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가네
 


2013, 신개념 난장 코미디, 108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이웃엔터테인먼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강관호
감 독 : 남기웅
촬 영 : 장성백 l 조 명 : 정훈
미 술 : 정용철 l 편 집 : 한서욱
음 악 : 정용진 l 동시녹음 : 변희철
배 급 : 프리비젼 ...more

2013년 7월 11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김병옥, 윤다경, 심은진


= 시놉시스 =

- 신개념 난장 코미디... [콩가네]

"내 500만원 어딨어? 내놔!"
4년 만에 한번씩 출소하는 인간 말종 '장백호'가 뿔났다!
  교도소에서 나와 국수집을 내는 것이 현재 유일한 꿈인 장백호는 통장의 500만원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이에 4살 터울 삼남매와 아내의 행적을 뒤쫒게 되고 아무리 뭉치려 해도 뭉쳐지지 않는 콩가루 가족들의 비밀은 속속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 관련기사 =

-> 남기웅 감독 신개념 난장 코미디 <콩가네> 7월 11일 개봉 ...2013..06.02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콩가네>는 4년 만에 출소한 '장백호'가 자신이 숨겨둔 5백만원의 행방을 쫓는 신개념 설정 코미디 영화이다. 독특하고 신선한 연출력으로 작품마다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남기웅 감독이 가족난장코미디이자 설정코미디라는 장르를 개척, 무더위를 잊게 할 코미디 대파란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특히 <콩가네>는 충무로가 사랑하고 샛별로 급 부상중인 다섯 배우가 한 가족으로 만나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내와 삼남매의 사생활을 파헤치며 난리법석 가족 내 범인검거 대작전을 펼치는 인간 말종 '장백호' 역은 명품 배우 김병옥이 맡아 거친 본능과 함께 블랙·설정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주며 그만의 미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정비공에게 마음을 수리하겠다는 바람난 엄마 역은 연극계에서 가장 지적인 배우 윤다경이 맡았으며, 낮과 밤이 다른 은밀한 이중 생활을 즐기는 맏딸 역은 전 베이비복스 멤버였던 심은진이 연기자로의 입지를 굳히고자 변신을 시도하였다. 요일 별로 남자친구가 바뀌는 '연애 재벌' 둘째 딸 역은 여자농구국가대표 박찬숙씨의 딸로 유명한 서효명이 맡아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고, 학교가 감옥이라고 생각하며 기타리스트를 꿈꾸는 '대한민국 고3' 아들 역에는 다양한 방송에서 맛깔 나는 감초연기를 펼치고 있는 개성 넘치는 배우 김동범이 맡아 열연하였다.

하나 하나 밝혀지는 가족의 거짓말들과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설전이 독특한 설정 코미디와 함께 어우러진, 지금까지 한 번도 본적 없는 미스터리 코믹 가족 소동극 <콩가네>는 올 여름 관객들에게 흥미진진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이웃엔터테인먼트
제공 : ㈜캐피탈원
배급 : ㈜프리비젼 엔터테인먼트

기획 : 이영주, 김완수, 이현, 김혜원
제작 : 이영주, 김완수
총괄프로듀서 : 조성훈
감독 : 남기웅
각색 : 노도연
프로듀서 : 강관호, 오정택
촬영 : 장성백
조명 : 정훈
동시녹음 : 변희철
편집 : 한서욱, 김미영
음악 : 정용진
미술 : 정용철
의상/분장 : 한민정
사운드 : 김봉수
특수효과 : 윤대원
무술 : 김병오
CG : 조이석

CAST

김병옥, 윤다경, 심은진, 서효명, 김동범

특별출연 : 기주봉
우정출연 : 권오중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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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남기웅

국내영화 중 가장 길면서 파격적인 제목으로 유명한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 살해 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2000)의 남기웅 감독이 신개념 코미디 영화로 돌아왔다!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남기웅 감독은 1968년 경북 예천 출신으로 연극 연출과 각색을 해오다가 92년 곽재용 감독의 <비오는 날의 수채화 2> 연출부로 충무로에서 활동하게 된다. 첫 번째 SF/판타지 단편 영화 <강철>로 벤쿠버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 그가 1인 5역을 맡아 제작 및 연출한 <대학로에서…있다>는 인디포럼에서 처음 상영되어 당시 심야상영 최다 매진을 기록함과 동시에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화제를 모았다. 2005년에는 전주 아카데미 아트홀에서 '남기웅 감독 특별전'이 열려 <대학로에서...있다><강철><우렁각시><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총 4편의 영화가 상영됐으며, 2006년 한국 독립 영화의 획을 그은 영화로 평가 받는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는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판타스틱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이후 다른 감독들과 <이브의 유혹><기담 전설> 등을 작업한 그는 <콩가네>의 메가폰을 잡아 각본, 연출, 촬영, 편집, 음악의 1인 5역을 거뜬히 해냈다.

[Filmography]

2013년 [콩가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