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
 


2011, 추격 액션, 96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이든픽쳐스
제 작 : 김지연 l 프로듀서 : 소윤주
감 독 : 조 운 l 원 작 : 신수연
촬 영 : 김기태 l 조 명 : 남진아
미 술 : 김성규 l 편 집 : 문인대
음 악 : 이진희 l 동시녹음 : 김영문
배 급 : SBS 콘텐츠허브 ...more

2011년 5월 26일(목) 개봉
www.head-movie.co.kr

 

출 연
홍주 :: 박예진
백정 :: 백윤식
홍제 :: 류덕환
김박사 :: 오달수
승완 :: 데니안


About MovieProduction noteInterview


Thrill & Exciting! 목숨을 건 일생일대 최고의 특종을 만난다!
공감 100%, 리얼리티로 무장한 새로운 스타일의 추격 액션!
 

<헤드>는 자살한 천재 의학자의 머리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 뒤, 우연히 그 머리를 배달하다가 납치된 남동생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열혈 여기자의 종횡 무진 추격전을 다룬 영화이다. 시종일관 여주인공 홍주(박예진)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지는데, 그 대상이 우리가 기존 영화 속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경찰, 혹은 형사들의 추격전이 아니다. 전문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액션 보다는 실제 평범한 사람이 추격전을 펼치면 벌어질 것 같은 리얼리티를 살린 장면들과 상황들로 인해 더욱 긴장감 넘치고 백배 공감가는 새로운 스타일의 추격 액션이 탄생했다. 남동생 홍제(류덕환)가 납치되기 전에 빼돌린 '머리'를 이용해 동생을 살리기 위한 처절한 추격 액션을 시작하는 홍주와 과감한 신체 절도와 납치를 벌인 백정(백윤식)은 서로가 때론 추격자가 되기도, 때론 도망자가 되기도 하면서 흥미진진한 추격 액션을 펼치게 된다. 이처럼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추격 액션 스타일 <헤드>에서는 가공의 픽션이 아닌 현실 속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추격 액션을 통해, 긴장과 스릴 그리고 순간 순간 실제로 일어날 법한 돌발 상황을 통한 예측불허 웃음까지 전달한다.

특히 영화의 후반부 클라이막스씬에서는 사건 전개가 실시간으로 진행되면서 마치 생방송을 보는 듯한 긴박감과 짜릿한 특종 현장의 통쾌함도 느낄 수 있다. 사라진 머리를 찾고 남동생을 구하기 위한 화끈한 추격전의 쾌감뿐만 아니라 특종을 잡아야 하는 미디어 업계를 배경으로 사상 최초 생방송 추격극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도입, 액션 추격극의 생동감과 스릴을 배가시키고 있다.


Chasing & Action! 화끈한 그녀의 맹렬한 추격이 시작된다!
박예진 VS 백윤식 한판 승부! 화끈한 추격 액션 완벽 소화!
  단아한 외모에 달콤 살벌한 매력을 지닌 박예진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본의 아니게 기자 팔자에 없었던 필사의 추격전을 벌이게 되는 '신홍주'로 출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배우 백윤식을 상대로 생애 처음으로 화끈한 추격 액션을 펼쳤다. <다이 하드>에서처럼 누군가를 구하고 위기를 헤쳐나가야만 하는 마초 캐릭터를 여성으로 바꾼다면? 더욱 험난하고 고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흥미진진하지 않을까, 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영화의 기획에 걸맞게 박예진은 드라마와 추격 액션 그리고 코믹까지 두루두루 모두 소화해내며 그 동안 드라마 등에서 보여주었던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고 예능감 돋는 열혈 여기자로 완벽 변신했다. 백윤식 역시 그 동안 출연했던 <천하장사 마돈나> <싸움의 기술> <전우치> 등에서 보여주었던 '멘토'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 카리스마 악역 종결자로 출연, 박예진과의 한 판 승부를 펼친다. 박예진은 이번 영화 <헤드>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히며, 마음만 앞서는 2% 부족한 열혈 여기자 신홍주 역할로 출연해 코믹부터 생애 처음으로 펼치는 화끈한 추격 액션까지 소화해내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촬영 하는 동안 내내 찰과상과 타박상을 달고 살면서 카체이싱을 포함한 영화 속에 등장하는 모든 추격 액션들을 거의 대역 없이 소화해 내 많은 스탭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Fun Fun!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버라이어티한 재미!
미친존재감 총출동! 최강 앙상블 캐스팅의 완성!
  동생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신홍주'로 출연 화끈한 추격 액션을 펼치는 박예진! <타짜> <싸움의 기술> <전우치> 그리고 최근 <위험한 상견례>까지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백윤식이 모든 사건의 중심인 수상한 장의사 '백정' 역할로 분해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카리스마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박예진, 백윤식 외에 충무로 젊은 연기자들 중에서 스크린 기대주로 가장 손꼽히며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류덕환이 의문의 납치를 당하는 사고뭉치 동생 역으로, '추노' '도망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원조 연기돌 데니안이 사회부 스타 기자 역할로 출연하여 추격전에 가세한다. 그리고 씬 스틸러 오달수가 천재 의학자 김박사와 오박사 역의 1인 2역으로 출연, 긴박하게 진행되는 추격 액션 속에 아주 특별한 재미도 선사할 예정이다. 2% 부족한 열혈기자 신홍주(박예진)의 추격 액션, 위험에 빠진 홍주를 구하기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주지만 사건을 점점 미궁 속으로 빠뜨리는 승완(데니안), 납치된 상황에서 어떻게든 살아보기 위해 납치범과 친목을 다져보려는 홍제(류덕환)! 그리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역할을 톡톡히 하며 홍주가 가지고 있는 '머리'를 되찾으려 하는 카리스마 장의사 백정(백윤식)! 이들에 더해, 충무로 미친존재감으로 큰 활약하고 있는 박영서, 주진모, 우현 등도 합세하여 <헤드>의 추격전에 가담했다. 충무로 미친존재감, 씬 스틸러 배우들이 총출동된 앙상블 캐스팅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버라이어티한 재미가 더욱 배가되며 더욱 생동감 넘치는 <헤드>의 추격전을 완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