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 a boy's Sister
 


2012, 드라마, 103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제작소 정감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원식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어뮤즈 ...more

2013년 1월 3일(목) 개봉
blog.naver.com/amuse_film

 

출 연
성유리, 이주승


= 시놉시스 =

- 세상 유일한 내 편... [누나]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어린 시절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빠진 자신을 구하다 죽은 동생을 잊지 못하는 윤희. 그 죄책감 때문에 장마 기간에는 외출을 하지 못해 늘 일자리를 잃고 만다. 어느 날 윤희는 동생의 유일한 사진을 간직해두었던 지갑을 동네 불량학생 진호에게 빼앗기고, 두 사람은 윤희가 급식 도우미로 일하게 된 학교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친다.

다른 삶을 살았지만 각자 내면에 가지고 있는 상처가 닮았음을 알게 되는 윤희와 진호. 윤희는 위험에 빠진 진호를 구하기 위해 여태껏 자신을 짓눌렀던 트라우마를 깨고 세상을 향해 다시 발을 내딛는다.

 

= 관련기사 =

-> 성유리 주연 <누나>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초청 ...2013..06.21
-> 성유리 주연 <누나> 올 겨울 개봉 ...2012..12.03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누나>는 장마기간 불어난 강물에 동생을 잃고 오랜 시간 동안 죄책감 속에서 살아온 '윤희'(성유리)가 동생의 유일한 사진을 간직해둔 자신의 지갑을 빼앗아간 고등학생 '진호'(이주승)를 우연히 다시 만나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9년 제7회 서울기독교영화제 사전제작지원 당선작이자 2009년 영화진흥위원회 하반기 독립영화 제작지원작이기도 하다.

성유리가 연기한 영화 <누나>의 주인공 '윤희'는 다소 침울하고 우울하며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이다. 그간 밝고 당찬 역할을 주로 맡아왔던 성유리는 이번 영화를 통해 연기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거기에 "새로운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면 출연료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노개런티 출연을 자처하고 나서 얼굴뿐 아니라 마음까지 예쁜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장례식의 멤버>, <평범한 날들>, <원 나잇 스탠드>, 를 비롯한 여러 편의 독립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하여 그 이름을 강하게 각인시킨 이주승은 영화 <누나>에서 마음 속 상처를 감추기 위해 악행을 일삼는 '진호'를 다시 한 번 훌륭하게 연기해내며 자신만의 연기세계를 만들어가는 한국영화계의 밝은 미래라는 호평을 듣고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제작소 정감
제공 : SCFF 서울기독교영화제
배급 : 어뮤즈
홍보/마케팅 : 어뮤즈

감독 : 이원식

CAST

성유리, 이주승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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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원식

- 미상

[Filmography]

2013년 [누나]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