 리멤버>(2002)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