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갑자기 네번째 이야기 [죽음의 숲] Dark Forest
 


2006, HD공포 연작 시리즈, 90분
18세 관람가

제 작 : CJ엔터테인먼트, 소프트랜드
제 작 : 안병기 l 프로듀서 : 김용대
원 작 : 유일한 l 각본/감독 : 김정민
촬 영 : 김훈광 l 조 명 : 고영광
미 술 : 이요한 l 편 집 : 박세희
음 악 : 오봉준 l 동시녹음 : 장예도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06년 8월 17일(목) 개봉
홈페이지 cjent.co.kr/4horrors

 

출 연
우진 : 이종혁
정아 : 소이현
승헌 : 김영준


= About Movie =


-> 순제작비 : 5.5억
-> 크랭크인 : 2006년 6월 2일 l 크랭크업 : 2006년 6월 30일

영화 <어느날 갑자기>는?
 

연작 공포소설 <어느날 갑자기>를 모태로 CJ엔터테인먼트 제작, 공포 영화 대표 브랜드 안병기 감독 Executive Producer 참여로 공포영화의 정통성을 추구하며 방송사 SBS가 공동 제공하는 프로젝트 작품. 영화사와 방송사의 만남으로 HD제작의 시너지 효과와 더불어 “장르영화”로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4편의 영화 모두 신인 감독과 신인 배우를 캐스팅, 100% 콘텐츠의 힘으로 해외 수출을 겨냥함으로써 향후 한류 흐름과 무관하게 중장기적 해외 판로를 모색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기대한다. 아울러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앞으로 신인 감독과 배우가 영화에 입문할 수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인기 공포연작소설 '어느날 갑자기' 원작
 

90년 대 말 PC통신을 통해 작가가 올린 단편 공포 소설이 회원들 사이에 빠른 입소문으로 화제가 되어 출판사 “청어”에서 <어느날 갑자기>라는 제목으로 6권의 공포소설로 출판하게 되었다. 출판 당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일상의 소재를 날카로운 관찰과 상상으로 ‘체감지수’ 높은 공포로 각광을 받았다. 실제 <귀머거리>, <스티커 사진>등은 방송극화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월 29일> 원작 제목 <톨게이트>
<네번째 층> 원작 제목 <방황하는 악령>
< D-day > 원작 제목 <독서실>
<죽음의 숲> 원작 제목 <죽음의 숲>

4편의 영화가 각각 “톨게이트”, “오피스텔”, “재수생 입시 전문 기숙학원”, “숲” 등 공포가 발생하는 “장소”를 소재로 하고 있다. 이번 <어느날 갑자기> 프로젝트 감독 4인은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을 공간으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차마 보고 들을 수 없는 공포! <어느날 갑자기> 네가지 이야기는!!
 

* 능력있는 신인감독 4인방의 장편데뷔와 가능성 있는 신인배우들의 등용문!
* 한국 최초의 시리즈 영화 개봉.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개봉형식을 선보인다!
* 한국 공포영화의 대표 브랜드 안병기 감독 기획참여(Executive Producer)
* 원작과 기획만으로도 투자자들의 결정을 얻어낸 공포영화!
* 촬영과 후반작업, 상영 등 한국영화의 HD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