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슬럼버 Golden Slumber
 


2018, 범죄 드라마, 108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집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노동석
촬 영 : 김태성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8년 2월 14일(수) 개봉
www.goldenslumber2018.co.kr

 

출 연
건우 :: 강동원
민씨 :: 김의성
금철 :: 김성균
동규 :: 김대명
선영 :: 한효주
무열 :: 윤계상


= 시놉시스 =

- 한순간 암살범이 된 남자의 도주극... [골든슬럼버]

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
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2018년 2월, 세상이 그를 쫓는다!

 

 

감 독 : 노동석

"잊고 지냈던 친구들에게
전화 한 통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

꿈을 쫓기 위해 노력하지만 현실은 늘 불안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낸 <마이 제너레이션>으로 제6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내일에 대한 희망 없이 살아가는 두 청춘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제60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수상하며 다시금 주목받았던 노동석 감독이 첫 상업 영화 <골든슬럼버>를 선보인다. 모범시민으로 추앙 받던 '건우'가 한순간 대선후보 암살범으로 몰리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골든슬럼버>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에 노동석 감독 특유의 감성과 온기가 묻어나는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의 공감대와 감정이입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도주극으로 완성되었다. 평범한 시민이 어느 날 갑자기 엄청난 음모에 휘말리며 누명을 쓰게 되고 친구들의 도움을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탄탄한 긴장감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담아낸 노동석 감독은 <골든슬럼버>를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과 진한 여운을 전할 것이다.

[Filmography]

2018년 [골든슬럼버] 감독
2007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각본, 감독
2006년 [세번째 시선] 감독
2004년 [마이 제너레이션] 편집, 각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