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당 明堂
 


2018, 드라마

제 작 : 주피터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박희곤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메가박스중앙 ...more

2018년 9월 19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 시놉시스 =

- 역학 3부작의 마지막... [명당]

명당이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땅의 기운이다!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
명당을 이용해 나라를 지배하려는 장동 김씨 가문의 계획을 막다 가족을 잃게 된다.

13년 후, 복수를 꿈꾸는 박재상 앞에 세상을 뒤집고 싶은 몰락한 왕족 흥선(지성)이 나타나 함께 장동 김씨 세력을 몰아낼 것을 제안한다.

두 명의 왕을 만들 수 있는 땅, 그 곳이 어디냐!
  뜻을 함께하여 김좌근 부자에게 접근한 박재상과 흥선은
두 명의 왕이 나올 천하명당의 존재를 알게 되고, 서로 다른 뜻을 품게 되는데…

땅을 차지한 자, 세상을 얻을 것이다!

 

= 관련기사 =

-> 조승우·지성·김성균·문채원 등 <명당> 캐스팅 확정짓고 크랭크인 ...2017..08.23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기획부터 시나리오 개발, 제작과 촬영에 이르기까지 12년에 걸쳐 완성된 영화 <명당>은 <퍼펙트 게임>, <인사동 스캔들>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사도><관상><왕의 남자>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이 합심해 만들어낸 작품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시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명당'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해 풀어낼 드라마틱한 스토리 역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믿고 보는 배우 조승우가 땅의 기운을 읽어내는 천재 지관 '박재상' 역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일 예정이며, 매 작품마다 놀라운 몰입력을 보여준 자타공인 대체불가 배우 지성이 몰락한 왕족 '흥선'으로 분해 전무후무의 인생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왕권을 뒤흔드는 세도가 '김좌근' 역의 백윤식은 물론 세도가의 2인자 '김병기' 역의 김성균, 베일에 싸인 기생 '초선'을 맡은 문채원, 타고난 장사꾼 '구용식' 역의 유재명, 권력을 빼앗긴 왕 '헌종'을 연기한 이원근이 폭발적인 연기 대결과 강렬한 시너지까지 예고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주피터필름
제공/배급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공동제공 : ㈜리틀빅픽처스

감독 : 박희곤

CAST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이원근 그리고 백윤식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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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박희곤

제2의 주인공인 '땅'까지 돋보이는
'색다른 사극'을 만들고자 했다!"

<명당>에 대한 신뢰를 단단하게 만드는 초석이자 거대한 대서사시를 이끌어나가는 힘의 중심에는 바로 영화의 수장, 박희곤 감독이 있다. 데뷔작 <인사동 스캔들>을 통해 신선한 소재와 반전이 거듭되는 탄탄한 스토리를 섬세하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완성시킨 그는 이후 <퍼펙트 게임>을 통해 기존 스포츠 영화들이 보여 온 방식을 과감히 탈피하며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매 작품마다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박희곤 감독은 '명당'이라는 소재와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재해석한 영화 <명당>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2의 주인공인 땅까지 돋보이는 색다른 사극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한 박희곤 감독은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 명확한 판단력과 방향성을 가지고 기존 사극과 차별화된 작품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특히, 고증을 바탕으로 한 장소와 공간, 의상 등 영화의 요소를 새롭게 만들 수 있는 방향을 고민했고, 그 결과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장면들을 완성시켰다.

"박희곤 감독에 대한 무한한 믿음과 신뢰로 작품에 참여했다"고 전한 조승우의 말처럼, 박희곤 감독은 캐릭터들의 특성을 최대치로 이끌어내며, 인물 간의 조화와 대립이 주는 극적인 재미를 더했다.

[Filmography]

2018년 [명당]
2011년 [퍼펙트게임]
2009년 [인사동 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