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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화사 비단길

  @ 대표자 : 김수진/윤인범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34-14 고암빌딩 2층
  @ Tel: 02-3443-2150
  @ Fax: 02-3443-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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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ail : -

[회사소개 및 연혁]

(주)영화사 비단길은 2004년 11월 15일 (김수진, 윤인범 공동대표) 창립하였다.
'비단길'이라는 이름처럼 동서양의 교두보가 되는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영화사를 지향하는 영화사 비단길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제작시스템을 바탕으로 행복한 열정과 정당한 만족을 추구한다.

영화사 비단길의 김수진 대표는 <꽃잎> <나쁜영화> <강원도의 힘> 등을 기획, 프로듀싱 했으며 <시네마천국> <퐁네프의 연인들> <레옹>을 직접 수입 및 마케팅 하여 한국 영화계의 성공신화를 만들어 낸 기획 1세대이다. 1999년 도미하여 미국 AFI (The American Film Institute) 영화 프로듀싱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MATRIX', 'DIE HARD' 등을 제작한 세계 탑 프로듀서 조엘 실버의 '실버 픽쳐스', 워너 브라더스사의 제작 및 구매 투자부에서 영화 흥행기획에 대한 국제적 감각과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제작시스템을 체 화하여 한국 영화 산업에 접목시키고자 한다.

공동대표인 윤인범 대표는 삼성전자 홍보팀과 한화그룹 영상 사업팀에서 <고스트 맘마> 등의 투자심사를 역임했으며, 흥행성과 시나리오의 완성도에 대한 선구안적인 변별력과 추진력으로 투자유치 및 경영의 핵심을 책임지고 있다.

현재 제작중인 김대우 각본/감독의 <음란서생>은 유례없이 빠른 기간 내에 투자, 배급, 스태프 구성, 캐스팅을 완료하는 등 충무로의 최고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참신한 컨셉과 더불어 인생의 진맛을 풀어내는 깊이 있는 주제의식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여 한국 영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화사 비단길은 한국 최정상급 작가이자 감독인 김대우, 공수창과 발군의 신세대 작가진을 구성원으로 하여 참신한 기획력을 주축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제작하고자 한다. 앞으로 산업적, 예술적으로 완성도 높은 영화를 통하여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하면서도 새로운 소재와 형식의 영화를 선보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 할 것이다.

영화사 비단길은 8월 26일 크랭크인 해 2006년 구정 개봉을 목표로 한 <음란서생>에 이어 차기작으로 공수창 (<알포인트> 감독, <텔미썸딩> <링> <하얀전쟁> 등 각본) 각본/감독의 영화를 준비 중이다.

[작품]

2015년 [명탐정 홍길동](감독 조성희)
2014년 [은밀한 유혹](감독 윤재구)
2012년 [늑대소년](감독 조성희)
2010년 [혈투](감독 박훈정)
2009년 [작전](감독 이호재)
2008년 [추격자](감독 나홍진)
2006년 [음란서생](감독 김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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