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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믹 블론드 Atomic Blonde


"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각국의 스파이가 모인 베를린에서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이 전 세계 스파이 명단과 이중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

2017, 미국,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114분

감 독 : 데이빗 레이치
기획/각본 : 커트 존스타드 l 원 작 : 안토니 존스턴, 샘 하트
촬 영 : 조나단 셀라 l 음 악 : 타일러 베이츠

출 연 : 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소피아 부텔라, 존 굿맨, 토비 존슨

개 봉 : 2017년 8월 3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메인타이틀 픽쳐스 l 배 급 :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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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 8월 개봉확정! 샤를리즈 테론 액션퀸 탄생 티저 포스터 공개!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할 영화 <아토믹 블론드>가 8월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영화 <아토믹 블로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각국의 스파이가 모인 베를린에서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이 전 세계 스파이 명단과 이중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스파이 액션 무비이다. <매드맥스: 분노의 질주>에서 여전사 '퓨리오사'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선보인 샤를리즈 테론을 비롯해 <23 아이덴티티>의 제임스 맥어보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소피아 부텔라, 그리고 대배우 존 굿맨, 토비 존슨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화제인 작품이다.

샤를리즈 테론은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 역을 맡아 또 한 번 액션퀸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작품을 위해 매일 5시간 동안 무술팀과 거친 액션 훈련을 가졌으며, 종합격투기 기술 자격증까지 취득하는 놀라운 열정을 쏟아냈다. 이에 샤를리즈 테론만의 대체불가 걸크러쉬 매력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로레인의 임시 파트너이자 MI6 베를린 지부장인 '퍼시벌' 역을 맡아 미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피아 부텔라는 프랑스 스파이 '라살' 역으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최근 <데드풀 2>의 감독으로 전격 발탁된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감독 특유의 롱테이크 액션 시퀀스와 감각적이고 화려한 연출로 스파이 액션 무비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열광시킨 그래픽 노블 [콜디스트 시티]를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작품성을 선보일 것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샤를리즈 테론의 완벽한 액션퀸의 변신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롱코트에 검은 선글라스, 그리고 금발의 머리색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또한 "아무도 믿지 마라"는 문구가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올 여름, 강력한 스타일과 화려한 액션을 담은 감각적인 스파이 액션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는 <아토믹 블론드>는 8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2017.07.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각국 최고의 스파이가 베를린에 모였다!
  냉전시대 스파이 전쟁의 주무대가 된 베를린, MI6의 요원을 살해하고 핵폭탄급 정보를 담고 있는 전 세계 스파이 명단을 훔쳐 달아난 이중 스파이를 잡기 위해 MI6 최고의 요원 '로레인'이 급파된다. 각국의 스파이들은 명단을 차지하기 위해 혈안이 되고, 로레인 역시 동독과 서독을 오가며 미션을 수행한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음모로 인해 정체가 밝혀져 목숨까지 위협받게 되고, 마침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하루 전날 결전의 밤을 맞이하는데...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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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샤를리즈 테론, <킹스맨> 소피아 부텔라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환상 시너지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각국의 스파이가 모인 베를린에서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이 전 세계 스파이 명단과 이중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섹시한 여전사의 면모를 과시한 샤를리즈 테론을 비롯해 <엑스맨> 시리즈, <23 아이덴티티>에서 미친 연기력을 선보인 제임스 맥어보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미이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소피아 부텔라 등 할리우드가 인정한 명배우들이 총출동해 최고의 액션 시너지를 완성했다.

다양한 작품 속에서 당당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인 샤를리즈 테론은 MI6 최고의 비밀 요원 '로레인' 역을 맡았다. 불가능한 미션일지라도 자신의 능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성공시키는 로레인은 지금까지 본 적 없던 새로운 액션 캐릭터의 기준을 제시한다. 샤를리즈 테론은 "로레인은 아주 독특하다. 가장 훌륭한 점은 그 누구보다도 승부욕이 강하다는 것이다"라고 캐릭터의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관객들에게 일부러 그녀가 얼마나 유능한 요원인지에 대해 설명할 필요도 없고, 여성라는 것도 상기시킬 필요도 없다. 남자와 동등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해서 존경심마저 들었다. 로레인이라는 캐릭터의 대사뿐만 아니라 행동에도 너무나 강력한 매력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소피아 부텔라 역시 "영화 속에서 샤를리즈 테론만큼 그렇게 격렬한 액션을 많이 보여준 여성 주인공은 아직 못 봤다"고 전해 독보적인 액션퀸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중 한 명인 제임스 맥어보이는 MI6 베를린 지부장 '퍼시벌'로 등장한다. 베를린으로 급파된 로레인이 미션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돕는 임시 파트너로 바로 가까이에서 여러 도움을 주지만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를 모호한 태도를 보여 의심을 받는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대본을 읽는 순간 이 캐릭터를 좋아하게 됐다. 또한 스파이 영화 장르에서 볼 수 없던 전혀 다른 시각을 선보인다"며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또한 "퍼시벌은 국가의 비밀을 지키는 믿음직한 스파이였다는 것과 자신만의 정치적 행보를 한다는 것 등 냉전시대가 만들어낸 특별한 스파이"라고 밝혀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일 것을 자신했다.

신비로운 매력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는 소피아 부텔라는 프랑스 스파이 '라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연출을 맡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라살은 순수함과 선함을 가진 캐릭터로 아무도 믿지 못하는 로레인을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중요한 정보를 지닌 인물"이라 설명해 영화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임을 암시했다. ?


<데드풀2> 데이빗 레이치 감독 X 액션퀸 샤를리즈 테론의 만남
올 여름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연다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액션 장인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수많은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80편이 넘는 영화의 스턴트 전문가로 참여한 경력을 살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탁월한 액션을 연출했고,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에서 선보인 롱테이크 액션 시퀀스는 그를 대표하는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새롭고 모험적인 액션 시퀀스를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밝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사전 제작 기간 동안 주인공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기존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볼 수 없던 놀랍고 강렬한 액션 시퀀스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더했다. 덕분에 감독은 "감히 꿈도 못 꾸었던 놀라운 액션 장면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액션을 직접 해낼 수 있는 1% 안에 드는 여배우이다. 정말 끝내 준다"고 극찬해 영화 속에서 새롭게 선보일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샤를리즈 테론은 MI6 최고의 요원 '로레인'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더했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과 함께 3개월간 매일 5시간 동안 거친 액션 훈련을 받으며 다양한 격투술을 익혔다. 격한 액션을 통해 완성한 로레인이라는 캐릭터는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 <킹스맨> 시리즈의 에그시 등에 이어 새로운 스파이 아이콘의 탄생을 알린다.

해외 언론들은 "여성판 007의 탄생"(ScreenCrush)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한마디로 끝내준다. 샤를리즈 테론의 액션만으로 하나의 작품이다"(RollingStone), "지난 10년간의 액션 영화 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Slashfolm), "강렬하면서도 한계를 뛰어 넘은 샤를리즈 테론의 액션"(The New York times), "샤를리즈 테론의 액션이 폭발한다. 반드시 봐야 할 대단한 영화"(Daily Beast) 등의 찬사를 보내 샤를리즈 테론이 선보일 액션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과 샤를리즈 테론이 새로운 스타일의 스파이 액션을 창조시킨 덕분에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미국의 유력 매체인 롤링스톤지가 꼽은 '올 여름 꼭 봐야 할 BEST 10'에 선정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액션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로튼 토마토 FRESH 인증 마크를 획득해 완성도를 인정 받았다. ?


전 세계를 열광시킨 그래픽 노블 [콜디스트 시티] 원작 영화화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미 & 청각을 자극하는 OST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지난 2012년 출간된 그래픽 노블 [콜디스트 시티]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세계 강대국들의 세력 다툼이 한창인 냉전시대 베를린을 주무대로 영국 MI6와 소련 KGB, 미국 CIA, 프랑스 DGSE, 동독 비밀경찰 등 전 세계 스파이들이 자국의 목적을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스파이 전쟁을 긴장감 있게 그린다.

영화 제작사는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반해 책이 출간되자 영화화를 제안했다. 프로듀서 에릭 지터는 "책을 읽으면서 [콜디스트 시티]만큼 영화 대본처럼 느낀 작품은 없었다. 복선이 아름답고 복잡하게 깔려 있고,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주 미묘하고 훌륭하게 묘사되어 있다"며 원작의 매력을 강조했다. 샤를리즈 테론 역시 "[콜디스트 시디]에서 폭발적이고 거칠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오락성을 발견했다"고 전하며 "대담하면서도 강렬하고, 재미있고, 섹시한 영화"라는 자신감으로 이번 영화의 주인공이자 제작자로서도 참여했다.

영화화가 결정된 뒤 5년 동안 프로덕션 과정을 거쳤다. 제작진은 '존 윅'이라는 독창적인 시리즈를 구축한 데이빗 레이치 감독에게 연출을 맡겼다. 데이빗 감독이 이번 영화에서 액션만큼이나 공을 들인 것은 화면의 구조와 카메라의 구도, 색감 등의 미장센과 강렬함을 선사할 OST였다. 이에 1980년대 최고의 록 밴드 퀸(QUEEN), 뉴 오더(New Order) 등의 음악을 활용해 세련된 액션 장면을 완성시켰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이 영화의 구성은 아주 독특한 사운드트랙과 함께 시작됐다. 이 영화와 완벽하게 잘 어울리는 곡이 있어야 영화가 살아 움직이게 된다. 음악은 우리 영화의 DNA와 같다"고 설명했다.

샤를리즈 테론도 "영화 속 사운드트랙이 차지하는 역할에 깜짝 놀랐다. 옛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부분도 있는 반면에 1980년대 유럽 최고의 팝 클래식을 바탕으로 굉장히 놀라운 느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속 시대와 장소라는 면에서 사운드트랙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영화 속 등장하는 노래들은 <아토믹 블론드>와 천생연분이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한다.


↘ Cast & Character 로레인 브로튼 |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미션 실패율 제로의 MI6 최고 실력파 비밀요원. 베를린에서 잠복 중인 동료가 이중 스파이에 의해 살해를 당하고 전 세계 스파이 명단을 빼앗기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베를린으로 급파된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정체가 탄로난 위기의 순간에도 뛰어난 격투술로 적을 제압한다. MI6 베를린 지부장 '퍼시벌'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지만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를 그의 행동에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성숙한 아름다움과 카리스마를 가진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여배우. 모델 출신으로 1997년 영화 <데블스 애드버킷>에서 명배우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몬스터>에서의 압도적인 연기로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를 비롯해 10여 개의 트로피를 휩쓸며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떠오른다. 이어 출연한 영화 <노스 컨츄리> 로 다시 한 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최근 세계적인 흥행과 화제를 이뤄낸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퓨리오사' 역으로 당당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 많은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 <아토믹 블론드>에서는 M16 최고의 비밀요원으로 분해 스크린을 압도하는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Filmography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헌츠맨: 원터스 워><라스트 페이스>(2016)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다크 플레이스>(2015), <프로메테우스><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영 어덜트>(2011), <더 로드>(2010), <엘라의 계곡>(2009), <핸콕><러브 인 클라우즈>(2008), <노스 컨츄리><이온 플럭스>(2006), <몬스터>(2004), <이탈리안 잡>(2003), <스위트 노벰버><더 야드>(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데이빗 퍼시벌 | 제임스 맥어보이(JAMES McAVOY)
 

베를린 지역을 담당하는 MI6 요원으로, 런던의 감시를 피해 동독과 서독을 오가면서 밀수입 중개업을 한다. 임시 파트너로서 로레인의 임무를 위해 베를린의 이곳 저곳을 안내하지만 자신의 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로레인을 경계한다.

멜로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배역을 100% 소화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 단역부터 시작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고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을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페넬로피>로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같은 해 <원티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라스트 킹>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2007년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젊은 시절의 '프로페서 X' 역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최근 <23 아이덴티티>에서 23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역할을 맡아 소름 끼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찬사를 받았다.

Filmography
<23 아이덴티티>(2017),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빅터 프랑켄슈타인><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2015),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페스트>(2014), <필스><테이크다운>(2013), <액스맨: 퍼스트 클래스><음모자>(2011),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2010), <원티드><어톤먼트><페넬로피>(2008), <비커밍 제인><스타트 포 텐>(2007),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200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델핀 라살 | 소피아 부텔라(SOFIA BOUTELLA)
 

강한 모험심과 의욕 넘치는 초보 스파이 요원으로 '로레인'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아 베를린에 파견된다. 의도적으로 접근하며 자국의 이권을 위한 정보를 탐색하려 했지만, 의도치 않게 관계가 깊어지면서 로레인이 미션을 완수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알려주게 된다.

프랑스의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마돈나, 리한나 등 스타들의 백댄서로도 활동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2000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스트리트 댄스2: 라틴배틀>에서 주연을 맡아 본격적으로 할리우드에 발을 내디뎠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칼날 의족을 달고 표적을 처리하는 악당 '가젤'로 출연해 할리우드의 핫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전 세계 흥행 수익 3억불을 돌파한 <미이라>에서 강렬한 연기와 화려한 액션으로 차세대 할리우드 액션퀸으로 주목 받았다.

Filmography
<미이라>(2017), <스타트렉 비욘드>(2016),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2012)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데이빗 레이치(DAVID LEITCH)
 

<매트릭스> 시리즈를 시작으로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본 얼티메이텀> 등 수많은 액션영화의 스턴트 전문가로 활동했다. 20년 이상 스턴트맨으로 활약하며 쌓은 액션 노하우를 기반으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 시리즈를 연출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와 함께 흥행 감독 반열에 올랐다. <아토믹 블론드>로 또 다시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으며 <데드풀2>의 연출자로 발탁되었다.

Filmography
<존 윅: 리로드>(2017), <존 윅>(2015)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